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다산네트웍스
3,060
145 (-4.52%)
-
'법정관리 기업을 글로벌 주역으로' 남민우 회장 "디티에스 상장, 성장의 결실"
다산네트웍스가 자회사 디티에스(DTS)의 코스닥 상장을 둘러싼 중복상장 논란의 정면돌파에 나섰다.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 직접 나서 "디티에스 기업공개(IPO)는 다산네트웍스 소액주주와 투자자들에게 결코 네거티브(부정적)한 것이 아니라 포지티브(긍정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 회장이 여의도 IR 무대에 선 것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처음이다. 남 회장은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난해 말이나 올해 초 3000억원 가치로 코스닥에 상장돼 있어야 할 회사가 중복상장 이슈에 걸려 심사 절차가 6개월째 멈춰 있다"며 "이 파장 속에 대부분 기업이 상장을 철회했지만 다산은 버티고 있으며, 우리는 쪼개기 상장 케이스가 아니라는 것을 정면돌파로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중복상장 규제 논의에 대해 "엄밀히 말하면 그것은 분할 상장, 쪼개기 상장의 얘기"라며 "분할 상장 원칙적 금지, 예외적 허용으로 접근했다면 시장에 이렇게 큰 소란을 가져오지 않았을 것인데, 중복상장은 분할 상장보다 범위가 넓어 모회사가 상장돼 있으면 밑의 자회사가 전부 해당된다"고 지적했다.
-
[적중! 대박 예감] '다산네트웍스, 대원전선'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코스닥 주도 장세 수익률 게임>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통신산업 관련주, 급등세 지속 어디까지? -우주산업 관련주 시세 랠리 지속될까?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다산네트웍스(039560)> -광통신 네트워크 장비 관련 사업 영위 -글로벌 통신사 납품 레퍼런스 보유 사실 부각 -차량용 광· 이더넷 통신 확장성 주목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한결선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AP위성] 일일 수익률 10. 7% 달성 ▶▶▶ 이용준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주도주 원샷 기법> ▶ 이용준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스페이스X와 광통신> ▶ 이용준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한텍(098070)> -원전 해체 시장 개화 속 '고리 1호기' 첫 시험대 -원전 해체 관련 폐기물 처리 기술력 부각 -원전 방사성 폐기물 처리, 향후 30년간 약 5천억 원 투입 전망 <미래에셋증권(006800)> -스페이스X IPO 가시화 속 투자 이력 부각 -국내 증시 거래대금 100조 원 돌파 -6,347억 원 규모 역대 최대 주주 환원 확정 ▶ 이용준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대원전선(006340)> -AI 데이터센터 폭발적 증설 수혜 기대감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 도래 -인프라 중심 국민성장펀드 투자 기대감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결 기대감…재건주 강세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커지자 재건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4일 오전 9시6분 기준 거래소에서 대동기어는 전 거래일 대비 1520원(9. 50%) 오른 1만7520원에 거래 중이다. SG(9. 17%), 에스와이스틸텍(8. 70%), HD현대인프라코어(6. 58%), HD현대건설기계(6. 31%), 다스코(5. 26%), 대모(5. 22%), 현대에버다임(4. 81%), 다산네트웍스(4. 21%), 에스와이(3. 39%) 등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에 포함된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다.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이 이들 종목 투심을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우크라이나가 미국 추수감사절 전까지 평화계획 합의문에 서명하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및 유럽 대표단과 회담 후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지만 일주일 전보다는 확실히 진전됐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매우 신중하게 작업하고 있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