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
윤 대통령 지지율, 소폭 내린 25%…국민의힘 32%·민주당 45%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25%를 기록했다. 2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4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7%포인트(P) 내린 25%를 나타냈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0.7%P 오른 71%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46%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22일 24.8%(부정 평가 70.3%)로 마감한 뒤, 26일 24.2%(71.8%), 27일 25%(70.5%), 28일 25.5%(70.3%), 29일 26.4%(69.8%)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인천·경기(2.5%P)와 대구·경북(1.6%P)에서 지지율이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3.4%P), 70대 이상(3.0%P), 40대(2.2%P)에서 지지율이 하락했고 60대(3.2%P)와 30대(1.4%P)에서 올랐
-
윤 대통령 지지율, '20%대' 회복…국민의힘 27%·민주당 3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포인트(p) 반등해 20%대를 회복했다. 15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p 오른 20%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응답자 비율도 3%p 내린 71%를 나타냈다. 여권 핵심 지지층인 70대 이상(10%p)와 대구·경북(TK, 14%p)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47%에서 56%로 9%p, 이념 보수층 34%에서 40%로 6%p 올랐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28%로 1위를 기록했다.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6%)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평가 이유 중에서는 '김건희 여사 문제'가 3%p 내린 16%로 가장 많았다. '경제·민생·물가'(13%), '소통 미흡'(7%)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은 윤 대통령의 대
-
윤 대통령 지지율 22%, 2주 연속 최저치 경신…하락세는 둔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내린 22.3%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다만 하락세는 둔화됐다. 11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4일부터 8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1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0.1%포인트(p) 하락한 22.3%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한주 만에 최저치를 0.1%p 경신했다. 윤 대통령의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0.9%p 75.1%를 기록했다. '잘 모름'은 2.6%를 나타냈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1일 21.9%(부정 73.9%) △5일 21%(부정 76.1%) △6일 21.4%(부정 75.7%) △7일 23%(부정 74.5%) △8일 23.2%(부정 74.9%)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대국민 담화·기자회견 효과로 지지율이 7일 이후 소폭 오른 것으로 보인다. 권역별 지지율은
-
윤 대통령 지지율 22%·국민의힘 29% '최저'…민주당 47%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경신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의 지지율도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5주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2.2%포인트(p) 내린 22.4%를 기록했다. 취임 후 최저치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8%p 오른 74.2%를 나타냈다. '잘 모름'은 3.4%였다.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29일 22.3%(부정 평가 75.1%) △30일 22.1%(부정 평가 74.6%) △31일 22.9%(부정 평가 73.3%) △1일 21.9%(부정 평가 73.9%)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에서 22.9%, 대전·세종·충청에서 21.3%, 광주·전라에서 10.5%, 서울에서 24.9%, 대구·경북(TK)에서 30.2%를 기록했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지난
-
"TK, 너마저"...윤 대통령 지지율 20% 아래로 "전면 쇄신해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0%선을 하회한 것은 대구·경북(TK) 등 핵심 지지층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신호다. 핵심 지지층 이탈은 윤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 관련 리스크가 더불어민주당의 통화 녹음 공개로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심리적 저항선이던 20%선 아래로 지지율이 내려가면서 국정동력 회복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달 29~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해 전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긍정평가 비율은 19%로 전주 대비 1%p(포인트) 하락했다. 취임 후 최저치다. 부정평가 비율은 72%로 지난주보다 2%p 올랐다. 취임 후 최고치다. 윤 대통령 지지율이 20%선을 하회한 것은 민주당이 윤 대통령과 명태균씨 간 통화 녹음을 공개한 여파로 보인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과 명씨 통화 내용이 담긴
-
TK 이탈에 윤 대통령 지지율 20% 하회…"전면 쇄신해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0%선을 하회한 것은 대구·경북(TK) 등 핵심 지지층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신호다. 핵심 지지층 이탈은 윤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 관련 리스크가 더불어민주당의 통화 녹음 공개로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심리적 저항선이던 20%선 아래로 지지율이 내려가면서 국정동력 회복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달 29~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긍정평가 비율은 19%로 전주 대비 1%p(포인트) 하락했다. 취임 후 최저치다. 부정평가 비율은 72%로 지난주보다 2%p 올랐다. 취임 후 최고치다. 윤 대통령 지지율이 20%선을 하회한 것은 민주당이 윤 대통령과 명태균씨 간 통화 녹음을 공개한 여파로 보인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과 명씨 통화 내용이 담긴 음성파일을 직접 공
-
윤 대통령 지지율 19%로 취임후 '최저'…국민의힘·민주당 32% '동률'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경신했다. 1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달 29~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긍정평가 비율은 19%로 전주 대비 1%p(포인트) 하락했다. 취임 후 최저치다. 부정평가 비율은 72%로 지난주보다 2%p 올랐다. 취임 후 최고치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김건희 여사 문제'가 17%로 가장 높았다. '경제·민생·물가' 14%, '소통 미흡'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외교' '의대 정원 확대'(6%) '독단적·일방적'(4%) '부정부패·비리' '통합·협치부족' '경험·자질 부족·무능함'(3%) 등이 뒤를 이었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33%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의대 정원 확대'(8%), '전반적으로 잘한다'(6%), '결단력·추진력·뚝심'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5%) '주관·소신' '국방·안보'(4%) 등으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
국민 4명 중 3명 "금투세, 폐지하거나 2~4년 유예해야"
국민의 4명 가운데 3명 가까이가 금융투자소득세를 도입 유예하거나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오피니언즈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조사해 30일 발표한 결과, 금투세와 관련 '2~4년 유예 후 재논의해야 한다'는 응답이 42.4%,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30.3%를 기록했다. 반면 '내년에 시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22.6%를 기록했다. '잘 모르겠다'는 4.7%였다. 금투세를 유예 또는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72.7%에 달한 것이다. 금투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응답은 △경제상황 긍정 인식층(56.0%) △주식시장 안정 인식층(65.3%) △경제상황 낙관층(59.4%)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경제수준 상위수준(44.0%) △보수층(45.8%) △주식시장 불안정 인식층(36.8%) △주식투자 경험자(37.6%)에서 높았다. 예정대로 내년 금투세를 시행할 경우 한국 주식시장에 어떤
-
윤 대통령 지지율 24% 취임후 최저…국민의힘 31%·민주당 44%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1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1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물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1.7%포인트(p) 하락한 24.1%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하며 집권 후 최저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대비 1%p 오른 72.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도 역대 최고치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0.7%p 증가한 3.6%다. 권역별 국정 지지도는 대구·경북 27.1%(전주대비 8.1%p↓), 부산·울산·경남 26.0%(7.1%p↓), 서울 22.9%(3.3%p↓), 광주·전라 14.2%(5.8%p↑) 등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국정 지지도는 20대 21.1%(6.3%p↓), 30대 18.4%(2.6%p↓), 60대 31.1%(1.2%
-
윤 대통령 지지율 22% 소폭 하락…3명 중 2명 "김 여사 활동 줄여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22%로 집계됐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0%보단 높지만 직전 조사에 비해서 1%p(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부정평가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 3명 중 2명은 김 여사의 공개활동을 "줄여야 한다"고 봤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10월 셋째주(15~17일) 전국 만 18세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어본 결과 긍정평가(지지율)이 22%로 나타났다. 9월 넷째주에 실시한 직전 조사에서의 지지율 23%와 비교하면 1%p 하락한 수치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 최저치는 9월 둘째주 20%였다.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부정평가)고 한 응답자는 69%로 집계됐다. '모름' 혹은 응답을 거절한 유권자는 9%였다. 대통령 직무수행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가 1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부인 김건희 여사 문제라고 답한 응답자는 14%
-
윤 대통령 지지율 26%, 2주만에 또 역대 최저…국힘 31%·민주 44%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약 26%로 2주 만에 역대 최저치로 되돌아갔다. 1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7일부터 11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2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2.1%포인트(p) 내린 25.8%를 기록했다. 2주 전 기록한 역대 최저치와 동률을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71.3%로 전주대비 3.2%p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45.5%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지난 4일 27.3%(부정평가 68.2%)를 기록한 이후 △8일 26.8%(부정평가 70.9%) △10일 24.8%(부정평가 71.7%) △11일 24.7%(부정평가 71.7%)로 지난주 내내 하락세였다. 권역별 지지율은 전국적 하락세가 나타났다. 대전·세종·충청은 전주 대비 4.5%p 내린 27.4%, 부산·울산·경남(PK)은 2.4%
-
윤 대통령 지지율 28% '소폭 상승'…국민의힘 33%·민주당 42%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약 28%로 소폭 올랐다. 7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전국 유권자 1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25.8%) 대비 2.1%포인트(P) 상승한 27.9%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 9월 4주차 25.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부정평가는 68.1%로 2.7%P 내렸다. 부정평가는 지난주 70.8%로 취임 후 처음으로 70%대에 진입한 바 있다. 권역별 지지도를 보면 부산·울산·경남은 4.2%P 오른 35.5%, 서울은 3.2%P 오른 28.0%, 대전·세종·충청은 2.4%P 오른 31.9%, 인천·경기는 1.4%P 오른 24.7%였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은 5.4%P 오른 46.2%, 60대는 5.0%P 오른 36.3%, 50대는 3.3%P 오른 23.7%, 40대는 2.5%P 오른 16.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