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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004800 코스피 금융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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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232,000
저가 218,000
시가 222,000
52주 최고 265,500
52주 최저 51,700
시가총액(억) 38,167
거래량(주) 90,746
거래대금(백만) 20,513
  • '韓-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개최…"가장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韓-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개최…"가장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에너지·첨단기술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단순 제조 협력을 넘어 전략 분야로 협력 축을 넓히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고, 하노이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대통령과 레 밍 흥 베트남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정·재계 인사 500여명이 함께 자리해 경제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성김 현대자동차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주요 기업인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CJ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이 참석했다.

    2026.04.23 22:41
  • 효성,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 출연

    효성,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 출연

    효성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기업 및 농어업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효성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을 출연했다. 효성은 2013년 이후 매년 출연을 이어오며 상생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상생협력기금 누적 규모는 400억원을 넘었다. 효성은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설비 지원과 안전관리자 선임, 안전용품 지원 등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비협력사 지원도 확대해 멸종위기 곤충 복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어촌 분야에서는 지역 특산품 소비, 시민 참여 축제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활동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농어촌 지역에 지원하는 사업도 병행한다. 아울러 효성은 협력사의 경쟁력과 안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3개년 중장기 계획에 따라 생산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황윤언 효성 대표이사는 "효성은 중소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체계를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동반 성장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10:08
  • 미국서 대박낸 조현준 승부수..효성중공업 7870억 수주 잭팟

    미국서 대박낸 조현준 승부수..효성중공업 7870억 수주 잭팟

    효성중공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전력기기 업체 가운데 단일 프로젝트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미국에 765kV(킬로볼트) 초고압변압기, 800kV 초고압차단기 등을 공급한데 이어 올해도 대규모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10일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리액터 등 전력기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판매법인 하이코(HICO) 아메리카 세일즈&테크가 미국 송전망 운영사로부터 수주해 본사로 재발주하는 방식으로 계약 기간은 2031년 1월까지다. 효성중공업은 현재 미국 내 설치된 765kV 초고압변압기의 절반 가까이를 공급했다. 2010년대부터 미국 765kV 초고압변압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사 등으로부터 765kV 초고압변압기, 800kV 차단기 등 대규모 전력기기를 수주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신규 수주액은 1조9658억원, 수주잔고는 11조9000억원에 달했다.

    2026.02.10 16:50
  • 효성, AI발 전력기기 효과에 영업익 77.7%↑

    효성, AI발 전력기기 효과에 영업익 77.7%↑

    효성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4317억원, 영업이익 392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 0%, 영업이익은 77. 7% 증가했다. 호실적은 효성중공업이 견인했다. 지난해 효성중공업의 매출은 5조9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9% 늘었고, 영업이익은 7470억원으로 106% 증가했다. 글로벌 전력기기 판매 실적이 개선되며 연간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효성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망 확충 수요에 맞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시장에서 수주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7430억원, 영업이익은 260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도 경신했다. 효성티앤씨는 매출 7조6949억원, 영업이익 252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 7. 1% 감소했다. 섬유 부문은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스판덱스 판매 확대에 힘입어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무역 부문에서는 철강에 대한 유럽 쿼터 축소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2026.01.30 18:14
  • 코스피200에 한화엔진·LG씨엔에스 등 7종목 신규 편입

    코스피200에 한화엔진·LG씨엔에스 등 7종목 신규 편입

    코스피200지수에 산일전기, 한화엔진, LG씨엔에스, 이수페타시스, 현대오토에버, 파라다이스, 아세아 등 총 7종목이 편입된다. 한국거래소가 주가지수 운영위원회를 열어 코스피200에서 8종목, 코스닥150에서 16종목, KRX300에서 22종목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정기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HD현대미포는 HD현대중공업과 합병돼 코스피200지수에서 편출된다.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등 8종목이 같은 지수에서 제외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신설된 바이오 투자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재상장 다음날인 오는 25일 코스피200에 편입되고 정기변경 이후에도 잔류한다고 거래소는 밝혔다. 코스닥150에서는 펌텍코리아, 비에이치아이, LS마린솔루션, 유일로보틱스, 유진로봇, 감성코퍼레이션,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인카금융서비스, 로보티즈, 코나아이, 미코, 솔트룩스, 아이쓰리시스템, 우리기술, 클로

    2025.11.18 16:48
  • 1년새 주가 200% 치솟은 효성…투자경고에 7% 뚝

    1년새 주가 200% 치솟은 효성…투자경고에 7% 뚝

    1년새 주가가 210%가량 오른 효성이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되자 약세를 보인다. 12일 오전 9시49분 기준 거래소에서 효성은 전 거래일 대비 1만2800원(7.79%) 하락한 15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은 자회사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왔다. 전날 장중 17만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거래소는 지난 11일 효성의 투자경고종목 지정을 예고한 바 있다. 최근 1년간 주가가 200% 오르고, 최근 15일간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 관여율이 4일 이상인 경우 등의 조건에 부합하면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된다. 투자경고종목은 매수시 위탁증거금을 100% 납부해야하고 신용융자로 매수할 수 없다.

    2025.11.12 09:58
  • 자사주 소각 의무화 기대에 지주사주 강세…두산·SK스퀘어 신고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 기대에 지주사주 강세…두산·SK스퀘어 신고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처리 기대감 속 지주사주가 강세를 보인다. 11일 오전 9시6분 기준 거래소에서 두산은 전 거래일 대비 13만7000원(14.59%) 오른 107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우(11.49%), SK스퀘어(9.66%), 효성(8.51%), 한화(2.55%), 코오롱(2.27%), HS효성(2.24%), 삼성물산(2.23%), 롯데지주(1.43%)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두산과 SK스퀘어는 각각 108만2000원, 32만3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3차 상법 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박건영 KB증권 연구원은 "과거 지주회사 섹터는 주주 간 이해상충 등 구조적 할인 요인으로 시장에서 소외됐다"며 "아직 남은 주주 보호 정책이 존재하는만큼 내년에도 지주회사 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5.11.11 09:17
  • 국민연금, 지주사 담고 '이 종목' 덜었다

    국민연금, 지주사 담고 '이 종목' 덜었다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지주사 주식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배구조 개선과 정책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에 투자 비중을 높였지만 실적 불확실성이 커진 건설, 철강 종목 비중은 줄였다. 12일 DART(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국민연금은 지분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국민연금은 OCI홀딩스 지분을 8.49%에서 10.57%로 2.08%p(포인트) 늘렸고 효성(1.04%p), 동아쏘시오홀딩스(1.01%p), 삼성물산(1%p), 두산(1%p) 등 지주회사 및 관련 종목에서 비중을 확대했다. 지주사주는 ROE(자기자본이익률)에 비해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게 형성돼 국내 증시에서 대표적인 저평가 종목으로 꼽힌다. 지주사주 전반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OCI홀딩스 PBR은 0.43배, 효성은 0.66배, 동아쏘시오홀딩스는 0.65배 수준에 머무는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지 않은 종목이 다수 존재한다. PBR이 1배 미만인 경우 해당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모두

    2025.10.12 06:00
  • 세제개편안 발표에 실망감…지주사주 동반 '급락'

    세제개편안 발표에 실망감…지주사주 동반 '급락'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지주사 주가가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일 오전 10시2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7.92%), DL(-6.73%), LS(-5.77%), 두산(-5.16%), CJ(-4.90%), 롯데지주(-3.73%), 효성(-3.10%) 등 지주사 전반이 하락하고 있다. 정부가 전일 발표한 세제 개편안이 시장 기대를 반감시킨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획재정부는 전일 고배당 기업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을 종합소득과세 대상에서 제외하고 분리과세하는 제도를 내년부터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고배당 기업은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금 비율)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보다 5% 이상 배당이 증가한 기업을 말한다. 개편안에 따르면 정부는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로 설정했다. 앞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서는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사의 배당소득에 대해 최고세율 25%로 과세하는 내용이 담겼다. 정부안은 시

    2025.08.01 10:06
  • "상법 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 효성, 지주사 수혜 기대"- iM증권

    "상법 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 효성, 지주사 수혜 기대"- iM증권

    iM증권은 최근 상법 개정으로 기업 지배구조가 개선되면서 지주회사 효성이 큰 수혜를 볼 것으로 21일 분석했다. 이에 효성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번 상법 개정의 핵심은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이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이사가 지배주주의 사익을 위해 소액주주에게 불리한 결정을 내릴 경우, 손해배상 책임이나 업무상 배임죄 등의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지주회사는 자회사 중복상장과 소유구조 개편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 주주 간 이해 상충 가능성이 높았다"며 "그동안 이러한 우려가 할인율에 반영돼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돼 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사의 충실의무가 법제화되면서 "주주 간 이해 상충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감 등이 해소되면서 구조적으로 할인율 축소로 이어짐에 따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리레이팅(재평가)되면서 효성과 같은 지주회

    2025.07.21 08:41
  • CJ그룹 때린 공정위, TRS 거래 대기업들 비상

    CJ그룹 때린 공정위, TRS 거래 대기업들 비상

    공정거래위원회가 총수익스와프(Total Return Swap·TRS)를 통해 CJ그룹이 계열사들을 부당 지원했다며 과징금을 부과한 가운데 이와 유사한 방식을 활용한 다른 대기업들도 비상이 비상이 걸렸다. 이와 관련해 공정위는 지주사인 CJ와 CJ CGV(이하 CGV)가 각각 TRS 계약을 신용보강·지급보증 수단으로 이용해 계열사 CJ건설(현 CJ대한통운 건설 부문)과 시뮬라인(현 CJ포디플렉스·이하 4DX)이 영구전환사채를 저금리로 발행하도록 지원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고 잠정 과징금 65억4100만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TRS는 2000년대 중반 국내에 처음 도입된 이후 2010년대 규제당국 감시 하에 업계에서 활발히 통용되던 적법한 상품이다. 공정위도 그동안 TRS 거래를 법 위반으로 보지 않았다. 공정거래법은 규제대상인 '채무보증'의 기준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는데 여기에 해당하지 않은 TRS 거래는 정상적인 금융상품으로 인식한 것이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

    2025.07.16 15:17
  • "효성, 주주환원 확대 여력 커져…주당배당금 늘어날 듯"-BNK

    "효성, 주주환원 확대 여력 커져…주당배당금 늘어날 듯"-BNK

    BNK투자증권이 효성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에서 9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여력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간 배당수익은 1분기에 확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지난해에는 525억원으로 1분기에 482억원이 발생했고, 올해는 553억원으로 연간 600억원이 조금 안 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당수익에서 배당총액 비중을 지난해와 동일하다고 가정할 때 주당배당금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했다. 효성의 지분법손익이 지난해 1분기 68억원 적자에서 올해 1분기 568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효성티앤씨가 감익이었으나 효성중공업 순이익이 295% 증가한 덕분이다. 연결 종속기업도 효성티엔에스, FMK, 효성굿스프링스 영업이익 합산액이 27억원에서 227억원으로 늘었다. 미국 대형은행을 비롯해 주요 국가에서 수주 확대로 149억원 흑자를 기록한 효성티엔에스와 사업 구조조정 효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FMK가 개선의 중심이다.

    2025.06.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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