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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천궁-II 등 추가 수주 기대…매수 의견-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양산 및 수출 품목의 다변화에 따라 실적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32만원을 책정했다. 19일 백주호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PS(주당순이익) 3만3897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39배를 적용했다"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했다. 백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글로벌 방공 미사일 공급 부족에 따른 천궁-II의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해양, 무인체계, 우주 등 개발 과제 수주로 양산 및 수출 품목의 다변화로 이어지며 실적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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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미사일 수요 증가로 수주 기회↑…목표가 상향"-키움
키움증권은 17일 글로벌 방공 미사일 수요 증가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의 수주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25만원에서 1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방공 미사일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주요 수출 지역인 중동 외에도 동남아시아에서 천궁Ⅱ 도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고, 유럽에서는 라인메탈과 협력을 통해 수주 파이프라인 확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중동 전쟁 과정에서 천궁Ⅱ의 실전 능력이 검증되며 카타르, 쿠웨이트 등 여러 중동 국가에서 천궁Ⅱ 도입을 위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중으로 중동향 천궁Ⅱ 수주가 성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도 천궁Ⅱ 도입을 추진 중이다. 인도네시아 국방군수청은 최근 천궁 Ⅱ 2개 포대에 대한 구매의향서를 발행했다. 말레이시아도 약 4억6000달러(6044억원) 규모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조달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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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 이란전 미사일 방어 중요성 부각…목표가↑"-KB
KB증권이 17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에 대한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129. 2% 높은 110만원으로 상향했다. 중동 전쟁으로 천궁-II 등 미사일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서방권에서 탄도탄 요격능력이 있는 방공미사일을 생산하는 국가는 한국·미국·프랑스·이태리·이스라엘 정도"라며 "중동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대규모 무기거래를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미국은 당분간 이번에 소모된 물량을 채우기 바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외신 인터뷰에서 "중동 국가들이 한국산 방공미사일을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정 연구원은 "사실상 대안이 없는 것"이라며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수주·설비투자·실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고리가 장기적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천궁-II 요격 성공률이 96%라는 국회의원 발언에 대해 "첫 실전기록인데, 무기구매에 있어 실전에서 검증됐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한 판단기준"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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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천궁-2 글로벌 수요 확장 초기 단계…방산 최선호주-SK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이 향후 2~3년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지속되는 지정학적 위기로 글로벌 요격미사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영향이다. 한승한·고서영 SK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15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미-이란 전쟁 이후 주가 급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낄 수 있으나, 천궁-2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장은 이제 초기 단계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과거 러-우 전쟁 발발 이후 긴급 수요에 따른 실적 성장이 2022년 말부터 지난해까지 이어져 온 것을 복기하면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2~3년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할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부터 UAE 향 천궁-2 사업 양산 납품이 본격화되고, 2027년, 2028년 순차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향 납품 물량이 더해지며 점진적인 수출 비중 확대에 따른 탑라인 및 이익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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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 천궁2·CPO 수혜 기대…목표가↑-KB
KB증권이 4일 RFHIC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 높은 8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업황 호조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올려잡은 결과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실적이 매출 623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5%, 202% 늘 것으로 추정돼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연결 자회사 RF머트리얼즈를 포함한 통신 실적흐름이 견조한 가운데, 방산 분야도 큰 폭의 실적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특히 지난달 19일 공시로 레이시온(Raytheon)향 506억원 수주(1년간 매출 발생)를 발표했는데, 글로벌 기업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며 "수익성이 매우 뛰어난 해외방산 부문의 비중 증가가 전사실적 개선세를 한층 더 가속화할 것"이라고 했다. 가파른 실적 개선세에 더해 방산·통신 두 분야 모두 긍정적 투자 포인트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이 연구원은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이스라엘·미국과 이란간 전쟁이 본격화하자 방산업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특히 아랍에미리트(UAE)로 수출된 지대공 요격미사일 '천궁2'은 그간 실전경험이 없어 제한적 레퍼런스가 약점으로 지목됐지만, 이번 전쟁을 계기로 레퍼런스가 확보될 경우 추가 수주 기대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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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미사일 부족할 것…LIG넥스원·한화에어로 관심"-유진
유진투자증권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공습으로 발발한 중동사태에 대해 방공 미사일 보충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관심주로는 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지목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에서 "방위산업 관점에서 '힘의 논리'로 이야기하는 세상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와 무기 수요증가는 구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동 내 급격한 방공 미사일 소진으로 인한 재고 보충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라며 "미국은 이미 지난해 6월 작전에서 사드 미사일을 상당 부분 소진했고, 패트리어트 미사일도 증산 중이지만 역부족이며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도 수일 안에 요격 미사일을 소진할 것"이라고 했다. 양 연구원은 "단기적으론 LIG넥스원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전망으로, UAE의 천궁 실전투입 여부가 초미의 관심"이라며 "LIG넥스원의 UAE향 요격 미사일은 2024년 하반기 양산 단계(Phase)에 진입했고, 한화시스템도 지난해 레이더 시제 1호기를 납품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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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수주 확대에 비해 매출 환원 더뎌…목표가↓"-삼성
삼성증권은 19일 LIG넥스원의 이익 성장 속도가 더디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9만5000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LIG넥스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 8% 줄어든 421억원으로 시장 추정치를 40% 밑돌았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3% 늘어난 1조4047억원을 기록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LIG넥스원이 부진한 실적을 낸 핵심 원인은 역설적으로 대규모 수주"라며 "예상외 대규모 국내 연구 개발 프로젝트 수주로 약 500억원의 손실 충당금을 인식했다"고 분석했다. 수주 잔고가 빠르게 쌓이는 데 비해 매출로 환원되는 속도는 느리다고 봐 올해 이익 추정치를 20% 하향했다. LIG넥스원의 지난해 말 수주 잔고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26조2000억원이다. 5년 전과 대비하면 3. 2배 증가한 수준이다. 한 연구원은 "수주 잔고 급증의 일차적인 배경은 신규 수주 확대"라며 "하지만 회사가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들의 인도 일정이 예상보다 길어 쌓이는 수주 잔고가 매출로 소화되는 속도가 생각보다 더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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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2028년까지 성장…목표가 66만원"-다올
다올투자증권은 LIG넥스원이 가파른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6만원은 유지했다.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LIG넥스원은 구미하우스에 3740억원 신규시설투자를 공시로 알렸다"며 "지난해 매입한 LG전자 공장에서 중장기 생산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최 연구원은 "이번 구미하우스 투자로 2028년 너머의 성장도 자신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며 "지난달 UAE(아랍에미리트) 천궁 시험발사에 성공해 첫 포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닉 사업으로 파이프라인을 공개하지 못한 탓에 시장 평균을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2028년까지 실적 성장이 가장 길고 기울기가 가파를 것으로 보이는 LIG넥스원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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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상승 여력 다시 생겼다"…목표주가 58만원-한투
한국투자증권은 LIG넥스원이 가파른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42만원에서 58만원으로 올렸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한 1조51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9.9% 늘어난 77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망치인 79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고스트로보틱스 영업손실 및 일회성 투자 비용을 반영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0.8%p(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방산 본업 실적 개선은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9.6% 성장할 것이고 해외 역시 수익성 높은 중동을 중심으로 매출이 같은 기간 51.2%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어 "올해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3조5000억원이고 수익성 높은 수출 사업이 매출로 인식되며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며 "수출 사업 양산 매출 인식 기간은 5년 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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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한화시스템·에어로와 LIG넥스원 수혜"-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28일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숏리스트 진출로 수주 기대를 모으는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 수혜주로 한화시스템·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지목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 업체들이 제안한 모델은 KSS-III 배치(Batch)-II로, 이 모델의 국산화율이 80%이기 때문에 한국 업체가 일괄(Lump-sum) 턴키로 수주할 경우 공급망에 속하는 다수의 국내 기업들 역시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잠수함의 전투체계(CMS)를 납품한다. 한화시스템은 KSS-III 배치-I CMS 개발을 수행하면서 전투체계 국산화를 주도했고, 당시 개발한 CMS는 2020년 12월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았다. 장 연구원은 "CPSP에서 한국팀이 제시한 배치-II 모델의 경우, 배치-I 대비 처리 가능한 소나 정보량이 증가하고, 탐지·표적 처리성능이 개선된 CMS가 탑재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CMS의 경우 군함의 전투 수행에 있어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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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실적 전망 의심 없다"…목표가 ↑-대신
대신증권은 LIG넥스원이 향후 실적 성장에 큰 의심이 없다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4만원에서 57만원으로 올렸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는데 판매관리비 증가와 개발 수주 관련 손실충당금 적립 영향"이라며 "수주잔고 내 수출 비중이 55% 이상으로 늘었지만 매출 내 수출비중은 아직 17%에 불과해 이익에 대한 눈높이는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수출 사업은 중동을 대상으로 한 천궁-II 매출인식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며 연간 약 25% 정도로 비중이 상승할 것을 기대하고 고마진 사업 위주로 수주잔고 질적 개선도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실적 성장에는 큰 의심이 없다"며 "MSCI 지수 편입 기대감 등이 반영돼 피어그룹 대비 과한 주가 상승을 보였다"고 했다. 그는 "목표주가는 내년 EPS(주당순이익) 1만6425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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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천궁-II 추가 수출 기대하지만…주가는 고평가"-메리츠
메리츠증권은 8일 LIG넥스원에 대해 앞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은 부족하다고 내다봤다.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올렸지만, 투자의견은 '홀드(보류)'로 하향했다. LIG넥스원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54억원, 776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OPM) 8.2%를 기록했다. 이지호 LIG넥스원 연구원은 "높아진 시장 눈높이를 하회한 실적이지만 국내 사업 매출 규모의 확대와 긍정적인 수익성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수출 수익성 역시 양호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실적이 컨센서스(전망치)를 하회한 배경으로 이 연구원은 "자체 연구개발비의 집행, 국내사업 수주에 따른 손실충당금(100~120억원)과 고스트로보틱스의 영업손실 확대" 등을 짚었다. 이 연구원은 "중동향(대상) 수출은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중장기적으로 수출국 추가 확보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UAE(아랍에미리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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