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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메이크업 인 파리' 혁신상 최종 후보 선정
코스메카코리아가 프랑스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전시회 '메이크업 인 파리 2026'에서 '컬러 락 매트 틴트'로 IT(혁신 트렌드) 어워즈 프라이빗 라벨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메이크업 인 파리'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원료·패키징·제조 기업이 참가하는 B2B 뷰티 전시회로, IT 어워즈는 출품 제품의 품질과 혁신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차별화된 메이크업 제형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컬러 락 매트 틴트는 가벼운 밀착감과 부드러운 발림성, 뛰어난 지속력을 구현한 벨벳 매트 립 틴트다. 자체 '트리플 겔 매트릭스' 기술을 적용해 수분감과 밀착력, 사용감을 동시에 높였으며, 묻어남을 줄이고 선명한 발색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RSPO 인증 원료를 사용하고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맞춤형 색상 개발과 글로벌 규제 대응까지 지원하는 생산 체계를 갖췄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혁신 제형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고객사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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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고려대와 더마코스메틱 신소재 공동 연구
글로벌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고려대학교 박우준 교수 연구팀과 함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차세대 더마코스메틱 소재'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 군집과 이들의 유전 정보를 의미한다. 최근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이 피부 장벽과 면역, 노화 환경 등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으면서 이를 활용한 화장품 연구개발(R&D)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번 공동 연구는 피부 미생물 환경의 균형 유지와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규 소재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양측은 피부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후보 원료를 탐색하고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해 차세대 더마코스메틱 원료로 활용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노화 징후 개선을 넘어 피부 환경 전반의 균형에 주목한 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고기능성·과학 기반 스킨케어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차세대 더마코스메틱 소재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독자적인 바이오 융합 소재 연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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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640억원 오창 소재 공장 인수…"수요 선제 대응"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국내 생산거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에 나선다. 급증하는 글로벌 K뷰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공장 토지와 건물을 64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인수 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10. 13% 규모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K뷰티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최근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확대되면서 제품 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 납기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OGM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인디 브랜드들이 빠른 제품 출시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으면서 제조 파트너의 생산 역량이 브랜드 성장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이번 생산거점 확보를 통해 국내외 고객사의 증가하는 수주 물량에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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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창립 26주년…'AI 지능형 뷰티 팩토리' 전환 선언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제조 혁신을 이뤄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굳히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12일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열고 △품질과 혁신의 조화 △DX(디지털 전환)를 넘어선 AX(인공지능 전환) 실현 △선제적 고객 가치 창출 △지속가능한 ESG 경영 △원팀(One Team) 문화 구축 등 5대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비전의 핵심으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능형 제조 혁신'을 강조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AI가 최적의 처방을 제안하고 불량을 예측하는 '지능형 뷰티 팩토리'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업무의 질을 높이고 생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 고객이 인지하지 못한 요구를 데이터와 AI로 분석해 제안하는 '선제적 고객 가치 창출'을 새로운 기준으로 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친환경 패키지와 클린 뷰티 솔루션을 강화하며 ESG 경영에도 박차를 가한다. 조임래 회장은 이날 "지난 26년이 우리의 저력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코스메카코리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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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킨케어 성장세"…코스메카코리아, 1분기 매출 전년比 56% 늘어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올해 1분기 한국법인의 고성장과 미국법인의 실적 확대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 여기에 포트폴리오 다변화, 제품 개선, 생산 효율화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85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6. 4%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78% 증가한 219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196억원으로 112. 8% 늘었다. 법인별로 살펴보면 한국법인은 매출 1422억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91. 3% 증가한 수치다. 인디 브랜드 고객사 수주 다변화와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스킨케어 매출은 106. 5%, 선케어는 173. 6% 증가했다. 최근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으로 저변을 넓히고 있다. 미국법인 잉글우드랩의 매출은 497억원으로 16. 9% 늘었다. 이중 스킨케어 매출은 25. 3% 증가했다. 특히 미국 뉴저지 토토와 소재 잉글우드랩 별도법인은 관세 이슈에 대응한 K뷰티 브랜드의 한미 생산 이원화 수요, 브랜드의 생산 이관 효과가 더해지며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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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에서 유럽까지 K뷰티 러브콜…화장품株 '신바람'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주가 펀더멘털(기초체력)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7500원(7. 52%) 오른 3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째 강세를 보인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7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날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 06%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3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는 전일 대비 9. 35% 올랐다. 이어 한국화장품제조(7. 83%), 바이오비쥬(5. 95%), 메디앙스(3. 26%), 코리아나(3. 03%), 한국화장품(2. 97%), 라파스(2. 74%), 애경산업(2. 51%), 아모레퍼시픽(2. 17%), 에이블씨엔씨(1. 68%), 코스메카코리아(1. 41%), 토니모리(1. 18%), 달바글로벌(1. 13%), 한국콜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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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잘 나가" 대장주 신고가 찍자 K뷰티 줄상승…증권가도 "사라"
화장품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열풍이 미국과 일본, 유럽으로 확산되면서 매출 성장세가 견조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 K뷰티 대장주인 코스피 상장사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2만5500원(6. 98%) 오른 3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에이피알은 이날 장중 39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에이피알의 시총은 14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이 시각 현재 화장품 업종은 전일대비 평균 3. 01% 상승했다. 전체 66종목 중 44종목이 상승했다. 주요 종목을 살펴보면 디와이디 9%대, 한국화장품제조 8%대, 바이오비쥬 6%대, CSA 코스믹, 메디앙스, 한국화장품, 라파스, 에이에스텍 등 3%대, 코리아나, 애경산업, 코스메카코리아,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우 등 2%대, 달바글로벌, 에이블씨엔씨,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 1%대 각각 상승했다. 상장지수펀드(ETF)에선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2%대 상승했고, TIGER 화장품은 강보합%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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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정부 로봇 지원사업 선정… AI 자율제조 시대 연다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메카코리아는 총 5억3000만원 규모의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과제의 핵심은 AI 기반 이동형 로봇(MOMA, Mobile Manipulator)을 활용한 지능형 팔레타이징 시스템을 도입해 반복적이고 강도 높은 자동화 포장을 구현하는 것이다.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가 특징인 화장품 ODM 산업은 포장·물류 공정의 수작업 의존도가 높아 효율성 개선과 작업자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꼽혀왔다. 새롭게 도입되는 MOMA 로봇은 공장 내를 자율 주행하며 AI 알고리즘과 비전 카메라를 통해 박스와 팔레트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인식해최적의 적재 작업을 수행한다. 특히 팔레트 위치가 바뀌거나 적재 패턴이 변경되는 등 비정형적인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기존 고정형 로봇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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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한-미 조선 동맹 수혜주 독보적… 인도 공략 뷰티·AI 전력 원전주 선점 전략"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 "HD현대중공업 마스가 프로젝트 가속화… 에이피알· 우리기술 수급 개선 뚜렷" 최근 국내 증시가 수급 불균형으로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단순 테마를 넘어 '정책적 근거'와 '글로벌 시장 확장성'을 입증한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은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되는 조선주와 실적 신고가를 경신 중인 미용 의료기기, 수급 모멘텀을 탄 원전주를 핵심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 시황 및 수급 점검: "외국인 대형주 매도 속, 조선주 독보적 러브콜" 이정호 팀장은 먼저 외국인과 기관의 엇갈린 수급 흐름 속에서 조선 섹터의 차별화된 움직임에 주목했다. 이 팀장은 "전반적인 대형주 매도세가 이어지는 환경에서도 특정 조선주에 대한 외국인의 집중 매수세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지난주 국회를 통과한 '대미투자 특별법'이 한-미 조선 동맹의 강력한 법적 근거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1,5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실물 수혜로 연결되는 종목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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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공개매수…지분율 최대 66.7% 확대
글로벌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미국 자회사 잉글우드랩에 대한 공개매수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잉글우드랩은 미국 내 생산시설과 연구개발(R&D) 역량을 기반으로 현지 브랜드와 글로벌 인디 브랜드를 고객사로 확보한 화장품 ODM 기업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현재 잉글우드랩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최대 66. 7%까지 확대해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분 확대를 통해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북미 사업의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공개매수 대상은 잉글우드랩 보통주 331만,310주이며, 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21일간이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3000원으로 제시됐다. 코스메카코리아는 'Made in USA' 생산 역량을 높여 글로벌 운영체계를 재정비할 계획이다. 한국과 미국 간 기술 협업과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양국 법인간 ERP 시스템 일원화 등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여 원가 구조 개선과 생산·영업 네트워크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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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국내외 매출 성장 중…목표가↑"-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3일 코스메카코리아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올린데 이어 올해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각각 시장 추정치에 부합,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209억원, 매출액은 39% 늘어난 1781억원을 기록했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의 YTD(연초 이후) 주가 수익률이 다른 ODM(제조자개발생산)사 주가 수익률을 상회했던 이유는 실적 호조 때문"이라며 "한국 법인의 성장세가 코스메카코리아의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었고 잉글우드랩도 생산 자동화와 수주 증가로 이익 체력이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국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1273억원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박 연구원은 "특정 히어로 제품군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의 대형 고객을 확보했다"며 "특히 고객사 중 틱톡샵에서 활약하는 D사의 수주 효과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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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경쟁사 고객 모셔오기 성공…목표가 24%↑-삼성
코스메카코리아가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사업 한 우물에 집중한 결과 경쟁사 추격에 성공하면서 올해 관련 업계 내 최대 성장 기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가영·유혜림 삼성증권 연구원은 2일 리포트에서 "코스메카코리아 목표주가를 24% 상향조정한 11만4000원으로 제시한다"며 "지난해 4분기 매출도 좋고 올해 1분기 매출은 더 좋을 전망이라 화장품 ODM사 중 올해 가장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코스메카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8%, 16% 상회한 1736억원, 255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거래를 시작한 브랜드사 중 코스메카코리아에 전 제품 라인업을 한 번에 맡기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타 제조사에 맡기던 제품을 리뉴얼하면서 코스메카코리아에 발주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가 경쟁사 대비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건강기능식품 및 제약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는 경쟁사와 달리 오직 화장품 ODM 한 우물만 팠다"며 "그 결과물이 2025년 하반기부터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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