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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日 통행료없이 호르무즈 통과, 외교천재 李대통령 뭐하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일본 유조선 1척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데 대해 "외교 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냐"고 했다. 장 대표는 29일 SNS(소셜미디어)에 "원유를 실은 일본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협상의 결과이고, 통행료도 안 냈다고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장 대표는 "일본은 이미 이달 초에도 천연가스 운반선 세 척이 빠져나왔다"며 "이스라엘을 때리면 대 이란 협상력도 높아진다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부끄럽지도 않은가. 하기야 그런 거 부끄러운 줄 알면 민주당이 아니다"라고 했다. 로이터통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오전 7시쯤 일본 정유사 이데미쓰 코산 소유의 파나마 선적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이데미쓰 마루호'가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200만 배럴을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일본 정부가 협상한 성과"라며 "통행료는 지불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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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올림픽·월드컵 '보편시청권' 속도…방송법 '7부 능선' 넘었다
'올림픽·월드컵' 보편적 시청권을 강화하자는 취지의 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통과를 위한 '7부 능선'을 넘었다. 29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이날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여야 의원들이 제출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병합·통과시켰다. 법안은 향후 과방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해당 법안은 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현 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민영방송사가 IOC(국제올림픽위원회)나 FIFA(국제축구연맹)로부터 경기 중계권을 확보할 경우, KBS와 MBC에 중계권을 재판매해야 하는 내용이 담겼다. 공영방송사도 중계권을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아울러 '코리아풀'의 법적 근거를 강화하기 위한 한민수 민주당 의원안도 함께 이날 소위를 통과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보편적 시청권 강화를 위해 방송사·중계방송권자 등이 참여하는 자율협의체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뼈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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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정청래 "오만한 언행 단호 조치…낮고 겸손한 자세로 선거 준비"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오만한 언행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는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뒷받침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당대표로서 후보들이 승리하도록 모든 당력을 쏟아붓겠다"며 "후보자 여러분 가슴에 승리의 장미꽃을 달아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저부터 불광불급, 종횡무진, 전광석화, 지성감천으로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 속으로, 현장 속으로 달려가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반반지원단, 제2의 더컷유세단을 진행하겠다고도 했다. 그는 "(반반지원단은) 자신의 지역구 선거운동 지원 반, 전략지역 선거운동 반이라는 뜻"이라며 "6·3 지방선거를 당 전체가 하나의 몸으로 뛰기 위한 기구"라고 했다. 제2의 더컷유세단과 관련해서는 "공천에서 아깝게 탈락한 후보 중심으로 공천된 후보를 지원 유세하는 감동의 드라마를 선보이겠다"며 "국민 불편을 해소하는 착붙 공약도 착착 발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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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비수도권 DSR 규제 완화…지역·민생, 벌 대신 기회 줘 살려야"
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30여일 앞두고 비수도권 지역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한국판 IRA(인플레이션 감축법)'(국내생산 촉진 세제)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지역경제·민생이 올라갈 시간!' 공약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 경제는 미증유의 위기에 직면해있다"며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침체)이 현실화되고 있는데 이재명 정권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를 계속하며 나라를 벼랑 끝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틀어막는 정책이 아닌 열어주는 정책'을, '벌 주는 정책이 아니라 기회를 주는 정책'으로 대한민국 지역 경제와 민생을 반드시 살리겠다"고 했다. 이날 국민의힘이 발표한 공약은 △수도권-지방 주택시장 양극화 해소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중소기업 승계 안전망 구축 △중소기업·영세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감면 등이다. 먼저 장 대표는 "먼저 수도권과 지방 주택 시장의 양극화 문제부터 해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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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만난 민노총 "정년연장 임금개편 노사 '자율교섭'으로 결정해야"
정년연장안을 놓고 노사 간 협상이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더불어민주당에 상반기 내 정년연장 입법화를 촉구했다. 정년연장 시 임금체계 개편은 산업별 노사 자율교섭으로 결정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로부터 정년연장안 관련 요청 사항을 청취했다. 민노총이 이날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노동계는 "법적 정년연장 관련 임금·노동 조건은 노사 자율교섭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민노총은 "연령에 따른 임금피크제 등 임금체계 변경은 연령차별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60년 정년 의무화가 되면서 정년연장에 따른 임금체계 개편을 법에 명시하고 임금피크제를 강제해 지나친 사회적 갈등을 초래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산업 및 업종의 특성에 따라 직무조정, 노동시간 조정, 임금체계 개편 여부를 노사 협의와 교섭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민노총의 요구는 경영계가 정년특위에 요청한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절차 완화'와 배치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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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피트니스·파크골프' 활성화…오세훈 1호 공약은 '활력 서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호 공약으로 '강철 체력, 활력 서울'을 발표했다. 거주 지역이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이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달리기, 피트니스 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시·공간적 제약을 덜어주고, '파크골프장'을 확대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류의 장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오 시장은 29일 서울 도봉구보건소 '서울체력 9988 도봉센터'에서 1호 공약을 공개했다. 오 시장은 "어디에 살든, 어떤 일을 하든 건강은 목표가 아니라 서울에서의 일상 그 자체여야 한다"며 "지역, 소득별 건강 격차를 줄이는것이야말로로 삶의 질 특별시'를 완성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손목닥터 9988'을 AI(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 슈퍼앱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개인별 건강검진 결과를 반영해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부터 폐암 등 중대 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설명했다. 손목닥터 9988로 획득한 '포인트'는 디지털 건강기기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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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성배 "추미애 옆에 세워 비교해달라…젊은 도지사 보여줄것"
"추미애 옆에 누굴 세웠을 때 해볼 만하겠다 생각이 들지 상상해 달라. 중학생 자녀를 둔 40대 아빠의 눈높이 행정으로 경기도민의 삶을 확실히 개선하겠다. " 이성배 국민의힘 경기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인터뷰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와 맞설 수 있는 자신의 경쟁력을 특히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선거는 구도 싸움"이라며 "상성을 놓고 봤을 때 양향자·함진규 예비후보를 추 후보 옆에 놓고 보면 '이길 수 있겠다' 생각이 드는가. 이성배 대 추미애면 '해볼 만하다'가 된다"고 했다.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앵커, 스포츠 중계 캐스터 등으로 활약한 이 후보는 지난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대선 캠프 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대선 본선 과정에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홍 전 지사의 지지를 설득하기 위해 유상범·김대식 의원 등과 함께 미국 하와이를 찾기도 했다. 최근까지 미국에 체류하며 AI(인공지능) 관련 박사 과정을 밟던 중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응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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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민주당 '하남갑' 이광재, 30일 국회서 출마선언…"겸손하게 뛸 것"
6·3 재보궐선거에서 경기 하남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략 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30일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한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전 지사는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전 지사 측은 "국정 경험과 실력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일꾼으로서의 비전을 이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7일 경기 하남갑에 이 전 지사, 평택을에 김용남 전 새누리당 의원,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전략공천했다고 밝혔다. 당시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 전 지사에 대해 "지난 총선에서 초박빙이었던 하남갑에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했다"고 말했다. 또한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지역 국책 사업을 중앙정부와 직결해 속도감 있게 해결할 적임자이자 보수 텃밭에서도 승리한 경험과 수도권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두루 갖춘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소개했다. 이 전 지사는 공천 발표 이후 SNS(소셜미디어)에 "국무총리를 지낸 김부겸 선배도 전재수 의원도 당의 요청에 험지 출마를 결단해주셨다"며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한 번 더 헌신해달라는 당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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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갑' 이광재 "평택을 고사는 조국때문…민주당 김용에 빚졌다"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평택을 출마를 고사한 이유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29일 오전 KBS 라디오에 출연해 "(당에서) 평택을을 제안했는데 제가 나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조국 (평택을) 후보도 검찰개혁과 지난해 정권 창출을 위해 노력했고, 민주당 연대의 대상으로도 거론됐기 때문에 그 길은 제가 가야 될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다자구도가 예상되는 평택을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더 봐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공천에서 배제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서는 "당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김 부원장의) 태도가 좋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은 김 부원장에게 빚을 졌다"고 했다. 공천 배제를 당내 갈등으로 해석하는 시각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며 "당에서도 여론조사 등을 했을 것이고 김 부원장이 결단함으로써 당이 단합되는 계기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국조특위 등을 통해) 대북송금 문제, 대장동 문제 등 검찰이 무도한 일을 했다는 게 드러나고 있다"며 "김 부원장 문제도 실체적 진실이 빨리 드러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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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민주당, 이번 주말부터 '권역별 후보자대회'…원팀 출정식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말부터 주요 권역별 후보자대회를 열어 6. 3 지방선거를 겨냥한 선거운동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당초 수도권에서 전국 단위의 공천자대회를 기획했으나 출마 인원이 많은 데다 수도권 외 지역에 선거 열기를 불어넣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권역별 후보자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다음달 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대구 지역 후보자대회를 실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어 다음달 4일 경북, 11일 서울, 12일 호남(전북·전남) 및 충청(대전·충남·충북·세종) 등의 후보자대회 일정을 확정됐다. 나머지 지역도 대회 일정 및 장소 섭외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민주당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다음 달 21일까지 최대한 빠르게 후보자대회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애초에는 다음달 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단위 공천자대회를 준비했으나 광역·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회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후보자대회란 이름의 행사로 선회했다. 공천자대회는 정당이 선거에 나설 후보자를 확정한 뒤 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승리 결의를 다지는 공식 행사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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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경기지사 선거 "무조건 완주"…조응천 "국힘, 시대착오적"
조응천 경기지사 후보와 개혁신당이 6. 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완주하겠다는 의사를 재차 분명히했다. 조 후보는 29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과 인터뷰에서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경기지사 선거 연대와 관련해 조 후보와 교감한 적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송 의원이 어느 날 전화를 해 '우리 당 큰일 났다'며 '형, 연대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대? 난 서울대야. 무슨 연대'라고 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묻길래 '하면 좋지'라고 했더니 바로 언론 인터뷰에서 내가 굉장히 원하는 것처럼 얘기하더라"며 "국민의힘이 계엄과 탄핵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를 털어내지 않는데 어떻게 함께 갈 수 있냐"라고 말했다. 조 후보는 진행자가 '중앙당 차원에서 국민의힘은 경기도지사를 조 후보에게, 개혁신당은 서울이나 부산 등에서 양보하는 형태가 이뤄질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하자 조 후보는 "국민이 그런 요구를 강하게 하면 이겨낼 정당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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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출마 추경호, 의원직 사퇴…"대한민국 지켜낼 '균형추'될 것"
'대구시장'에 출마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달성군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며 "민생을 지키고 미래를 키우며, 보수의 경제적 유능함을 다시 세우는 길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29일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보내는 친전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 사퇴서를 제출했다. 추 의원은 "권력이 한쪽으로 기울어진 지금 대한민국을 지켜낼 균형추가 필요하다"며 "저는 그 균형을 대구에서부터 다시 세워보겠다. 보수의 경제적 유능함을 성과로 증명해보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 "더 낮게, 더 치열하게 뛰겠다. 보수 재건의 시작이 되겠다"며 "국회에서, 현장에서 국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길에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10년, 치열했던 상임위원회 회의장, 밤새 불이 꺼지지 않던 의원회관의 복도, 당의 명운을 걸고 함께 고심했던 뒷모습 하나하나가 가슴에 깊이 남는다"며 "무거운 책임을 짊어져 주신 동료 의원님들이 계셨기에 버틸 수 있었고 일할 수 있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