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원산업

006040 코스피200 금융업
26.04.30 장마감

38,550

150 (0.39%)

전일 38,400
고가 38,850
저가 38,150
시가 38,300
52주 최고 55,400
52주 최저 36,500
시가총액(억) 17,019
거래량(주) 61,807
거래대금(백만) 2,381
  • 바닥 다지고 오를 일만 남았다?…증권가가 주목한 변동장 대피처들

    바닥 다지고 오를 일만 남았다?…증권가가 주목한 변동장 대피처들

    이란 사태로 연일 국내증시가 큰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유가 향방에 따라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확대될 수 있다며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은 종목 가운데서 모멘텀을 갖춘 종목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조언한다. 24일 거래소에서 CJ제일제당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00원(5. 07%) 오른 21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제철, 농심, 오뚜기 등도 2% 올라 저 PBR 종목들이 상승 마감했다. 밸류업 프로그램이 한창이던 2024년에도 저PBR주에 대한 관심이 한차례 나왔다. 이후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국내 증시가 조정받았고, 코스피가 5000선까지 오르는 상황에서도 방산, 원전, 반도체 등 주도주 장세가 펼쳐지며 저PBR주는 소외됐다. 하지만 정부가 다시 한번 저평가 종목의 기업가치 정상화 압박에 나서며 저PBR주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부터 PBR이 낮은 기업 리스트를 매반기마다 공표해 이들 기업의 가치 제고를 유도할 방침이다. 코스피가 5000선에 안착한 상황에서 지수 하방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026.03.24 16:07
  • 동원산업,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개선… "10시간 내 가공·공급"

    동원산업,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개선… "10시간 내 가공·공급"

    동원산업이 국내 연안 참다랑어 유통 체계 개선에 본격 나선다. 최근 수온 변화로 어획량은 급증했으나 유통망 미비로 폐기되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획 10시간 내 가공·공급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동원산업은 19일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동원산업 부산지사에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하 대형선망수협)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 박상진 동원산업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과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산업은 올해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연안 참다랑어 약 80톤을 매입해 상품화를 추진한다. 어획 후 10시간 내 머리와 내장 등을 제거한 후 자사 공장에서 급속 동결·가공해 이마트를 포함한 대형마트와 호텔, 레스토랑, 백화점 등 다양한 경로에 공급할 예정이다. 참치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위판 경매 등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향후 유통 물량을 300톤까지 확대해 해외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종합식품 계열사 동원F&B와 협업해 참다랑어를 활용한 프리미엄 참치캔도 개발할 예정이다.

    2026.03.19 09:04
  • 식품업계, 주총 시즌 정조준…'상법·경영 안정성·신사업' 키워드

    식품업계, 주총 시즌 정조준…'상법·경영 안정성·신사업' 키워드

    식품업계가 이번주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은 가운데 올해 주총 핵심 키워드는 '상법 개정안 대응', '경영권 승계', '사업 구조 개편'이 될 전망이다. 고물가와 저출산 등 대내외적 위기 상황 속에서 기업들은 거버넌스를 정비하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19일 롯데칠성음료를 시작으로 20일 농심과 롯데웰푸드, 24일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 기업들의 주총이 이어진다. 26일은 동원산업·대상·빙그레·삼양식품·신세계푸드·SPC삼립·오뚜기·오리온·하이트진로 등 주요 식품기업들의 '슈퍼 주총데이'가 될 전망이다. 남양유업은 오는 27일 주총을 연다. 이번 주총의 화두 중 하나는 오는 9월 예정된 개정 상법 시행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개정 상법에 따르면 기업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해야 하며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이내, 기존 보유 자사주는 법 시행 후 1년 6개월 이내 소각해야 한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자사주 소각을 통한 자본금 감소 승인안을 안건으로 올렸다.

    2026.03.17 15:03
  • "한국은 좁다"… 내수 한파 속 K-푸드, '해외 영토 확장'이 살렸다

    "한국은 좁다"… 내수 한파 속 K-푸드, '해외 영토 확장'이 살렸다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가 고물가와 소비 위축이라는 내수 늪에 빠졌으나 전 세계로 뻗어 나간 K-푸드의 약진 덕분에 외형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기업들이 국내 사업 부진을 해외 매출로 상쇄한 가운데 올해 역시 한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산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2% 성장한 9조583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56억 원으로 2. 9% 증가했다. 특히 식품 계열사인 동원F&B의 글로벌 수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모델 방탄소년단 진을 앞세운 동원참치의 미국 수출액이 30% 가량 늘었으며, HMR(가정간편식)·펫푸드·음료 등도 고르게 성장해 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 앞서 CJ제일제당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대한통운 포함)이 27조3426억원으로 전년 대비 0. 4% 소폭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주목할 점은 해외 식품 매출이다. 내수 부진과 원재료비 상승 여파로 전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5% 감소한 1조2336억원에 그쳤으나 글로벌 시장 매출은 5조9247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02.11 16:22
  • 'BTS 진' 효과에 수출 활짝…동원산업, 지난해 영업익 2.9% 증가

    'BTS 진' 효과에 수출 활짝…동원산업, 지난해 영업익 2.9% 증가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이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 2% 성장한 9조583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56억 원으로 2. 9% 증가했다. 동원산업의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 5% 증가한 1조1062억 원, 영업이익은 21. 1% 성장한 1557억 원을 기록했다. 식품 부문 계열사인 동원F&B는 글로벌 수출에 탄력을 받았다. 모델 방탄소년단 진을 앞세운 동원참치의 미국 수출액이 30% 가량 늘었으며, HMR·펫푸드·음료 등도 고르게 성장해 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 내수 시장에선 조미소스(참치액)의 매출액이 40% 이상 크게 성장했으며 온라인 경로도 10% 이상 늘었다. 동원홈푸드도 조미식품·식자재·급식서비스·축산물 유통 등 전 사업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식자재·축산물 유통 사업은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해 매출이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으며, 조미사업은 견조한 B2B(기업 간 거래) 수요를 기반으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경로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6.02.11 15:04
  • "짬밥 메뉴가 마라탕, 치킨" 군대 간 아들 포동포동...훈련소가 '맛집'[히든카드M]

    "짬밥 메뉴가 마라탕, 치킨" 군대 간 아들 포동포동...훈련소가 '맛집'[히든카드M]

    "5주 간 저희 밥 먹고 늠름해진 모습으로 가는 걸 보면, 제가 키운 아들 같아 흐뭇하더군요. " 지난 3일 오전 충남의 한 육군훈련소 식당. 훈련병 2700명의 삼시세끼를 책임지는 동원홈푸드 소속 김보영 책임영양사는 '특별한 장소'에서 일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식당에 들어서자 한켠에 예닐곱 명의 직원이 미니버거와 닭강정을 포장하느라 분주한 모습이 보였다. 훈련소 내 신규 공간 개장을 기념해 작업에 투입된 병사들을 위해 준비하는 특식이었다. 김 책임 영양사는 "요즘엔 훈련소 간식으로 초코파이만 먹던 시절은 지났다"며 웃어 보였다. 한때 '짬밥'으로 불리던 군 급식은 민간 전문 위탁 운영 체제로 전환되면서 Z세대 장병 입맛을 저격하는 '미식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동원홈푸드는 군 급식이 민간에 개방된 첫해인 2021년부터 이곳의 운영을 맡아온 군 급식 시장의 '퍼스트 무버'다. 그만큼 현장 노하우도 탄탄하게 쌓였다는 평가다. 이 곳의 식단표는 군 급식의 틀을 깬다. 마라탕부터 밤티라미수, 명란소스 가라아게, 오차츠케 등 트렌디한 메뉴가 등장하고 추가 간식으로 단백질 쉐이크가 나온다.

    2026.02.05 07:00
  • 동원, 스타키스트 기업가치 산정 검토…"매각 결정은 아직..."

    동원, 스타키스트 기업가치 산정 검토…"매각 결정은 아직..."

    동원그룹이 동원산업의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에 대한 기업가치 산정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 인수를 목표한 동원그룹이 이에 앞서 자금 조달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1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산업은 외부 평가기관을 통해 스타키스트의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동시에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조달 가능 규모도 함께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키스트는 참치캔 제조사로 2008년 동원그룹에 인수됐다. 일부 보도에서는 동원산업이 스타키스트 기업가치를 약 2조원 규모로 평가하고 그룹 계열사인 동원F&B에 지분 전체를 넘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이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그룹 지주사로서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복수의 M&A를 검토 중"이라며 "현재로서는 스타키스트를 실제로 매각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부연했다. 업계에서는 동원그룹이 HMM 인수에도 재도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1.20 09:07
  • 내수부진·고환율에도 날개 단 'K-푸드'…"5조클럽 탄생 눈앞"

    내수부진·고환율에도 날개 단 'K-푸드'…"5조클럽 탄생 눈앞"

    내수 경기가 얼어붙고 고환율에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적 악재까지 겹친 가운데에도 국내 식품업계가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K푸드의 글로벌 시장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는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시장의 관심은 CJ제일제당을 제외하고 연 매출 5조 원 시대를 열 '5조 클럽' 탄생 여부에 쏠리고 있다. 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식품기업들의 지난해 매출 예상치(컨센서스)가 4조원 이상인 '4조 클럽' 기업은 △CJ제일제당 △대상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4곳이다. CJ제일제당의 지난해 매출 예상치는 29조4994억원으로 식품기업 중에서는 압도적인 1위다. 현재 식품업계에서 '5조 클럽'은 CJ제일제당이 유일하다. CJ제일제당을 제외하면 5조클럽은 식품업계의 꿈같은 매출영역이다. 기업들은 올해 역시 고환율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공격적인 해외 전략으로 '제2의 불닭볶음면'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2026.01.04 07:30
  • 동원그룹,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동원그룹,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동원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지속가능성과 해외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동원그룹은 이번 인사로 지난달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각 사업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했다. 발령 일자는 2026년 1월1일이다. 조성진 동원건설사업 대표이사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에서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으로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에 주력한다. 노경탁 동원팜스 대표이사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노 대표는 기능성 축산 사료 개발과 공급망 효율화 등에 주력해 사업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 이영상 동원홈푸드 축육부문 대표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지배구조 개편과 중간 배당 실시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했다. AI 기술을 도입해 그룹 전 사업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25.12.29 10:09
  • 동원산업, 한국의경영대상 'AI혁신 대상'…"전사 적극 활용"

    동원산업, 한국의경영대상 'AI혁신 대상'…"전사 적극 활용"

    동원산업이 '2025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AI혁신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의경영대상은 국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1988년 제정된 국내 경영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AI시대에 발맞춰 올해 'AI혁신' 부문을 신설했으며 동원산업이 최초로 수상해 AI 활용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원산업은 동원그룹의 지주회사로서 그룹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체 AI 플랫폼 '동원GPT' 도입이 대표적이다. 사내 인트라넷에 설치돼 정보 유출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해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 또 직무와 성향에 따라 맞춤 서비스를 설정하는 'My GPT'와 지정 업무를 별도 지시 없이 자동·반복적으로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기능도 확대하고 있다. 향후 그룹 ERP(전사적 자원 관리)와 연결해 임직원들이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동원그룹 계열사도 AI를 사업 현장에 도입했다.

    2025.12.09 10:31
  • "지속가능경영 결실"...동원그룹, 상장 계열사 모두 ESG평가 A등급

    "지속가능경영 결실"...동원그룹, 상장 계열사 모두 ESG평가 A등급

    동원그룹이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동원산업과 동원시스템즈 등 상장 계열사 모두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산업은 환경 분야 A등급, 사회 분야 A+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지배구조 분야에선 지난해 보다 두 계단 상승한 B+ 등급을 기록했다. 동원산업이 주주들에게 다양한 의결권 행사 방법을 고지했고, 사외이사 참여율 공개 등 이사회 운영에 관한 내용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동원산업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며 중복 상장을 해소했고, 중간 배당을 지급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모범적인 행보를 펼쳤다. 동원그룹은 동원F&B, 동원로엑스 등 계열사 주요 사업장에 고효율 냉동공조(HVAC)를 도입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하고, 국내 최초로 참치를 조업하는 선망어업과 연승어업에 대한 MSC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한국해양재단의 인재 육성활동을 지

    2025.11.20 09:42
  • 동원그룹, 3Q 누적 영업익 4066억원...전년比 10.1%↑

    동원그룹, 3Q 누적 영업익 4066억원...전년比 10.1%↑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406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2644억 원으로 8.0% 늘었다.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은 2조58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481억 원으로 15.1% 감소했다. 동원그룹은 수산·포장재 등 주요 사업 부문이 고환율에 따른 원자재 비용 상승과 통상임금 인상 등에 따라 3분기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식품 부문 계열사인 동원F&B는 글로벌 수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모델 방탄소년단 진을 앞세운 동원참치를 비롯해 떡볶이·김·김치 등 간편식과 펫푸드와 음료 등 전략 품목이 고르게 성장해 수출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조미소스(참치액), 유제품, 샘물 등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온라인 경로도 15% 이상 성장했다.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식자재·급식서비스·축산

    2025.11.07 14:17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