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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00593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7.1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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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5,767,856
  • 삼성전자 목표가 43만원→39만원…"하반기 EPS 성장률 둔화"-키움

    삼성전자 목표가 43만원→39만원…"하반기 EPS 성장률 둔화"-키움

    키움증권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하향했다. 올해 삼성전자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온 것은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다. 키움증권은 스마트폰 업체 등의 메모리 추가 구매가 둔화되고, 이로 인해 메모리 장기 가격 상승률이 기대치를 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삼성전자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올해 3분기부터 EPS(주당순이익) 성쟝률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 증가한 89조원, 매출액은 28% 증가한 171조원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으로 DS부문은 전분기 대비 66% 증가한 89조2000억원, SDC부문은 25% 감소한 3000억원, DX(MX/NW)부문은 적자전환한 5000억원, DX(VD/DA)부문도 적자전환한 2000억원을 각각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범용 D램과 낸드의 가격 상승률은 각각 전분기 대비 54%, 70% 올랐을 것으로 보인다"며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부문의 경우에도 HBM(고대역폭메모리)4 베이스 다이와 엑시노스 2600 생산 등에 힘입어 가동률 개선을 이뤘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8 08:57
  • "피크아웃 신호…반도체 팔고 이 업종 사라" 모간스탠리 조언

    "피크아웃 신호…반도체 팔고 이 업종 사라" 모간스탠리 조언

    글로벌 IB(투자은행) 모간스탠리가 AI(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이 반도체에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 실적 모멘텀이 정점을 통과했다는 판단이다. 모간스탠리는 6일(현지시각) 리포트에서 "반도체 중심의 좁은 상승장이 마무리되고 시장 주도주가 점차 확산되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하이퍼스케일러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모간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실적 추정치 상승폭이 점차 둔화되면서 피크 아웃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판단했다. 모간스탠리는 "최근 (반도체주) 급락은 시장 주도주가 다른 업종으로 이동하는 초기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AI 수혜주의 순환매 과정으로 2022년 이후에도 세 차례 유사한 조정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모간스탠리는 메타(옛 페이스북)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이 AI 투자 사이클 이동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고 분석했다. 지난 1일(현지시각) 메타가 잉여 AI 연산능력을 활용해 클라우드 산업에 진출한다고 밝히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 대표주가 급락한 바 있다.

    2026.07.07 14:57
  • 삼성전자, 메모리 실적만 93.2조 추정…기대 이상 호실적-메리츠

    삼성전자, 메모리 실적만 93.2조 추정…기대 이상 호실적-메리츠

    시장 컨센서스를 훌쩍 뛰어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문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삼성전자는 2026년도 2분기 매출을 전 분기 대비 28% 증가한 171조원, 영업이익은 57. 2% 증가한 89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며 "이는 75조~85조원이었던 시장 눈높이를 훌쩍 뛰어넘으며, 메리츠증권의 추정치인 영업이익 90조1000억원과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반도체에서도 특히 메모리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봤다. 김 연구원은 "당사는 DS(반도체) 사업부 영업이익을 90조원으로 추정하는데 여기서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이 93조2000억원, LSI·파운드리 반도체 영업손실이 3조2000억원이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9000억원 규모의 기대 이상 성과가 나왔다"고 했다. 잠정 실적 발표여서 부문별 영업이익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메리츠증권은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추정했다.

    2026.07.07 11:12
  • "없어서 못 팔아" 내년 더 심해진다…"삼전닉스 더 담아라"-대신

    "없어서 못 팔아" 내년 더 심해진다…"삼전닉스 더 담아라"-대신

    대신증권이 반도체업에 대해 비중확대와 적극적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56만원으로 유지하고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390만원으로 상향했다. 대신증권은 메모리반도체는 생산이 제한되는 가운데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내년에는 올해 대비 공급 부족의 강도가 심화할 것으로 봤다. 그러면서 올해 3분기에는 내년도 고객 수요가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HBM ASP(평균판매가격)는 올해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반도체업의 다년 계약 조건은 일반적으로 △3년 이상 △전체 계약의 10~30% 선지급금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 동시 설정 △계약 기간 내 가격 고정 △가격의 하한선만 설정 등이다. 이와 관련해 대신증권은 계약 연장 옵션에 주목했다. 계약 연장 결정 시점은 기존 계약의 종료 이전에 빨리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장에서 회자되는 AI Capex(인공지능 설비투자) 랠리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메모리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 등이 머지않아 풀려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업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줄다리기의 일부고 주가는 머지않아 제자리(상승)를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7 09:17
  • 호재 속 팔자냐 추격 매수냐…삼성전자 깜짝 실적, 시장 향방은?

    호재 속 팔자냐 추격 매수냐…삼성전자 깜짝 실적, 시장 향방은?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이 7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에 대해 "2분기 잠정실적 실제치가 89조4000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 85조원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다만 "성과급 충당금이 얼마나 반영된지 봐야할 것"이라며 "일각에서는 90조원대 이상 수치가 제시된 만큼 이번 실적 발표 후 '셀온(호재 속 매도) 물량 출회 vs 업황 노이즈 극복에 따른 추격 매수' 여부가 오늘 단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 연구원은 국내 증시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2분기 실적 시즌에 주목했고,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이 첫번째 분위기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더 중요한 건 오늘 이후 반도체 중심의 2026년 연간 이익 추정치 변화라고 설명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372조원, 274조원으로 지난달 이후 6~7% 소폭 상향됐다. 코스피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956조원으로 6월 이후 5%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26.07.07 08:49
  • "삼성전자, 시장 우려를 매수 기회로… 목표가 50만원"-삼성

    "삼성전자, 시장 우려를 매수 기회로… 목표가 50만원"-삼성

    삼성증권은 최근 삼성전자의 변동성에 대한 시장 우려가 펀더멘털(기초체력) 훼손이 아닌 노이즈에서 비롯됐으며 이 구간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목표주가 5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강한 수요와 안정적인 D램 가격 속에서 투자 확대→생산 증가→이익 성장→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확인될 것"이라며 "이달 실적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의 △장기공급계약(LTA) 구체화 △내년 HBM(고대역폭메모리) 가격 체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단기 주가 상승을 위한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반도체 부문 상여 충당금 16조3000억원을 반영한 86조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출액은 182조원으로 내다봤다. 메모리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80조원에서 84조원으로 올려 잡았다. 이 연구원은 "6월 이후 상승폭이 가팔라진 서버 D램 가격 등을 포함하여 범용 D램의 ASP(평균판매가) 상승 가정을 전 분기 대비 50%에서 55%로 상향하고 낸드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가정했다"고 분석했다.

    2026.07.06 08:43
  • 8천피 깨지고 7600대로..."삼전닉스 오르겠지?" 개미는 또 줍는다

    8천피 깨지고 7600대로..."삼전닉스 오르겠지?" 개미는 또 줍는다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매도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나타내다 7600대로 마감했다. 이날 급락으로 코스피는 15거래일만에 8000선을 내줬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폭락하면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55. 32포인트(7. 89%) 내린 7648. 09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70. 31포인트(4. 46%) 내린 7933. 10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다 개장 9분만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장 마감이 가까워지면서 낙폭은 6%까지 커졌다. 이날 국내 증시의 하락은 간밤 미국 증시 폭락을 반영한 모습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10. 57%), 샌디스크(-10. 62%) 등 반도체 종목이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만큼 시장 매크로도 안갯속인 상황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 투톱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각각 9%대, 12%대 하락했다.

    2026.07.02 15:58
  • "더 빠지기 전에 팔자" 삼전닉스 차익실현 우르르...8천피 붕괴

    "더 빠지기 전에 팔자" 삼전닉스 차익실현 우르르...8천피 붕괴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매도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급락으로 코스피는 15거래일만에 8000선을 내줬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도 얼어붙은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534. 22포인트(6. 43%) 내린 7769. 1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370. 31포인트(4. 46%) 하락한 7933. 10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다 개장 9분만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증시 폭락 상황을 반영한 모습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10. 57%), 샌디스크(-10. 62%) 등 반도체 종목이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시장 매크로는 안갯속이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2조82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에 반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7948억원, 204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2026.07.02 09:42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목표가는 상향-교보증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목표가는 상향-교보증권

    교보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전방위 수요가 확대되고 구조적 공급 부족이 오는 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0만원으로 기존(33만원) 대비 51. 5%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일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지난 2분기 매출액은 176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80조3000억원을 전망하며 충당금 반영으로 인해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 영업이익 86조원을 소폭 하회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이 기존 가정을 상회하고 원화 약세까지 가세해 외형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돼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했다. 최 연구원이 제시한 전망치는 삼성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6. 4%, 1618% 늘어난 것이다. 최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범용 D램·낸드 가격 급등을 주도하며 D램·낸드 시장 점유율 1위(각 38%·29%)를 유지하고 엔비디아향 HBM4(4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첫 납품으로 HBM(고대역폭 메모리) 추격을 본격화하며 비메모리 적자 축소로 종합 반도체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2026.07.01 08:47
  • "삼성화재, 양호한 실적에 삼전 프리미엄…목표주가 91만원"-NH

    "삼성화재, 양호한 실적에 삼전 프리미엄…목표주가 91만원"-NH

    NH투자증권이 삼성화재의 '삼성전자 프리미엄'을 핵심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보고서에서 "삼성화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1. 5%) 가치가 과거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면서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4만원에서 91만원으로 높여잡았다. 정 연구원은 "기업가치에서 삼성전자 지분가치 비중이 NH투자증권 계산으로는 37. 7%로 상당한 데다 예상 배당수익률도 낮지 않다"며 "삼성전자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보험주"라고 평가했다. 올해 2분기 삼성화재 실적 또한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화재 2분기 보험손익은 전년동기대비 23. 4% 증가한 5928억원, 투자손익은 8. 6% 늘어난 3851억원을 각각 예상했다. 보험손익의 경우 장기보험이 예실차 부진폭이 축소되고, 일반보험과 자동차보험은 실적이 각각 전분기대비, 전년동기대비 개선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투자손익은 캐노피하우스의 양호한 실적과 지분 확대에 따른 실적 기여로 증가할 전망이다.

    2026.07.01 08:33
  • 삼성전자, 이익·환원 기대에 목표가 59만원-신한투자증권

    삼성전자, 이익·환원 기대에 목표가 59만원-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에 힘입어 주가 랠리가 재개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9만원으로 7%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0일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2개월 선행 BPS(주당순자산가치) 13만1556원(기존 대비 +3%)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 4. 5배(D램 경쟁기업군 평균)를 적용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대규모 투자에도 2028년까지 공급부족 해소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서버향 메모리 수요가 견고하고 LTA(장기공급계약)을 위한 가격 협상을 다수 진행 중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이어 " 250조원에 육박하는 FCF(잉여현금흐름) 기반 주주환원정책도 기대 요인"이라고 했다.

    2026.06.30 08:50
  • "삼성전자, 목표가 40만…초과수익 관건은 HBM"-LS

    "삼성전자, 목표가 40만…초과수익 관건은 HBM"-LS

    LS증권이 29일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5. 0% 높은 4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메모리 가격 고공행진에 따른 수혜가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추가 실적증대 분수령으로는 HBM(고대역폭메모리) 공급동향을 지목했다. 올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640. 4%, 전분기 대비 43. 0% 늘어난 81조8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지난 5월11일 낸 추정치는 71조1000억원이었다. 정우성 LS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1분기 중 상승폭이 제한적이던 모바일·PC D램 계약가격의 후행 인상과 성과급 관련 기저효과가 함께 반영될 전망"이라며 "단기 실적개선은 지속되겠지만, 현재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예상 가능한 이익 증가로 주가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가적인 초과수익은 HBM(고대역폭메모리) 양산성 확보 여부에 달려 있다"며 "고객 인증과 수율 개선을 통해 HBM 공급 확대가 확인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가 동시에 가능할 전망"이라고 했다.

    2026.06.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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