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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산업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선정…"ADC 플랫폼 구축"
삼진제약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과 수출, 금융, 컨설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바이오,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정부가 선정·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구개발(R&D)에서 금융·수출·컨설팅·인력·법률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이 최대 4년간 이뤄진다. 이번 '월드클래스'로 성장할 10곳의 중견기업 중 삼진제약은 첨단 바이오 분야 대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혁신 신약 고도화와 제형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반 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기술 난이도와 사업화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진제약은 이번 과제 선정을 기점으로 △면역·염증 치료제 'SJN314'의 적응증 확장 △ADC 전주기 플랫폼 구축 △차세대 방출제어제형 플랫폼 고도화 등 '3대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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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사수' 사활 건 제약사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에 '러브콜'
정부의 약가 인하 방침에 제약사들이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통한 수익성 방어 작업에 나섰다. 혁신형 제약기업이 되면 약가 우대를 받아 상대적으로 약가 인하의 타격을 덜 받기 때문이다. 1일 머니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일부 제약사들이 올 하반기 혁신형 제약기업 신규 인증을 위한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약사로는 종근당, JW중외제약, 삼진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이 꼽힌다. 한 법무법인 관계자는 "정부의 약가 인하 발표 이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관련 문의가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통상 혁신형 제약기업이 되면 정부 지원사업 참여 때 가점 부여, 약가 우대, 세제 혜택, 인허가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제약사들은 가능하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받으려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약사들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정부가 올 하반기(4분기 예상)부터 복제약(제네릭) 가격을 최대 16% 인하하는 대규모 약가 개편에 나서면서 수익성 방어 차원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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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석 삼진제약 대표 "R&D 역량 강화…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삼진제약이 지난 24일 서울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제 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매출 3091억원과 영업이익 268억원 달성에 대한 경영실적 성과를 보고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전년과 동일한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주요 안건인 조규석·최지현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과 민경훈 사외이사 선임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주요 경영전략 보고에서 삼진제약은 올해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시기로 인식하고 △수익성 제고를 위한 성장 축 다각화 △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재편 △미래 경쟁력을 위한 핵심 R&D 역량 강화 △전사적 내실경영 지속 추진 등 실질적 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수립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책임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으로 사회적 신뢰 확보와 기업 가치를 제고해 이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규석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임직원의 헌신 덕분에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엄중한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이를 반드시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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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스페셜티케어 신임 지부장에 서영현 이사 영입
삼진제약이 17여년간 글로벌 제약사에서 혈액암, 고형암, 희귀질환 등 상급종합병원 스페셜티 케어 분야에서 영업, 마케팅 역량을 다져온 서영현 이사를 새롭게 출범한 스페셜티케어(SC) 신임 지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항암제·폐동맥고혈압, 희귀질환 치료제 등 고부가·고난이도 치료 영역 포트폴리오 확장 사업을 담당하는 SC지부를 총괄하게 된 신임 서 이사는 연세대학교(경제학·응용통계학)를 졸업했다. 한국노바티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혈액암, 고형암 포트폴리오 커머셜 전략 수립 및 상급종합병원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 협업과 급여 확대를 주도했다. 샤이어코리아와 한국다케다제약에서 희귀질환 비즈니스 마케팅과 영업조직을 이끄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삼진제약은 서 이사가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 구성과 시장 분석을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등 영업·마케팅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전략적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새롭게 출범한 SC지부의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미래 성장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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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신임 마케팅 실장에 이예진 전 안텐진 상무 영입
삼진제약이 20여년간 글로벌 제약사에서 경험을 쌓은 마케팅 전문가 이예진 전 안텐진 코리아 영업·마케팅 상무를 신임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무는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얀센에서 '건강보험 등재'와 '적정 가격(약가) 책정' 전략을 수립·실행하는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이어 바이엘 본사 인증 트레이닝 매니저(Training Manager)로서 영업 인력의 임상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품 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환자 중심 영업 기술(Patient-focused selling skills)을 국내 시장에 도입, 이를 정착시키는 등 관련 업무 영역 전반에서 실무 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 삼진제약은 이 상무의 국내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와의 네트워크, 뛰어난 학술 단체 협력 역량이 마케팅 전략 고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상무는 앞으로 신제품 발매 전략 수립 및 제품 평가 검토 등 삼진제약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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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3세대 뇌전증 치료제 '브리세탐' 출시
삼진제약이 3세대 뇌전증 치료제 '브리세탐'(성분명 브리바라세탐·사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국내 뇌전증 시장 점유율 1위 제네릭(복제약) '에필라탐'(성분명 레비티라세탐)을 보유하고 있다. 브리세탐은 에필라탐의 약물 구조를 개선한 뇌전증 치료제다. 뇌내 시냅스 소포 단백질 'SV2A'에 작용하는 방식은 같지만 기존에 한계로 지적되던 신경계 이상반응과 약물 순응도 문제를 개선했다. 임상 연구에 따르면 브리세탐 투여군의 신경계 이상반응 발생률은 7. 6%로, 레비티라세탐(13. 9%)대비 현저히 낮았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에게 큰 부담이었던 과민성(Irritability) 부작용은 1. 7% 수준으로 레비티라세탐 4. 2%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도 별도의 용량 조절 없는 처방이 가능해 고령 환자에게도 혜택이 클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이런 장점은 높은 '치료 유지율'로도 확인된다. 실사용 데이터에 따르면 브리세탐 처방 환자의 약 71. 1%가 12개월간 치료를 중단하지 않았고 60개월(5년) 장기 추적 관찰에서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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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면역·염증 신약 후보 'SJN314'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신청
삼진제약이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인 면역·염증 치료제 'SJN314'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SJN314는 만성자발성두드러기를 비롯,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염증성 질환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는 경구용 저분자 MRGPRX2 저해제다. 이 과제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비임상 연구 과제다. 삼진제약은 그간 해당 연구를 통해 기전적 타당성과 약효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확보해 왔다. 가려움증과 알레르기 유발 수용체인 MRGPRX2는 비-IgE 경로를 통한 비만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수용체로서 기존 항히스타민제나 IgE(면역글로불린 E) 기반 치료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환자군에서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타깃이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MRGPRX2 타깃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과 기술이전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비-IgE 경로 기반 치료제에 대한 초기 임상 데이터 확보 단계에서의 기술이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SJN314도 임상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협업 논의가 가능한 자산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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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보린도 온라인 주문" 삼진제약, 약국 전용 플랫폼 '플랫팜' 입점
삼진제약이 게보린부터 안정액까지 다양한 일반의약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약국 전용 온라인 플랫폼 '플랫팜'에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약국은 플랫팜 내 개설된 '삼진제약 전용 브랜드관'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게보린과 안정액을 비롯한 삼진제약 일반의약품을 즉시 주문할 수 있다. 삼진제약은 플랫팜 브랜드관을 통해 게보린의 다양한 제품군과 안정액에 대한 상세한 제품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약사가 환자 상담 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복약 지도 팁과 비교 자료 등의 전문적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게보린과 안정액 등 대중에게 친숙한 브랜드일수록 현장에서의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신속한 공급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플랫팜 입점은 앞으로 삼진제약이 약국 경영에 있어 실질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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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글로벌 빅파마와 신규 미팅 잡혀…1년 내 제네릭 위주서 탈피"
"만성자발성두드러기(CSU) 치료제 'SJN314'는 1~2년 안에 기술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텀시트(계약이행각서)를 받을 정도로 이미 논의가 많이 진전된 회사들도 있습니다. 반드시 1년 안에 제네릭(복제약) 위주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탈피하겠습니다. "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 전무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이 센터장은 그동안 삼진제약의 밸류(기업가치)에 연구개발(R&D) 역량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 저평가돼 왔지만 앞으론 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삼진제약은 라이프사이언스에 특화된 글로벌 투자 자문사 야포 캐피탈의 초청을 받아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위크 2026'(이하 JPM 위크)에 참가했다. 야포 캐피탈 주최의 '액세스 아시아 사업개발 포럼'에서 공식 발표를 진행하고,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R&D 전략을 소개하고 접점을 넓혔다. 이 센터장은 "SJN314는 발표하자마자 글로벌 빅파마에서 미팅을 요청해왔다"며 "그동안 접촉하지 않았던 새로운 회사들과 미팅을 잡았다는 것에 대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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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삼진제약 사장 "위기를 기회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목표"
삼진제약이 올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약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자는 결의를 다졌다고 5일 밝혔다. 김상진 삼진제약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진행된 신년사를 통해 2026년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기조로 △성장 축 다각화 △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재편 △미래 경쟁력을 위한 핵심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전사적 내실경영을 제시했다. 또 실질적 목표 달성을 위한 각 사업부문에서의 치열한 노력을 주문했다. 예견되는 정책 리스크를 상쇄하기 위해 내실을 탄탄히 다져야 하는 만큼 명확한 방향성과 전략적 판단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각 부문별 경쟁력 제고와 전략 수립을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제시하였다. 먼저 ETC총괄본부와 CH총괄본부는 기존 ETC(전문의약품)·OTC(일반의약품) 핵심 품목의 효율적인 성장과 이에 따른 시장 점유율 관리를 통해 본업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축적해 온 코프로모션(공동마케팅) 품목의 성장도 한층 가속화하는 등 제네릭(복제약) 편중 구조를 점진적으로 완화시켜 나가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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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치통·생리통에는 "이 약"…'증상별 통증 케어'로 42억정 팔렸다
삼진제약이 독감(인플루엔자)과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유행에 맞춰 46년 역사의 해열진통제 브랜드 '게보린'의 맞춤 사용법을 24일 공유했다. 게보린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컨설팅사 브랜드키가 발표한 브랜드 고객 충성도 조사에서 2016~2025년 10년 연속 1위(진통제 부문)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해열진통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누적 생산량은 약 42억정에 달한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게보린은 증상별 맞춤 라인업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먼저 '게보린 정'은 아세트아미노펜, 이소프로필안티피린, 무수카페인 3가지 복합 성분을 기반으로 두통, 치통, 생리통은 물론 인후통, 발열, 오한 등 감기 관련 증상을 폭넓게 완화한다.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정제 크기를 줄여 여성과 고령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균질 과립화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3배 빠른 흡수와 약효 발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게보린 브이(V) 정'은 아세트아미노펜 500㎎ 단일 성분으로 구성된 해열진통제로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근육통, 월경통, 염좌통 등 다양한 증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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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증상 맞춤 대응" 삼진제약, '락콜드 시럽' 2종 출시
삼진제약이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환자 증상별 맞춤 대응이 가능한 '락콜드 종합시럽'과 '락콜드 코프시럽' 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락콜드 종합시럽은 아세트아미노펜(해열진통), 구아이페네신(거담),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진해제), 덱스트로메토르판(진해제), 클로르페니라민(항히스타민) 등을 복합 함유한 제품으로 발열, 기침, 가래, 콧물, 인후통 등 감기의 전반적인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락콜드 코프시럽은 구아이페네신 및 진해제 성분을 중심으로 호흡기 증상 완화에 집중한 제품이다. '락콜드' 시리즈는 액제보다 점도를 높인 '시럽(Syrup)' 제형으로 유효 성분이 목 점막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기침 억제와 인후통 완화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특유의 쓴맛을 보완하기 위해 오렌지 향을 첨가, 복용 편의성을 향상한 점도 특징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독감 시즌에 맞춰 출시 된 락콜드 시럽 2종은 '복용 편의성 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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