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NT모티브
35,000
2,250 (-6.04%)
-
SNT모티브, 미국 신공장에 공급망 재구축 수요 기대-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SNT모티브에 대해 미국 내 신공장 이전에 따라 공급망 재구축 요구가 높은 기존 고객의 수주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2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만8000원을 유지했다. 장문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미국 루이지애나 신공장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라며 "법인 설립 이후로 미국 내 현지 공급망 확대를 계획 중인 기존 고객의 발주 논의가 대된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2026년은 현대차 인도법인, 현대모비스 제동 모터 등 500억원 이상 매출 순증가와 하이브리드 모터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2027년은 현대 트랜시스향 EV(전기차) 구동모터、인버터로 추가 2000억원(연 13만대)의 매출 순증가를 기대한다'고 했다.
-
SNT모티브, 美공장 인수로 수주거점 마련…목표가 5만-다올
다올투자증권이 1일 SNT모티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 높인 5만원으로 제시했다. 미국 루이지애나 공장 인수로 현대차그룹의 북미 증설 사이클에 발맞춘 외형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 루이지애나 공장은 부지가 약 10만평 규모로, 인수가는 35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SNT모티브의 사실상 첫 대규모 미국 현지 진출이다. SNT모티브는 올해 말까지 현재 부산에 위치한 생산설비를 루이지애나로 이전할 예정이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진출을 통해 연간 2000억원 규모의 미국향 수출액에 대한 현지화로 전환, 연 30억원 가량의 관세비용을 줄이고 GM·보그워너·마그나향 오일펌프 등 핵심부품 매출을 현지화할 것"이라며 "최근 생산능력이 급증하고 있는 현대·기아향 부품 공급여력을 확대하는 기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완성차향 글로벌 수주전략에 필요한 거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며 "미국 진출을 통해 현대차그룹향 현지수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