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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리센느, 거제 금의환향 현장과 업그레이드된 새숙소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요즘 대세 아이돌 리센느가 거제시 홍보대사로 금의환향하는 현장과 업그레이드된 새 숙소를 공개한다. 오늘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리센느의 거제 금의환향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리센느는 콘텐츠 촬영차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방문, 함께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 분장을 한 채 외친 ‘거제 야호-!’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강타하며 ‘대세돌’ 반열에 올랐다. 이후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거제시의 초청을 받아 다시 한번 원이의 고향을 찾는다. 레드카펫과 현수막이 마련된 가운데, 거제 부시장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한 리센느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거제 대스타’다운 존재감을 뽐낸다. 이어 팬들과의 미니 팬미팅까지 열리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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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멤버들도 몰랐다…티파니 영, ♥변요한과 LA·한국서 혼인신고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 소녀시대 멤버들도 모르게 비밀연애를 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4회에서는 20년 차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변요한과 얼마나 사귀었냐는 질문에 "1년"이라고 답한 티파니 영은 혼인신고 할 때는 "(양가 부모님이) 같이 계셨다"면서 "LA에서도 했고 한국에서도 (혼인신고를) 했다. (혼인신고 후에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직으러 갔다"고 밝혔다. 티파니 영은 멤버들도 사귀는 걸 알고 있었냐는 말에 "아뇨"라고 답했다. 소녀시대 멤버들도 모르는 비밀 연애였다는 것. 제일 먼저 알린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송은이는 "효연은 아닐 거 같다"고 짐작했고, 티파니 영은 "효연이 제일 마지막이었다"고 미안한 표정으로 인정했다. 이어 "리(유리), 수(수영), (마지막이) 효연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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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완전체 돌아오나…티파니 "20주년 큰 프로젝트 준비 중"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20주년 완전체 컴백 가능성을 언급했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티파니 영이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내년이 소녀시대 20주년이다. 믿기지 않는다"며 "많은 사람이 소녀시대 컴백을 기다릴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에 티파니는 "10주년, 15주년 등 기념비적인 해마다 크게 컴백했었다"며 "그 노하우가 쌓였기 때문에 20주년에도 큰 프로젝트로 인사를 드릴 것 같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컴백 가능성이 언급되자 출연진들은 "준비하고 있냐", "언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티파니는 "아무래도 소녀시대는 여름에 태어났기 때문에 내년 8월쯤 컴백을 예상하고 있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 뵙고 싶다"고 전했다. 송은이는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을 반기면서도 최근 화제를 모은 효연, 유리, 수영의 콘텐츠 '효리수'를 언급했다. 송은이는 "완전체 컴백도 좋지만 요즘 효리수가 너무 재밌다"며 "사실 효리수 이전에 원조 유닛은 태티서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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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자' 제안"…충주걸이 밝힌 충주맨 퇴사 뒷이야기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의 퇴사 당시 심경과 후임이 된 뒤 겪었던 부담감을 털어놨다. 최 주무관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김 전 주무관의 퇴사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충주맨 없는 충주시 유튜브는 상상해 본 적이 없었다. 너무 충격적이었다"며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후임이 돼 있었다. 돈 없고 유명한 사람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 전 주무관의 퇴사 통보에 대해서는 "평화로운 오후에 갑자기 '미안하게 됐다. 그만둔다'고 하더라"며 "처음에는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설 연휴 때는 '충주맨 후임이 누구냐'는 기사가 온종일 나왔다"며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몸져누웠다. 스트레스 때문에 몸살이 난 건 처음이었다. 탈모가 생길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최 주무관은 김 전 주무관으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제안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같이 가자고 제안하셨다"면서도 "저 역시 공무원을 그만두고 나가기 어려웠고, 팀장님도 제가 함께 나가면 부담이 클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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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충주걸 최지호, '꼬마 선장' 패러디 몸개그 투혼...김선태 "진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화제의 '꼬마 선장' 영상 패러디에 도전, 몸개그 투혼을 펼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충주맨 김선태의 뒤를 잇는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의 콘텐츠 촬영기가 공개된다. 이날 최지호 주무관은 충주의 대표 축제 '다이브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SNS를 뜨겁게 달군 '꼬마 선장' 패러디 영상 촬영에 나섰다. 최지호 주무관은 촬영 준비 도중 돌발 상황으로 위기에 빠진다. 가장 중요한 소품인 모자가 도착하지 않은 것. 예상치 못한 상황에 최지호 주무관과 매니저 장연주 주무관은 당황한다. 하지만 곧 돌파구를 마련한다. 종이를 구매해 즉석에서 모자 제작에 나섰다. 이에 충주걸 최지호는 '꼬마 선장' 비주얼을 재현해 낼 수 있었다. 이후 콘텐츠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최지호 주무관에게 충주맨 김선태의 전화가 걸려온다. 김선태 퇴사 이후에도 최지호 사무관은 서로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김선태는 "질척거린다"며 핀잔을 주면서도 후배들의 연락을 꼬박꼬박 받아주며 따뜻한 선배의 면모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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