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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글로벌, 加 종합엔지니어링社와 美 원전 프로젝트 공동 추진

    한미글로벌, 加 종합엔지니어링社와 美 원전 프로젝트 공동 추진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캐나다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과 손잡고 미국 원전·에너지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나선다. 한미글로벌은 캐나다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앳킨스리얼리스(AtkinsRealis)와 미국 내 산업 플랜트와 재생에너지, 원전 분야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앳킨스리얼리스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4만명 이상의 인력을 보유한 엔지니어링·원자력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미국 건설전문지 ENR이 발표한 '2025 ENR 톱 인터내셔널 서베이'에서 미국 기업을 제외한 글로벌 CM·PM 부문 세계 1위에 선정됐다. 앳킨스리얼리스 미국 법인은 32개 주에 90개 이상의 사무소를 두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정비 사업과 에너지 노스웨스트의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 마이애미 데이드 폐기물 에너지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 등 미국 내 공항·도로·원전·산업 플랜트 분야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한미글로벌은 국내 기업들이 추진하는 반도체, 이차전지, 해저케이블 등 미국 공장 건설 프로젝트의 건설사업관리를 맡아왔다.

    2026.05.11 09:57
  • 한미글로벌, 서울대와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개설

    한미글로벌, 서울대와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개설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한미글로벌은 서울대와 공동으로 제23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2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는 한미글로벌이 지난 2007년부터 전국 건설 관련 학과 대학(원)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국내 최초 산학협력 건설교육 과정이다. 지금까지 총 22기가 운영됐으며 국내외 75개 대학에서 약 1100명이 수료했다. 제23기 아카데미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5주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4주간 온라인 수업을 통해 건설사업관리(PM) 실무와 해외 건설산업 이해, 건설산업 미래 트렌드 등을 교육한다. 이후 1주일간 서울대에서 오프라인 교육이 이어진다. 오프라인 과정에서는 디지털 건설기술 등 서울대 교수진 특강과 함께 개인별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커리어 워크숍,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취업설명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6.05.08 15:32
  • 네이버의 사우디 야심…데이터센터 설계부터 AI까지 '풀스택' 수출

    네이버의 사우디 야심…데이터센터 설계부터 AI까지 '풀스택' 수출

    네이버클라우드가 한미글로벌과 지난 22일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글로벌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의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및 해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클라우드·AI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인프라 기술 방향성 및 전략 수립, 글로벌 규격에 맞는 사업 구조와 서비스 모델 설계를 담당한다. 한미글로벌은 데이터센터 설계·시공 자문, 일정 및 비용 관련 프로젝트 관리, 사우디 현지 인허가 및 사업 수행 업무를 맡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립주택공사(NHC)와의 합작법인인 '네이버 이노베이션'을 중심으로 디지털 트윈 구축 사업과 지도 기반 슈퍼앱 개발 등 디지털·AI 서비스 중심의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데이터센터 사업 협약은 사업 반경을 인프라 영역까지 넓히며 사우디의 중장기적인 디지털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4 09:38
  • 한미글로벌, 네이버클라우드와 사우디 등 해외 데이터센터 공략

    한미글로벌, 네이버클라우드와 사우디 등 해외 데이터센터 공략

    한미글로벌이 네이버클라우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미글로벌은 네이버클라우드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해외 데이터센터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주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사업 제안 전략 수립과 역할 분담을 통해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미글로벌은 데이터센터 설계·시공 자문과 일정·비용 관리 등 프로젝트 관리(PM)를 맡고, 사우디 현지 인허가 및 사업 수행을 지원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AI 인프라 관련 기술 전략 수립과 글로벌 규격에 맞는 사업 구조 및 서비스 모델 설계를 담당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IT 인프라와 B2B 사업을 총괄하는 국내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하이퍼스케일 AI 역량을 기반으로 '각 세종' 등 대형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각 춘천'과 '각 세종'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국내 기업 가운데 데이터센터 PM 수행 실적이 가장 많은 것으로 평가된다.

    2026.04.24 09:22
  • 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미국·이란간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업종이 종전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일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4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4600원(26. 51%)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2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2만2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건설 업종 시세는 전일대비 11. 86% 상승 중이다. 보합을 나타내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지건설은 이날 가격제한선(29. 92%)까지 올랐다. 동신건설, GS건설 등은 20%대 올랐고, DL이앤씨, 희림, 한미글로벌, 현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우원개발 등은 10%대 상승했다. 이어 한성크린텍은 9%대, 아이에스동서, KCC건설, 동부건설 등은 8%대 올랐다.

    2026.04.08 11:24
  • [오늘 이 종목] “중동 리스크 속 단기 반등 기회… 통신·원전·바이오 핵심주 담아라”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 "통신·원전 투트랙 수혜 티엠씨 주목… 원전주 최고 저평가 한미글로벌 턴어라운드 뚜렷" 최근 중동 전쟁 리스크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확실한 실적 모멘텀과 저평가 매력을 보유한 차세대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은 이번 주 예정된 지수 반등 구간을 비중 축소 기회로 삼되, 수급이 몰리는 통신 및 바이오주, 지정학적 수혜가 기대되는 원전 테마, 그리고 통신과 원전의 교집합을 가진 핵심 종목을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 통신 & 원전 & 바이오: "단기 반등장 주도 섹터… 방어주 성격과 지정학적 수혜 모멘텀 긍정적" 관심을 가져야 할 시장 대응 전략으로는 이번 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어질 코스피 5,600~5,700포인트 반등 구간을 매도 기회로 삼고 신용 레버리지를 축소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반등 시 강하게 치고 나갈 섹터로 통신, 원전, 바이오를 언급하며 선별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2026.03.30 13:30
  • 한미글로벌, 팀코리아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목표가↑-현대차

    한미글로벌, 팀코리아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목표가↑-현대차

    현대차증권이 한미글로벌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미글로벌은 팀코리아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 중"이라며 "국내 PM(건설사업관리)사 중 원전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여력이 되는 기업은 한미글로벌이 유일해 우호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수원 수주만 이뤄진다면 동사의 참여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올해 실적은 국내 일반건축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하이테크 부문의 매출 기여가 더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글로벌 부문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법인 주도로 양호한 매출액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재건축 사업장 등 PM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를 저점으로 매출액 반등이 예측된다. 자회사의 미분양 재고 관련 손실 반영은 종료됐고 잔여물량을 꾸준히 소진하는 중이다. 지난해 삼성전자 평택공장 공사 재개에 따라 회사의 용역매출도 인식되기 시작했다. 지난해 하반기 추가 단계 수주(약 140억원) 이후 올해 3월에는 약 242억원 규모의 계약기간 연장과 그에 따른 추가 수주가 인식됐다.

    2026.03.20 08:40
  • 한미글로벌·한전기술·英 터너앤타운젠드, 글로벌 원전 시장 공동 진출

    한미글로벌·한전기술·英 터너앤타운젠드, 글로벌 원전 시장 공동 진출

    한미글로벌이 한국전력기술, 영국 터너앤타운젠드와 손잡고 글로벌 원전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원자력 설계·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한국전력기술, 세계적 PM 기업 터너앤타운젠드와 함께 글로벌 원전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한미글로벌과 한전기술이 맺은 원전 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세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설계-엔지니어링-사업관리-사업비·일정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자문 패키지 역량을 구축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 공동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한미글로벌은 전 세계 66개국에서 3200여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PM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8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계속운전 사업 PM 용역을 수주하며 원전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한전기술은 한빛 원전,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등 국내외 다수의 원자력 발전소 설계를 맡아온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강자다. 발전소 유지관리(O&M)와 사업주지원용역(OE)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2026.01.12 10:27
  • 신년맞이 건설업계 '생존' 내걸었다…안전·품질·AI 전환 화두

    신년맞이 건설업계 '생존' 내걸었다…안전·품질·AI 전환 화두

    지난해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건설업계가 2026년을 맞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변화 없는 생존은 불가능하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시대적인 흐름에 발맞춰 신사업 인공지능(AI) 전환의 시급성도 공통적으로 강조했다.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사장)은 5일 신년 메시지에서 "2026년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AI, 에너지 수요 확대 등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사업 성과 창출을 본격화하는 한 해"라고 밝혔다. 그는 "기존 관성을 넘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 AI·DT를 활용한 효율 향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안전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역동적인 도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이날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을 직접 찾았다. 허 대표는 현장 시무식에서 ""품질과 안전, 공정거래 준수와 준법경영은 불변하는 우리의 핵심과제이자,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 과제"라며 "2026년을 시작하며 회사의 비전을 다시 한번 새기고 올 한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2026.01.05 16:46
  •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김종훈 회장 "AI시대, 전사적인 대응" 주문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김종훈 회장 "AI시대, 전사적인 대응" 주문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장 창출과 사업 구조 혁신, AI(인공지능) 시대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5일 신년사에서 "창립 30주년을 맞는 올해는 과거의 성과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30년을 어떻게 열어갈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우리 회사는 경영방침 슬로건 '미래를 설계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조하자'로 정했다"며 "이는 변화의 흐름에 단순히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우리가 먼저 시장의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사업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글로벌시장 개척과 사업기반 고도화는 끝이 없는 도전 과제"라며 "올해 전략적 협력체계를 통해 원전 사업에서 확실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김 회장은 "단순한 프로젝트 수주를 넘어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 축을 마련하는 과정과 동시에, 국내 시장의 과도한 가격 경쟁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구조적 전환도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2026.01.05 12:06
  • 한미글로벌, 테크 포럼 개최…'인프라에 스마트 건설기술 적용' 논의

    한미글로벌, 테크 포럼 개최…'인프라에 스마트 건설기술 적용' 논의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국내 토목 인프라 분야에서 스마트 건설 솔루션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한미글로벌은 다음달 2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스마트 인프라 건설'을 주제로 'HG 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특히 국내 양수발전소 프로젝트에서 스마트 건설기술 적용 과제와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최근 건설 기술의 디지털화와 자동화가 가속화되며 해외 인프라 공사에서는 성공적인 적용 사례가 늘고 있지만, 국내 토목 인프라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술 적용이 더딘 상황이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스마트 인프라 시장의 변화를 분석하고 국내 현장에 최적화된 스마트 건설 솔루션 도입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발주자 및 건설 관련 기업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 강연은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 단장을 역임한 조성민 연구처장이 '인프라 건설의 미래와 스마트 기술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2025.11.24 10:22
  • 국회서 '건설사업관리 제도 개선' 논의… 12월 2일 토론회 개최

    국회서 '건설사업관리 제도 개선' 논의… 12월 2일 토론회 개최

    건설사업관리 제도 개선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건설관리학회가 주관하는 '건설사업관리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2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 조달청, 학계, PM 전문기업 등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내 건설사업관리(CM·PM) 제도의 현황을 점검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는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최근 건설산업을 둘러싼 기술 고도화, 디지털 전환 가속, 안전 규제 강화 등 환경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현행 제도가 산업 혁신과 현장 실무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투명성과 전문성·효율성 강화 △공정한 발주 제도 구축 △전문 인력 양성·역량 강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쟁력 확보 등 구조적 과제를 집중 논의한다. 첫 발표는 차희성 아주대 교수가 맡는다. 차 교수는 국내 PM·CM이 감리 중심에 머문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

    2025.11.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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