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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헬스케어, 차움과 서초 헌인마을에 '커넥티드 헬스케어' 구축
차바이오텍의 자회사 차헬스케어가 지난 7일 차움, 헌인타운개발과 커뮤니티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커넥티드 헬스케어는 디지털 AI(인공지능) 플랫폼과 오프라인 헬스케어 컨시어지 센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전문 건강 컨설턴트의 관리를 통해 일상과 의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다. 이번 MOU 체결로 세 기관은 서울 서초구 헌인마을 '르엘 어퍼하우스'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라이프케어 환경을 만드는데 협력한다. 차헬스케어와 차움은 의료 및 웰니스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특성에 맞춘 헬스케어 서비스 설계를 협업하고, 헌인타운개발은 주거단지 내 인프라 조성과 운영을 담당한다. 단지 내 도입을 검토 중인 '헬스케어 컨시어지 센터'는 헬스케어 상담과 커뮤니티 케어 기능을 담당하는 거점 공간으로 운영된다. 전문 컨설턴트가 건강상담 및 케어 연계를 지원하며,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을 활용해 주거공간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접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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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AI헬스케어, 카카오헬스케어 지분 인수 거래 종결
차AI헬스케어는 지난 23일 차바이오그룹의 차케어스와 함께 참여한 카카오헬스케어 지분 인수와 관련 구주 매매대금 납부를 완료해 해당 거래를 최종 종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거래 종결은 앞서 체결된 지분 인수 및 전략적 협업 계약에 따른 후속 절차로 계약상 정해진 구주 매매대금 납부가 모두 이행됨에 따라 주요 거래 조건이 최종적으로 완료됐다. 차AI헬스케어는 이번 거래를 계기로 의료 IT(정보기술)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 영역을 바탕으로 협력한다. 차AI헬스케어는 향후 병원 IT 인프라 구축·운영의 실행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헬스케어는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병원 운영 환경에 구현되는 이른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을 바탕으로 병원 내 사업모델의 고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 차AI헬스케어는 단순 구축 중심의 프로젝트형 사업을 넘어, 구축 후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 데이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운영 모델을 통해 의료 IT 사업의 수익 가시성과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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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아, 유상증자 납입으로 최대주주 변경…쌍방울그룹 해체 수순
소프트웨어 유통·판매 전문기업 디모아는 유상증자 161억원 납입으로 최대주주가 에스제이홀딩스 제1호 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및 신규 이사 선임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쌍방울그룹의 완전 해체가 본격화하고 있다. 디모아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쌍방울그룹과의 완전 탈피이며 그룹 해체 과정의 신호탄으로 개별 생존과 자율경영 강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디모아와 함께 주요 관계사인 제이준코스메틱도 차바이오텍 자회사인 차케어스에 인수됐으며 비투엔과 엔에스이엔엠 역시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앞서 쌍방울그룹은 지난 2월 사실상 해체를 선언했으며 자산 매각과 지분 구조 해소 등 계열 분리에 박차를 가해왔다. 디모아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765억원 이상 현금을 확보하며 신사업 확장 등 자율적 생존 전략에 나설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쌍방울그룹 관계사들의 전 오너 리스크 해소 및 경영 투명성 제고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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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 고흥·제주산 '유자 비타민 슬리핑 팩' 출시
제이준코스메틱은 지난 4월 다이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슬리핑 팩 3종 인기에 힘입어 고흥·제주산 유자를 담은 신제품 '유자 비타민 슬리핑 팩'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유자 비타민 슬리핑 팩'은 이날부터 롯데마트와 롯데마트 내 헬스앤뷰티 스토어(H&B Store) 롭스플러스(LOHB's PLUS)에 단독 입점한다. 전국 롭스플러스 매장에서는 론칭 기념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온 온라인몰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자타입 본품(70ml)과 휴대용 튜브(10ml) 2종 구성으로 차별화를 뒀다. 앞서 기존에 선보였던 슬리팽 팩은 △블랙 물광 하이드로 슬리핑 팩(수분 케어) △인텐시브 브라이트닝 슬리핑 팩(생기 케어) △콜라겐 스킨 핏 슬리핑 팩(탄력 케어) 등 총 3종으로 스틱 파우치 타입이다. '유자 비타민 슬리핑 팩'은 청정지역 고흥·제주산 유자에서 얻은 비타민 에너지에 11종 멀티 비타민과 히알루론산 캡슐을 더해 맑고 투명한 피부 톤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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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킨케어가 최고"…관세 불안에도 쭉쭉 오르는 화장품株
미국 상호관세 유예기간 만료를 앞두고 국내 증시가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기방어주(株)인 화장품 업종이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강소' K-뷰티 회사들이 주목을 받았다. 7일 코스피시장에서 에이피알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8.49%) 오른 14만9500원에, 달바글로벌은 1만8200원(10.29%) 오른 19만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 화장품 업종은 2% 후반대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진코스텍 5.39%, 한국콜마 3.66%, 아모레퍼시픽홀딩스 3.22%, 에스알바이오텍 2.68%, 코스맥스 2.23%, 애경산업 2.23%, 제이준코스메틱 1.09%, 아모레퍼시픽 1.05% 등이 강세였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씨앤씨인터내셔널 7.40% 엔에프씨 4.61%, 아우딘퓨쳐스 3.55%, 네오팜 3.13%, 코리아나 2.96%, 내츄럴엔도텍 2.75%, 코스메카코리아 2.51%, 제닉 1.82%, 셀바이오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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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 '중국판 아마존' 징둥닷컴과 MOU...신제품·마케팅 협력 강화
화장품 전문기업 제이준코스메틱은 '중국판 아마존'이라 불리는 징둥닷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이준코스메틱의 단순한 온라인 입점을 넘어 신제품 개발부터 판매, 마케팅 등 전방위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징둥닷컴은 지난해 기준 약 215조원(추정)의 매출을 기록한 중국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최근 '신제품 성장 이니셔티브'(New Product Growth Initiative)'를 통해 연간 수십억 위안의 투자를 기반으로 신제품 판매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제이준코스메틱은 징둥닷컴의 신제품 채널(JD New Products)을 통해 신제품 및 기존 제품 라인업의 노출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과 소셜커머스,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유기적으로 활용해 중국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손상훈 제이준코스메틱 대표는 "징둥닷컴과 전략적 제휴는 단순한 판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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