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유니드
94,700
3,300 (-3.37%)
-
"식량 위기 오나" 파종 앞두고 호르무즈에 발 묶인 비료...조비 '급등'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비료 핵심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비료주가 장 초반 강세다. 봄 파종 시기를 앞두고 비료 수급에 차질이 생기자 '최악의 식량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긴다. 16일 9시7분 현재 증시에서 조비는 전 거래일 대비 1430원(8. 29%) 오른 1만8690원, 남해화학은 500원(5. 59%) 오른 9450원에 거래 중이다. 유니드는 1400원(1. 67%) 오른 8만5400원, KG케미칼은 50원(0. 94%) 오른 5360원을 나타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비료의 핵심 성분인 요소, 암모니아, 황 등이 지나다니는 곳이다. 원자재 시장분석업체 CRU에 따르면 전세계 요소 수출량 약 35%가 이 해협을 통과한다. 가장 널리 쓰이는 질소 비료인 요소는 전 세계 식량 생산의 약 절반을 뒷받침한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은 인산 비료 생산에 쓰이는 황의 전 세계 수출량 45%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질소 비료 핵심 성분인 암모니아 상당량이 통과하는 곳이다.
-
"중동 쇼크 때마다 올랐다"…'5700피 털썩' 급락 포화 피할 대피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여파로 국내 증시가 5700선까지 급락했다. 증권가는 국내 증시가 그간 가파르게 상승했던만큼 이번 사태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정유주, 해운주 등 유가 상승에 따른 수혜 업종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3일 거래소에서 극동유화와 대한해운은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820원, 4615원에 거래를 마치는 등 정유주와 해운주가 일제히 올랐다. 반면 제주항공과 대한항공은 각각 7%, 10% 하락하는등 항공주는 큰폭으로 하락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각) 미국은 이란이 핵무기 포기 의사를 밝히지 않자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 전역을 공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언급한데 이어 이란이 항전의지를 밝히자 장중 코스피가 급락하며 투심이 급격히 얼어붙었다. 증권가에서는 국내증시가 글로벌 증시 중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와 당분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분석한다. 이런 가운데 증권가는 정유주와 해운주를 단기 피난처로 제시했다. 이들 업종은 과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될 때마다 강세를 보여온 대표적 수혜주로 꼽힌다.
-
2025년 한국IR대상 "에이피알·실리콘투 대상 수상"
한국IR협의회는 26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에서 2025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IR활동 우수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기업상 부문으로 금융위원장상인 대상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피알이 코스닥에서 실리콘투가 선정됐다. 에이피알은 국내외에서 적극적 IR 활동을 통해 장기적 회사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해 매입한 6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지난 1월 전량 소각한데 이어 지난 2월에 추가로 자사주 300억원을 매입했다는 점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실리콘투는 CEO(최고경영자)와 CFO(최고재무관리자)가 직접 애널리스트 간담회와 기업탐방 등에 참여했다는 점, 투자자 기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이 호평을 받았다. 한국거래소이사장상인 최우수상에는 SK하이닉스와 디어유가 각각 선정됐고 IR협의회회장상인 우수상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현대차, 리가켐바이오, 클래시스가 선정됐다. 자본시장연구원상과 한국ESG기준원장상인 특별상에는 산일전기와 씨메스가 선정됐다. 수상기업 외 I
-
딜로이트안진, AI 내부회계 운영평가 솔루션 개발…KT&G·유니드 공동 검증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은 기업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를 AI(인공지능)로 수행할 수 있는 'AI 기반 내부회계 운영평가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반복적이고 복잡한 내부회계 평가를 자동화·지능화해 평가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별 맞춤형 모델로 설계돼 내부회계관리팀이 운영평가를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딜로이트 안진은 2026년부터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도화한다. 다국어 지원, 평가계획 자동 수립, 보고서 자동 작성 등 내부회계 업무 전 과정을 AI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솔루션의 실제 적용 가능성과 효과 검증을 위한 프로젝트에 KT&G와 유니드가 공동 참여했다. KT&G는 지난해 자료 기준 중요 업무 영역을 중심으로 파일럿 개발을 완료했다. 유니드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검증을 진행한다. 두 회사는 2025년 운영평가에 해당 솔루션을 시범 적용하고 2026년에는 솔루션 적용을 내부회계 대
-
[급등수사본부] 염화칼륨 업사이클 국면, 글로벌 경쟁력 부각 '유니드' vs 미국 직접 수출 물량 적어 관세 영향 제한적 '현대위아'
▶ 진행 - 김예솔 앵커 ▶ 출연 -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박태준 MTNW 어드바이저 ▶▶▶ 유망주 공개수배 ▶ 명성욱 추천주 - 유니드(014830) - 염화칼륨 업사이클 국면, 글로벌 경쟁력 부각 - 2Q 영업익 328억(QoQ +14.5%, YoY -6.3%), 컨센서스 하회 - 낙폭 심화 따른 가격 매력 국면 - 목표가 100,000원 손절가 75,000원 ▶ 박태준 추천주 - 현대위아(011210) - 2Q 실적, 차량 부품· 방산 매출 호조 - 미국 직접 수출 물량 적어 관세 영향 제한적 - PBR 0.4배… 밸류에이션 저평가 - 목표가 60,000원 손절가 48,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적중! 대박 예감] '유니드, 동양철관, 숄즈 테크놀로지스 그룹'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대박 시그널! 예감 전략 ▶ 정종택 어드바이저 : “ 코스피 장중 연고점 경신”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 “ AI 관련 큰 그림이 보인다” ▶▶▶ 대박 시그널! GO&STOP ▶ 정종택 어드바이저 GO : 한화솔루션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GO : 원익 ▶▶▶ 대박 예감! 시그널 공략주 ▶ 정종택 어드바이저 <유니드(014830)> -IRA 세제 개편, 상원 초안에서 탄소 포집 혜택 확대 -탄산· 가성 칼륨의 타이트한 공급 속 가격 상승 기대 -울산 2차·중국 UHC 증설에 따른 외형 성장 ▶ 머니수급 어드바이저 <동양철관(008970)> -가스 및 석유 수송용· 강관 전용 충주 공장 설립 -전국의 가스 주 배관망 강관 공급 -중동 및 아프리카· 남미 등에 수출 -7월 말 한미 정상회담 추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논의 기대 ▶▶▶ 대박 시그널! 글로벌 HOT PICK ▶ 박진섭 어드바이저의 글로벌 핫픽 <숄즈 테크놀로지스 그룹(SHLS)> -에너지 전환 분야 전기적
-
[김민수의 잠금해제] 글로벌 초격차 골든타임 온 K원전… 한전기술 협력 최선호주?
잠겨있는 내 계좌의 수익률을 해제하라! 시장이 재평가 중인 시세의 주인공과 앞으로 재평가가 기대되는 시세의 주인공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시간.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가 분석하는 오늘 시장의 주인공은? (출연)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 5/21 비츠로셀 +4.4% (시가기준) +10.1% (최고가 기준) ▶ K-원전 르네상스 시대 개막...골든타임 종목은 어디에? 1. 분석해서 잠금해제 → 한미글로벌 - 1분기 매출 1,225억(+20.3%)· 영업이익 98억(+16.5%) - 사우디 등 중동 수주 모멘텀 지속으로 실적 개선 - 한전기술과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 체결 -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 협력 체계 구축 - 설계 초기부터 사후관리 전 과정 협력 - 목표가 기대 수익률 20% / 리스크 주의 구간 20,000원 ▶ 美 IRA 개편에 탄소포집 시장 개화...수혜주는 어디에? 2. 분석해서 잠금해제 → 유니드 - IRA 세제 개편안 초안, 탄소포집 세액공제 혜택 확대 - LN
-
석유·화학, 美 관세에 어부지리… 롯데케미칼·유니드·금호석유 수혜-iM
미국 발(發) 관세전쟁으로 업황 회복이 요원했던 석유와 가스 업종이 유가 하락·중국에 부과된 반덤핑 관세 등 영향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유진 iM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예상치 못한 뜻밖의 어부지리 같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일부 화학업체들에게 반사수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는 화학업종 내에서도 기회 포착이 가능한 업체별로 선별적인 투자포인트를 갖고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했다. 전 연구원은 "반사수혜가 기대되는 업체는 {금호석유}, 유니드, 롯데정밀화학, 롯데케미칼 정도"라고 밝혔다. iM증권은 △유가 하락 △러시아·벨라루스 KCI(염화칼륨) 감산 △유럽의 중국·대만·태국산 에폭시 반덤핑 관세 부과 등으로 국내 석유·가스 업종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 연구원은 유가 하락의 수혜주로 롯데케미칼을 꼽았다. 전 연구원은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결속력 약화로 인한 감산 종료와 물가 하향 안정화를 위한 트럼프의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