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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AI 미래 책임진다"…2.3만명 청년 몰린 'LG 에이머스 해커톤'

    "한국 AI 미래 책임진다"…2.3만명 청년 몰린 'LG 에이머스 해커톤'

    LG는 청년 AI(인공지능) 인재 교육 프로그램인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 결선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1박2일간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렸다. 2022년 하반기 시작 이후 2만3000명 이상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 AI 교육 행사다. 이번 9기에는 역대 최다인 3393명이 지원해 34대 1의 경쟁률을 뚫은 96명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LG는 결선 참가자 전원에게 총 1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상위 3개 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이번 결선 과제는 LG스포츠가 출제한 '투수 제구 성공 확률을 예측하는 AI 모델 개발'이다. 참가자들은 평균 자책점이나 볼넷·탈삼진 비율 같은 기존 지표 대신 경기 유불리와 중요도, 최근 흐름, 투수별 특성 등 맥락 정보를 바탕으로 제구 성공 확률을 예측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LG 관계자는 "좋은 AI 모델보다 더 중요한 것은 AI로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를 찾아내는 것"이라며 "데이터는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이며 해커톤에 참가한 청년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0 10:00
  • "모두의 AI야, 엄마 병원 추천 좀"…3개 컨소시엄, 특장점 뜯어보니

    "모두의 AI야, 엄마 병원 추천 좀"…3개 컨소시엄, 특장점 뜯어보니

    "배가 아픈데 근처에 복부초음파나 CT를 찍을 수 있을까?" "네, 근처 OO병원에 검진이 가능한지 예약해볼게요. " 앞으로는 누구나 전화통화로 간편하게 AI(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 국민이 산수나 한글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두의 AI' 서비스가 연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3개 컨소시엄이 모두 전화·문자를 통한 쉬운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어서다. 17일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새 '카카오-LG', 'SK텔레콤', 'KT'등 모두의 AI 컨소시엄은 실무 임원진을 앞세워 기자간담회와 인터뷰를 진행, 각자의 청사진을 밝혔다. ━문자·전화 통한 쉬운 접근…개방형 생태계 추구━ 이들 모두 10월 베타서비스를 출시한 후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연말 모두의 AI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내년엔 전국민 1인 1에이전트 시대를 목표로 AI 에이전트 개발에 돌입한다. 3개 진영의 공통점은 문자와 전화를 통한 쉬운 접근이다. 3개 컨소시엄 중 2곳의 주관사를 이통사가 맡고 있고, 카카오 컨소시엄에도 LG유플러스가 포함돼 있다.

    2026.09.18 05:05
  • 한경협, 美 건국 250주년 기념 만찬…한미 정·재계 180명 한자리

    한경협, 美 건국 250주년 기념 만찬…한미 정·재계 180명 한자리

    한국 경제계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고 참전용사와 주한미군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감사 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 국무장관을 비롯해 정·재계 인사 180여명이 결집했다 특히 한국을 다시 찾은 6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2대에 걸쳐 주한미군으로 복무한 베테랑 4명 등이 참석해 이번 감사 만찬의 의미를 더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국 건국 250년을 축하하며 "그 역사에는 한국과 함께 해온 특별한 인연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1950년 이 무렵의 인천상륙작전은 한국민에게 희망의 불씨를 살려준 전환점이었다"며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이 만들어낸 희망은 오늘의 당당한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2026.09.17 17:30
  • 재계,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9.6조 조기 지급

    재계,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9.6조 조기 지급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총 9조600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금융·복지 지원과 판로 확대,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에 응답한 20개 그룹이 총 9조600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주요 그룹들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납품 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 일부 그룹은 예정일보다 최대 23일 먼저 지급한다. 협력사의 임금과 원자재 대금 등 단기 자금 수요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1차 협력사에 대한 지원이 2·3차 협력사로 확산돼 공급망 전반의 자금 흐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납품 대금 조기 지급과 함께 협력사의 금융 부담과 임직원 복지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6.09.16 11:10
  • "좋은 AI만으론 부족"…산업 난제 100건 푼 LG의 답은 '전문가 AI'

    "좋은 AI만으론 부족"…산업 난제 100건 푼 LG의 답은 '전문가 AI'

    "좋은 AI(인공지능) 모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산업 현장에서 풀지 못했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AI연구원의 과제입니다. "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이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LG가 추진하는 이같은 '전문가 AI'의 방향을 밝혔다. LG AI연구원은 범용 AI를 넘어 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전문가 AI를 앞세워 과학·제조 분야의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별 전문 지식과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그 결과를 다시 AI 연구에 반영해 기술을 고도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로 2020년 설립 이후 산업 난제 100건 이상을 해결했다. 앞으로도 AI가 문제를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기술로 진화하도록 주력할 방침이다. 대표적인 성과는 신소재 개발이다. LG AI연구원은 LG생활건강과 신소재 발굴 플랫폼 '엑사원 디스커버리'를 활용해 42만개가 넘는 후보 물질을 하루 만에 분석했고 탈모 개선 효과가 있는 물질 '람시딜'을 찾았다.

    2026.09.14 16:04
  • LG, 추석 맞아 협력사 상생 확대…납품대금 6000억 조기 지급

    LG, 추석 맞아 협력사 상생 확대…납품대금 6000억 조기 지급

    LG그룹 계열사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6000억원을 조기 지급하고 생필품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LG그룹은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주요 8개 계열사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조기 지급하는 납품대금은 총 6000억원 규모다. 명절을 앞두고 원자재 대금과 임직원 상여금 지급 등으로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7개 계열사는 약 1조2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와 직접 대출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가 무이자나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앞서 LG는 지난 7월 공정거래위원회와 'LG-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고 2차 이하 협력사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2026.09.14 14:00
  • '탈모' 효과 '람시딜' 찾아낸 AI..LG 엑사원 산업 난제 100건 이상 해결

    '탈모' 효과 '람시딜' 찾아낸 AI..LG 엑사원 산업 난제 100건 이상 해결

    LG AI(인공지능)연구원이 산업 현장의 실제 난제를 해결하는 '전문가 AI(인공지능)'를 제조·금융·과학 등 산업 전반으로 본격 확장한다. 단순한 질문·응답을 넘어 수많은 변수와 1%의 예외까지 이해하고 판단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LG AI연구원이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토크 콘서트 2026'을 열고 제조·금융·과학 분야 전문가 AI 전략과 성과를 공개했다. 이날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기조연설에서 "좋은 AI 모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산업 현장에서 풀지 못했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미션"이라고 전제한 뒤 "이미 세상에는 수많은 범용 AI 모델이 존재하고 뛰어난 답변을 생성한다"면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변수와 단 1%의 예외까지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AI가 필요했고,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할 수 있어야 산업 현장에서 AI가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홍락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 겸 CSAI(최고AI과학자)는 특별 초청 인사와 함께 AI가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는 흐름를 주제로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2026.09.14 10:44
  • "필요할 때 적합한 인재 뽑겠다"..SK·현대차·LG·한화 수시채용 '안착'

    "필요할 때 적합한 인재 뽑겠다"..SK·현대차·LG·한화 수시채용 '안착'

    삼성을 제외한 SK·현대차·LG·한화 등 국내 주요 그룹은 2020년을 전후해 정기 공채를 폐지하고 수시채용을 도입했다. 불확실성이 큰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해 '필요할 때 최적의 인재를 뽑는' 방식으로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재계는 이런 채용 방식이 세계 주요국에서 이미 일반적인 형태로 자리 잡았으며, 핵심 인재 확보가 점차 어려워지면서 각 그룹 수시채용 방식도 점차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2019년 2월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정기 대규모 공채를 폐지했다. 기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 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개채용'에서 각 현업 부문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직무 중심의 '상시 공개채용'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고정된 시점에 채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미래 산업환경에 적합한 '융합형 인재'를 적기에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런 변화는 머잖아 다른 그룹으로 확산됐다. SK그룹은 2019년부터 수시채용을 점차 확대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시작해 2022년 정기 공채를 전면 폐지했다.

    2026.09.07 16:50
  • [단독]"1인당 15억, 한국 돌아와라"…AI 인재 귀환 나선 정부

    [단독]"1인당 15억, 한국 돌아와라"…AI 인재 귀환 나선 정부

    정부가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AI(인공지능) 핵심인재의 국내 귀환을 위해 1인당 연간 15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내년 신설하는 '생성AI 프론티어 인재' 사업을 통해 20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독자 AI 모델의 글로벌 기술 추격에 힘을 싣는다. 7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생성AI 프론티어 인재' 사업설명서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해당 사업에 250억원을 투입한다. 앞서 내년도 예산안 발표 당시 사업비 250억원이 공개됐지만, 구체적인 지원 인원과 방법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가 우선적으로 염두에 둔 대상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국적의 최상위급 AI 연구자·개발자다. 해외에서 연구·개발 경험을 쌓은 인재를 국내 AI 기업으로 끌어들여 인력뿐 아니라 연구 역량과 기술까지 국내에 축적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50억원을 '글로벌 인재 20명×15억원×10/12개월'로 산출했다. 1명당 연간 15억원을 기준으로 내년 사업기간 10개월분을 반영했다.

    2026.09.07 15:00
  • 24시간 365일 생산되는 무탄소 전기…구글도 반한 스몰캡 종목

    24시간 365일 생산되는 무탄소 전기…구글도 반한 스몰캡 종목

    미국의 전력부족은 새로운 이슈가 아니지만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특히 문제는 AI 인공지능 서비스를 가동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가 당초 예상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가 추산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지난해 31GW에서 올해 41GW, 내년 66GW로 뛴다. 올해 늘어나는 10GW는 원전 10기, 내년 25GW는 원전 25기 분량이다. 미국 에너지부는 2030년까지 새 전력 100GW가 없으면 정전 시간이 연 8시간에서 800시간으로 100배 늘어난다고 경고했다. 100GW는 한국 전체가 한여름에 쓰는 전기와 맞먹는다. 원전 뿐 아니라 사막 태양광발전, 해상풍력발전 등 전기만 만들 수 있다면 가리지 않는게 지금 현실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발전설비가 들어서고 가동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다 단점도 적지 않다는 점이다. 태양광은 흐린 날씨나 밤에는 가동하지 못하고 풍력도 바람에 철저히 의존한다. 가스발전은 탄소를 뿜고, 소형원자로(SMR)는 빨라야 2030년이다.

    2026.09.05 10:00
  • "카톡으로 '모두의 AI' 쓴다"…카카오·LG 손잡았다

    "카톡으로 '모두의 AI' 쓴다"…카카오·LG 손잡았다

    카카오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사업자로 선정돼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을 개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약 5000만명의 이용자 접점을 보유한 카카오와 AI 모델, 통신, 가전, 공공 시스템 분야의 역량을 갖춘 LG그룹이 협력하는 구조다. 카카오는 대국민 AI 서비스의 기획과 개발 및 운영을 총괄하고 카카오톡 중심의 이용자 접점을 제공한다. 계열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AI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등 서비스 운영 기반을 담당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대국민 서비스 공동 기획과 운영, 전화 기반 AI 서비스 확산을 맡고, LG AI연구원은 국산 AI 모델 역량을 제공한다. LG전자는 가전과 연계한 서비스 접점을 확대하며 LG CNS(LG씨엔에스)는 공공 분야의 데이터·시스템 연계와 특화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카카오 컨소시엄이 구축하는 '모두의 AI'는 이용자가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새로운 사용법을 익히지 않아도 카카오톡과 전화 AI 등 익숙한 채널에서 대화만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2026.09.04 14:19
  • 네이버 컨소시엄, 정부 '보안 특화 AI' 사업 따냈다

    네이버 컨소시엄, 정부 '보안 특화 AI' 사업 따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특화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는 엔비디아의 'B200' GPU(그래픽처리장치) 256장을 지원해 국내 기술로 사이버 보안에 특화한 AI모델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업공모에 참여한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사이버 위협환경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모델을 개발해 실제 보안분야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개발 결과물은 오픈소스로 공개해 국내 보안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기술력과 개발경험을 갖춘 대규모 산학연 연합을 구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보안업무를 수행하고 이를 연결·관리하는 '하네스'를 활용하는 개발전략과 목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기술력과 개발경험 △개발전략과 목표의 실현 가능성 △시장성과 파급효과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2026.09.04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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