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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로 두면 지구 두바퀴 돈다"…소주 '새로', 누적 13억병 돌파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병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9월 출시 이후 올해 10월까지 50개월 동안 하루 평균 약 84만병(360㎖ 기준)이 판매된 셈이다. 새로는 출시 초기부터 빠른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넘어섰고 7개월 만에 1억병을 돌파했다. 지난해 말에 8억병을 기록하더니 올해는 13억병을 넘어섰다. 새로 13억병을 쌓으면 에베레스트산(8848m) 약 3만개 높이다. 병을 일렬로 세워서 연결하면 서울과 부산 간 거리(430㎞)의 약 190배에 해당하고 지구 둘레(약 4만㎞)를 두 바퀴 이상 돌 수 있는 길이다. 새로는 출시 당시 기존 소주에 주로 사용되던 과당을 넣지 않은 '제로 슈거'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알코올 특유의 향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강조했고 주류업계에서 선제적으로 영양성분 표시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 연예인 모델 대신 브랜드 캐릭터 '새로구미'를 앞세운 마케팅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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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다다음날 깨어난다는 캪틴큐"...한정판 완판에 3만세트 추가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단종 11년 만에 재출시한 '캪틴큐' 한정판 패키지가 완판된 가운데,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콘셉트의 캪틴큐 후속 패키지를 3만세트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0월 중순 캪틴큐 재출시를 기념해 '캪틴큐 보물상자' 기획 패키지 1만2000세트를 한정 출시했다. 패키지는 제품 2병, 스테인리스 전용잔, 기념 주화로 구성됐다. 캪틴큐 출시 연도를 기념한 1980세트엔 1. 5돈 상당의 순은주화가 동봉됐다. 편의점, 대형마트 및 하나로마트 등의 입점 수량 1만 2000세트는 공장 출고 기준 하루만에 전량 소진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캪틴큐 패키지 콘셉트는 '고장 난 캪틴큐 타임머신'이다. 과거 '캪틴큐를 마시면 다다음날 깨어나 숙취가 없다'는 유머코드를 활용해 숙면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번 패키지는 제품 2병과 수면안대, '숙면 중' 문고리 카드로 구성됐다. 새로운 패키지는 '캪틴큐 보물상자' 패키지보다 2배 이상 많은 총 3만 세트가 출시됐다. '고장 난 캪틴큐 타임머신' 패키지는 일반 슈퍼마켓부터 판매를 시작해 롯데마트, 롯데슈퍼 및 농협 등 판매처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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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부터 출고까지 자동으로"…롯데칠성, 대전에 물류허브 구축
롯데칠성음료가 대전에 생산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40여개 물류센터에 제품을 공급하는 중앙 거점 역할을 맡고 충청권에 분산된 물류 기능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전물류센터는 2024년 착공해 약 30개월 공사를 거쳐 연면적 약 6000평 규모로 조성했다. 지난 5월부터 5개월간 설비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기존 대전공장 생산동과 물류센터를 직접 연결한 '원스톱' 물류체계가 특징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음료를 보관 창고로 자동 이송하고 피킹(상품 선별)부터 포장·출고까지 시스템 하나로 관리한다. 롯데칠성이 생산과 물류를 직접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물류센터에는 높이 44m로 아파트 15층에 해당하는 자동입출고 시스템(AS/RS)이 설치됐다. 제품 보관과 입출고를 자동화하고 무인이송로봇(AGV)이 제품 적재와 이동 등 반복 작업을 담당한다. 중앙통제실에선 창고관리시스템과 설비제어시스템을 통해 물류 공정 전반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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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도 한눈에 반한 음료..."마시기전에 벌써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핑거푸드]
"우리가 먹고 싶은 음료를 직접 만들자" BTS(방탄소년단)가 브랜드 구상부터 제품 개발까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건강 음료 '아리'(ARIH). hy(한국야쿠르트)와 팔도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BTS 팬인 '아미' 만큼이나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는다. 한국적인 감성을 살리면서도 동서양의 입맛이 조화를 이루고, 한국인과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을 만드는 게 목표였고 이게 통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일본에서 출시 20일만에 360만캔 이상 판매되는 등 우리나라와 미국, 캐나다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리는 최근 유통업계의 '클린 라벨'(Clean Label)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을 받는다. 클린 라벨은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원재료를 사용하고, 원재료와 성분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면서 가공을 최소화해 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품 겉면 라벨에 표시하는 걸 의미한다. 아리는 인공색소와 인공향료·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제로슈거·제로칼로리로 설계해 이를 일반 소비자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관련 내용(천연 카페인, 타우린 1000mg, 비타민 B1·B2·B6, 유산균 발효 원료 사용)을 겉면 라벨에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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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캪틴큐가 돌아왔다"...이선민이 80년대 감성으로 마신다
롯데칠성음료가 캪틴큐 광고 모델로 코미디언 이선민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단종 11년 만에 재출시 한 캪틴큐를 알리기 위해 개성있는 캐릭터 표현력과 친근한 이미지를 갖춘 코미디언 이선민을 모델로 선정했다.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이선민의 강점을 활용해 캪틴큐 브랜드 특징을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전설의 부활'을 콘셉트로 과거 1980년대의 캪틴큐 광고를 오마주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과거 광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캪틴큐가 가진 자산을 새로운 소비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광고는 '만족스러운 진짜 양주의 세계'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집에 모인 세 명의 친구가 캪틴큐를 즐기는 상황을 그려냈다. 특히 모델 이선민이 등장인물 세 명을 모두 연기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를 유쾌하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또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배경음악 등의 음향 요소를 활용해 캪틴큐 특유의 감성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며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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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새로'워지는 소주"…'10억병' 고지 향해 질주
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브랜드 '새로'가 누적 판매 10억병 고지를 향해 달린다. 과일소주 라인업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새로는 2022년 9월 출시 이후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 8억병을 돌파했다. 출시 4개월 만에 5000만병, 7개월 만에 1억병을 판매했다. 지난해 말 기준 전년 대비 약 27%의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누적 10억병 돌파를 앞뒀다.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소주로 출시 직후부터 인기를 끌었다. 소주 고유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증류식 소주를 첨가하고 한국 도자기의 곡선미를 살린 투명한 병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지난 1월에는 출시 후 첫 리뉴얼을 단행했다. 기존 보리쌀증류주를 100% 국산 쌀증류주로 바꾸고 아미노산 5종을 첨가했다. 특히 과일소주 라인업이 신무기로 자리잡았다. 2024년 '새로 살구', 지난해 '새로 다래', 올해 '새로 오미자'를 연달아 출시했고 새로 오미자는 출시 한 달만에 200만병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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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의 양주' 추억의 캪틴큐 귀환…11년만에 다시 잔 채운다
롯데칠성음료가 11년 만에 양주 브랜드 '캪틴큐'를 재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980년대 양주 대중화를 이끌었던 브랜드를 정통 캐리비안 럼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뉴트로 소비층과 젊은 고객을 동시에 공략한다. 캪틴큐는 1980년 출시돼 합리적인 가격과 풍부한 맛을 앞세워 인기를 끈 제품이다. 출시 1년 만에 1000만병이 판매됐고 1985년 선보인 180㎖ 포켓 제품도 야외 활동용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5년 단종됐지만 이후에도 영상 콘텐츠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꾸준히 회자됐다. 이번에 재출시한 제품은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사용했다. 버번 캐스크에서 1차 숙성한 뒤 PX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했다. 용량은 360㎖, 알코올 도수는 35도다. 제품 디자인은 기존 병 형태와 짙은 녹색의 대표 색상을 유지해 과거의 감성을 살렸다. 최근 뉴트로 소비문화 확산과 가성비 주류 수요 증가에 맞춰 기존 소비자에게는 향수를, 젊은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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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부담 던다…롯데칠성, 퓨린 함량 낮춘 클라우드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퓨린 함량을 대폭 낮춘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퓨린은 통풍 질환을 유발하는 요산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신제품은 '포세이돈 시스템(Poseidon System, 활성탄 분산 및 혼합 공정 고도화 시스템)'을 활용한 물리적 퓨린 제거 공정을 통해, 퓨린 함량을 동종 주류 제품 대비 약 90% 감소한 100ml당 0. 5mg 미만까지 줄였다.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은 퓨린 함량을 낮추면서도 제조 조건을 세밀하게 조정해 맛의 균형과 풍미를 완성했다. 알코올 도수는 4도, 열량은 동종 주류보다 25% 낮은 100ml당 29kcal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신제품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은 주류를 선택할 때 성분과 칼로리 등 기준을 세워 제품을 선택하는 트렌드를 겨냥한 것"이라며 "주류 본연의 맛과 음용 만족도를 놓치지 않아 모든 부분에 있어 완성도가 높은 특별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 퓨린 컷다운 출시에 맞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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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설탕·無감미료' 깔끔함의 새 기준..."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 신제품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순하리진은 2021년 5월 출시 후 연평균 34%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상반기에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 162억원을 넘어선 약 1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은 올해엔 전년 대비 연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은 올해 초 과일탄산주 브랜드를 '순하리진'으로 재정비하고 기존의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에 이어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을 출시했다. 지난 9월엔 순하리 레몬진의 병제품을 선보이는 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의 알코올 도수는 4. 5도, 500ml 용량의 캔제품이다. 통과일 그대로 동결 침출해 더욱 진한 과일향과 맛, 제로 슈거라는 '순하리진'의 고유한 특성이 반영됐다. 또 건강을 지향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감미료를 추가하지 않아 깔끔한 맛으로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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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엔 '백화수복'…롯데칠성 "82년 전통 이어간다"
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앞두고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제안한다고 21일 밝혔다.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의미를 담은 제품이다. 1945년 출시한 이후 82년 동안 명절 차례상과 함께해 온 청주로 최근에는 소용량 제품을 앞세워 젊은 소비자층까지 저변을 넓히고 있다.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을 사용하고 저온 발효와 숙성 공법을 적용해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동양적인 붓글씨체 라벨과 금색 병뚜껑으로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살렸고 차례상은 물론 명절 선물용으로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백화수복은 차례와 가족 모임부터 가벼운 식사 자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700㎖ △1. 8ℓ 병 제품 △180㎖ 원컵 등 3가지 용량으로 운영된다. 제례주를 넘어 일상으로 소비층이 넓어지고 있다. 700㎖와 1. 8ℓ 제품은 전국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원컵은 휴대와 음용이 간편해 명절 귀성길이나 캠핑·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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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2026 한국IR대상 수상
한국IR협의회가 18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셀에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KT&G·ISC, 우수상(IR협의회장상)은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와 알테오젠·올릭스에 돌아갔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은 세나테크놀로지가 받았다. 베스트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김동준 OCI홀딩스 부장·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IR우수기업으로는 코스피 상장사 {HD조선해양}·JB금융지주·LG전자·롯데칠성·신한지주·LG씨엔에스·유니드·KT&G·한국항공우주·현대차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ISC·비츠로셀·스튜디오드래곤·아이센스·알테오젠·올릭스·주성엔지니어링·지니언스·피에스케이·클래시스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클래시스는 3년 연속,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롯데칠성·유니드·스튜디오드래곤·지니언스는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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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새로'부터 사이다까지…롯데칠성 19개 제품 환경인증"
롯데칠성음료가 주요 브랜드 19개 제품에 환경성적표지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중 '아이시스', '칸타타' 등 12개 품목은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는 소비자와 기업이 공적 신뢰에 기반한 환경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량적 수치를 나타내는 제도다. 환경성적표지 제품 가운데 탄소 배출량이 동종 제품군 대비 낮거나 심의 기준을 충족하는 등의 경우 '저탄소 제품'으로 상향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12개 품목에 대한 저탄소 제품 인증은 업계에선 최다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100% 재생원료로 만든 '칠성사이다 500ml MR-PET(Mechanical Recycled PET, 기계적 재활용 페트)'에 대한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새로 640ml PET'도 현행 주류 업계 기준 유일한 저탄소 제품이다.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면 소비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저탄소 인증 대표 제품 10종을 '기후제품'으로 지정하고 그린카드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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