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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범여권 합당, 국정과 연관성 없어...갈등 바람직하지 않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진행 중인 합당 논의에 대해 "범여권이라고 생각할 정치세력의 합당은 되든 안 되든 국정과 연관성 있다고 보지 않는다"며 "이미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각 정당 지지율과 별개로 국민의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여야 관계나 범여권 정치질서가 어떻든 대통령을 중심으로 정부는 국정 수행에 전념하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이어 "다만 합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와 별개로 이런 저런 이슈들이 정부와 여당, 그리고 범여권 내에서 이런저런 갈등을 일으키거나, 집중적으로 일관되게 통일적 국정을 운영하는데 혹여 덜 플러스되는 상황이 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는게 상식"이라며 "그런 점에서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상황에서 각 당에서 생각해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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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헌법존중TF, 설 전에 조사결과 발표...내실있게 진행됐다"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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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대통령의 '부동산 트윗', 일관된 정책기조 강조한 것"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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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행정통합, 재정 부담돼도 약속 지키는 기조로 대응"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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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통합·내란척결·검찰개혁…" 김민석 총리가 밝힌 5가지 목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광역 통합 및 지방 주도 성장을 중심에 둔 국정 5대 과제를 제시했다. 각 부처와 청의 핵심과제 관리 등 구체적 실행 목표도 내놨다. 김 총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한 해는 책임과 소통을 강화해 국정 성과를 내는데 전력하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광역 통합 및 지방 주도 성장 △군 내란 세력 척결 △검찰개혁 완성 △정치테러 근절 △신천지 등 이단 정치개입 근절에 집중할 것"이라며 5가지 목표를 정했다. △각 부처청 핵심과제 관리 △국가미래전략경제 분야 챙기기 △외교 성과에 대한 후속 조치 지원활동 △청년 문제 해결 등을 약속했다. 김 총리는 "올 중반으로 예정된 정부 업무보고가 실질적 성과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정부 각 부처청의 핵심과제 및 범부처 개혁과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미래전략경제 분야 중 총리업무와 관련성이 높은 K-바이오,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문화 주도 성장 분야를 집중적으로 살피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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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美 관세 기습인상, 쿠팡 압박 때문? 전혀 아니다"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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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리스크' 언급한 오세훈 "수도권 대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른바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덮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크다"며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재차 직격했다. 오 시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 후 기자들과 만나 "저 혼자만의 염려가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서울과 인천, 경기 광역·기초 자치단체장들은 상당히 노심초사하고 있을 것"이라며 "서울에는 25개 자치구가 있고, 경기도에도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 숫자가 매우 많다. 이분들이 말씀은 안 해도 지금 아마 속이 숯검정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명확하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를 정리하고 이른바 '절윤'을 분명한 기조로 해야 비로소 국민께 지지를 호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장 대표 입장과 노선이 달라지지 않으면 (사퇴를 요구한) 제 입장도 달라질 것이 없다"며 "장동혁 리스크로 지방선거에서 수도권이 대패하는 결과로 이어진다면 그때 가서 책임을 묻는 것보다 지금 노선 변화를 강력한 목소리로 요구하는 게 더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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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국정성공에 집중...서울시장 여조 제외 요청 이해해달라"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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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부동산 안정화 신호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를 지낸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에 대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의 신호탄"이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수십 년 모순이 가득한 부동산 시장일지라도 이재명은 해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불법으로 계곡을 점거하고 돈을 벌던 행태를 뿌리 뽑은 것처럼 부동산을 쓸어 담아 시장을 왜곡하는 다주택자들이 혜택을 받는 비상식적인 제도를 정상화하겠다는 것"이라며 "무주택자들이 집을 살 엄두조차 못하게 만들었으니 이제는 거꾸로 된 세상을 바로잡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이어 "일부 세력이 다주택자를 감싸면서 이번 조치를 비판하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기다려 달라"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이라는 대통령 말씀은 허언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문 의원은 그러면서 "버티기가 통하는 시대는 끝났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길 바란다"며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을 통해 불로소득을 쌓는 구조를 더는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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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무총리 "청년 당정협의로 청년 문제 해결 노력 강화"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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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국무총리 "미중일 청년들과의 교류 확대 적극 지지할 것"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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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국무총리 "정부 부처 소통 및 점검 대폭 강화할 것"
2일 김민석 국무총리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