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삼성전자
225,000
7,000 (-3.02%)
-
샘 올트먼 만난 삼성 사장단 50여명…'AI 대전환' 속도 낸다
삼성이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를 초청해 주요 관계사 사장단과 AI(인공지능) 시대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글로벌 AI 산업을 이끄는 기업의 CEO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동시에 경영진부터 AI 활용 역량을 높여 전사적 AI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은 31일 경기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샘 올트먼 오픈AI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자·금융·바이오 등 삼성 관계사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AI가 바꿀 다음 10년, 기업의 선택'을 주제로 진행됐다. 삼성 사장단과 올트먼 CEO는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AI 발전으로 새롭게 형성될 시장과 사업 기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AI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조직 운영에 미칠 영향을 짚어보고, 새로운 경영 환경에서 경영진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삼성이 추진 중인 전사적 AX를 위한 사장단 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
-
앤트로픽 IPO에 웃고, AI 우려에 울고…하닉 11%↑[김근희의 증시 랩업]
AI(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IPO(기업공개) 추진과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로 10월 마지막주(10월26~30일) SK하이닉스는 11. 04%, SK스퀘어는 15. 74% 상승했다. 하지만 미국 빅테크의 실적 발표 이후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져 반도체주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피는 전주(5550. 30)보다 180. 44포인트(3. 25%) 오른 5730. 74에 마감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이 IPO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AI 수익성 우려가 완화됐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지난 28일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방안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주가 뛰었다. 그러나 알파벳, 인텔, 아마존이 잇달아 실적을 발표한 뒤 AI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커지면서 지난 30일 반도체주는 급락했다. 결국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률은 각각 11. 04%와 4. 41%에 그쳤다.
-
[고래사냥] 'PS일렉트로닉스·디케이락·삼성SDI·한화비전!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11월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AI 투심 향방은? - 젠슨황, 내년 엔비디아 칩 판매 2배 성장 자신감 - 엔비디아, '베라 루빈' 본격 양산 돌입 - 글로벌 HBM4·소캠2 주도권 경쟁 본격화 - 에이팩트, SK하이닉스 소캠2 후공정 물량 독점 수주 - 성호전자, 엔비디아 CPO 핵심 밸류체인 진입 - 태성, 심텍에 소캠2 동도금장비 공급 준비 ▶▶▶ 명품투자 POINT 잇따르는 해킹 사태…보안주, 지금이라도 매수? -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의혹 - 라온시큐어, 삼성전자 모바일 보안 플랫폼 파트너사 - 지니언스, 국내 보안 분야 독보적 1위 - 드림시큐리티, 국가 연구망 양자내성암호 전환 맡아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PS일렉트로닉스(332570) - 테슬라 자율주행차에 핵심 부품 공급 예정 - 총 80억 규모 자사주 매수 완료 - 북미·유럽 전기차에 텔레매틱스·무선 충전기 공급 - 국내 대형 반도체 장비사로부터 테스트 핸들러 수주 - 국내 대형 IT 업체에 로봇팔 납품 진행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AI 서버 장비 부품 공급 계약 ▶오늘의 고래사냥법 - 디케이락(105740) - 글로벌 반도체 장비 A사 품질인증 최종 획득 - 삼성전자 평택·테일러시 팹에 피팅 밸브 부품 공급 - 삼성전자 메탈 가스필터 품질 실사 통과 - 자사주 20억 규모 매입 후 소각 - 최대주주 10만주 장내매수 및 140만주 증여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삼성SDI(006400) - 차세대 배터리 '46파이'로 시장 선점 - 글로벌 자동차사 46파이 배터리 추가 수주 논의 - ‘꿈의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최선두 위치 - 하반기 미국 각형 LFP와 ESS용 배터리 양산 본격화 - 미국 현지 배터리 생산시설 보유 - 비중국계 ESS 각형 배터리 제조 최선두 기업 ▶오늘의 고래사냥법 - 한화비전(489790) - CCTV 영상보안 사업의 고부가가치화 - 반도체 장비 수주 확대 이어져 - 영상보안과 반도체 장비 사업 성장 ↑ - 3분기 매출 35%·영업이익 183% 큰 폭 성장 - AI 해킹 사건으로 AI CCTV 등 물리적 보안주도 부각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보유 中 CSOT 지분 1.3조에 전량 인수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차이나스타옵토일렉트로닉스테크놀로지(TCL CSOT)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 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 10. 16%를 약 1조2718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삼성전자 이사회는 전날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거래는 오는 12월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지분은 삼성디스플레이가 2020년 중국 쑤저우 LCD(액정표시장치) 공장을 CSOT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물량이다. 당시 매각 대금 일부를 주식으로 받아 CSOT 지분 12. 33%를 보유하게 됐으나 이후 CSOT의 유상증자로 지분율이 10. 16%로 낮아졌다. 이번 지분 인수는 TV 제품을 생산하는 삼성전자의 LCD 패널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QLED TV 등에 탑재할 LCD 패널을 TCL·CSOT 등 중국 업체로부터 지속해서 조달해야 해 주요 공급사와의 전략적 협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
"또 매도 사이드카" 증시 '뚝'...투자 매력 커졌다? 전문가 조언 보니
코스피가 3% 넘게 떨어지며 5730선으로 밀려났다.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외국인이 1조8000억원 넘게 팔아치우며 장중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다만 급격한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만큼 실적이 탄탄한 종목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찾으라는 조언도 나온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6. 92포인트(3. 48%) 내린 5730. 7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177. 31포인트(2. 99%) 내린 5760. 35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장중에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5% 넘게 떨어지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28. 85포인트(3. 83%) 내린 724. 38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이날 15. 47포인트(2. 05%) 내린 737. 76으로 출발해 약세를 이어갔다. 양대 시장에서 모두 외국인이 빠져나갔다. 코스피 정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8713억원, 716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1조825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
개미들 사들여도 역부족…외국인 1.8조 팔자에 코스피 3.5% 급락
국내 양대 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 코스닥은 개인이 순매수에 나섰지만 지수 하락을 막지 못했다. 간밤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6. 92포인트(3. 48%) 내린 5730. 7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177. 31포인트(2. 99%) 내린 5760. 35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오전 10시4분55초에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5% 넘게 떨어지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돼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증시는 뉴욕증시의 하락장을 반영한 모습이다. 간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12. 64% 하락했다. 알파벳의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약 5000억달러(669조원)가 증발했다. 장 마감 후 반도체 기업 인텔과 아마존이 발표한 실적도 기대치를 밑돌았다. 인텔은 시간외거래에서 20% 넘게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 정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8713억원, 716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825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
아이폰 '크랙게이트' 논란에 갤폴드8 반격...지원금 10만원 늘렸다
삼성전자가 올해 히트상품인 '여권형' 갤럭시 Z 폴드8 판매 확대를 위해 지원금 확대와 할인 행사 등에 나섰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출시로 폴더블 시장 경쟁이 치열해 진 데다 아이폰 듀오의 화면 특정부위에 결함이 생긴다는 '크랙 게이트' 논란이 불거지자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을 편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아이폰 듀오 출시일인 23일을 전후해 갤럭시 Z 폴드8 공통지원금을 일제히 10만원 가량 인상했다. 지난 21일 KT를 필두로 22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모두 Z 폴드8에 대한 공통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높였다. SKT의 경우 지난 19일 기준 Z 폴드8에 대한 공통지원금이 최대 50만원이었고 다른 이통사도 마찬가지였다. 요금제별 차이는 있지만 10만원대 고가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60만원을 지원받아 실제 구매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다. Z 폴드8 256GB 모델의 출고가는 227만8100원으로, 지원금만 적용해도 실구매 부담이 167만8100원까지 낮아진다.
-
"삼전닉스 또 왜 이래"…구글 쇼크에 코스피 급락, 매도 사이드카
간밤 미국 증시에서 구글이 12% 넘게 하락한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대표주가 급락하면서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30일 오전 10시4분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발생한 쉰다섯번째 사이드카이며, 스물여덟번째 매도 사이드카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 92포인트(5. 12%) 하락한 887. 92였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282. 25포인트(4. 75%) 하락한 5655. 41이었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은 지난 29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발표에서 2분기 연속 FCF(잉여현금흐름) 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련 영향으로 알파벳 주가는 이틀 연속 급락했다. 뉴욕 증시 마감 후 발표된 아마존과 인텔 등 AI(인공지능) 관련 기업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기도 했다.
-
"호황일수록 겸손해야"…삼성전자 사령탑, 근원 경쟁력 강조
삼성전자 양대 부문 대표이사가 호실적에 안주하기보다 기술 경쟁력 회복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의 반도체 초호황에 만족하지 말고 차세대 기술 확보와 수율 개선에 힘써야 한다는 주문이다. 스마트폰·가전 등 완제품 사업에서도 제품 완성도와 원가 경쟁력을 높여 지속 성장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전영현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장 겸 부회장은 30일 '삼성전자 창립 57주년 기념사'에서 "시장의 호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고 외부의 도전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AI를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에 새로운 성장 기회가 열리고 있지만 글로벌 경제와 산업 환경의 불확실성도 여전히 높다"며 "수요와 공급, 투자 환경의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업황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기술과 품질을 중심으로 한 '근원적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
삼전닉스 호실적 얼마나 됐다고…미 알파벳 쇼크에 국내 증시 '털썩'
국내 양대 증시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알파벳이 폭락하고 빅테크들이 부진한 실적을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 30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25. 47포인트(3. 80%) 내린 5712. 19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77. 31포인트(2. 99%) 내린 5760. 35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는 미국 뉴욕증시 상황을 반영해 위축된 모습이다. 간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12. 64% 하락했다. 알파벳의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약 5000억달러(669조원)가 증발했다. 장 마감 후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과 아마존이 발표한 실적도 기대치를 밑돌았다. 인텔은 시간외거래에서 20% 넘게 급락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개인이 767억원어치 주식을 나홀로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34억원, 85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산업별로는 강보합인 운송·창고를 제외하고 전 섹터가 약세다. 의료·정밀기기 5%대, 전기·전자, 증권, 제조 등 4%대, 기계·장비, 건설, 운송장비·부품 등 3%대 각각 하락하고 있다.
-
美 알파벳 13% 폭락에 화들짝…SK하닉 6%대·삼전 3%대 하락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0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간밤 알파벳과 아마존, 인텔 등의 실적 발표 이후 AI(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우려가 제기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7250원(3. 13%) 떨어진 22만475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9만7000원(6. 36%) 급락한 142만9000원을 나타낸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 59포인트(0. 30%) 하락한 7720. 39, 나스닥종합지수는 365. 13포인트(1. 38%) 떨어진 2만6184. 72에 각각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2. 54포인트(0. 25%) 내린 5만2342. 56에 거래를 마감했다. 잉여현금흐름이 악화된 알파벳(-12. 64%), 실적 발표를 앞둔 아마존(-4. 25%)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알파벳의 3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마이너스 91억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마이너스 27억달러를 크게 하회했다.
-
삼성전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동참…11월 한 달 할인전
삼성전자가 다음달 국가적 소비 진작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가전·모바일·IT(정보기술) 제품 전반의 할인과 함께 소상공인 전용 특별전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기간 비스포크 AI(인공지능) 콤보 세탁건조기와 AI 스팀 로봇청소기, TV, 냉장고 등 주요 가전 11개 품목과 갤럭시 Z폴드 8, 탭S11, 북6프로 등 모바일·IT 5개 품목이 할인 제공된다. 2개 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품목 수에 따라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스마트 패키지' 혜택과 퀴즈 이벤트 추첨을 통한 500명 대상 커피 상품권 증정 행사도 운영된다.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해 B2B(기업 간 거래) 사업자몰에서 열리는 '소상공인 특별전'은 전용 혜택 대상이 지난해 6개 품목·11개 모델에서 올해 13개 품목·104개 모델로 확대됐다. 사업장 필수 가전과 IT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한정 수량 '핫딜' 행사와 함께 특정 모델 전용 5% 특별 할인 쿠폰, 카드사 36개월 무이자 할부·결제일 할인 혜택이 지원된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