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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00530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9.2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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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93,800
시가총액(억) 8,805
거래량(주) 13,063
거래대금(백만) 1,237
  • 추석 차례상엔 '백화수복'…롯데칠성 "82년 전통 이어간다"

    추석 차례상엔 '백화수복'…롯데칠성 "82년 전통 이어간다"

    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앞두고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제안한다고 21일 밝혔다.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의미를 담은 제품이다. 1945년 출시한 이후 82년 동안 명절 차례상과 함께해 온 청주로 최근에는 소용량 제품을 앞세워 젊은 소비자층까지 저변을 넓히고 있다.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을 사용하고 저온 발효와 숙성 공법을 적용해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동양적인 붓글씨체 라벨과 금색 병뚜껑으로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살렸고 차례상은 물론 명절 선물용으로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백화수복은 차례와 가족 모임부터 가벼운 식사 자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700㎖ △1. 8ℓ 병 제품 △180㎖ 원컵 등 3가지 용량으로 운영된다. 제례주를 넘어 일상으로 소비층이 넓어지고 있다. 700㎖와 1. 8ℓ 제품은 전국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원컵은 휴대와 음용이 간편해 명절 귀성길이나 캠핑·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다.

    2026.09.21 10:34
  • 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2026 한국IR대상 수상

    신한금융지주·비츠로셀, 2026 한국IR대상 수상

    한국IR협의회가 18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셀에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KT&G·ISC, 우수상(IR협의회장상)은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와 알테오젠·올릭스에 돌아갔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은 세나테크놀로지가 받았다. 베스트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김동준 OCI홀딩스 부장·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IR우수기업으로는 코스피 상장사 {HD조선해양}·JB금융지주·LG전자·롯데칠성·신한지주·LG씨엔에스·유니드·KT&G·한국항공우주·현대차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ISC·비츠로셀·스튜디오드래곤·아이센스·알테오젠·올릭스·주성엔지니어링·지니언스·피에스케이·클래시스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클래시스는 3년 연속,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롯데칠성·유니드·스튜디오드래곤·지니언스는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26.09.18 11:02
  • '처음처럼·새로'부터 사이다까지…롯데칠성 19개 제품 환경인증"

    '처음처럼·새로'부터 사이다까지…롯데칠성 19개 제품 환경인증"

    롯데칠성음료가 주요 브랜드 19개 제품에 환경성적표지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중 '아이시스', '칸타타' 등 12개 품목은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는 소비자와 기업이 공적 신뢰에 기반한 환경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량적 수치를 나타내는 제도다. 환경성적표지 제품 가운데 탄소 배출량이 동종 제품군 대비 낮거나 심의 기준을 충족하는 등의 경우 '저탄소 제품'으로 상향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12개 품목에 대한 저탄소 제품 인증은 업계에선 최다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100% 재생원료로 만든 '칠성사이다 500ml MR-PET(Mechanical Recycled PET, 기계적 재활용 페트)'에 대한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새로 640ml PET'도 현행 주류 업계 기준 유일한 저탄소 제품이다.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면 소비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저탄소 인증 대표 제품 10종을 '기후제품'으로 지정하고 그린카드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2026.09.17 10:14
  • 대기업은 '푸드 AI'로 신제품 내는데…중소는 "데이터도 없다"

    대기업은 '푸드 AI'로 신제품 내는데…중소는 "데이터도 없다"

    식품 대기업이 인공지능(AI)으로 신제품을 만들고 업무 시간을 10분의 1로 줄이는 등 업무 전반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반면 중소 식품업체는 AI가 학습할 데이터를 쌓을 기반조차 부족해 디지털 격차가 AI 격차로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지난해 식품·음료 제조업체 3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는 공정 비중은 약 6. 2%로 나타났다. 공정의 평균 자동화율도 56. 1%로 절반을 조금 웃도는 수준에 그쳤다. 자동화 격차가 데이터 격차로 이어지고 다시 AI 활용 능력의 차이로 벌어지고 있단 지적이다. 지난 6월 한성숙 당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현 국무총리)은 "전체 식품 제조 기업 가운데 스마트 공장 지원을 받는 곳은 16%에 불과하고 AI 도입 비중도 0. 9% 정도"라며 "다른 주요 제조업종에 비해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라고 진단했다. AI로 생산량과 품질을 예측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려면 설비 가동시간부터 온도·불량률·원료 상태까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데이터로 축적해야 한다.

    2026.09.09 14:43
  • 처음처럼, 더 부드러워진다…알코올 도수 16→15.7도

    처음처럼, 더 부드러워진다…알코올 도수 16→15.7도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16도에서 15. 7도로 낮춘다고 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맞아 부드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도수를 낮췄다. 또 최근 취하는 음주에서 즐기는 음주로 바뀌어 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도수만 낮추고 맛은 유지하기 위해 일부 감미료의 함량을 조절했다. 또 건강한 음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류 경고 문구를 옮겨 주목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에 리뉴얼된 처음처럼은 이르면 이달 중순부터 식당, 술집, 할인점, 편의점 등 모든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를 위한 패키지 리뉴얼, 20년전 레시피를 구현한 제품 출시에 이어 본질적 경쟁력인 '부드러움'을 강조하고자 알코올 도수를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처음처럼은 2006년 출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100억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2026.09.01 09:52
  • "50시간 걸리던 업무, AI로 3시간만에 끝"...롯데칠성, 해외영업 고도화

    "50시간 걸리던 업무, AI로 3시간만에 끝"...롯데칠성, 해외영업 고도화

    롯데칠성음료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글로벌 신규 바이어 발굴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제 영업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기존에 약 50시간 이상을 투입하던 바이어 발굴 업무의 소요 시간을 약 3시간으로 단축했다. 이 AI 에이전트는 조사 대상 국가의 시장 현황, 규제 등을 조사하고 잠재 거래처와 담당자 정보를 찾아 정리한다. AI 에이전트는 여러 출처에서 확보한 정보를 교차 검증해 조사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고 잠재 거래처 목록과 연락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과거엔 새롭게 진출하는 국가의 시장을 검토할 때 관련 규제와 법률 등을 조사하고 잠재 거래처와 담당자 정보를 각종 웹사이트와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했다. 확보한 정보를 관리 양식에 입력하고 정리하는 과정도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수행했다. AI 에이전트 도입 이후에는 담당자가 AI 조사 결과를 최종 검토한 후 거래처 발굴과 영업 활동에 활용한다. 반복적인 검색과 자료 정리에 필요한 시간이 줄면서 바이어와의 연락과 거래 협의 등 영업 본연의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됐다.

    2026.08.28 11:02
  • 내수는 '고전' 해외는 '고공행진'…2분기 K푸드, 글로벌이 살렸다

    내수는 '고전' 해외는 '고공행진'…2분기 K푸드, 글로벌이 살렸다

    고물가와 내수 침체, 고환율 등 '삼중고' 속에서 국내 식품기업의 2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내수 시장에서는 소비 위축과 원가 부담으로 고전한 반면 해외 시장의 K푸드 열풍에 올라탄 기업은 내수 시장 부진을 해외에서 찾은 모습이다. 1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이날 실적을 발표한 CJ제일제당은 2분기 매출 4조1950억원, 영업이익 16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4% 감소한 수치다. 미주와 유럽 등 해외 식품 부문에서는 호실적을 이어갔으나 국내 소비 부진에 따른 가공식품 판매 둔화와 바이오 부문 실적 둔화가 전체 수익성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K푸드 호응에 힘입어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낸 곳은 롯데웰푸드다. 롯데웰푸드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64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법인 영업이익이 296억원으로 무려 133%나 오르면서 전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신흥 시장에서 초코파이

    2026.08.11 14:29
  • 롯데칠성음료, 100% 재생 MR-PET 칠성사이다 광고 공개

    롯데칠성음료, 100% 재생 MR-PET 칠성사이다 광고 공개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최초 100% 재생 MR-PET(Mechanical Recycled PET)를 적용한 칠성사이다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국내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에 주목해 소비자의 일상 속 실천이 100% 재생 MR-PET 칠성사이다 탄생으로 이어졌다는 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친환경 패키지 자체보다 소비자의 참여와 선택이 성과를 만들었다는 의미를 강조한 것이란 설명이다. 광고에는 퇴근 후 페트병을 분리수거하는 직장인에게 경비원이 박수를 보내는 모습, 한 학생이 다 마신 칠성사이다 페트병을 올바르게 배출하자 주변 학생들이 함께 응원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청년들이 캠핑장에서 사용한 페트병을 정리하자 주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는 모습도 있다. 연출에는 언어유희도 활용했다. 화면에 '수거하셨습니다'라는 문구가 나타난 뒤 '수고하셨습니다'로 자연스럽게 바뀌며 올바른 분리배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의미를 전달한다. 롯데

    2026.08.10 14:33
  • 롯데칠성, 원가 부담 장기화…목표가 하향-신한

    롯데칠성, 원가 부담 장기화…목표가 하향-신한

    신한투자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해 원가 부담 장기화로 이익 추정치를 8% 하향했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14만5000원으로 내린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6만원. 롯데칠성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한 1조1129억원, 영업이익은 10.4% 감소한 55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1% 하회한 수치다. 신한투자증권은 롯데칠성이 부진한 영업환경에서 원화 약세, 포장재 등 원부자재 부담이 심화했다고 분석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내수 회복 초입이지만 여전히 해외 성장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 50% 목표(2025년 40%)로 제시해 해외 확장이 중장기 기업가치 반등 요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또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나 국내 외형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다"며 "최근 서초동 부지 개발 이슈에 따른 자산가치 부각은 기업가치 리레이팅 요인"이라고 했다.

    2026.08.06 08:49
  • "수출은 늘었는데"…롯데칠성, 2분기 내수부진·원가에 '발목'

    "수출은 늘었는데"…롯데칠성, 2분기 내수부진·원가에 '발목'

    롯데칠성음료가 중동 사태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 침체 여파로 2분기 수익성이 뒷걸음질했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줄었다. 롯데칠성음료는 해외 사업 성장과 '새로', 스포츠음료 등 핵심 브랜드를 앞세워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조1129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같은 기간 10.4% 줄었다. 고물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비 부담 등이 수익성에 부담을 줬다는 설명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2조654억원, 영업이익 1036억원으로 각각 3.4%, 18.6% 증가했다. 2분기 음료 사업은 내수 부진에 원·부자재와 물류비 상승까지 겹치며 수익성이 다소 줄었다. 다만 탄산과 커피, 스포츠음료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는 이어갔다. 스포츠음료 매출이 전년 대비 8.5% 늘었고 탄산음료도 제로 트렌드 확산과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3.1% 증

    2026.08.05 14:55
  • 롯데칠성, 2분기 영업익 558억원…전년 동기 대비 10.4% ↓

    롯데칠성, 2분기 영업익 558억원…전년 동기 대비 10.4% ↓

    롯데칠성음료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129억원으로 같은 기간 2.4% 증가했다. 순이익은 282억원으로 1.8% 늘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전체 매출은 2조 654억원으로 전년비 3.4%(+678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36억원으로 전년비 18.6%(+163억원) 늘었다.

    2026.08.05 13:32
  • 롯데칠성, 친환경전기차 1000대 돌파..."온실가스 970여톤 감축"

    롯데칠성, 친환경전기차 1000대 돌파..."온실가스 970여톤 감축"

    롯데칠성음료가 전기차 도입 1000대를 돌파하며 사업장 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기준 누적 1015대의 전기차를 도입했다. 이는 회사 전체 보유 차량의 약 42%에 달하는 수치로, 특히 전기차 전환이 어려운 일부 특수 차량 및 대형 트럭 등을 제외한다면 절반 이상의 차량이 전기차로 전환된 상황이다. 차종별로는 전기차 전환 사업 초기부터 꾸준히 도입된 영업 및 업무 차량인 경승용차와 승용차가 각각 710대, 130여대로 가장 비중이 높다. 생산·물류 현장에서도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확대한 결과 약 110대의 지게차와 60여대의 1톤 트럭이 전기차로 전환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021년부터 노후된 내연기관 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전환하고 전국 주요 물류 거점마다 충전 인프라를 설치해 전기차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차량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변동에 대한 대

    2026.07.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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