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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006360 코스피 건설업
26.08.1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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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36,650
저가 33,750
시가 36,450
52주 최고 44,850
52주 최저 17,790
시가총액(억) 30,253
거래량(주) 2,067,589
거래대금(백만) 72,250
  • 성수·여의도·목동 10조 수주전…대형 건설사들은 왜 안 붙나

    성수·여의도·목동 10조 수주전…대형 건설사들은 왜 안 붙나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인 성수·여의도·목동에서 공사비 10조원에 육박하는 시공사 입찰이 이달 잇따라 마감된다. 대형 사업장이 한꺼번에 쏟아졌지만 주요 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면서 건설사 간 맞대결보다는 각사가 공들여 온 사업장에 집중하는 '선별 수주'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재입찰에는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1차 입찰에 이어 두 번째 단독 응찰로 유찰되면서 조합은 삼성물산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성수3지구는 공동주택 2213가구 등을 짓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만 1조8275억원에 달한다. 삼성물산은 압구정4구역에서 협업한 영국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함께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설계를 준비하는 등 일찌감치 수주에 공을 들여왔다. 같은 날 입찰을 마감한 목동신시가지 10단지도 현대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예정 공사비

    2026.08.11 16:52
  • 법은 국회에, 시장은 벌써 뛴다…14층까지 올라간 '모듈러 주택'

    법은 국회에, 시장은 벌써 뛴다…14층까지 올라간 '모듈러 주택'

    모듈러 주택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가 아직 국회 입법 단계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민간에서는 시장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국내 최고층 스틸 모듈러 아파트가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고 모듈러 주택은 홈쇼핑 상품으로까지 등장했다. 국회 원구성이 마무리되면서 관련 입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도 공공주택 발주를 대폭 늘려 산업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 연말 경기 시흥시 거모 공공주택지구 A1블록에서 스틸 모듈러 방식의 아파트 착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내 스틸 모듈러 건축물 가운데 가장 높은 14층 규모다. 스틸 모듈러는 철골로 박스 형태의 프레임을 제작하고 바닥·벽체·천장 마감 등을 공장에서 상당 부분 마친 뒤 현장에서 쌓아 올리는 방식이다. 기존 현장 중심의 건축 방식보다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윗집 바닥과 아랫집 천장 사이의 완충 공간 등을 활용해 층간소음을 줄이는 등 주거 성능

    2026.08.10 16:00
  •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가 승부처…GS건설, LS일렉트릭과 맞손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가 승부처…GS건설, LS일렉트릭과 맞손

    GS건설이 LS일렉트릭과 손잡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전력 사용량이 큰 AIDC 특성에 맞춰 전력기기 공급부터 차세대 전력 솔루션 개발, 글로벌 고객 대응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GS건설은 10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AIDC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S일렉트릭은 GS건설이 추진하거나 계획 중인 AIDC 사업에 주요 전력기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AIDC는 GPU(그래픽처리장치) 등 고성능 연산 장비를 대규모로 가동하기 때문에 기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보다 높은 수준의 전력밀도와 냉각성능이 요구된다. 대규모 전력 인입과 안정적인 변전·배전설비 구축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히는 이유다. 양사는 AIDC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전력 솔루션도 공동으로 모색한다. 모듈러 데이터센터와 직류(DC) 배전 기반 전력 솔루션 관련 기술교류

    2026.08.10 14:07
  • "골든타임 남았다" 상대원2구역 조합, DL이앤씨와 '사업 정상화' 회의

    "골든타임 남았다" 상대원2구역 조합, DL이앤씨와 '사업 정상화' 회의

    시공권을 두고 법정 공방을 벌여온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DL이앤씨가 사업 정상화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오는 7일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과 만나 사업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가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를 인정한 지 일주일만이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910일대에 지하·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1조9218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DL이앤씨는 2015년 시공사로 선정됐지만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적용을 두고 조합과 갈등을 겪었다. 조합은 지난 4월부터 DL이앤씨와의 시공계약을 해지하고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추진해왔다. DL이앤씨는 이에 대응해 조합을 상대로 두 차례 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두번 모두 승소했다. 시공사 선정을 둘러

    2026.08.06 14:56
  • 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건설株 연일 강세

    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건설株 연일 강세

    미국 원전 건설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공물량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건설주들이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GS건설은 전일 대비 2150원(6.90%) 오른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6거래일째 상승 중이다. GS건설을 비롯해 건설 종목은 이날 일제히 상승 중이다. 코스닥과 코스피, 코네스 시장에 상장된 78개 종목 중 39개가 오름세다. 업종 평균 상승률은 전일 대비 2.95%에 이른다. 이 시각 현재 상승 종목은 대우건설(6.41%), 현대건설(4.54%), 삼성E&A(3.05%), 금호건설(2.87%) 등이다. 건설 업계는 호재 모멘텀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에 따른 수주확대가 주목 받는다.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건설 사업을 비롯해 중동지역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설립 사업에 대한 기대도 있다.

    2026.08.06 09:19
  • "AI, 돈 버네" 외국인 뭉칫돈 들어온다…코스피서 뭐 담나 보니

    "AI, 돈 버네" 외국인 뭉칫돈 들어온다…코스피서 뭐 담나 보니

    5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이 동반 상승하며 모처럼 양대시장에 골고루 온기가 퍼지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AI(인공지능) 투자심리가 살아난 외국인이 순매수를,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주를 분배해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을 추천했다. 이날 오후 1시5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9.26포인트(4.39%) 오른 6638.21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에 거래를 시작해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후 상승률이 4%대 중반까지 커졌다. 오전 9시25분에는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 발동은 올해 들어 45번째, 매수 방향은 22번째다.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모두 오르면서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강세를 보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오전 11시1분 기

    2026.08.05 14:28
  • 건설株, 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에 '방긋'

    건설株, 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에 '방긋'

    미국 원전 건설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공물량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건설주들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GS건설은 전일 대비 3100원(10.78%) 오른 3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5거래일째 상승 중이다. GS건설을 비롯해 건설 종목은 이날 일제히 상승했다.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78개 종목 중 60개가 장초반 오름세다. 업종 평균 상승률은 전일 대비 4.96%에 이른다. 구체적으로 이 시각 현재 현대건설(7.49%), 대우건설(7.24%), 금호건설(6.14%), DL이앤씨(5.45%), HJ중공업(4.83%) 등이 강세다. 건설 업계는 호재 모멘텀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에 따른 건설사 수주확대가 주목 받는다.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건설 사업을 비롯해 중동지역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설립 사업 참여에 대한 기대도 있다.

    2026.08.05 09:35
  • [시선강탈] GS건설 vs 한국피아이엠 vs 파인엠텍, 공략법은?

    [시선강탈] GS건설 vs 한국피아이엠 vs 파인엠텍,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GS건설 - SMR 세제 혜택과 빌게이츠 방한 겹호재 - AI데이터센터 건립 확대로 전력 수요 증가 지속 - SMR 사업 수혜 본격화 기대감 ↑ - 목표가 34,000원 / 손절가 24,000원 송필호 관심주 - 한국피아이엠 - 금속분말사출성 기술 보유 기업 -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에 합류 - AI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 개발 완료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6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파인엠텍 -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8 대표적인 수혜주 - 내장 힌지 분야 독보적 기술력 부각 - 2분기 본격 수주 증가로 흑자 전환 전망 - 목표가 12,000원 / 손절가 6,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

    2026.08.05 06:57
  • "이번엔 삼성 다음은 현대"…'경쟁 실종' 여의도 재건축

    "이번엔 삼성 다음은 현대"…'경쟁 실종' 여의도 재건축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간 경쟁입찰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건설사마다 유력 사업지가 갈리면서 경쟁 대신 수주 가능성을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 고비용 등으로 인한 건설사들의 '선별수주' 전략이 수익성이 보장되는 핵심 정비사업장 경쟁 구도마저 흔들어놓는 모습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다음달 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1차 입찰은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 시공사 선정이 불발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GS건설, 롯데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2차 입찰에서도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응찰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312가구를 허물고 최고 49층, 400여가구 규모로 새로 짓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50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목화아파트에 이

    2026.08.03 04:30
  • "시공권 침해·조합원 갈등 우려"…상대원2구역 시공사 교체 제동 건 법원

    "시공권 침해·조합원 갈등 우려"…상대원2구역 시공사 교체 제동 건 법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교체 절차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는 임시로 회복됐고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한 임시총회 결의의 효력은 정지됐다. 다만 이번 결정은 가처분 단계의 임시 판단으로, 시공사 지위를 둘러싼 최종 판단은 본안소송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31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DL이앤씨와 일부 조합원이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재판부는 DL이앤씨가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했다. 조합이 지난 5월 31일과 6월 17일 DL이앤씨에 통보한 공사도급계약 해제·해지의 효력도 정지했다. 지난 5월 30일 임시총회에서 처리된 DL이앤씨와의 도급계약 해지와 GS건설 우선협상대상자·시공사 선정, 조합 임원 해임·선임 등 6개 안건의 효력도 함께 중단됐다. 상대원2구역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일대를 최고 29층, 43개

    2026.07.31 17:43
  • [속보] 법원, 상대원2구역 시공사 교체 제동…DL이앤씨, 시공사 회복

    [속보] 법원, 상대원2구역 시공사 교체 제동…DL이앤씨, 시공사 회복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을 둘러싼 시공권 분쟁에서 법원이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를 임시로 인정하고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한 총회 결의의 효력을 정지했다. 31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DL이앤씨와 일부 조합원이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DL이앤씨가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했다. 조합이 지난 5월 31일과 6월 17일 DL이앤씨에 각각 통보한 공사도급계약 해제·해지의 효력도 정지했다. 앞서 지난 5월 30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의결된 안건 역시 효력이 중단됐다. 당시 총회에서는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와 GS건설의 시공사 선정, 임원 해임·선임 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2026.07.31 16:22
  • [고래사냥] 'SK하이닉스·삼성전자·아모레퍼시픽·금호타이어! 내일장 고래 종목은?!

    [고래사냥] 'SK하이닉스·삼성전자·아모레퍼시픽·금호타이어!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에너지 테마 속 SMR·태양광 핵심 수혜주는? - 태웅, 테라파워 SMR 1호기 이어 2호기 수주 추진 - 한화솔루션, MS와 태양광 모듈 8년 장기 공급계약 ▶▶▶ 명품투자 POINT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첫발… 관련주 볼까? -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 광주신세계, 광주 호남 기반의 대표적 유통주 - GS건설, 대형 인프라·건설 수혜주 - 대명에너지, 최근 호남권 BESS 사업 2건 수주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SK하이닉스(000660) - 엔비디아·MS 등 1000조 규모 장기 메모리 계약 - 올해 실적 대비 PER 5배 이하, 내년 예상 PER 3배 - 용인 1기 팹 완공… 내년 1분기 양산 임박 ▶오늘의 고래사냥법 - 삼성전자(005930) - 브로드컴 300조 규모 메모리, 파운드리 2나노 수주 - 구글·AMD·퀄컴과 2나노 수주 가능성 염두 -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 임박 - 향후

    2026.07.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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