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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일본 새 앨범 발매 속 첫 아레나 투어 성료…라틴 아메리카도 넘본다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첫 단독 아레나 투어를 성료한 데 이어 일본 새 미니앨범(EP)을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낸다. 넥스지는 지난 24일 일본 세 번째 미니앨범 '헬메이트(Hellmate)'를 정식 발매했다. 이번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헬메이트'를 비롯해 '핸즈 업, 요!(Hands up, Yo!)', '캔트 하이드(Can't hide)', '음츠크(Mmchk) 일본어 버전', '헬메이트 인스트루멘털(Hellmate (Instrumental)'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헬메이트'는 세상의 기준이나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규칙과 신념을 바탕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올드스쿨 힙합을 연상시키는 DJ 스크래치와 강렬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힙합 트랙으로, 멤버들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개성을 시각화한 뮤직비디오 역시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신보 발매에 앞서 넥스지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성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도쿄와 오사카를 잇는 첫 아레나 투어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6 헬메이트'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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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7월 새 월드투어 '런 잇' 포문…서울 5회 공연 돌입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오는 7월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열리는 5회 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는 23일 0시 스트레이키즈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새 월드투어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 <런 잇>(Stray Kids World Tour )'의 1차 플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7월 25일과 26일, 29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총 5회에 걸쳐 첫 공연을 개최한다. 이어 8월 29일~30일 도쿄 국립경기장, 9월 5일~6일 나고야, 19일~20일 오사카, 10월 24일 후쿠오카, 12월 5일 홍콩, 12일 타이페이, 2027년 1월 16일~17일 방콕, 3월 6일~7일 싱가포르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앤드 모어(AND MORE)' 문구를 통해 향후 개최지가 추가로 발표될 것임을 예고했다. 특히 스트레이키즈는 이번 투어를 통해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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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싱글·새 음반에 월드투어까지…로드맵 공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이달 디지털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새 음반 발매와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를 잇따라 확정하며 올하반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는 22일 0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에 '런 잇'(RUN IT)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곡 '런 잇'은 자체 프로듀싱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스트레이 키즈가 본격적인 세계 무대 확장을 알리는 곡이다.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역동적인 활동 방향성을 음악적으로 시각화한 강력한 찬가 형태의 트랙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티저 영상 말미에 새 앨범 발매 정보를 함께 공개하며 컴백 스케줄을 공식화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음반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DO IT)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2026년 첫 정식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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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방찬·리노·아이엔 'JYP 4 어스' 참여
JYP엔터테인먼트( JYP, JYP Ent. )는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인 방찬, 리노, 아이엔이 소셜 콘텐츠를 통해 병원학교 일일 선생님으로 활약했다고 19일 밝혔다. JYP는 2023년부터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경영의 일환으로 소셜 콘텐츠 'JYP 4 어스'를 선보이고 있다. 'JYP 4 어스'는 JYP 아티스트들이 더 나은 지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긍정적인 시선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8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의 '꿈꾸는 병원학교'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 봉사활동 일환으로 JYP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자막이 포함되어 더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완성했다. 방찬, 리노, 아이엔은 JYP와 2020년부터 EDM 국내 치료비지원 사업 파트너로 협력 중인 삼성서울병원의 병원학교를 찾아 일일 선생님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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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KPOP ETN, 엔터주 약세에도 급등…괴리율 주의보
키움 KPOP ETN이 15일 장 초반 상승률을 10%대로 키웠다. 시가총액 100억원 미만 ETN(상장지수증권)으로 수급 쏠림에 지수 구성종목과 엇갈린 급등이 빚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9분 한국거래소에서 키움 KPOP ETN은 전 거래일 대비 815원(10. 97%) 오른 8245원에 거래됐다. 키움 KPOP ETN은 iSelect KPOP TR 지수를 추종한다. 같은 시각 이 지수에 편입된 에스엠은 2%대, 와이지엔터테인먼트·하이브는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는 약보합세, JYP Ent. 는 강보합세다. 이날 ETN 급등은 증권 가격이 구성종목보다 낮아지는 괴리가 연이어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종가 기준 괴리율은 지난 11일 -11. 15%, 12일 -12. 32%로 산출됐다. 투자자가 ETN을 지표가치보다 비싸게 매수하면 기초지수가 상승하더라도 기대하는 수익을 실현할 수 없고, 시장가격이 지표가치에 수렴해 정상화되는 경우 오히려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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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수 굿즈 살래" 전세계 팬 지갑 활짝…JYP 2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이하 JYP)가 주요 아티스트의 신보 발매 공백에도 불구하고 MD(굿즈) 사업의 기록적인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기존의 음반·공연 중심 성장 모델을 넘어 MD 고도화를 통한 새로운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는 평가다. JYP는 지난 14일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860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 1%, 영업이익은 70. 0% 늘어난 수치로, 지난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증권가는 1분기 영업이익을 270~280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MD 매출 606억 '역대급'… 팝업스토어가 견인한 구조적 변화━ 이번 실적의 일등 공신은 MD 부문이다. 1분기 MD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 2% 급증한 60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대규모 월드투어와 컬래버레이션 MD가 대거 반영됐던 지난해 2분기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실적이다. 특히 트와이스가 월드투어와 연계해 도입한 '도시별 팝업스토어' 전략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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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전석 매진' 도쿄 단독 콘서트 성료…18일 새 앨범 '모토' 발매
JYP Ent. 소속의 걸그룹 ITZY(있지)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도쿄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ITZY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의 일환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공연은 다채로운 조명 연출이 돋보인 오프닝곡 '포커스(Focus)'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워너비(WANNABE)', '골드(GOLD)', '마. 피. 아. In the morning' 등 그룹의 대표곡들이 이어졌으며, 특히 2025년 10월 발매한 일본 정규 앨범 '컬렉터(Collector)'의 타이틀곡 '락앤롤(ROCK & ROLL)' 무대에서는 현지 관객들의 압도적인 떼창이 쏟아졌다. 특히 새 월드투어에서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되며 첫 공연 화제성을 견인하고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챌린지 열풍을 불러온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무대에서 우레와 같은 함성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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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는 6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첫 단독 입성
JYP Ent. (이하 JYP) 소속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오는 6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첫 입성한다. JYP는 6일 오후 그룹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단독 콘서트 '2026 서머 스페셜 < 더 엑스케이프 >(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 < The Xcape >) 개최 소식을 알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총 2회 공연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년 단독 콘서트로만 올림픽홀, 핸드볼경기장, 잠실실내체육관에 이르기까지 공연장 규모를 꾸준히 확장하며 성장세를 입증한 이들이 2026년 6월 그룹 이름을 내건 첫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공연을 통해 '차세대 K팝 슈퍼 밴드' 존재감을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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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주 눈높이 낮춘 증권가…1Q 실적시즌 주목
국내 엔터테인먼트 4사가 1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잇단 목표주가 하향에 직면했다. 반대로 업종 이익전망은 좋다. 투자심리가 이익전망과 엇갈리는 상황이다. 진입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풀이까지 나온다. 28일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이달 하이브에 대해 종목보고서를 발간한 국내 증권사 14곳은 모두 목표가를 하향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엔 13곳 중 12곳이,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엔 8곳 중 6곳이,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엔 10곳 모두가 목표가를 낮췄다. 눈높이를 낮춘 배경엔 멀티플 하향이 있다. 역사적 신고가를 연일 새로 쓴 코스피 랠리가 반도체·산업재 중심으로 이어진 가운데 엔터업종 소외현상이 장기화하면서 증권가에선 선뜻 주가 낙관론을 펼치지 못하는 분위기다. 여기에 미국-이란 전쟁이 촉발한 국내외 증시 불확실성, 방탄소년단(BTS) 컴백과 맞물린 셀온(sell-on·호재 속 매도)은 투자부담을 가중한 요소로 거론된다. 엔터주는 통상 1분기를 비수기로 본다. 그런데도 우호적인 실적전망이 이어지고 있고 연내 예정된 데뷔·컴백 라인업이 나쁘지 않음에도 주가는 하향 전망이 되는 점이 괴리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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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SKZOO와 함께하는 글로벌 팝업 스토어 개최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공식 캐릭터 스키주(SKZOO)와 함께하는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달 3일까지 서울시 성동구에서 '스트레이 키즈 [스키주 에브리웨어 올 어라운드 더 월드 인 서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스토어는 스트레이 키즈 공식 캐릭터 스키주와 전 세계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팝업스토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순차 전개된다. 특히 각 도시의 랜드마크와 특색을 반영한 구성으로 지역별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서울 팝업 스토어는 체크인 카운터부터 보안 검색대, 면세점, 비행기 탑승 통로, 출국 게이트까지 공간 전체를 실제 공항처럼 꾸미고 여행을 시작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여권과 보딩패스 기념품을 제공하며, 방문 인증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러기지 스티커 서울 에디션을 증정한다. 해당 팝업스토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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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북미 투어서 55만 관객 모집…자체 최다 규모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만 약 55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고 24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를 전 세계에서 성황리 전개하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는 지난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 해당 북미 투어에만 무려 55만 관객이 모였다. 이는 북미에서 공연한 K팝 걸그룹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들은 기존 20개 도시에서 22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회차를 추가했다.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 C. ,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해 4일간 공연을 했다.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최초' 기록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일과 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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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에 2%대 약세…한때 4%↓
하이브가 21일 오후 장중 하락률을 2%대로 키웠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수사 시도에 위험회피성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4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5500원(2. 16%) 내린 24만95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만1000원(4. 31%) 내린 24만4000원으로 오전 11시3분 기록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시점이다. 이날 주가는 전일 대비 3000원 오른 25만8000원으로 출발, 20분여 만에 하락 전환한 뒤 방 의장에 대한 보도를 기점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 시각 에스엠은 1000원(1. 08%) 내린 9만2000원, JYP Ent. 는 300원(0. 48%) 내린 6만2000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600원(1. 10%) 내린 5만38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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