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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도 함께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추석 앞두고 '두 손 모아'

    봉사도 함께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추석 앞두고 '두 손 모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배식과 환경정화 등 공동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3개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기내식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했다. 임직원들은 능이닭곰탕과 소갈비찜, 잡채, 동그랑땡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배식하고 송편과 유과, 식혜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도 전달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개화산 둘레길 약 1. 8㎞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양사 항공안전 부문 임직원 등 12명이 참여해 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외 봉사활동도 이어졌다.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사랑나눔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북부 치앙다오 지역 다라앙족 마을 2곳을 찾아 생활환경 개선과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2026.09.21 09:23
  • "우리 집보다 빠른데?"...아시아나 '공짜' 와이파이, 게임도 안 끊긴다[르포]

    "우리 집보다 빠른데?"...아시아나 '공짜' 와이파이, 게임도 안 끊긴다[르포]

    "저희 집 와이파이보다 빠른데요?"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40분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을 출발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는 이날부터 새로운 안내 방송이 추가됐다. 바로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공지였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국적사 최초로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를 한국시간 15일부터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 운 좋게도 이번에 탑승한 비행기는 아시아나항공이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던 A350-900이었다. 아시아나항공은 A350-900 9대와 A330-300 1대 등 10대에 스타링크를 도입하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은 A350-900 3대와 보잉 777-300ER 등 4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하는 스타링크 와이파이는 좌석 등급에 상관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내 와이파이에 접속하면 된다. 기내 와이파이를 누르면 스타링크 접속 화면이 뜨고 △이어폰 착용 △음성·영상 통화 금지 △무단 촬영·스트리밍 금지 등 주의사항에 대한 동의 절차가 진행된다.

    2026.09.17 09:20
  • 대한항공, 60조 '대미 투자' 최종 계약…"한미 경제 동맹 이정표"

    대한항공, 60조 '대미 투자' 최종 계약…"한미 경제 동맹 이정표"

    대한항공이 6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확정했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보잉과 항공기 및 엔진 구매·서비스 양해각서(MOU)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8월 미국 워싱턴DC에서 발표한 448억달러(약 60조원) 규모의 대미 구매 계획을 이번에 마무리한 것이다. 이번 투자는 기업간 거래를 넘어 한미 정부의 긴밀한 소통과 지원이 바탕이 됐다는 평가다. 정부는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규제 개선에 힘을 보탰고, 한국수출입은행 등 국책 금융기관도 원활한 투자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세부적으로 대한항공은 362억달러를 투입해 △777-9 20대 △787-10 25대 △737-10 50대 △777-8F 화물기 8대 등 보잉의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를 도입한다. 여기에 GE에어로스페이스 및 CFM인터내셔널(CFM)과 86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고 총 21대의 예비 엔진을 구매하면서 15년간 항공기 28대에 대한 엔진 정비 서비스도 받기로 했다.

    2026.09.16 09:56
  • '마일리지' 결정으로 '통합 대한항공' 행정절차 완료..한걸음 남았다

    '마일리지' 결정으로 '통합 대한항공' 행정절차 완료..한걸음 남았다

    정부의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 최종 승인은 12월 17일로 예정된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은 석 달 동안 조종사 노동조합과 서열(seniority) 문제 합의 등 잔여 과제를 무난히 해결되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작업 공식화 이후 약 6년만에 세계 11위 '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 탄생이 현실화된다. 이번 마일리지 통합안 도출은 두 회사 기업결합 승인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었다. 대한항공은 2020년 11월 아시아나항공 주식 64%를 취득 계약을 체결한 후 이듬해 1월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이후 공정위는 두 차례 의결을 거쳐 2024년 조건부 승인을 위한 시정조치를 최종 결정했고, 세부 시정조치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사안이 마일리지 통합 관련이었다. 사실 마일리지 통합안은 지난해 9월 이미 상당 부분이 마무리됐다. 당시 공정위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10년간 유지 △탑승 마일리지 전환비율 1(대한항공)대1(아시아나항공) 결정(제휴 마일리지는 1대0.

    2026.09.15 16:00
  • [여의도 클라쓰] '클리오, 대한항공, 스피어'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클리오, 대한항공, 스피어'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황민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돌고 돌아 결국은 이것! -반도체: DB하이텍, 후성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유가보다 환율 보자! -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칼 ▶▶▶ 클라쓰 있는 종목 ▶ 황민혁 어드바이저 클리오(237880) -2분기 ’역대 최대‘ 영업익 달성 -수익성 중심의 체질개선 완료 -폭발적인 해외 성장세 ▶ 박태준 어드바이저 대한항공(003490) -한진그룹 계열 국내 최대 항공운송업체 -아시아나항공과 합병 시너지 효과 본격화 -원화 강세 및 여객·화물 수요 개선 등 3·4분기 흑자 전환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스피어(347700)> -우주·항공·방산·발사체용 니켈·티타늄계 특수합금 업체 -스페이스X와 2035년까지 약 1. 5조원 공급 계약 -3분기 매출 758억원, 영업익 60억원 전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9.14 22:43
  • 대한항공, 아시아나 예약정보 이관…통합 항공사 출범 본격화

    대한항공, 아시아나 예약정보 이관…통합 항공사 출범 본격화

    대한항공은 오는 12월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고객 예약 정보를 사전에 이관하는 작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OZ'로 시작하는 아시아나항공 편명을 'KE'로 시작하는 대한항공 편명으로 순차 변경한다. 변경 대상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일인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기존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이다. 이번 조치는 통합 대한항공 출범 이후 기존에 판매됐던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이 대한항공 운항편으로 전환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고 통합 이후에도 안정적이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대한항공은 시스템 안정성과 고객 편의를 고려해 대상 예약을 순차적으로 이관한다. 항공 편명 변경 대상 고객에게는 알림톡,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통해 변경 내용을 개별 안내해 출발 전 새로운 예약·항공권 정보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아시아나항공 통합과 관련한 '자주 묻는 질문(FAQ)'을 제공해 고객이 통합에 따른 주요 변경 사항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2026.09.14 14:19
  • 100달러 뚫은 유가에 날개 꺾인 항공사…10월 항공권 값도 뛴다

    100달러 뚫은 유가에 날개 꺾인 항공사…10월 항공권 값도 뛴다

    국제유가가 약 4개월 만에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국내 항공사들의 유류비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며 국제유가가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고유가가 장기화할 경우 항공사 수익성 악화는 물론 유류할증료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도 이어질 수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의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는 전날 배럴당 101. 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월22일 이후 최고치다. 브렌트유가가 종가 기준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7월23일 100. 69달러를 기록한 이후 약 7주 만이다. 미국과 이란의 유조선 공격 재개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평상시 전 세계 원유와 가스 교역량의 약 20%가 지나는 핵심 수송로다. 최근 미국과 이란이 재차 전면전 수준의 공격을 주고 받자 선박 안전에 대한 우려도 다시 커졌다. 유가 상승에 가장 민감한 업종 중 하나인 항공업계에는 직격탄이다. 항공사의 전체 영업비용에서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약 30%에 달한다.

    2026.09.10 10:54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춘천서 '희망의 집 짓기' 봉사활동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춘천서 '희망의 집 짓기' 봉사활동

    대한항공은 강원 춘천 '희망의 집 짓기' 사업장에서 지역사회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희망의 집 짓기' 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이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열린 봉사활동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집 짓기에 힘을 보탰다. 양사 임직원들은 건축 현장에서 자재를 나르고 목조 작업에 참여하는 등 공사 전반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작업 과정에서 서로 힘을 모으며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현장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항공은 2001년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건축비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004년부터 임직원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해왔다. 지금까지 임직원 약 850명이 대전, 양평, 천안, 춘천,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희망의 집' 21채를 짓는 데 힘을 보태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날 대한항공은 한국해비타트로부터 감사패도 받았다.

    2026.09.10 09:25
  • '통합 대한항공' 막판 진통..사측 "조종사 서열 문제, 조정 대상 아냐"

    '통합 대한항공' 막판 진통..사측 "조종사 서열 문제, 조정 대상 아냐"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하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이 회사가 정한 조종사 서열(시니어리티)을 문제 삼아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한 가운데 사측은 "이 사안은 조정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는 2024년 단협, 2025년 임협과 관련해 지난 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조정 기간(신청일부터 15일, 노사 합의 시 15일 추가 연장)에 조정이 성립되지 않으면 노조는 합법적인 쟁의(파업)권을 갖게 된다. 노조는 지난 4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이미 진행했다. 핵심 쟁점은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과정에서 정한 조종사 서열이다. 조종사 노조에 따르면 기장 임명일은 기본급 체계와 선임·수석기장 수당의 기산점이 되며, 그 격차는 정년까지 누적된다. 또 대형기 전환 순서, 교관·검열 보직, 복리후생 우선순위도 서열을 따라 배분된다. 대한항공은 외부 컨설팅을 거쳐 객관적인 안을 만들었다는 입장이지만 노조는 "회사가 스스로 내건 원칙이 서로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다.

    2026.09.08 14:26
  • 합병 D-100 ‘통합 대한항공’ 마일리지 승인은 언제

    합병 D-100 ‘통합 대한항공’ 마일리지 승인은 언제

    통합 대한항공 출범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중복 항공편의 시간대를 분산하고 신규 노선을 늘리는 등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주요 쟁점인 마일리지 통합은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승인이 나오지 않고 있어 고객들의 전환과 사용을 둘러싼 혼란이 한동안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한다. 양사는 지난달 12일 각각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을 승인했다. 현재 채권자 보호 절차와 통합 운항에 필요한 인허가 등 후속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이후 노선과 운항 시간대를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같은 목적지로 비슷한 시간대에 출발하던 양사 항공편을 오전·오후 등으로 분산하는 방식이다. 양사가 승객 확보 경쟁을 벌이며 중복으로 편성했던 시간대를 조정함으로써 이용객의 일정 선택 폭을 넓히겠다는 의도다. 주 2~3회 운항하던 노선에 항공기를 재배치해 매일 운항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2026.09.07 18:10
  •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한진칼 지분 인수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한진칼 지분 인수

    대한항공이 일본항공(JA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운항과 마일리지 제휴를 아시아나항공 운항편까지 확대한다. 오는 12월 아시아나항공 통합으로 일본 노선 공급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일본 주요 항공사와의 협력을 넓혀 한일 여객·화물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JAL은 전날 일본 도쿄 JAL 스카이뮤지엄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공동 선언 행사를 열었다.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여객과 화물은 물론 정비·지상조업·교육훈련·지속가능항공유(SAF) 조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JAL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한진칼 주식을 취득한 사실도 공개했다. 다만 출자 비율과 주식 수, 취득액은 밝히지 않았다. 대한항공은 이와 관련해 "한진칼의 장기적인 시장 가치 등을 감안해 내린 지분 투자 결정"이라며 "투자의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통합한 뒤 공동운항과 마일리지 제휴 대상에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26.09.04 17:40
  • 아시아나항공, 日 고베 신규 취항…간사이 하늘길 넓힌다

    아시아나항공, 日 고베 신규 취항…간사이 하늘길 넓힌다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고베공항에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고베 노선은 매일(주 7회) 운항하며 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에 출발해 고베공항에 오후 2시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고베공항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5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아시아나항공 단거리 주력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NEO(네오)'가 투입된다. 고베는 수려한 자연풍경과 이국적 도심 정취, 그리고 미식의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대표 명소인 '아리마 온천'은 일본 3대 고탕(古湯) 중 하나로 꼽히며 고베 인근에는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히메지성'이 있다. 수변 복합단지인 '고베 포트타워'와 '하버랜드'는 산책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고 극상의 마블링을 자랑하는 '고베규' 소고기 스테이크와 디저트인 '고베 푸딩'으로도 유명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인기 여행지인 고베 노선을 신규 취항함으로써 간사이 지역 여행객들의 다양하고 편리한 여정 구성이 가능해졌다"며 "새롭게 열린 고베 노선의 안정적인 운항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한일 노선 경쟁력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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