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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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50%·김문수 36%·이준석 9%…김문수 4.5%P 상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3자 대결을 펼쳤을 때 이재명 후보가 50%를 넘는 지지를 받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도 지지율이 각각 4.5%포인트(P), 2.4%P 오르는 등 상승세를 나타냈다. 19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09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후보 50.2%, 김문수 후보 35.6%, 이준석 후보 8.7%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전주 대비 1.9%P 하락했다. 반면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 지지율은 각각 4.5%P, 2.4%P 상승했다. 그 외 후보는 1.1%, 지지 후보 없음은 3.1%, 잘 모름은 1.3%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측은 "김문수 후보는 당대의 후보 교체 논란을 극복하고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확정됐다"며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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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지지율…이재명 47%·김문수30%·이준석 7% - 코리아리서치
6·3 조기 대선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47%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 14~1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율은 47%로 나타났다.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은 30%, 이준석 후보의 지지율은 7%였다. 응답자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이재명 후보는 40대와 50대에서 각각 65%, 61%의 지지를 받았다. 김문수 후보의 경우 70대 이상에서 52%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이준석 후보에 대한 지지는 30세 미만이 20%로 가장 높았고 30대는 17%로 집계됐다. 이재명 후보는 보수 성향이 강한 PK(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36%의 지지를 받아 김문수 후보(37%)를 1%P(포인트) 차이로 따라잡았다. '보수의 심장' TK(대구·경북) 지역에선 김 후보가 52%, 이재명 후보가 27%의 지지율을 보였다. 영남권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선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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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확정 후 첫 조사…이재명 50%·김문수 38%·이준석 6%
대선 후보 공식 등록 이후 실시된 첫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간 지지율이 오차범위 밖인 11.3%포인트(P) 차를 기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5.7%의 지지를 얻었다. 13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가 글로벌이코노믹 의뢰로 지난 11~12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통령 후보 지지도에서 이재명 후보가 49.5%, 김문수 후보가 38.2%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김문수 후보보다 11.3%P 높았다. 이준석 후보는 5.7%의 지지를 받았다. 기타 후보는 1.5%, 지지 후보 없음 3.1%, 잘 모름 1.9%를 나타냈다. 또 '민주당 중심으로 정권 교체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51.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중심으로 정권이 유지되는 것이 좋다'는 답변은 38.3%를 나타냈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42.5%, 국민의힘이 36.8%를 기록했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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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3자 대결, 이재명 46%·홍준표 27%·이준석 7%…한덕수 적합도 2위
오는 6월3일 열리는 조기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국민의힘 주요 대선 후보들이 가상 3자 대결을 벌인다고 가정할 경우 이재명 후보가 40%대 중후반으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준석 후보는 7~9%대의 지지를 얻었다. 다음 대통령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이재명 후보가 4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진영에서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1%로 가장 높았다. 28일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공개한 가상 3자 대결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와 홍준표 후보, 이준석 후보가 맞붙는 경우 각각 46%, 27%, 7%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이준석 후보가 3자 대결을 벌이면 각각 47%, 24%, 9%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재명 후보와 한동훈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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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3자 가상대결' 이재명 51%·김문수 23%·이준석 7%
오는 6월3일 열리는 조기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국민의힘 주요 대선 후보들이 가상 3자 대결을 벌인다고 가정할 경우 이재명 후보가 어떤 경우에도 50%를 넘는 지지를 받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준석 후보는 6~7%대의 지지를 얻었다. 3자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은 20%선을 넘긴 반면 한동훈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20%선을 밑돌았다. 28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05명을 대상으로 가상 3자 대결을 조사한 결과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이준석 후보가 맞붙는 경우 각각 50.9%, 23.3%, 7.4%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후보와 안철수 후보, 이준석 후보가 3자 대결을 벌일 경우에는 각각 51.9%, 10.5%, 6.6%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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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선후보 적합도 11%, 이재명 이어 2위 …출마 반대 70%
6·3 대선 출마 가능성이 언급되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한 권한대행 출마에 대해선 반대한다는 응답이 찬성보다 3배 이상 많았다.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전체 후보군 대상 대선 후보 적합도에서 11%로, 이 전 대표(42%)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KBS 여론조사에서 한 대행이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치권에선 한 권한대행이 이르면 30일 사퇴 후 출마를 선언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 대행 뒤를 이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9%, 홍준표 전 대구시장 8%,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7%를 기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2%,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1%,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1%로 나타났다. 대선 후보로 적합한 사람이 없다 및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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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1%, 홍준표·김문수 10%…국힘 후보 홍준표 14% '1위'
차기 대통령 적합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41%, 홍준표·김문수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각각 10%의 지지를 받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1~23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감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 이재명 후보라는 응답이 41%로 가장 높았으며 홍준표·김문수 후보(10%), 한동훈 국민의힘 예비후보(8%), 안철수 국민의힘 예비후보·이준석 개혁신당 후보(3%) 등 순이었다.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으로 적합하다는 응답은 지난주보다 2%포인트(p) 올랐고 홍준표·김문수 후보가 적합하다는 응답도 각각 2%p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문수 후보 28%, 홍준표 후보 24%, 한동훈 후보 등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87%로 압도적이었다.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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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3자 가상대결' 이재명 54%·김문수 24%·이준석 6%
오는 6월3일 열리는 조기 대선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개혁신당 대선후보인 이준석 의원, 국민의힘 주요 대선후보들이 가상 3자 대결을 벌인다고 가정할 경우 이재명 전 대표가 어떤 경우에도 50%를 넘는 지지를 받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준석 의원은 모든 조사에서 6% 안팎의 지지를 얻었다. 3자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가운데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지지율은 20%를 넘긴 반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를 밑돌았다. 21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04명을 대상으로 가상 3자 대결 상황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전 대표와 김문수 전 장관, 이준석 의원이 맞붙는 경우 각각 54.2%, 23.6%, 6.1%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전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이준석 의원이 3자 대결을 벌일 경우에는 각각 54.6%, 16.2%, 5.4%의 지지를 받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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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가장 근접"...대선 양자대결, 이재명 누구와 붙어도 50%↑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열리는 조기대선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범보수 대선주자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가상 양자대결시 누구와 붙어도 50% 이상의 지지를 받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범보수 대선주자 중에서는 한덕수 권한대행이 이재명 전 대표와 가장 적은 격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전 대표와 김문수 전 장관이 대결할 경우 각각 54.3%, 25.3%를 기록했다. 양자간 지지율 격차는 29%포인트(P)였다. 이재명 전 대표와 한덕수 권한대행 간 대결에서는 각각 54.2%, 27.6%로 26.6%P의 격차를 보였다. 이재명 전 대표와 범보수 후보간 양자대결 중 격차가 가장 적었다. 이재명 전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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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57% vs 정권연장 37%…민주당 45%·국민의힘 36%
조기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응답이 정권연장을 바란다는 응답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일~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야권에 의한 정권 교체'를 원한다는 응답이 56.9%,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을 바란다는 답변은 37%로 집계됐다. 6.1%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직전 조사(3월 4주 차)와 비교하면 정권 교체론은 0.2%포인트(P) 하락했고, 정권 연장론은 0.8%P 내렸다. 두 의견 간 차이는 19.9%P로 2월 4주 차 이후 6주째 오차범위 밖에서 정권 교체 여론이 앞섰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4.8%, 국민의힘은 35.7%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5.2%, 개혁신당 3.3%, 진보당 1.2%, 기타 정당 1.7%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8.2%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대비 2.5%P, 국민의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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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 양자대결 땐…이재명, 누구와 붙어도 50% 넘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열리는 조기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상 양자대결시 누구와 붙어도 50% 이상의 지지를 받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7일 한국갤럽이 서울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결할 경우 각각 53%, 35%를 기록했다. 이재명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간 대결에서는 각각 51%, 37%의 지지를 얻었다. 이재명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간 대결에서는 각각 52%, 32%를 나타냈다. 이재명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대결에서는 각각 52%, 38%를 나타냈다. 해당 여론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유무선 전화번호를 활용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P)다. 응답률은 9.5%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길리서치가 매일경제와 MBN 공동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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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 양자대결시…이재명 54% vs 김문수 29%·홍준표 24%
조기대선이 열리고 여야 대선주자가 양자 대결을 벌인다고 가정할 경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누구와 붙어도 50% 이상의 지지를 받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표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결할 경우 각각 54.1%, 28.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격차는 25.6%포인트(P)였다. 이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대결에서는 각각 54%, 23.5%로 30.5%P의 격차를 보였다. 이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결에서는 각각 54.5%, 23%를 얻었다. 격차는 31.5%P였다. 이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간 대결에서는 각각 54.3%, 17.2%로 이 대표가 한 전 대표보다 37%P 높은 지지를 받았다.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 대표가 49.5%, 김 장관이 16.3%를 기록했다. 홍 시장은 7.1% 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