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스메카코리아
85,200
100 (-0.12%)
-
"코스메카코리아, 국내외 매출 성장 중…목표가↑"-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3일 코스메카코리아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올린데 이어 올해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각각 시장 추정치에 부합,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209억원, 매출액은 39% 늘어난 1781억원을 기록했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의 YTD(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이 다른 ODM(제조자개발생산)사 주가 수익률을 상회했던 이유는 실적 호조 때문"이라며 "한국 법인의 성장세가 코스메카코리아의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었고 잉글우드랩도 생산 자동화와 수주 증가로 이익 체력이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국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1273억원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박 연구원은 "특정 히어로 제품군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의 대형 고객을 확보했다"며 "특히 고객사 중 틱톡샵에서 활약하는 D사의 수주 효과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
코스메카코리아, 경쟁사 고객 모셔오기 성공…목표가 24%↑-삼성
코스메카코리아가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사업 한 우물에 집중한 결과 경쟁사 추격에 성공하면서 올해 관련 업계 내 최대 성장 기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가영·유혜림 삼성증권 연구원은 2일 리포트에서 "코스메카코리아 목표주가를 24% 상향조정한 11만4000원으로 제시한다"며 "지난해 4분기 매출도 좋고 올해 1분기 매출은 더 좋을 전망이라 화장품 ODM사 중 올해 가장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코스메카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8%, 16% 상회한 1736억원, 255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거래를 시작한 브랜드사 중 코스메카코리아에 전 제품 라인업을 한 번에 맡기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타 제조사에 맡기던 제품을 리뉴얼하면서 코스메카코리아에 발주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가 경쟁사 대비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건강기능식품 및 제약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는 경쟁사와 달리 오직 화장품 ODM 한 우물만 팠다"며 "그 결과물이 2025년 하반기부터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
"코스메카코리아,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목표가 ↑"- 미래
미래에셋증권은 7일 코스메카코리아가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올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4% 늘어난 1824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9% 증가한 272억원이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 모두 인디 고객사향(대상) 오더(주문)이 활발히 유입되면서 예상을 뛰어넘었다"라고 분석했다. 다만 강한 실적 모멘텀에도 주가는 큰 움직임이 없는 모습이다. 배 연구원은 "실적 등락이 심한 중소 제조사 특성상 실적 가시성에 대한 우려가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된다"라며 "이건 상위 고객사에 대한 집중도가 높고 마이너한 인디 브랜드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다만 "현재 이점이 동사 실적을 견인하는 중이다"라고 했다. 이어 "인디 고객사 중 히트 브랜드로 올라선 고객사를 확보한 점, 틱톡샵을 필두로 마이너한 인디 브랜드들의 상승세가 가파른 점에서 비롯된
-
"코스메카코리아, K인디 뷰티 힘입어 성장 지속"…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26일 코스메카코리아가 K-인디 뷰티 브랜드의 성장세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8만7000원에서 8만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의 3분기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195억원, 매출액은 19% 증가한 150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미국 법인이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법인 영업이익은 106% 증가한 84억원, 매출은 30% 늘어난 53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미국 현지 멀티브랜드숍(MBS) 채널향 고객사의 수주가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국내 법인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2% 감소하고, 매출은 19% 증가한 985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조 연구원은 "K-인디 뷰티 브랜드사들의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SNS(사회관계망) 바이럴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앰플 제품의 주문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