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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엑스컴퍼니

031860 코스닥 유통
26.05.29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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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다 휴짓조각 될라" 7월 상폐 공포에…코스닥 초소형주 급락

    "이러다 휴짓조각 될라" 7월 상폐 공포에…코스닥 초소형주 급락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코스닥 초소형주들이 19일 장 초반 나란히 급락세다. 증시퇴출 불안감이 설 연휴 사이 고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4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331원(16. 15%) 내린 1719원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90억원대 기업이다. 케스피온은 65원(14. 94%) 내린 370원(시총 140억원대), 판타지오는 50원(12. 59%) 내린 347원(160억원대)에 거래됐다. 디에이치엑스컴퍼니(80억원대)는 11%대, 피플바이오(170억원대)는 10%대 급락세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지난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상장폐지 범위를 넓히고, 당초 시행계획을 앞당기는 내용이 골자다. 금융당국은 올 7월 시총 200억원, 내년 1월 시총 300억원을 넘기지 못하는 코스닥 종목은 상장폐지 대상에 들도록 관련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당초 계획을 6개월씩 앞당긴 조처다. 당국은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도 신설한다.

    2026.02.19 10:16
  • DHX컴퍼니, 1500만 반려가구 겨냥 '펫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본격 진출

    DHX컴퍼니, 1500만 반려가구 겨냥 '펫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본격 진출

    디에이치엑스컴퍼니(DHX컴퍼니)가 1500만 반려동물 양육 시장을 겨냥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펫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DHX컴퍼니의 ICT 유통사업부는 자사 오르클로버 온라인몰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전문기업 이지놈의 반려동물 진단키트 '이지 펫 프로(EG pet PRO)' 판매를 개시했다. 이지놈은 세계적 학술지 '마이크로바이오롤지 스펙트럼(Microbiology Spectrum)'에 게재된 논문을 통해 99. 9%의 분석 정확도를 입증한 3세대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플랫폼 '이지 미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진단키트는 장내 미생물 분석을 통해 △소화기 △신장 △순환기 △간 △대사 △정형 △피부 질환 △비만 등 반려동물의 8대 주요 질환(14개 세부 질환)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사용자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장 건강 보고서'와 함께,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식단 및 생활방식 권장사항을 제공받아 예방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2026.02.03 10:10
  •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올해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다. 강화된 요건에 따라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은 코스피 5개, 코스닥 21개 등 26개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좀비기업 퇴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던만큼 이번 조치가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날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중에서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으로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이 150억원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절차는 코스피 상장 기업과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작은 종목에 대한 퇴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해까지 적용되던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인 50억원과 코스닥 40억원은 2009년 설정된 이후 10년 넘게 유지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뒤따랐다.

    2026.01.07 15:26
  • DHX컴퍼니, 해외 사업 확장 박차…K푸드 앞세워 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화

    DHX컴퍼니, 해외 사업 확장 박차…K푸드 앞세워 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화

    디에이치엑스컴퍼니(이하 DHX컴퍼니)가 유통사업부문의 구조를 개선하고 이익을 늘리기 위해 해외 시장 확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일본을 시작으로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등 주요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DHX컴퍼니는 2024년 하반기부터 해외 사업의 첫 대상국으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유통 채널과 판로 확보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일본 기업인 샤인트레이딩과 모이다(MOIDA)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내 편의점과 슈퍼 체인 등에 제주 특산물 기반의 가공 상품을 수출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현재 수출 품목에는 청귤, 한라봉, 감귤 에이드 3종이 포함된다. DHX컴퍼니는 단순 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시장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현지 공동으로 상품과 시장을 개발할 수 있는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한 모이다의 이미선 대표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

    2025.09.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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