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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내건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4대 보험 등 각종 처우를 정규직에 준하게 제공하는 '정규직 시간제'를 말한다. 비정규직의 또다른 이름이라는 노동계의 우려는 이해가 가지만 '남성 중심의 전일제 일자리'라는 프레임을 바꾸지 않고선 일과 가정의 양립도, 고용률 70% 달성도 힘든게 현실이다. '정규직 시간제'의 현주소, 정착 가능성, 성공을 위한 조건을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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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나 간판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하는 '열린 고용' 문화가 우리 사회에 자리잡아가고 있다. 고교생들이 취업을 위해 굳이 대학에 가려고 하지 않고, 기업도 능력 있는 고졸 인재를 적극 채용 중이다. 지난 수십 년간 과도한 학력인플레로 커다란 후유증을 앓아왔던 대한민국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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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심각해지면서 절망한 청춘들의 분노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2012년, 그들과 함께 '일자리, 일거리 만들기'에 나섭니다.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고 다 함께 가는 '열린 고용'의 세계, 머니투데이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