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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052690 코스피200 서비스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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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192,500
저가 187,500
시가 192,200
52주 최고 198,000
52주 최저 58,800
시가총액(억) 72,083
거래량(주) 160,401
거래대금(백만) 30,325
  • [시선강탈] 한전기술 vs 에스투더블유 vs 저스템, 공략법은?

    [시선강탈] 한전기술 vs 에스투더블유 vs 저스템,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한전기술 - 국내 유일 원전 종합설계· 원자로 계통 설계 기업 - i-SMR 표준설계인가… SMR 관련주 독점적 지위 - 웨스팅하우스 설계 파트너… 한· 미 협력 수혜주 - 목표가 210,000원 / 손절가 164,000원 김진만 관심주 - 에스투더블유 - 보안주와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로 편입 -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실적 안정성 부각 - 키움증권 리포트 "한국의 팔란티어" - 목표가 25,000원 / 손절가 1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저스템 - 반도체 이송용 컨테이너 '포우프' - 포우프 내부 습도 제어하는 장치· 모듈 생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주고객사 - 목표가 12,000원 / 손절가 8,5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4.16 06:44
  • 증권가 호평에…장 초반 원전주 강세

    증권가 호평에…장 초반 원전주 강세

    증권가에서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 관련주를 연일 낙관적으로 평가하자 장 초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4일 오전 9시5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3. 87%) 오른 10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과 한전기술도 3%대 강세를 보인다. 이란 사태로 전통 에너지 공급망이 불안정해지자 원전 관련주는 반사수혜 기대감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3일(현지시각) JP모간은 미국이 자국 원전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며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한전기술 등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업종에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6.03.24 09:11
  • 원유 불확실성 커지자…원전주 반사수혜 부각, 장 초반 강세

    원유 불확실성 커지자…원전주 반사수혜 부각, 장 초반 강세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16일 오전 9시13분 현재 거래소에서 오르비텍은 전 거래일 대비 1580원(18. 63%) 오른 1만60원에 거래 중이다. 대창솔루션은 10%대 상승 중이고 우리기술은 6% 상승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우진, 비에이치아이는 2%대 강세다. 원전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최근 이란 사태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영향 노출도가 낮은 원전이 시장에서 반사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2026.03.16 09:17
  • '유가 쇼크' 코스피 또 흔들..."대안 에너지 찾는다" 이 종목은 강세

    '유가 쇼크' 코스피 또 흔들..."대안 에너지 찾는다" 이 종목은 강세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에너지 안보 우려가 커지자 국내 증시에서 원전주가 강세다. 여기에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이 글로벌 원전 모멘텀으로 국내 기업들의 수주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원전주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13일 오전 11시50분 현재 거래소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9000원(5. 78%) 오른 16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한전기술은 9000원(5. 39%) 오른 17만6000원, 두산에너빌리티는 3200원(3. 09%) 10만6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화석 연료 수입이 막히고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대안 에너지인 원자력이 떠오르고 있다. 에너지 안보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시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이 쏠린 것이다. 실제로 전날 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속하겠다는 발언을 내놓고 국제유가가 3년 7개월 만에 최고치로 급등 마감하기도 했다. 12일(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

    2026.03.13 12:04
  • 한전기술,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 UP…목표가 11.6%↑-KB

    한전기술,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 UP…목표가 11.6%↑-KB

    미국 대형원전 건설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한전기술이 종합설계 부문 진출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2000원으로 11. 6%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미국 에너지부는 원전 공급망을 재건하기 위해 2030년까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모델을 중심으로 10기의 신규 원전을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웨스팅하우스는 유럽에서 수주한 프로젝트를 포함해 2030년까지 최소 15기의 원전을 설계해야 한다. 정 연구원은 "지난 30년간 원전 건설 공백기가 발생하며 (웨스팅하우스는) 전성기 대비 크게 축소된 인력을 감안하면 핵심적인 원자로 계통 설계만 직접 할 것으로 보인다"며 "원자로를 스팀터빈 등에 연결하는 원전 종합설계는 우호국이자 가장 최근까지 꾸준히 원전을 설계했던 한전기술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이에 한전기술이 미국 대형원전 건설에서 'AP1000(대형 원자력발전소 원자로 설계 모델)' 종합설계 부문 진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고, 장기적으로 APR1400(한국 3세대 대형원전 설계 모델)의 수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2026.03.13 08:37
  • 한전기술,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확대 기대감…목표가 56% 상향-한화

    한전기술,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확대 기대감…목표가 56% 상향-한화

    한전기술이 팀코리아 수주 외 개별 원전 수주에 성공한다면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송유림·김예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리포트에서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목표가 55. 56%를 한 번에 올린 것이다. 송 연구원은 "연초 이후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또다시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데, 주목할만한 점은 팀코리아의 미국 원전 수주와 한전기술의 개별 해외 원전사업 진출 여부다"며 "팀코리아를 벗어난 해외 원전 시장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에는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측면에서 과거 밸류에이션 상단을 벗겨낼 수 있는 이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전기술은 지난해 6월 한미글로벌과의 MOU(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난 1월에는 한미글로벌, 영국 터너&타운센드 3사 간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은 바 있어 추가적인 협력 소식 등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1 08:48
  • [시선강탈] 한전기술 vs 원익홀딩스 vs 네오셈, 공략법은?

    [시선강탈] 한전기술 vs 원익홀딩스 vs 네오셈,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공략주 - 한전기술 - 원전 설계 및 해체 엔지니어링 담당 기업 -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최대 수혜주 - 원전 수출 속 설계 매출 확대 기대 - 목표가 200,000원 / 손절가 150,000원 명성욱 공략주 - 원익홀딩스 - 피지컬AI와 휴머노이드 지속 관심 필요 - 하나로 휴머노이드 테마 톱10 ETF 구성 종목 - 자회사 원익로보틱스, 메타와 산업 로봇 협력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공략주 - 네오셈 - 글로벌 SSD 검사장비 점유율 1위 - 차세대 CXL 시장의 '퍼스트 무버' - 고부가가치 매출 ↑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목표가 28,000원 / 손절가 1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3.11 06:22
  • 한·동남아 정상회담서 원전 협력 논의…두산에너빌리티 신고가 경신

    한·동남아 정상회담서 원전 협력 논의…두산에너빌리티 신고가 경신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와 필리핀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장 초반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4. 62%)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2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한전기술(7. 52%), 태웅(6. 67%), 비에이치아이(4. 25%), 한전산업(4. 12%), 우리기술(3. 56%), 현대건설(3. 46%), 대한전선(3. 25%), 한전KPS(1. 4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가운데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이 논의될 것이라는 소식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026.02.27 09:28
  • 한전기술, 원전설계 매출확대 기대감…목표가↑-대신

    한전기술, 원전설계 매출확대 기대감…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이 25일 한전기술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대비 7. 5% 높은 21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50년간 33기의 원전건설 프로젝트를 경험한 국내 유일의 설계업체"라며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의 미국 AP1000·SMR의 EPC 수행 때 종합설계 수주, 한국형 원전의 해외수출 확대, 자체적인 글로벌 SMR 선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중장기 외형 성장과 강력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허 연구원은 "최근 주가상승에도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은 아직도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한전·한수원이 AP1000의 '원자로 및 터빈 빌딩 시공·보조기기 EPC'를 담당할 경우 한전기술의 종합설계 수주금액은 원전 2기당 2800억원, '원자로 빌딩 시공·터빈 빌딩 및 보조기기 EPC'를 담당할 경우 7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이어 "참고로 한전기술의 한국형 원전 종합설계는 1조2500억원이지만, 미국 엔지니어링업체와의 협업 등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접근했다"며 "한국형 원전의 종합·원자로 설계는 1조620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02.25 08:16
  • 코스피 5800이 끌고 조방원 나란히 급등

    코스피 5800이 끌고 조방원 나란히 급등

    20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5800을 넘어선 가운데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종목들이 나란히 급등하고 있다. 오후 2시49분 현재 한화오션이 전일 대비 6. 76% 오른 15만1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엔진은 각각 2%, 4% 대 상승세다. HJ중공업은 5. 29% 오름세다. 백악관이 미국 해양행동계획(AMAP)을 공개한 것이 조선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군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방산주가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 83% 오름세다.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은 각각 6% 대 상승세다. 두산에너빌리티도 5. 79% 상승세다. 한전기술은 7% 이상 오름세다. 원전은 팀코리아 체코에 이어 중동 미국 등 해외 수주 모멘텀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거론됐다.

    2026.02.20 15:18
  • '마누가' 기대감…한미 외교장관 회담에 원전주 활활

    '마누가' 기대감…한미 외교장관 회담에 원전주 활활

    국내 원전주가 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간밤에 전해진 한미 외교장관 회담 소식이 미국 원자력발전소 사업 수주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한전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360원(17. 66%) 오른 1만5720원, 대우건설은 440원(8. 59%) 오른 5560원에 거래됐다. 한전기술은 6%대, 한국전력은 4%대 상승폭을 보인다. 한전KPS는 3%대, 현대건설은 2%대 강세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을 찾아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했다.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에서 "한미양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워싱턴·경주 정상회담 정신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하는 동맹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분야 원자력 발전, 핵추진 잠수함, 조선분야 협력과 미국의 핵심산업 재건을 위한 투자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지원에도 대형원전 건설에 소극적"이라며 "과거 보글 3·4호기 실패 경험 때문인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2026.02.04 09:28
  • 한전기술, 올해 원전 모멘텀 활성화…목표가↑-교보

    한전기술, 올해 원전 모멘텀 활성화…목표가↑-교보

    교보증권이 3일 한전기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7. 9% 높은 1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로는 연결 매출 2050억원, 영업이익 324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 4%, 20. 9% 늘 것이란 관측이다. 이상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정부과제인 SMR 기술개발과제에 대한 수익실적이 회계에 인식된 점을 반영했다"며 "기존 영업외수익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고, 비용은 판관비가 아닌 매출원가로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업황에 대해선 원전 모멘텀이 활성화할 시기라고 이 연구원은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한전기술의 원전 파이프라인에 대한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대한 수주는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 해외 원전에 대한 기대감과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진출 기대감과 동남아·중동 등 기타국가에서의 해외원전 프로세스 진행은 한전기술의 모멘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

    2026.02.0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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