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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009410 코스피 건설업
26.05.1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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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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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510
시가총액(억) 5,657
거래량(주) 749,426
거래대금(백만) 1,430
  • "전쟁 끝나면 재건 시작하겠지"…건설주 장초반 '급등'

    "전쟁 끝나면 재건 시작하겠지"…건설주 장초반 '급등'

    건설업종이 장초반 5% 넘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과의 휴전 종료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합의에 따른 종전은 물론 재건 사업으로 건설업 수익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 모습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태영건설우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선(29. 95%)까지 상승한 1만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설업종 평균 시세는 전일대비 6. 41%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지건설(17. 24%), 대우건설(16. 73%), 우원개발(13. 63%), GS건설(9. 86%), 태영건설(7. 88%), 동신건설(5. 21%), DL이앤씨(4. 92%) 등이 상승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시한은 미국 동부 기준으로 오는 22일 저녁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에서 밝혔다. 한국기준 23일 오전이다. 트럼프는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합의를 졸속으로 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2026.04.21 09:25
  • 이란전에 울고 웃고…건설주 오늘은 '강세'

    이란전에 울고 웃고…건설주 오늘은 '강세'

    국내 건설주가 3일 장 초반 강세다. 간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논의 소식이 중동재건 수주·국내 건설경기 개선 기대감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삼성E&A는 전 거래일 대비 5150원(14. 67%) 오른 4만250원, DL이앤씨는 9000원(13. 22%) 오른 7만7100원에 거래됐다. GS건설·IS동서(아이에스동서)는 6%대, KCC건설·대우건설은 4%대 강세다. 현대건설·계룡건설·태영건설은 3%대 오름세를 보인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2일(현지시간)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해 해협 연안국인 오만과 공동규약(프로토콜)을 작성 중"이라며 "현재 규약 초안이 작성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내부검토를 마치는대로 오만과 공식 협상을 시작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며 "평화로운 상황에서도 선박 통행은 연안국의 감독과 협조 아래 안전한 통행을 위해 필요한 허가를 받아 진행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다.

    2026.04.03 10:05
  •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태영건설이 이강석 신임 사장으르 선임했다. 태영건설은 10일자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토목본부장에는 임태종 전무, 건축본부장에는 정진형 상무를 각각 임명했다. 신임 이강석 사장은 1961년생으로 연세대학교와 한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태영건설에 입사했다. 2020년 토목본부장, 2024년 기술영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주요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주확대에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태영건설은 앞으로 △안정적 수주 기반 확립 △손익 중심의 경영체계 강화 △자구계획에 따른 자산 매각 및 고정비 절감 추진 등을 바탕으로 경영실적 개선과 재무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워크아웃 졸업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태영그룹의 지주사인 TY홀딩스는 신임 미디어정책실장 겸 비서실장에 박병일 상무를 임명했다.

    2025.12.10 10:19
  • 정부 주택대책 기대감에 중소 건설주 강세…상지·신원 '上'

    정부 주택대책 기대감에 중소 건설주 강세…상지·신원 '上'

    국내 중소형 건설주가 5일 장 초반 강세다. 정부가 주택공급 대책을 예고한 데 따른 업황개선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지건설은 전일 대비 2950원(29. 98%) 올라 상한가인 1만2790원에 거래 중이다. 신원종합개발도 825원(29. 84%) 올라 상한가 3590원에 거래됐다. 동신건설은 19. 57%, 일성건설은 16. 57%, 남광토건은 12. 40%로 전일 대비 상승폭을 넓혔다. 까뮤이앤씨는 12%대, KCC건설은 11%대, 태영건설은 9%대, 남화토건은 8%대 상승률을 보인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2일 취임사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이 충분히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려야 한다"며 "9·7 공급대책의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는 데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또 "장기간 침체한 국내 건설산업을 회복시키켜야 한다"며 "LH(한국토지주택공사) 개혁도 차질없이 완수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2025.12.05 09:59
  •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중소형 건설주 '쑥'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중소형 건설주 '쑥'

    정부가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내용의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이후 건설주가 동반 강세를 보인다. 8일 오전 10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시장에서 중소형 건설사 KD는 전 거래일 대비 172원(29.15%) 오른 762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신건설(+18.61%), 일성건설(+12.35%), 금호건설(+10.59%), 상지건설(+10.47%), 동부건설(+5.81%), 태영건설(+5.39%), 한신공영(+4.88%) 등 건설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GS건설(+1.71%), 현대건설(+1.51%), 대우건설(+1.19%), DL이앤씨(+0.58%) 등 대형 건설주도 상승세지만 공공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형 건설사들의 상승 폭이 더 크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년 신규 주택 27만가구 착공을 추진하는 내용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총 135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한다.

    2025.09.08 10:23
  • 예결원, 다음달 42개 상장사 의무보유등록 1억8031만주 해제 예정

    예결원, 다음달 42개 상장사 의무보유등록 1억8031만주 해제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9월 중 유가증권시장 2개사와 코스닥시장 40개사에서 의무보유등록된 1억8031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관계법규에 따라 최대주주가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는 9월12일 태영건설에서 243만5581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되고 오는 9월17일에는 씨케이솔루션에서 674만9250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태영건설 전체 발행주식의 약 1%, 씨케이솔루션의 약 62%에 해당하는 규모다. 코스닥시장에서는 LB인베스트먼트 1846만651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되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80%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메쎄이상(3395만9860주), 엑스게이트(1956만1940주), 한텍(771만9549주) 등에서도 의무보유주식이 해제된다.

    2025.08.29 14:58
  • [단독]"노심초사하라"…고용장관, 20대 건설사 사장단에 '처벌' 엄포

    [단독]"노심초사하라"…고용장관, 20대 건설사 사장단에 '처벌' 엄포

    "노심초사하십시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국내 20대 건설사 CEO들을 한자리에 모아 던진 말이다. 최근 잇따른 건설현장 추락·사망사고로 산업안전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오른 가운데, 정부가 대형 건설사를 향한 압박 수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 14일 열린 간담회에서 "돈을 아끼는 관행을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안전예산 확대와 CEO들의 직접적 책임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살려고 일하지, 죽으려고 일하는 사람은 없다. 어느 사장이 자기 직원이 다치는 것을 바라겠느냐"며 "그럼에도 단순히 '근로자 개인 잘못'으로 돌리고 끝낼 수는 없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왜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지를 끊임없이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특히 안전 문제를 단순한 기술·관리 차원이 아니라 '철학의 문제'로 규정했다. 그는 "공학만으로 안전은 해결되지 않는다. 공학에 철학이 더해져야 한다"며 "철학이란 곧 인간에 대한 탐구다. 사람 목숨이 왜

    2025.08.18 11:03
  • 태영건설,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태영건설,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부산항만공사(BPA)가 발주한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2공구) 축조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 22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056억 원(부가세 포함)이 투입되는 대규모 해양 인프라 프로젝트로, 오는 12월 공사 계약 체결과 착공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은 이번 프로젝트의 주관사로서 지분 33%를 보유하고 있다. GS건설(20%), 동부건설(15%)을 포함해 관악개발, 영진종합건설, 해동건설, 정우개발, 정주건설, 덴버코리아이엔씨, 이에스아이, 삼미건설(각 4%)이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설계는 세광종합기술단, 항도엔지니어링, 대양엔지니어링이 맡는다. 공사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연도 전면 해상에 위치한 부지에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수용할 수 있는 450m 길이의 선석과 상부시설, 240m 길이의 서측 호안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설계 심의 과정에서 '다기능 분리호안'을 활용한 4원화 시공방

    2025.07.22 14:44
  • 예결원, 태영건설·드림인사이트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예결원, 태영건설·드림인사이트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5개사 5억8358만주가 오는 7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가증권시장 2개사 2억9665만주, 코스닥시장 53개사 2억8693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비율이 높은 기업은 태영건설(93.05%), 드림인사이트(59.30%), 위메이드맥스(48.34%) 순이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가 가장 많은 기업은 2억7399만주가 풀리는 태영건설이다. 뒤를 위메이드맥스(4050만주), 강동씨앤엘(2894만주)이 이었다. 의무보유등록 사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전매제한이었다.

    2025.06.30 09:55
  • 기관·외인 팔아도 상승 출발…3000선 눈 앞에 둔 코스피

    기관·외인 팔아도 상승 출발…3000선 눈 앞에 둔 코스피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도 상승 출발하며 3000선을 눈 앞에 뒀다. 20일 오전 9시13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15포인트(0.31%) 오른 2986.89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2993.17까지 올랐지만 아직 3000선을 넘지는 못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067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29억원, 178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 지수는 대체로 보합세를 보인다. CJ CGV가 11%대 오르면서 오락문화가 1%대 강세다. DL이앤씨, 현대건설, 태영건설 등의 약세로 건설은 1%대 하락 중이다. 제조, 전기가스, 운송창고, 금융, 통신, 일반서비스, 부동산이 강보합, 유통, IT서비스가 약보합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3%대 강세다. KB금융, 셀트리온은 1%대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신한지주는 강보합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대, 삼성물산은 1%대 하락 중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5.06.20 09:17
  • "하반기 실적 개선"…'지금조방원' 아닌데 한달 만에 77% 뛴 주식

    "하반기 실적 개선"…'지금조방원' 아닌데 한달 만에 77% 뛴 주식

    건설업체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새 정부 내수 부양책과 금리 인하 등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새 정부 대표 유망 업종인 '지금조방원'(지주·금융·조선·방산·원자력) 외에 건설주도 올 하반기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19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전날 KRX건설 지수의 종가는 675.37로, 1개월 동안 32.52% 뛰었다. KRX 지수 중 둘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현대건설은 76.52% 급등했다. 동부건설(등락률 30.25%), 대우건설(23.58%), GS건설(21.96%), 금호건설(20.35%) 등은 20% 이상 상승률을 기록했다. 태영건설과 KCC건설은 각각 18.29%와 17.78% 뛰었다. 건설 주가 최근 1개월간 급등한 것은 서울 아파트 가격이 빠르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새 정부가 내수 부양책을 내놓고, 앞으로 기준금리도 인하될 것이란 기대감에 서울 아파트 가격은 오르기 시작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서울

    2025.06.19 06:00
  • 태영건설,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태영건설,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이설(지하화) 공사'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총 사업비 6105억원(부가세 별도)이 투입되는 본 사업은 태영건설이 지분 35%로 주관사 역할을 맡았다. 대우건설(25%), KCC건설(12%), 도원이엔씨(8%), 영진종합건설(4%), 신흥건설(4%), 지아이(4%), 이에스아이(4%), 금도건설(4%)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설계는 유신과 경동엔지니어링 등이 공동으로 맡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에서 주암동 일원까지 총 연장 3.04km 구간에 걸쳐 추진된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지하차도(2.84km) 1개소, 보행육교 2개소, 방음터널 2개소, 인터체인지(IC)와 교차로 등이 포함됐다.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이번 입찰에서 고가차도를 지하차도로 개선하고, 친환경 식생형 방음터널, 미디어글라스를 적용한 다목적 관문형 보행육교, 스마트건설 기술 등을 제안하여 높

    2025.06.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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