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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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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표가↑…고원가 현장 소진·이니마 매각 긍정적"-NH
NH투자증권이 1일 GS건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 7% 높은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5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늘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라며 "건축·주택 부문은 고원가 현장인 2020~2022년 착공물량들이 순차 소진되며 추가적인 원가율 개선과 전사 이익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플랜트 부문은 동북아 액화천연가스(LNG), LG화학 오로라 등 국내현장의 공정률 상승에 따른 원가 안정화를 기대한다"며 "다만 중동정세 불안으로 단기비용 증가 리스크에 노출된 사우디아라비아 파디힐리 현장이 원가절감 효과를 일부 상쇄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GS이니마 매각대금은 연말 유입될 예정으로, 처분대금은 부채상환에 우선 투입돼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모듈러·해외 도시개발·데이터센터·원전 등 부가가치 높은 신사업 중심으로의 재편 역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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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베트남 개발가치 12조5000억원…목표가 2만4000원
하나증권은 GS건설이 계획 중인 호치민시티 인근 개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매출액이 총 12조5000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매출액 추정은 주택 개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매출액을 고려한 것으로 토지 매각이나 오피스 개발 매각은 고려하지 않았다"며 "세대당 평균 5억2000만원, 2만4000세대 공급으로 계산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앞으로 베트남 개발을 위한 부지 매입은 어려워질 것"이라며 "베트남에서 토지매입은 소유권을 갖는 것이 아니라 50년 사용권을 얻는 것인데 이중 택지를 베트남 국민에게 분양 매각하면 영구 사용권으로 변경되는 식"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부지 조성이 어려운 환경을 고려하면 향후 토지 매각시 가치가 높다"며 "토지가격이 시장 수준으로 상승하면 이미 토지를 확보한 GS건설과 같은 사업자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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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이니마 매각 아깝지만…긍정적으로 볼 부분 많아"-KB
KB증권은 GS건설이 GS이니마 매각이 다소 아쉽지만 신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25일 분석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2일 GS건설은 공시를 통해 GS이니마 지분을 100% 보유한 자회사 글로벌워터솔루션이 이사회에서 GS이니마 지분을 전량 처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며 "GS건설은 GS이니마 지분 100%를 UAE(아랍에미리트) 국영 에너지기업에 매각하는 SPA(주식매매계약)를 체결했다고 알렸다"고 했다. 장 연구원은 "GS이니마가 훌륭한 글로벌 수처리 기업으로 성장했으나 GS건설에 GS이니마 영업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다"며 "좋은 가격에서 경영권 매각은 긍정적으로 봐야 할 점이 많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택공급정책 발표 지연, 안전관련 규제 강화 등으로 주택주 전반 주가가 부진하고 투자자 무관심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에서 GS이니마 매각 관련 뉴스가 나왔다는 점은 아쉽다"며 "다만 2분기 주택을 제외한 각종 사업부 비용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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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담대 6억 규제에 주가 일시적 타격 불가피"-대신
대신증권은 1일 GS건설에 대해 새정부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단기적으로나마 주가의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는 기존 2만4000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이 예측한 GS건설의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5% 늘어난 3조400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6% 늘어난 1043억원이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정권 교체 후 주택 공급확대, 규제 완화 기대감이 반영되며 건설주 전반의 주가 상승에 기여했지만 최근 금융위원회의 주담대 6억원 제한 및 전입 의무화 정책 발표 후 주택주가 하락 전환했다"며 "GS25역시 주택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주가의 단가 하방 압력이 심화될 것"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건축 ·주택 부문은 2개현장(철산자이, 메이플자이) 도급증액이 약 2000억원 반영돼 원가율이 80% 중반으로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신사업 부문은 베트남 매출(500억원 내외) 반영에도 청산절차에 돌입한 엘리먼츠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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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기 본격 반등 기대…GS건설 목표가 27% 상향"-NH
NH투자증권은 27일 재정 투입 등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건설 경기가 반등할 것이라며 GS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27%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재정 투입, 부실 PF(프로젝트파이낸싱) 현장 자금 회수 등에 따라 건설 경기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업황은 건설 수주 반등이 기대되던 2015~2016년과 유사하다"며 "당시 금리 인하, SOC(사회간접자본) 예산 증가, 수도권 주택 공급 물량 감소 등이 일어났고, 시차를 두고 수주가 반등했다"고 했다. 다만 건설 수주가 반등하던 2015~2016년과 현재는 조달 금리 상황이 다르다는 차이점이 있다. 당시 기준금리는 1.25~2.00%였다. 이 연구원은 "현재 지방 주택 시장은 PF 사업의 구조적 변화, 부동산 지역별 양극화로 과거 수준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를 감안해 과거 평균 멀티플에 할인을 적용해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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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Q 영업익 기대치 상회 전망…주가 재평가 기대-IBK
IBK투자증권이 올해 2분기 GS건설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니마 매각으로 중장기적인 주가 재평가(리레이팅)이 기대된다는 평이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8일 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GS건설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핵심 근거는 주택/건축 부문에서의 대규모 도급 증액과 신사업 부문의 입주 확대 흐름이다. 주택/건축 부문은 2분기 준공 예정인 주요 주택 프로젝트에서 도급 금액이 큰 폭으로 증액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신사업 내 일부 해외 프로젝트에서 비용 반영이 발생할 수 있으나, 동기간 베트남 입주가 본격화되며 전사 실적은 상향 요인이 더 강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085억원)을 상회한 약 15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수처리 자회사인 이니마 매각에 대해서는 "아쉬움보다 매각이 가져올 변화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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