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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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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끝나자마자…사이다·커피·우동까지 줄줄이 오른다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식음료업계가 잇달아 가격표를 고쳐 달고 있다. 외식·커피·주류에 이어 음료업계까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며 그동안 억눌렸던 먹거리 물가가 다시 꿈틀대는 모습이다. 23일 식품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6일부터 칠성사이다를 비롯한 12개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 3% 인상한다. 품목별 인상률은 △칠성사이다 4. 3% △펩시콜라 5. 0% △밀키스 6. 0% △칸타타 5. 7% 등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알루미늄 캔과 페트(PET)병 등 포장 원자재 가격 폭등과 환율·물류비 부담 탓에 인상 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식품업계에서는 누적된 원가 부담이 지방선거 마무리를 기점으로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외식과 커피업계 프랜차이즈에서는 연쇄 인상이 현실화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9일부터 한신포차·홍콩반점 등 11개 브랜드의 일부 메뉴 가격을 평균 11% 올렸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19일부터 일부 음료 가격을 200원씩 올렸다. 대표 메뉴인 핫 아메리카노 가격은 1700원에서 1900원으로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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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사업구조 재편으로 재무건정성 확보에 집중"-BNK
BNK투자증권이 롯데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재무적 부담 완화가 최우선 과제로 투자 리스크가 옅어지면서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며 "상장 계열사의 가치가 향상되어 가는 과정에서 장부가액을 밑도는 지주 가치는 저평가 상태로 이를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롯데지주는 현재 사업구조 재편과 재무 건전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담 요인 중 하나인 케미칼이 사업부 분할과 합병법인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코리아세븐은 점포 관리 효율화·경쟁력·상품성 강화 등 경영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내년에는 연간 기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지알에스는 기존 브랜드의 수익성 증대와 국내외 사업 확장으로 견조한 성장과 이익 창출이 기대된다. 두 비상장 자회사의 개선은 지주 가치와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은 "그룹 전반에 걸친 사업 확장과 효율화는 주력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주 배당수익과 상표권 사용료에 비중이 큰 롯데쇼핑·롯데웰푸드·롯데칠성의 수익 개선은 지주 배당 재원 확대로 연결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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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만 즐기자" 논알코올 찾거나..."돈 아끼자" 독주 마신다[핑거푸드]
전체적인 주류 소비가 감소한 가운데 최근 국내 젊은 소비자들이 '논알코올'과 '독주파'로 극명하게 갈리는 소비 다변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건강을 챙기며 술자리의 유쾌한 분위기만 가볍게 즐기려는 '실속형' 소비자는 논알코올을, 한 번을 마시더라도 확실한 취기를 느끼려는 '효율형·경험형' 소비자는 소맥이나 독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졌다는 분석이다. 1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최근 '하이트제로 0. 00 레몬&유자' 상표를 출원했다. 지난해 2월 '하이트제로 0. 00 포멜로' 출시 이후 과일향 라인업 확대는 이번이 처음으로, 과일 향을 첨가한 논알코올 음료 제품군을 다변화해 가볍게 즐기는 젊은 층을 사로잡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출시 이후 판매 등은 논알코올 음료 판매·운영을 담당하는 계열사인 하이트진로음료가 맡을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제로'의 가정용 캔 제품에 이어 병 제품도 출시할 전망이다. 현재 테라 제로 캔 제품 판매·유통은 하이트진로음료가 맡고 있지만, 병 제품이 출시되면 이에 대한 유통은 하이트진로 본사가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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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타워 대박 잊지 못해"…젠슨황 소맥 픽은? 주류업 '술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하면서 국내 주류업계가 다시 한번 특수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깐부회동' 당시 '치맥(치킨+맥주)' 회동으로 예상 밖 마케팅 효과가 있었던 만큼, 이번 '삼겹살·소주' 회동을 앞두고 자사 제품을 노출하기 위한 물밑 경쟁에 돌입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서울 홍대 인근의 한 삼겹살 전문점에서 만찬 자리를 갖는다. 지난해 10월 삼성역 인근 치킨집 회동에 이어 올해는 한국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이는 이른바 '삼소 회동'이 열릴 전망에 주류업계의 시선은 해당 가게의 냉장고로 쏠리고 있다. 황 CEO의 지난해 방한 당시 테이블에 놓여있던 하이트진로의 맥주 '테라'와 소주 '참이슬' 조합, 그리고 소맥을 말아주는 기구인 '테라타워'가 국내외 언론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 세계로 노출되며 큰 홍보 효과를 누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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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지난해 온실가스 6400톤 줄였다…올해 1만톤 감축 목표
롯데칠성음료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설비를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총 6400톤을 줄였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기후 위기가 기업의 실질적 위험임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21년 '204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다.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겠다는 계획이다. 핵심 전략은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 등이다. 이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640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였다. 지난해 온실가스 총량은 전년 대비 약 7% 줄어든 것이며 2018년 대비 17% 감소한 수치다. 롯데칠성음료의 재생에너지 확대 사업은 생산공장 등의 거점에 바이오가스 발전, 태양광 발전 구축과 같은 자가발전 설비를 증설하는 것이다. 바이오가스 발전은 술의 주원료인 주정의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주정 부산물을 이용해 전기와 스팀 등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2024년 군산공장에 설치돼 지난해에만 총 5000톤의 온실가스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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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HD현대중공업·SK스퀘어·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편입된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풍산 등 19개 종목은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 오는 12일부터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편입 종목은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등 20개다. 편출 종목은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등 19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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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바꾼 롯데그룹, 글로벌 사업 키우고 신사업 투자 늘린다
롯데그룹이 올해 1분기 핵심 사업군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사업 재편, 신사업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지주는 27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1분기 실적과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 바이오·2차전지 소재 중심 신사업 추진 현황 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주요 계열사 재무·IR 담당 임원 등이 참석했다. 롯데는 식품·유통·화학·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한 7876억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중심의 국내외 점포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71% 증가한 2529억원을 기록했고, 롯데건설은 504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1226% 증가했다. 롯데웰푸드와 호텔롯데도 각각 358억원, 74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롯데케미칼은 중동 지역 정세 영향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과 공장 운영 효율화 등에 힘입어 10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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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리 진' 5년간 8200만캔 판매..."롯데월드타워 1.7만개 높이"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진'이 출시 이후 5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국내 대표 과실탄산주로 자리잡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순하리 진'이 2021년 5월 '순하리 레몬진' 출시 이후 5년간 8200만캔(355ml)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약 4만5000캔이 팔린 수치다. 한 캔의 높이가 12cm인 순하리 레몬진 355ml 제품 8200만캔을 일렬로 세울 경우 서울에서 부산(430km)을 약 11. 5회(9840㎞)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또 롯데월드타워(555m) 1만7730채를 쌓은 것과 같다. '순하리 진'의 가파른 성장세는 매출 추이로도 확인된다. 출시 첫 해인 2021년 매출은 51억원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꾸준히 상승하며 작년까지 연평균 약 3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순하리 진'은 더욱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6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대비 74. 4% 성장하는 등 상반기 매출까지 감안하면 지난해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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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열광한다는 '파이버맥싱' 트렌드 뭐길래
MZ세대 등 젊은 사람들 사이에선 최근 '파이버맥싱(Fiber Maxing)'이 트렌드다.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량을 의도적으로 늘리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된 뒤 국내에도 음료, 간식, 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이어지고 있다. 단백질 중심이던 건강 식품 트렌드가 식이섬유, 저당, 장 건강 등으로 다변화되면서 소비자 선택지도 넓어지고 있다. 특히 여름 시즌을 앞두고 몸을 가볍게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주목도가 높아졌다.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보다 필요한 영양 성분을 챙기는 제품이 주목받는 배경이다. 식이섬유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헬스케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채에 기능성 원료를 더한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일 4회, 2일간 계획적으로 섭취하는 프로그램형 주스로 설계한 게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리셋클렌즈 48시간 ABC'는 사과, 레드비트, 당근을 담아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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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고 풍부해졌다"…롯데칠성, '클라우드' 리뉴얼
롯데칠성음료가 자사 대표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인 클라우드(Kloud)의 패키지와 맛 등을 리뉴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 특유의 진하고 풍부한 맛은 유지하되 잔당과 쓴맛의 조율을 통해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클라우드는 독일 프리미엄 맥주의 정통 제조방식인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으로 만들어 맥즙 발효 원액 자체가 곧 맥주로 완성되는 제품이다. 발효시킨 순간의 고유한 맛부터 향, 알코올 도수(5도)까지 그대로 유지돼 호주·캐나다산 프리미엄 맥아 100% 올몰트(All Malt) 맥주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맥주 특유의 향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원재료인 홉(Hop)은 독일·체코에서 생산된 최고급 홉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조과정 상 여러 단계에 걸쳐 투입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Multi Hoping System)'을 적용해 클라우드만의 진한 맛과 풍미가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 롯데칠성은 레시피 리뉴얼과 함께 골드와 화이트 톤의 색상으로 구성된 새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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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새로', 세 번째 과일맛 나왔다…"오미자로 여름 공략"
롯데칠성음료가 '새로 살구', '새로 다래'에 이어 세 번째 과일맛 소주 '새로 오미자'를 출시하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시장의 기존 과일맛 주류와 차별화하고, '새로' 브랜드 론칭 때부터 지켜온 한국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새로 살구·새로 다래를 선보인 바 있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갖고 있는 오미자는 동의보감 등에서 여름에 꼭 먹어야 하는 제철 과일로 꼽혀왔다. 견우와 직녀 설화에서도 까마귀와 까치가 오미자 줄기와 덩굴을 엮어 오작교를 만들었다는 대목이 등장할 정도로 우리 문화 깊숙이 자리한 과일이기도 하다. 새로 오미자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에 경북 문경산(産) 오미자 과즙을 더했다. 알코올 도수 12도짜리 일반 증류주로 소주 특유의 쓴맛을 낮추면서도 오미자 고유의 상큼하고 쌉쌀한 풍미를 살렸으며, 내용물은 오미자를 연상케 하는 연한 붉은색이다. 제품 라벨 역시 나무 아래에서 붉게 익은 오미자를 바라보며 뛰어오르려는 모습의 새로구미와 흩날리는 오미자 꽃잎을 강조해 '새로'의 세계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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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처음처럼', 출시 20주년…"부드러움으로 돌아왔다"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이 출시 20주년을 맞아 초기 디자인을 적용한 처음처럼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어린 새, 새싹 등 초기 핵심 시각 자산을 라벨에 담았고, 대관령 기슭 암반수를 물방울 디자인으로 형상화해 '부드러운 소주'라는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병 목에는 '20th ANNIVERSARY' 넥 라벨을 부착했다. 처음처럼은 지난해 7월 알코올 도수를 16. 5도에서 16도로 낮추면서 100% 암반수에 쌀 증류주를 첨가하고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더해 쓴맛을 줄이고 부드러움을 높였다. 2021년 16. 9도에서 16. 5도로 내린 데 이어 4년 만의 변화다. 이달 중엔 '처음처럼 클래식'도 리뉴얼 출시했다. '20년 전 본연의 레시피로 돌아온, 진하고 부드러운 소주'를 콘셉트로 출시 당시와 동일한 20도에 알라닌·아스파라진·자일리톨 등 초기 첨가물을 복원했다. 라벨 색을 진한 녹색으로 바꿔 깊고 진한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체험 마케팅도 강화 중이다. 강릉공장 내 '처음처럼 브랜드 체험관'은 2023년 4월 오픈 이후 올해 1분기까지 누적 방문객 4만5000여명을 기록하며 강릉의 주요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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