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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001750 코스피 증권
26.06.19 장마감

20,000

800 (-3.85%)

전일 20,800
고가 20,800
저가 19,770
시가 20,800
52주 최고 31,500
52주 최저 16,490
시가총액(억) 2,546
거래량(주) 54,048
거래대금(백만) 1,080
  • 중앙일보 어음 최종부도…한양증권 조기상환 요구에 부도 처리

    중앙일보 어음 최종부도…한양증권 조기상환 요구에 부도 처리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한양증권이 자금 회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을 발표했지만 중앙일보는 결제 대금을 막지 못했다. 중앙일보는 19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월 31일 발행한 기업어음(하나은행 서소문지점 거래)에 대하여 기한의 이익 상실이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2026년 6월 18일 채권자의 어음 지급 제시가 있었으나 당사의 예금 부족으로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6월19일자로 어음 최종부도 처리됐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한양증권은 중앙일보·JTBC에 대한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840억원대(자기자본 대비 13%)로 중앙그룹 사태에서 단일 금융사 가운데 자기자본 대비 위험 노출 비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는 전날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 중앙일보 기업어음(CP)에대해 조기상환을 요청받았지만 예금 부족에 따라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했다.

    2026.06.19 19:13
  • 중앙일보 어음 최종부도…한양증권 보유분 변제 실패

    중앙일보 어음 최종부도…한양증권 보유분 변제 실패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를 냈다. 중앙일보는 19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월 31일 발행한 기업어음(하나은행 서소문지점 거래)에 대하여 기한의 이익 상실이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2026년 6월 18일 채권자의 어음 지급 제시가 있었으나 당사의 예금 부족으로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6월19일자로 어음 최종부도 처리됐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2026.06.19 18:19
  • 중앙일보, CP 부도…한양증권에 "상환 어렵다"

    중앙일보, CP 부도…한양증권에 "상환 어렵다"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 상환 요구에 응하지 않고 부도를 냈다. 한양증권이 자금 회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을 발표했지만 중앙일보는 결제 대금을 막지 못했다. 한양증권은 중앙일보·JTBC에 대한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840억원대(자기자본 대비 13%)로 중앙그룹 사태에서 단일 금융사 가운데 자기자본 대비 위험 노출 비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는 전날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 중앙일보 기업어음(CP)에대해 조기상환을 요청받았지만 예금 부족에 따라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CP는 1차 부도 처리됐다. 이날 은행영업시간까지 중앙일보가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면 최종 부도처리된다. 최종 부도가 현실화할 경우 당좌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이번 CP의 실제 만기일은 2026년 12월 7일(120억원)과 2027년 3월 30일(100억원)였다. 그러나 발행 계약상 특약에 따라 EOD(기한이익상실) 사유가 발생하면서 한양증권이 조기 결제를 요구한 상태였다.

    2026.06.19 16:56
  •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은행이 210억원 등이다.

    2026.06.19 09:54
  • 중앙일보 어음 1차 부도…한양증권 보유분 220억 규모

    중앙일보 어음 1차 부도…한양증권 보유분 220억 규모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 상환 요구에 응하지 않고 부도를 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는 전날 한양증권이 보유한 220억원 규모 중앙일보 기업어음(CP)에대해 조기상환을 요청받았지만 예금 부족에 따라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CP는 1차 부도 처리됐고 이날 오후 은행 마감시간까지 중앙일보가 자금을 결제하지 않을 경우 최종 부도 처리된다. 중앙일보는 관련 공시에서 "이번 조기 상환 요청은 EOD(기한이익 상실) 발생에 따라 채권자가 만기 전에 자금을 회수하려는 조치" 라며 "해당 CP의 실제 만기일은 2026년 12월 7일(120억원)과 2027년 3월 30일(100억원)로,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상태다. EOD는 신용등급 하락 등 특정 사유가 발생했을 때 채권자가 만기 전이라도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계약상의 조항"이라고 했다. 중앙일보가 발행했던 공모채들은 EOD 사유로 다른 채권의 EOD가 발생하는 크로스디폴트(교차부도) 조항이 실려 있고 중앙그룹은 중앙일보를 제외한 기업 4곳이 기업회생을 신청할 만큼 자금난이 심각한 상태다.

    2026.06.19 09:11
  • 한양증권 "중앙일보·JTBC 익스포저 840억 내년 2월까지 회수 가능"

    한양증권 "중앙일보·JTBC 익스포저 840억 내년 2월까지 회수 가능"

    한양증권은 중앙일보 및 JTBC 관련 익스포저(위험노출액) 840억원을 내년 2월까지 전액 회수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약 87%인 731억원은 올해 안으로 회수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양증권은 중앙그룹 관련된 익스포저를 주요 자산에 대한 담보권을 바탕으로 관리하고 있어 미회수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특히 매출채권 담보 신탁 구조를 통해 관리되는 자산은 중앙일보 및 JTBC와 절연된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에 회생 또는 워크아웃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매출채권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회수가 가능한 구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6월 중으로 이미 일부 상환이 완료됐으며, 추가 상환 예정 금액을 포함할 경우 이달 말까지 약 160억원 수준의 회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는 9월 말까지는 누적 약 446억원이 회수될 전망이며, 이후에도 계획된 일정에 따라 회수가 지속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현재 확보된 현금흐름에 기반한 회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관련 자산에 대한 면밀한 관리를 지속하는 한편, 시장 및 주주와의 신뢰 제고를 위해 투명한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7 16:21
  • 금융권, 중앙그룹 8개사에 1조3200억 신용공여…부실위험

    금융권, 중앙그룹 8개사에 1조3200억 신용공여…부실위험

    중앙일보 계열사 8개사에 금융권이 신용공여한 금액이 1조32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회생절차에 돌입하면서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6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중앙일보 계열사 8곳에 금융업체들이 신용공여한 위험노출액은 지난 13일 기준 1조3200억원. 이 중 1금융권인 은행은 8329억원을 신용공여해 큰 비중을 차지한다. 2금융권은 중앙일보 계열사에 4871억원을 신용공여했다. 기관별로 특수금융기관 1642억원, 증권사 1251억원, 여신전문 797억원, 보험회사 404억원, 투자신탁 385억원, 상호저축 252억원, 농협·수협·신협 140억원 등이다. 해당 수치는 각 금융업권별 직접 신용공여 거래만을 기준으로 산출돼 특수목적법인(SPC) 유동화, 사모펀드(PEF)·일반펀드 등 간접적인 형태의 부채는 빠졌다. 실제 디폴트 금액이 더욱 커질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집계 수치는 회생절차에 돌입한 5개 계열사와 향후 채무 위험이 전가될 수 있는 중앙홀딩스·중앙피앤아이·메가박스중앙·콘텐트리중앙 등 주요 계열사의 금융권 채무를 합산한 값이다.

    2026.06.16 15:12
  • 중동발 불확실성 확대에 코스피 7500 하회…증권주 동반 하락

    중동발 불확실성 확대에 코스피 7500 하회…증권주 동반 하락

    증권주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지면서 투자자 심리가 악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며 7500 아래로 떨어졌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350원(10. 45%) 내린 4만5850원, 미래에셋증권2우B는 740원(5. 39%) 내린 1만3000원, SK증권우는 250원(5. 05%) 하락한 4700원, 미래에셋증권우는 640원(4. 23%) 내린 1만4500원, 한화투자증권은 220원(4. 04%) 내린 5220원, 키움증권은 1만2500원(3. 65%) 내린 33만원, 삼성증권은 4000원(3. 57%) 하락한 10만8200원을 나타낸다. 네이버증권에 따르면 이날 증권주 38개 중 35개가 하락하고 있으며, 2개가 보합, 1개만이 상승 중이다. 상승주는 유화증권우(8. 65%)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3. 53%),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3.

    2026.06.11 09:22
  • 7500피 회복에 증권주 반등…SK·한화·LS증권 5%대 강세

    7500피 회복에 증권주 반등…SK·한화·LS증권 5%대 강세

    코스피가 7500선을 회복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기준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5. 65%) 오른 3925원, 한화투자증권은 350원(5. 57%) 오른 6630원, LS증권은 350원(5. 21%)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신영증권, 교보증권, 상상인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대신증권, LS네트웍스, 삼성증권, 케이프가 4%대,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유화증권, 부국증권, 다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DB증권이 3%대, 한양증권,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이 2%대 강세다.

    2026.05.21 09:17
  •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 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는 2만2000원(8. 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은 4600원(6. 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은 880원(6. 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은 1750원(6. 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은 7900원(6. 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은 255원(6. 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은 2만4000원(6. 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은 2050원(6. 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은 800원(5. 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은 350원(5. 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은 600원(5. 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4. 92%), 한화투자증권(-4.

    2026.05.18 09:28
  • 증권주, 차익실현 매물 출현에 동반 약세

    증권주, 차익실현 매물 출현에 동반 약세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 14%) 내린 4875원, LS증권은 640원(7. 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은 620원(6. 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 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는 770원(5. 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은 4900원(5. 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은 2만6000원(5. 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 부국증권,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신영증권이 4%대, 삼성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유화증권이 3%대, 한양증권, 유안타증권이 2%대 약세다.

    2026.05.07 09:30
  • "호르무즈 열리나?" 기대감 속 살아난 투심…증권株 동반 상승

    "호르무즈 열리나?" 기대감 속 살아난 투심…증권株 동반 상승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 01%) 오른 6260원, SK증권은 103원(5. 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 45%), 상상인증권(4. 36%), 미래에셋증권(4. 06%), 키움증권(3. 34%), LS증권(2. 99%), 대신증권(2. 85%), 유진투자증권(2. 83%), 케이프투자증권(2. 79%), NH투자증권(2. 69%), 교보증권(2. 46%), 삼성증권(2. 43%), 신영증권(2. 16%), 현대차증권(2. 03%), 유안타증권(2. 02%), DB증권(1. 75%), 유화증권(1. 71%), 부국증권(1. 54%), 한양증권(1. 21%), 한국금융지주(1. 17%), 다올투자증권(0. 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6.04.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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