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OL 국제금
11,210
40 (-0.36%)
-
"금값 -21%" 곡소리 날 때 줍줍, ETF 몰렸다...반등은 언제?
저점을 찍고 오르던 금값이 또다시 미끄러지고 있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은 고점 대비 21% 하락했고 최근 한 달간은 4% 떨어졌다.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다만 연내 금값이 다시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ETF에 자금이 꾸준히 몰리고 있다. 국내 금 현물 가격도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금 현물 종가는 1g당 17만9970원으로 한 달 전 대비 5. 86%, 지난 1월29일 고점(26만9810원) 대비 33. 3% 하락했다. 금값 하락은 고금리가 이어지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연내 한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 탓이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는 강세를, 인상 사이클에서는 약세를 보인다. 금 관련 ETF 수익률도 마이너스 행진 중이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8. 63%를 기록했다.
-
美 이란 공습에 안전자산 선호↑…금 ETF 일제히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금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승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3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TIGER KRX금현물은 805원 (5.03%) 오른 1만6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ACE KRX금현물 ETF는 4.92% 상승 중이다. SOL 국제금은 4.7%, KODEX 골드선물(H)는 3% 오르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이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금 가격이 상승했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은 전날 1.21% 올랐다.
-
"1억 넣으면 1.9억 됐다"…새내기 ETF 163개 중 수익률 대박 상품은?
국내외 증시가 상승하고, ETF(상장지수펀드) 인기가 높아지자 자산운용사들이 공격적으로 새로운 ETF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 상장한 ETF만 163개에 달한다. 이 중 순자산이 조 단위인 ETF도 3개다. 9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린 상품도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올해 신규 상장한 ETF 163개를 기초자산별로 나누면 주식형 상품이 114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채권형 22개 △혼합자산형 22개 △원자재형 4개 △부동산형 1개였다. 주식형 ETF의 경우 S&P500, 미국 AI(인공지능) 테크, 미국 AI 테크, 조선, 방산, 원자력, AI 반도체 등 올해 증시를 이끌었던 주도주 관련 ETF가 대거 출시됐다. 또 올해 증시 부양정책이 화제였던 만큼 이와 관련된 수혜 주인 고배당주 ETF도 연이어 나왔다. 올해 출시된 원자재 ETF 4개는 'SOL 국제금커버드콜액티브', 'KODEX 금액티브', 'SOL 국제금', 'TIGER KRX금현물'로 모두 금 관련 상품
-
폭락장엔 역시 인버스…이번주 7% 수익률 올린 '이 ETF'는?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일곱째주(9월22일~11월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남준(46.99%) △노환준(41.64%) △정훈(38.90%) △비서실장(38.16%) △범고래(36.53%)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주 2위였던 남준과 1위였던 노환준은 순위를 바꿨고, 비서실장이 전체 9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번주 국내외 증시가 조정장에 들어서면서 상위권 수익률도 50~65%대에서 36~46%대로 2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다.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이 독식했으나, 이번주 처음으로 '국내주식형' 참가자가 TOP5에 이름올렸다. 국내주식형 1위이자 전체 4위인 비서실장은 KODEX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선물로 수익을 냈다. 현재 비서실장의 계좌에는 KODEX 게임산업 한 종목만이 남아있다. 비서실장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인 대회 일곱째주 수익률은 2.45%다. 대회 일곱째주인 지난 3
-
신한자산운용, 국제금 ETF 총보수 0.3→0.05%로 인하
신한자산운용은 SOL 국제금 ETF(상장지수펀드)의 총보수를 연 0.3%에서 0.05%로 31일부터 낮춘다고 밝혔다. SOL 국제금 ETF는 국제 금현물 가격을 직접 추종한다. 글로벌 금 시세를 반영하기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 등 국내 수급 요인에 따른 가격 왜곡에서 자유롭다. 아울러 산물 계약을 교체할 필요가 없어 금선물 ETF에서 발생하는 롤오버 비용이나 콘탱고 구조에 따른 수익률 저하 리스트도 없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ETF를 활용한 금투자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장기 투자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총보수를 대표지수 ETF 수준으로 인하했다"며 "금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국면에서 연금계좌 등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에 SOL 국제금 ETF를 편입한다면 국제 금 시세를 정직하고 효율적으로 추종하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신한자산운용의 또 다른 금 ETF인 SOL 국제금커버드콜액티브 ETF는 다음달 3일 분배금으로 주당 43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