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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주 눈높이 낮춘 증권가…1Q 실적시즌 주목
국내 엔터테인먼트 4사가 1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잇단 목표주가 하향에 직면했다. 반대로 업종 이익전망은 좋다. 투자심리가 이익전망과 엇갈리는 상황이다. 진입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풀이까지 나온다. 28일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이달 하이브에 대해 종목보고서를 발간한 국내 증권사 14곳은 모두 목표가를 하향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엔 13곳 중 12곳이,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엔 8곳 중 6곳이,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엔 10곳 모두가 목표가를 낮췄다. 눈높이를 낮춘 배경엔 멀티플 하향이 있다. 역사적 신고가를 연일 새로 쓴 코스피 랠리가 반도체·산업재 중심으로 이어진 가운데 엔터업종 소외현상이 장기화하면서 증권가에선 선뜻 주가 낙관론을 펼치지 못하는 분위기다. 여기에 미국-이란 전쟁이 촉발한 국내외 증시 불확실성, 방탄소년단(BTS) 컴백과 맞물린 셀온(sell-on·호재 속 매도)은 투자부담을 가중한 요소로 거론된다. 엔터주는 통상 1분기를 비수기로 본다. 그런데도 우호적인 실적전망이 이어지고 있고 연내 예정된 데뷔·컴백 라인업이 나쁘지 않음에도 주가는 하향 전망이 되는 점이 괴리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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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SKZOO와 함께하는 글로벌 팝업 스토어 개최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공식 캐릭터 스키주(SKZOO)와 함께하는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달 3일까지 서울시 성동구에서 '스트레이 키즈 [스키주 에브리웨어 올 어라운드 더 월드 인 서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스토어는 스트레이 키즈 공식 캐릭터 스키주와 전 세계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팝업스토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순차 전개된다. 특히 각 도시의 랜드마크와 특색을 반영한 구성으로 지역별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서울 팝업 스토어는 체크인 카운터부터 보안 검색대, 면세점, 비행기 탑승 통로, 출국 게이트까지 공간 전체를 실제 공항처럼 꾸미고 여행을 시작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여권과 보딩패스 기념품을 제공하며, 방문 인증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러기지 스티커 서울 에디션을 증정한다. 해당 팝업스토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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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북미 투어서 55만 관객 모집…자체 최다 규모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로만 약 55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고 24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를 전 세계에서 성황리 전개하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아시아와 호주를 거쳐 올해 1월 돌입한 북미 투어는 지난 18일 오스틴에 이르기까지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펼쳐지며 '그룹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를 완성했다. 해당 북미 투어에만 무려 55만 관객이 모였다. 이는 북미에서 공연한 K팝 걸그룹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들은 기존 20개 도시에서 22회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회차를 추가했다. 밴쿠버, 시애틀, 오클랜드, 댈러스, 워싱턴 D. C. , 벨몬트 파크, 해밀턴, 올랜도, 보스턴, 시카고, 오스틴에서 1회 공연을 추가했고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회 공연을 더해 4일간 공연을 했다.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최초' 기록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일과 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단독 입성해 3회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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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에 2%대 약세…한때 4%↓
하이브가 21일 오후 장중 하락률을 2%대로 키웠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수사 시도에 위험회피성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4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5500원(2. 16%) 내린 24만95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만1000원(4. 31%) 내린 24만4000원으로 오전 11시3분 기록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시점이다. 이날 주가는 전일 대비 3000원 오른 25만8000원으로 출발, 20분여 만에 하락 전환한 뒤 방 의장에 대한 보도를 기점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 시각 에스엠은 1000원(1. 08%) 내린 9만2000원, JYP Ent. 는 300원(0. 48%) 내린 6만2000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600원(1. 10%) 내린 5만38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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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코첼라 '패노미논' 훈풍도 잠깐…엔터 4사 주가, 다시 약세
한국판 코첼라를 표방한 '패노미논' 소식으로 상승했던 국내 엔터 기업 주가가 다시 하락세다. 증권가는 엔터사의 1분기 실적을 보수적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추고 있고,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마이너스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7500원(2. 86%) 떨어진 25만5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500원(2. 68%) 하락한 5만4400원, 에스엠은 1700원(1. 80%) 떨어진 9만3000원, JYP Ent. 는 900원(1. 42%) 하락한 6만2300원을 기록했다. 엔터주는 지난 16일 엔터 4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일제히 상승했으나 다음날부터 하락했다. 해당 합작법인은 미국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모티브로 한 뮤직 페스티벌인 '패노미논'(Fanomenon)을 만들 계획이다. 패노미논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위원회 출범식에서 처음으로 언급한 페스티벌로,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 1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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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코첼라'에 엔터4사 합심…주가도 손잡고 ↑
국내 엔터테인먼트 4개사인 하이브·에스엠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한국판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나서면서 엔터 4개사의 주가가 상승했다. 16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엠은 전일대비 7% 가까이 뛰었고 하이브와 와이지엔터는 5%, JYP엔터는 3%대 각각 상승 마감했다. 이날 국내 엔터 4사가 합작법인 '패노미논'(Fanomenon) 설립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 등 행정절차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황지원 iM증권 선임연구원은 "정부차원에서 엔터사 자체를 지원해준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와 엔터 4사는 패노미논을 통해 페스티벌의 경제적 효과를 끌어내고 K컬쳐의 글로벌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엔터4개사는 이날 공동 입장문을 통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대중음악 분과와 4개사가 패노미논 이벤트 추진을 위해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노미논은 한국한 코첼라로 로드맵에 따르면 내년 1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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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손잡고 '한국판 코첼라' 연다…K엔터 빅4, 합작사 설립 추진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하이브, 에스엠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한국판 코첼라' 페스티벌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주도로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발인 코첼라에 버금가는 이벤트를 개최해 국내 엔터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터 4사는 합작법인 '패노미논(Fanomenon)' 설립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신고 등 행정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박진영 위원장이 공언해온 '패노미논' 구상을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위원회 출범식에서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결합한 이름의 메가 이벤트를 개최해 K컬처가 글로벌 팬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패노미논은 2027년 1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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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두 잇' 뮤직비디오, 유튜브 1억뷰 돌파…통산 19번째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는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Do It'(두 잇) 뮤직비디오로 통산 19번째 유튜브 1억뷰 돌파 기록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21일 공개된 스트레이 키즈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의 타이틀곡 'Do It'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유튜브 조회 수 1억건을 넘어섰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축하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神메뉴'(신메뉴), 'Back Door'(백 도어), 'MIROH'(미로), 'My Pace'(마이 페이스), '소리꾼', 'MANIAC'(매니악), 'Hellevator'(헬리베이터), 'Christmas EveL'(크리스마스 이블), 'CASE 143'(케이스 원포쓰리), '특', '강박 (방찬, 현진)', '락 (樂)', 일본 오리지널 곡 'CIRCUS'(서커스), '거미줄', 'Chk Chk Boom'(칙칙붐), 'MEGAVERSE'(메가버스), 'CHEESE'(치즈), 'CEREMONY'(세리머니)에 이어 'Do It'까지 총 19편의 뮤직비디오를 억대 뷰 반열에 올려놓고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 최다 보유' 타이틀을 자체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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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막내 보이그룹' 킥플립, 미니 4집으로 초동 자체 기록 경신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이하 JYP)는 소속 보이그룹 킥플립이 네 번째 미니 앨범을 자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 발매된 킥플립의 네 번째 미니 음반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45만 6167장을 기록했다. 이는 데뷔 음반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과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Kick Out, Flip Now!)',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My First Flip)'에 이어 순차적으로 자체 초동 성적을 넘어선 이들은 새 음반으로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이번 음반은 한터차트 주간 차트와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동시에 1위에 올랐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트웬티(Twenty)'를 포함해 '스튜피드(Stup!d)', '거꾸로', '스크롤(Scroll)', '로어(Roar)', '마이 디렉션(My Direction)'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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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까지 했는데…엔터 ETF 수익률 마이너스 언제까지?
BTS(방탄소년단) 컴백에도 불구하고, 엔터테인먼트주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다. 하이브를 비롯한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올해 1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증권사들도 이들 기업의 목표주가를 내려잡고 있다. 지난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엔터주에 투자하는 'ACE KPOP포커스'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6. 79%다. 'HANARO Fn K-POP&미디어'(-16. 63%), 'TIGER 미디어컨텐츠'(-13. 13%), 'KODEX K콘텐츠'(-9. 02%) 등의 최근 1개월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중장기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ACE KPOP포커스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4. 86%다. TIGER 미디어컨텐츠와 HANARO Fn K-POP&미디어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23. 66%와 -23. 47%다. KODEX K콘텐츠의 수익률은 -11. 51%다. 1년 수익률 역시 KODEX K콘텐츠(수익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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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스페셜 콘서트 '원 비트' 일환 홍콩 단독 공연 성료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 소속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홍콩에서 스페셜 콘서트 '원 비트'(ONE BEAT)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일 JYP Ent. 에 따르면 넥스지는 지난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AsiaWorld-Expo)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당초 28일 1회 공연으로 기획됐으나, 전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29일 회차를 추가 편성하며 현지 수요를 확인했다. 이번 공연에서 넥스지는 힙합 트랙 '시머(Simmer)'를 시작으로 '하드(HARD)', '원 바이트(One Bite)', '난리나(NALLINA)'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데뷔곡 '라이드 더 바이브(Ride the Vibe)'를 비롯해 '스타라이트(Starlight)',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 '넥스트 투 미(Next To Me)', '왓에버 웬에버(Whatever Whenever)' 등 다양한 수록곡을 소화했다. 또한 '비트복서(Beat-Boxer)', '아임 힘(I'm Him)', '오 리얼리?(O-RLY?)' 등의 퍼포먼스와 함께 자체 프로젝트 '넥스지 아카이브(NEXZ Archive)'에서 선공개했던 스트레이 키즈의 '워킨 온 워터(Walkin On Water)' 힙합 버전 무대를 재해석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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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기업, 지난해 영업익 17% 증가…코넥스는 손실폭 줄여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제약·바이오와 오락·문화, IT서비스 업종에서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25사업연도 결산실적'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1268곳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 18% 증가한 11조7124억원이었다. 순이익은 51. 42% 증가한 5조295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97조1658억원으로 2024년보다 8. 03% 늘었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3. 94%로 전년 대비 0. 31%p(포인트) 늘었다. 코스닥150 편입 기업의 실적 증가율은 미편입 기업 실적 증가율을 두 배 이상 앞섰다. 코스닥150 편입기업의 2025년도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대비 14. 22%, 영업이익은 23. 83% 증가했다. 코스닥150 편입 기업의 지난해 매출은 78조5716억원, 영업이익은 6조1543억원, 순이익은 4조3118억원이었다. 반면, 코스닥150 미편입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대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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