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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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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기술,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 UP…목표가 11.6%↑-KB

    한전기술,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 UP…목표가 11.6%↑-KB

    미국 대형원전 건설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한전기술이 종합설계 부문 진출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2000원으로 11. 6%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미국 에너지부는 원전 공급망을 재건하기 위해 2030년까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모델을 중심으로 10기의 신규 원전을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웨스팅하우스는 유럽에서 수주한 프로젝트를 포함해 2030년까지 최소 15기의 원전을 설계해야 한다. 정 연구원은 "지난 30년간 원전 건설 공백기가 발생하며 (웨스팅하우스는) 전성기 대비 크게 축소된 인력을 감안하면 핵심적인 원자로 계통 설계만 직접 할 것으로 보인다"며 "원자로를 스팀터빈 등에 연결하는 원전 종합설계는 우호국이자 가장 최근까지 꾸준히 원전을 설계했던 한전기술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이에 한전기술이 미국 대형원전 건설에서 'AP1000(대형 원자력발전소 원자로 설계 모델)' 종합설계 부문 진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고, 장기적으로 APR1400(한국 3세대 대형원전 설계 모델)의 수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2026.03.13 08:37
  • 한전기술,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확대 기대감…목표가 56% 상향-한화

    한전기술,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확대 기대감…목표가 56% 상향-한화

    한전기술이 팀코리아 수주 외 개별 원전 수주에 성공한다면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송유림·김예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리포트에서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목표가 55. 56%를 한 번에 올린 것이다. 송 연구원은 "연초 이후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또다시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데, 주목할만한 점은 팀코리아의 미국 원전 수주와 한전기술의 개별 해외 원전사업 진출 여부다"며 "팀코리아를 벗어난 해외 원전 시장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에는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측면에서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벗겨낼 수 있는 이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전기술은 지난해 6월 한미글로벌과의 MOU(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난 1월에는 한미글로벌, 영국 터너&타운센드 3사 간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은 바 있어 추가적인 협력 소식 등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1 08:48
  • 한전기술, 원전설계 매출확대 기대감…목표가↑-대신

    한전기술, 원전설계 매출확대 기대감…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이 25일 한전기술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대비 7. 5% 높은 21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50년간 33기의 원전건설 프로젝트를 경험한 국내 유일의 설계업체"라며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의 미국 AP1000·SMR의 EPC 수행 때 종합설계 수주, 한국형 원전의 해외수출 확대, 자체적인 글로벌 SMR 선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중장기 외형 성장과 강력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허 연구원은 "최근 주가상승에도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은 아직도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한전·한수원이 AP1000의 '원자로 및 터빈 빌딩 시공·보조기기 EPC'를 담당할 경우 한전기술의 종합설계 수주금액은 원전 2기당 2800억원, '원자로 빌딩 시공·터빈 빌딩 및 보조기기 EPC'를 담당할 경우 7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이어 "참고로 한전기술의 한국형 원전 종합설계는 1조2500억원이지만, 미국 엔지니어링업체와의 협업 등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접근했다"며 "한국형 원전의 종합·원자로 설계는 1조62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02.25 08:16
  • 한전기술, 올해 원전 모멘텀 활성화…목표가↑-교보

    한전기술, 올해 원전 모멘텀 활성화…목표가↑-교보

    교보증권이 3일 한전기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7. 9% 높은 1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로는 연결 매출 2050억원, 영업이익 324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 4%, 20. 9% 늘 것이란 관측이다. 이상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정부과제인 SMR 기술개발과제에 대한 수익실적이 회계에 인식된 점을 반영했다"며 "기존 영업외수익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고, 비용은 판관비가 아닌 매출원가로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업황에 대해선 원전 모멘텀이 활성화할 시기라고 이 연구원은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한전기술의 원전 파이프라인에 대한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대한 수주는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 해외 원전에 대한 기대감과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진출 기대감과 동남아·중동 등 기타국가에서의 해외원전 프로세스 진행은 한전기술의 모멘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

    2026.02.03 08:43
  • 한전기술, 국내외 원전시장 매우 우호적…목표가 15%↑-LS

    한전기술, 국내외 원전시장 매우 우호적…목표가 15%↑-LS

    한전기술이 국내외 대형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으로 올해 실적이 급등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16일 리포트에서 "한전기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15%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한다"며 "목표주가는 2026년 실적 급반등 방향성 및 국내외 원전 중장기 고성장 잠재력을 감안해 멀티플을 상향한다"고 했다. LS증권은 목표가 적용 PER(주가수익비율)을 88. 2배로 잡았다. 성 연구원은 "2026년은 2025년 3분기부터 시작된 주요 설계사업 공정률 회복과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이 일부 반영되면서 드라마틱한 급반등이 전망된다"고 했다. LS증권은 특히 유럽·중동 쪽에서 신규 원전 수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성 연구원은 "국내외 원전시장 환경은 매우 우호적이며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막강하다"며 "체코 테믈린 1·2호기, UAE BNPP 5·6호기, 사우디아라비아 두웨이힌 1·2호기, 폴란드 퐁트누프 2단계 2-4기 등은 모두 중장기적으로 팀 코리아 수주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다"고 했다.

    2026.01.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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