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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035900 코스닥 오락,문화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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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08,461
거래대금(백만) 13,357
  • "JYP엔터, 지난해 높은 수익률 부담"…목표가↓-LS

    "JYP엔터, 지난해 높은 수익률 부담"…목표가↓-LS

    LS증권이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3000원에서 9만1000원으로 내렸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올해 JYP엔터의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5% 증가한 8301억원, 영업이익은 15% 늘어난 1713억원(영업이익률 20. 6%)으로 예상된다"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의 대규모 월드투어 영향으로 기저 부담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트와이스의 북미·유럽 월드투어가 종료되는 하반기부터 매출 공백을 줄이는 것이 올해 실적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0. 4% 감소한 1983억원, 영업이익은 5% 줄어든 350억원(영업이익률 17. 6%)이다. 음반의 경우 스트레이 키즈의 스페셜 앨범 약 280만장, 엔믹스의 정규 앨범 약 68만장 등 전년대비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앨범 평균 단가 하락으로 매출액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이 키즈의 대규모 투어가 종료됐고 트와이스의 투어가 북미·유럽 대비 수익성이 낮은 동남아·호주에서 진행되는 등 대규모 공연이 감소했다.

    2026.01.23 08:40
  • "엔터주, 당황스러운 역사적 저평가 구간"-하나

    "엔터주, 당황스러운 역사적 저평가 구간"-하나

    하나증권이 27일 국내 엔터테인먼트 4사(하이브·에스엠·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일령 수혜주를 찾고 있는 와중에 케이팝 산업은 한한령과 버닝썬, 그리고 노재팬이 있었던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 구간까지 하락했다"며 "3분기 실적이 분명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2026년이 사상 최대 실적인데 지난 10년간 3차례 있었던 저점까지 하락한 것은 다소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엔터주 주가가 반토막 난 시기는 팬데믹을 제외하면 크게 3차례로 나뉜다. △동방신기 군입대와 한한령 △빅뱅 군입대와 버닝썬 △방탄소년단(BTS) 군입대와 뉴진스 첫 앨범 감소 사이클이다. 핵심 남자 아이돌이 군입대를 한다고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이들의 군입대 구간에서 인적·정치적 리스크가 극대화하면서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하락했고 고점 대비 큰 폭의 하락이 있었다고 이 연구원은 설명했다.

    2025.11.27 09:26
  • "JYP, 내년 풍부한 모멘텀…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 하나

    "JYP, 내년 풍부한 모멘텀…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 하나

    하나증권은 13일 JYP Ent.(이하 JYP)에 대해 올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내년 성장 모멘텀(동력)이 유효하다며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올해 JYP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7% 늘어난 2326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 감소한 408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인 (영업이익 517억원)을 하회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사상 최대 매출에도 이익이 다소 아쉬웠다"라며 "이는 걸셋 리브랜딩과 2PM 앨범 2개 발매, 중국 남자 그룹과 이닛 엔터(영빈) 등에 대한 투자 확대로 원가성 비용이 다소 높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매출총이익률(33.2%, -16%p)을 기록했지만 완전한 일회성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기획사 산업의 센티먼트(심리)가 부진하지만 내년 예상 P/E 19배까지 하락한 현 주가에서는 조정 시 적극적인 비중확대가 유효하다"며 "또 내년에는 올

    2025.11.13 08:56
  • "JYP, 3분기 실적 양호…고연차 아티스트 중심으로 실적 개선할 듯"- 메리츠

    "JYP, 3분기 실적 양호…고연차 아티스트 중심으로 실적 개선할 듯"- 메리츠

    메리츠증권은 JYP Ent.(이하 JYP)가 이번 3분기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앞으로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4000원에서 9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메리츠증권이 예측한 JYP의 올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36.9% 늘어난 2333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 늘어난 517억원이다. 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517억원으로 시장 전망치(507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라며 "음반에서는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킥플립 컴백이 반영된다"고 말했다. 이어 "공연은 스트레이키즈 잔여 유럽 투어(8회), 트와이스 일본 돔 투어를 포함한 월드투어(12회)가 진행되었다. 2분기 대비 투어 매출 감소에도 팝업 MD(기획상품), 유럽 공연 관련 초과 수익, 스트레이키즈 정규 앨범(초동 303만장), 트와이스 정규 앨범(초동 60만장) 등 판매량 증가로 수익성 방어가 가

    2025.10.15 08:29
  • JYP Ent., MD 매출 고성장에 힘입어 규모의 경제 본격화-NH證

    NH투자증권은 14일 JYP Ent.에 대해 2분기 MD(머천다이징) 매출 고성장에 힘입어 규모의 경제가 본격화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력 아티스트 스트레이키즈 및 트와이스의 공연 및 MD 판매에서 규모의 경제가 본격화되는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수익성이 극대화되는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며 "신인 아티스트의 경우 완만하지만 꾸준한 성장세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3분기 킥플립의 세 번째 컴백이 예정되어 있으며,중국 신인 보이그룹 뻔푸소년 CIIU는 텐센트 음악 시상식을 통해 8월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에 따른 서구권 대중으로의 TAM(잠재시장)확대 및 중국 공연 재개 가능성이 가져올 산업 전반의 리레이팅 수혜도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JYP Ent.는 2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126% 늘어난 215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466% 증가한 52

    2025.08.14 09:41
  • "트와이스·스키즈 온다"JYP, 투자 매력도 상승…목표가↑-유안타

    "트와이스·스키즈 온다"JYP, 투자 매력도 상승…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4일 2분기 깜짝 실적을 달성한 JYP Ent.의 투자 매력도 상승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주력 걸그룹 트와이스의 글로벌 투어 활동 등이 본격화돼서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JYP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29억원, 매출액은 215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66.4%와 125.5% 증가했다.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420억원, 매출액 2006억원을 웃돌았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주력 아티스트 IP(지적재산권) 활동성 증가에 따라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외형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입증했고, 자회사(블루개러지) 운영 효율 작업 등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제고에도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하반기 주력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만큼 JYP의 투자 매력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트와이스의 글로벌 투어 활동이 본격화된다"며 "스포티라이

    2025.08.14 08:58
  • BTS·블랙핑크 컴백 기대에…한투운용 K-POP ETF, 올해 순자산 5배↑

    BTS·블랙핑크 컴백 기대에…한투운용 K-POP ETF, 올해 순자산 5배↑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KPOP포커스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액이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집계 결과 지난 16일 기준 1576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302억원에서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해당 상품은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압축형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iSelect K-POP 포커스로 K-POP 산업 내 시장 지배력을 갖춘 10종목을 담는다. 이 중 상위 4개사 비중을 약 95%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편입 비중은 하이브(25.00%), 에스엠(24.89%), JYP Ent.(24.83%), 와이지엔터테인먼트(19.99%) 순이다. 순자산액 상승은 실적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다. 방탄소년단(BTS)·블랙핑크 등 컴백과 공연이 예정됐기 때문이다. 증권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4대 기획사의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28.80%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도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던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제외하면 평균

    2025.06.17 09:53
  • 한투운용, K-POP ETF 올해 개인 순매수 200억 돌파

    한투운용, K-POP ETF 올해 개인 순매수 2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연초 이후 ACE KPOP포커스 ETF(상장지수펀드)에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ACE KPOP포커스의 올해 개인순매수 자금은 202억원이다. 순자산액은 1215억원이다. 지난 2월 초 500억원에서 약 두 배 증가한 수치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37.73%, 1년 수익률은 51.83%다. 한투운용 관계자는 "최근 중국 한한령 해제 시그널과 더불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 덕분"이라며 "또한 K-POP 산업은 미국발(發) 관세 리스크의 무풍지대라고도 불리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했다. ACE KPOP포커스 ETF는 K-POP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시장 지배력을 지닌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로는 'iSelect K-POP 포커스 지수'를 추종한다. 에스엠(27.78%), 하이브(25.04%), JYP Ent.(22.35%), 와이지엔터테인먼트(2

    2025.05.23 09:06
  • "1분기 영업익 감소 JYP, 2분기부터는 실적 성장 기대"-IBK

    "1분기 영업익 감소 JYP, 2분기부터는 실적 성장 기대"-IBK

    IBK투자증권은 15일 JYP Ent.(이하 JYP)가 2분기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JYP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 감소했다. 매출액은 3.1% 증가한 1408억원을 기록했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JYP의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앨범 매출은 297억원으로 킥플립, NMIXX, 예지(ITZY) 등 저연차·솔로 아티스트 중심의 활동이 반영되며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공연매출은 217억원으로 26.3% 감소했다"며 "대규모 공연이 부재한 상황에서 스트레이키즈(4회), 미사모(2회), 데이식스(17회), NiziU(12회) 등 47만명 규모 공연 실적이 반영됐다"고 했다. 올해 JYP의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2분기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25.05.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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