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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004800 코스피 금융업
26.04.30 장마감

228,000

3,500 (1.56%)

전일 224,500
고가 232,000
저가 218,000
시가 222,000
52주 최고 265,500
52주 최저 51,700
시가총액(억) 38,167
거래량(주) 90,746
거래대금(백만) 20,513
  • 1년새 주가 200% 치솟은 효성…투자경고에 7% 뚝

    1년새 주가 200% 치솟은 효성…투자경고에 7% 뚝

    1년새 주가가 210%가량 오른 효성이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되자 약세를 보인다. 12일 오전 9시49분 기준 거래소에서 효성은 전 거래일 대비 1만2800원(7.79%) 하락한 15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은 자회사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다. 전날 장중 17만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거래소는 지난 11일 효성의 투자경고종목 지정을 예고한 바 있다. 최근 1년간 주가가 200% 오르고, 최근 15일간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 관여율이 4일 이상인 경우 등의 조건에 부합하면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된다. 투자경고종목은 매수시 위탁증거금을 100% 납부해야하고 신용융자로 매수할 수 없다.

    2025.11.12 09:58
  • "상법 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 효성, 지주사 수혜 기대"- iM증권

    "상법 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 효성, 지주사 수혜 기대"- iM증권

    iM증권은 최근 상법 개정으로 기업 지배구조가 개선되면서 지주회사 효성이 큰 수혜를 볼 것으로 21일 분석했다. 이에 효성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번 상법 개정의 핵심은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이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사가 지배주주의 사익을 위해 소액주주에게 불리한 결정을 내릴 경우, 손해배상 책임이나 업무상 배임죄 등의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지주회사는 자회사 중복상장과 소유구조 개편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 주주 간 이해 상충 가능성이 높았다"며 "그동안 이러한 우려가 할인율에 반영돼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돼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사의 충실의무가 법제화되면서 "주주 간 이해 상충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감 등이 해소되면서 구조적으로 할인율 축소로 이어짐에 따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리레이팅(재평가)되면서 효성과 같은 지주회

    2025.07.21 08:41
  • "효성, 주주환원 확대 여력 커져…주당배당금 늘어날 듯"-BNK

    "효성, 주주환원 확대 여력 커져…주당배당금 늘어날 듯"-BNK

    BNK투자증권이 효성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에서 9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여력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간 배당수익은 1분기에 확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지난해에는 525억원으로 1분기에 482억원이 발생했고, 올해는 553억원으로 연간 600억원이 조금 안 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당수익에서 배당총액 비중을 지난해와 동일하다고 가정할 때 주당배당금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했다. 효성의 지분법손익이 지난해 1분기 68억원 적자에서 올해 1분기 568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효성티앤씨가 감익이었으나 효성중공업 순이익이 295% 증가한 덕분이다. 연결 종속기업도 효성티엔에스, FMK, 효성굿스프링스 영업이익 합산액이 27억원에서 227억원으로 늘었다. 미국 대형은행을 비롯해 주요 국가에서 수주 확대로 149억원 흑자를 기록한 효성티엔에스와 사업 구조조정 효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FMK가 개선의 중심이다.

    2025.06.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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