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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006280 코스피200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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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D 선택과 집중"…GC녹십자, '최우선 5대 과제' 선정

    "R&D 선택과 집중"…GC녹십자, '최우선 5대 과제' 선정

    GC녹십자가 최근 '2026 R&D(연구개발) 포트폴리오 리뷰 워크숍'(R&D portfolio review workshop)을 열고 미래 성장을 견인할 최우선 순위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재정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5대 핵심 자산을 'THE FAB FIVE(더 팹 파이브)'로 명명했다. 이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미국 대학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전설적인 신입생 5인(Fabulous Five)에서 착안한 것으로, R&D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GC녹십자가 높은 시장 가치와 전략적 중요도를 다각도로 평가해 뽑은 'THE FAB FIVE' 과제는 △20% SCIG(GC5136B) △mCOVID 백신(GC4006A) △EBV 서브유닛 백신(GC1140B) △파브리병(Fabry) 치료제(GC1134A) △EGFR X cMET ADC(GC1148A)다. GC녹십자 관계자는 "회사의 전통적 강점 영역인 혈장분획제제와 프리미엄 백신을 비롯해 첨단 항암 분야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라 설명했다.

    2026.06.25 09:44
  • GC 녹십자홀딩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GC 녹십자홀딩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GC(녹십자홀딩스)가 GC녹십자, GC셀 등 주요 계열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담은 '2026 GC 지속가능경영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GC는 2022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공시 체계를 고도화하며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통합적으로 담아 GC 그룹 차원의 ESG 전략과 실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 유럽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등 글로벌 공시 기준의 방향성을 반영했다. 기존에는 주요 중요 토픽 중심으로 적용했던 글로벌 공시 체계인 '4 Pillars(지배구조·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 구조를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영역으로 확대 적용해 공시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GC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공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룹 차원의 ESG 경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기업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10:34
  • 질병청, SK바사·녹십자 등과 '독감 백신' 조달계약…총 1223만 도즈

    질병청, SK바사·녹십자 등과 '독감 백신' 조달계약…총 1223만 도즈

    질병관리청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에 필요한 백신 조달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체 백신 조달 물량은 총 1233만 도즈로 지난 2025~2026년 절기 실제 접종 건수와 올해~내년의 예상접종률, 지자체 수요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됐다. 백신 조달은 조달청 공고(희망수량 경쟁입찰)를 통해 최저 가격(동일 가격 시 많은 물량)을 제시한 순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한국백신,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보령바이오파마, 일양약품 (계약물량 순) 등 6개 업체가 선정됐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이번 조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백신 배송 전 보관시설·수송설비(수송용기, 차량) 등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 말했다.

    2026.06.23 16:14
  • GC녹십자·앱클론, 혁신 항암제 '인비보 CAR-T' 공동 개발

    GC녹십자·앱클론, 혁신 항암제 '인비보 CAR-T' 공동 개발

    환자 세포 추출 없는 '당일 투여' 차세대 CAR-T(카티) 치료제 개발을 위해 GC녹십자와 항암 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이 맞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16일 차세대 인비보 카티(in vivo CAR-T)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혈액암 등 다양한 적응증을 겨냥한 혁신 신약후보 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현재 상용화된 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한 뒤 암세포 인식 유전자를 도입·증식시켜 다시 투여하는 자가 맞춤형(ex vivo) 방식이다. 일부 혈액암에서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며 혁신적인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지만, 특수 제조 시설에서 환자별 맞춤 제조가 필수적이어서 긴 생산 기간과 큰 비용이 소요되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치료 접근성이 낮아 대안이 없는 한정적인 환자들에게만 주로 사용돼 왔다. 양사가 공동 개발에 나서는 '인비보 카티' 치료제는 mRNA를 통해 항체 유전 정보를 체내 T세포로 직접 전달해 카티 세포의 자가 생성을 유도하는 차세대 접근법이다.

    2026.06.17 09:16
  • 셀트리온·유한·종근당·녹십자·대웅, 美 타임지 선정 '500대 기업'

    셀트리온·유한·종근당·녹십자·대웅,  美 타임지 선정 '500대 기업'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8곳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타임지가 올해 처음으로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500개 사 명단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다수 포함됐다. 셀트리온이 99위로 100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SK케미칼, GC녹십자, 종근당, 씨젠,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등이 500대 기업에 포함됐다. 가장 순위가 높은 한국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으로 14위다. 타임지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최근 회계연도 기준 연간 매출액 2억 5천만 달러(한화 약 3790억원) 이상이면서 △사회, 지식, 건강, 환경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을 평가해 500대 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순위에 오른 상위 기업들은 글로벌 보건 환경에 실제로 큰 영향을 미쳤다. 모더나(1위)는 mRNA 기술의 선구자로 팬데믹 기간 코로나19 백신의 주요 공급업체였다.

    2026.06.15 17:11
  • GC녹십자, "올 하반기 코로나 mRNA 백신 임상 2상 계획"

    GC녹십자, "올 하반기 코로나 mRNA 백신 임상 2상 계획"

    GC녹십자가 지난 10일 열린 '서울 팬데믹 X 서밋 2026'에서 미래 팬데믹 대응을 위한 mRNA 백신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밋은 미래 팬데믹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협력체계와 신속한 백신 개발 공급 전략을 논의했다. GC녹십자는 이번 행사에서 자체 mRNA-LNP 플랫폼과 이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GC녹십자는 2019년부터 AI(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mRNA-LNP 플랫폼 연구를 이어왔다. '코돈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단백질 발현 효율을 극대화한 mRNA 서열 설계 역량을 확보하고 AI 기반의 LNP지질 구조 및 조성 최적화 기술로 mRNA 의약품의 전달 효율을 높였다. 해당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GC녹십자의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은 비임상 연구에서 글로벌 백신과 동등한 수준의 면역 반응을 유도한 동시에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06.11 09:30
  • 중기부, 제약사와 스타트업 오픈이노…'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모집

    중기부, 제약사와 스타트업 오픈이노…'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인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 연구개발·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한 제약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기술개발(R&D) 및 사업화에서 시너지를 내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대중견기업으로는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등 19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대중견기업들은 이번 공모에서 AI(인공지능) 기반의 신약 개발 플랫폼, 차세대 제형 기술, 바이오마커 활용 진단 기술 등 필요한 기술 과제를 제시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이를 개발해 대중견기업과 기술실증(PoC) 등을 진행하고 향후 공동 연구개발(R&D)과 글로벌 공동 진출 등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중기부는 선정된 기업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는 민간 투자 유치 기회 등 사업 고도화에 필요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황영호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바이오산업은 상용화까지 막대한 자금이 소요돼 대기업의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유연한 혁신성을 결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 필수"라며 "이번 바이오 챌린지가 국내 우수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12:00
  • GC녹십자,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 구축…사내 AI 활용 확대

    GC녹십자, 의약품 규제업무 챗봇 구축…사내 AI 활용 확대

    GC녹십자가 인공지능(AI) 기반 사내 RA(의약품 규제업무) 챗봇인 '레귤레이터'(RegulAItor)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레귤레이터는 AI 기술을 활용해 규제 업무의 방향성을 안내하는 챗봇으로, RA 담당자의 규제 전략 수립과 문서 검토 업무 효율화를 위해 개발됐다. 레귤레이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이드라인과 GC녹십자의 사내 허가 문서를 데이터셋으로 활용한다. 이를 기반으로 허가 변경 카테고리를 분석하고, 유사 허가 사례와 제출 경향을 파악해 RA 담당자가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규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방대한 가이드라인과 내부 문서를 직접 검토하며 허가 변경 근거를 찾는 데 수 시간이 소요됐지만, 레귤레이터를 활용하면 해당 업무를 30분 이내로 수행할 수 있다. 내부 데이터 보안 환경에서 운영되며, 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해 구축된 데이터셋 내에서만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외부 데이터 접근을 차단하고, 생성형 AI의 한계로 지적되는 '환각' 현상을 최소화해 정보의 신뢰성을 높였다.

    2026.06.05 11:14
  • 반등 불씨 지폈다…K바이오, 상반기 기술거래 최대치 경신

    반등 불씨 지폈다…K바이오, 상반기 기술거래 최대치 경신

    올 상반기 한국의 바이오 기술수출이 13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초 미미했던 성과에 기대감이 낮았지만, 최근 한 달 새 대형 계약이 잇따라 성사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에 올해 연간 기술수출 규모도 지난해에 이어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올 상반기 기술수출 규모는 약 12조9140억원이다. 이는 기존 최대치였던 지난해 상반기 거래액 약 12조원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당초 올해 국산 바이오 기술수출 성과 기대감은 낮은 편이었다. 1분기 알테오젠(2건)과 SK플라즈마가 계약 소식을 전했지만 모두 조단위 이하 계약으로 지난 4월까지 누적액은 1조3530억원 규모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계약 규모가 7조원에 달했던 것과 큰 격차다. 하지만 최근 잇따라 대형 계약이 체결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큐라클은 지난달 11일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을 미국 메멘토메디신즈에 약 1조5640억원 규모로 수출했다. 아리바이오는 지난달 14일 중국 푸싱제약에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권리를 7조1000억원에 이전했다.

    2026.06.03 15:20
  • 비만약이 키웠다…'실탄 보유' 릴리에 K-제약바이오 온기 퍼지나

    비만약이 키웠다…'실탄 보유' 릴리에 K-제약바이오 온기 퍼지나

    비만약 '마운자로'로 실탄을 확보한 일라이릴리가 잇단 K-제약바이오 자산 인수에 나섰다. 릴리가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글로벌 자산 쇼핑에 돌입한 가운데, 그 수혜를 K-제약바이오도 입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 기업들이 빅파마(대형 제약사)의 검증을 통과한 만큼 앞으로도 추가 대형 기술거래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릴리는 지난달 31일 한미약품과 단장증후군 치료 신약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제조·상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규모는 12억6000만달러(약 1조9000억원)다. 계약금만 1129억원으로 책정됐다. 릴리는 이 계약으로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소네페글루타이드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에는 GC녹십자의 미국 관계사인 '큐레보 백신' 등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릴리는 감염병 분야 연구·개발 능력을 확장하기 위해 백신 개발사인 큐레보 등 3곳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총 인수액은 38억3000만달러(약 5조7700억원)고 큐레보 인수액은 15억달러(약 2조2000억원)다.

    2026.06.03 14:53
  • 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한올·디앤디 임상 호조에 한미·오스코텍 빅딜…K바이오 반격 시작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연구 및 사업화 성과가 잇따른다. 다수 기업이 동시다발적으로 뛰어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거나 대형 기술이전 계약으로 K-바이오의 경쟁력을 뽐냈다. 올해 국내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는데, 앞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날지 관심을 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올바이오파마와 디앤디파마텍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이 나란히 글로벌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또 GC녹십자의 관계사 지분 매각과 올릭스의 해외 투자 유치도 눈에 띄는 경영 성과다. 이 외에도 최근 보로노이와 티움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온코크로스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하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8000을 넘는 등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이지만, 바이오는 상승장에 동참하지 못했다. 국내 증시 주요 바이오 기업으로 구성한 'KRX헬스케어지수'는 연초 대비 약 13% 하락했다.

    2026.06.02 15:49
  • 녹십자, 큐레보 매각으로 대규모 현금유입 기대…목표가↑-키움

    녹십자, 큐레보 매각으로 대규모 현금유입 기대…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이 GC녹십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1만원으로 올렸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GC녹십자는 관계사인 큐레보 지분 매각으로 올해 3분기 약 3000억원 규모의 현금 유입이 전망된다"며 "기존 큐레보와의 계약이 승계돼 지분매각 대금 외에도 구속력 있는 CMO(위탁생산) 계약과 글로벌 매출에 연동된 로열티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전날 일라이릴리는 녹십자의 관계사인 미국 백신개발 전문 바이오텍 큐레보를 최대 15억달러(약 2조3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GC녹십자는 일라이릴리에 큐레보의 주식 2107만5336주를 약 5499억원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양도 예정일은 오는 8월24일이다. 일라이릴리는 큐레보를 포함해 백신업체 3곳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백신 영역 확장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허 연구원은 "글로벌 CMO 물량 공급과 매출 기반 로열티 등으로 추후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큐레보의 아메조스바테인(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상업화 관련 CMO와 로열티 가치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했다.

    2026.05.2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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