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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00 코스피200 통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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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123,742
거래량(주) 512,290
거래대금(백만) 25,083
  • SK스퀘어, SK하닉 ADR 프리미엄에 투자하라…목표가 210만-대신

    SK스퀘어, SK하닉 ADR 프리미엄에 투자하라…목표가 210만-대신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 흥행에 따라 장기적으로 본주의 가치도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SK스퀘어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SK스퀘어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0만원으로 12%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NAV(순자산가치)의 98%를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시총 상승 및 DR(주식예탁증서) 프리미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KT와 SK텔레콤 사례를 들어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이 원주 가격도 끌어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통상 SK스퀘어 주가는 SK하이닉스 주가와 동행한다. 김 연구원은 "통신주의 경우 외국인 한도가 총 발행 주식수의 49%로 정해져 있어 이를 소진할 시 외인의 원주 매수 제한과 내국인 원주 보유자의 DR 전환이 제한돼 DR 프리미엄이 발생한다"며 "2000년 이후 KT에서는 7번, SK텔레콤에서는 5번의 DR

    2026.07.13 08:40
  • "KT, 사업+주주환원 모멘텀에도 주가 싸다…목표가↑"-NH

    "KT, 사업+주주환원 모멘텀에도 주가 싸다…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19일 KT가 통신 사업의 안정성, 주주환원, 데이터센터 고성장 등 다양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지만, 글로벌 통신사 중 주가가 가장 싸다고 분석했다. 이에 KT 목표주가를 기존 6만7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G 투자 사이클이 끝나고 이익 회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통신사들의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통신 본업의 안정적인 사이클이 2029년까지 지속돼 꾸준한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KT는 글로벌 통신사들이 보유하지 않은 대규모 데이터센터(2028년까지 300MW로 확대 예정), 보유 부동산의 유동화를 통해 추가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실제로 KT의 실적은 성장하고 있다. KT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2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고, 매출액은 6조8500억원으로 4.1% 증가했다. 안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KT영

    2026.02.19 08:48
  • "KT,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커…목표가 상향"-SK

    "KT,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커…목표가 상향"-SK

    SK증권은 11일 KT가 주주환원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KT는 다음 달 10일부터 오는 9월9일까지 2500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며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바 있는데 매년 2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이 유력하며 개정될 상법에 따라 외국인 지분 보유 한도를 고려해 소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주당 배당은 600원으로 연간 2400원"이라며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3%를 비롯해 추가로 매수할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배당금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가시성이 높고, 신임 CEO(최고경영자) 선임 이후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했다. KT의 실적도 성장 중인 만큼 매력적인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이란 예측이다. KT의 지난해 4분

    2026.02.11 08:12
  • KT, 해킹사태 보상 여파로 4Q 배당 불확실성↑-유안타

    KT, 해킹사태 보상 여파로 4Q 배당 불확실성↑-유안타

    유안타증권이 31일 KT에 대해 해킹사태 보상안 시행에 따른 실적·배당 불확실성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날 KT는 지난 9월1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를 해지하는 모든 고객에게 위약금을 면제하고, 6개월간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9월 초소형 기지국 '펨토셀' 해킹사태로 도마에 올랐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KT의 내년 1월 위약금 면제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올해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4분기 배당 가시성이 낮아진 상태"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배당 미실시 가능성은 낮지만, 전분기와 같은 '주당 600원 배당'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위약금 면제에 따른 마케팅 경쟁 가능성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론 보수적인 투자 접근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2025.12.31 10:13
  •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삼성SDS, 성장 잠재력 높아"-한투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삼성SDS, 성장 잠재력 높아"-한투

    한국투자증권이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정호윤·황인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스템통합(SI) 기업들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수록 높아질 것"이라며 "국내에서 고성능 GPU(그래픽처리장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응해 빅테크, 통신사, SI 기업들 중심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올해부터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지난 6월 SK그룹과 4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했고 10월에는 50억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를 예고했다. KT는 국내에 230MW(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준비 중이다. 삼성SDS도 구미에 약 100MW 이상 자체 데이터센터 건설을 계획 중이다. 여기에 국가 AI(인공지능)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자에 단독 입찰해 수주가 확정될 경우 해남에 12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추가 건설할 예정이다. 데이터센터 착공에 들어가더라도 완공 시점에 2028년이기 때문에 당장 내년 실적에 미치

    2025.12.26 08:40
  • KT, 중장기 밸류업 순항…목표가 1.7% 상향-유안타

    KT, 중장기 밸류업 순항…목표가 1.7% 상향-유안타

    유안타증권이 3일 KT에 대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계획이 순항 중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 높은 5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KT는 2028년 연결 자기자본이익률(ROE) 9~10%를 목표로 인공지능(AI)·정보통신(IT) 매출 성장, 수익성 제고, 비핵심 자산 유동화,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진행 중이다. 3분기 누적 기준 AI·IT 매출 비중은 7%(9000억원)로 지난해(7%·1조1000억원) 수준을 유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추진 중인 AI전환(AX) 사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유안타증권은 내다봤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저성장·저수익 사업 합리화가 지속되며 영업이익률(OPM) 개선도 이뤘다"며 "특히 헬스케어·물류솔루션·태양광 구축 등 23개 저성장·핵심역량 미보유 사업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해 수익성을 끌어올린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핵심 자산 유동화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며 "지난해 이

    2025.12.03 09:05
  • KT, 목표가 10% 낮춘 6.2만원·…이익 추정치 하락-삼성증권

    KT, 목표가 10% 낮춘 6.2만원·…이익 추정치 하락-삼성증권

    삼성증권이 KT에 대해 이익 추정치를 낮추고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10% 하향했다. 10일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는 유심 무료 교체 비용(1000억원 내외)을 영업 비용으로 인식할 것으로 예상되고 규제 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른 잠재적 과징금 등이 반영될 여지가 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올해와 다음해 이익 추정치를 낮췄다"라며 "4분기에는 유심 무료 교체 비용(1000억원 내외)을 영업 비용으로 인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했다. 이어 "규제 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른 잠재적 과징금 등이 반영될 여지가 있다"고 했다.

    2025.11.1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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