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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영상] 인베니아, 중국 흑자 넘어 인도 15년 성장 노린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인베니아가 인도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전공정 핵심 장비인 건식 식각 장비, 드라이 에처를 내세워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인데요. 중화권 매출을 바탕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성장세를 가속화 하겠단 전략입니다. 파주에서 인베니아 구동범 대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인베니아 구동범 대표이사 부회장님 모셨습니다. 간략한 자기소개랑 회사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인베니아 주식회사 대표이사 구동범입니다. 인베니아는 디스플레이 장비 제작을 메인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축의 R&D 센터하고 관리를 위한 지점이 있고 그리고 파주 본사에는 장비 제작 공장하고 고객 대응을 위한 사무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중국 고객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서 심천 지역의 현지 법인하고 각 고객사별 지점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베니아의 주력 제품은 드라이 에처입니다. 드라이 에처 장비에 대한 설명과 또 여기 파주 공장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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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중국 시장 드라이에처 수주 확대 예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중국 고객사로부터 약 195억원 규모의 수주(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확보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추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인베니아의 핵심 성장 동력은 평판디스플레이(FPD) 산업의 4대 핵심 장비 중 하나로 꼽히는 드라이에처(Dry Etcher, 건식 식각장비)다. 드라이에처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공정에서 다양한 막질을 정밀하게 식각해 TFT(박막트랜지스터) 회로를 구성하는 필수 장비다. 인베니아 측은 과거 4세대 드라이에처 개발을 시작으로 10. 5세대 장비까지 성공적으로 개발 및 양산 공급을 완료하며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증명해 왔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기존 LCD 경상투자는 물론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LED 전환 투자를 고조시키고 있으며 특히 IT 및 차량용 고부가가치 제품 양산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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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전환 인베니아, 글로벌 추가 수주 눈앞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1분기 매출 외형을 6배 가까이 성장시키면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중국향 수주물량이 매출로 인식된데 더해 원가 개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내부적으로 중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과의 공급 계약을 논의하고 있어 추가 수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인베니아는 디스플레이 전공정의 핵심 장비인 건식 식각 장비(드라이 에처)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1년 설립된 후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드라이 에처는 박막트랜지스터(TFT) 기판 위에 플라즈마 가스를 이용해 불필요한 부분을 정밀하게 깎아내 미세 회로를 그리는 장비다.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정 모두에 필수적으로 투입된다. 꾸준히 중화권 시장을 공략한 인베니아는 올해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0억원으로 전년 동기 24억원 대비 475%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억원을 거두며 26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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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중국 투자 재개·인도 시장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인베니아가 최근 중국 고객사의 설비 투자 재개에 따른 수주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인베니아는 주요 고객사가 지난 3월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면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 장비 라인 구축과 기존 장비 이설을 검토 중이며 이에 따라 신규 수주 증가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사 요구에 맞춘 신기술 개발과 함께 공정 유연성을 강화한 하이브리드 타입 장비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장비는 공정 변화에 따라 사양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어 기존 장비 대비 교체 부담을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인베니아는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인도 시장을 꼽았다. 인도 정부는 지난 2월 ISM(인도 반도체 미션) 2. 0 정책을 통해 약 200억달러(약 26조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정책은 3월 내각 승인과 4월 의회 의결을 거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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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인도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 공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핵심 공정 장비 기업 인베니아가 인도 시장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중국 시장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중국+α'의 성장 축을 확립해 중장기 기업 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인도는 최근 TV, 스마트폰 등 IT 기기의 글로벌 생산기지 육성을 위해 대형 패널 및 OLED 설비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중국 이후 차세대 디스플레이 캐파(Capa) 증설의 핵심 후보지로 부상함에 따라 인베니아는 대면적(10. 5G) 패널 제작의 핵심 장비인 드라이 에처(Dry Etcher) 양산 레퍼런스를 앞세워 초기 투자 단계부터 파트너십을 선점할 계획이다. 인베니아는 현지 밀착형 전략을 통해 진입 장벽을 높일 예정이다. 유력 패널 업체와의 기술 검증을 통해 장비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인도 내 소재·부품 협력사를 발굴해 현지 조달 비중을 높인다. 또한 인도 법인 및 지사 네트워크를 강화해 설치부터 사후관리(A/S)까지 아우르는 거점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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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휴짓조각 될라" 7월 상폐 공포에…코스닥 초소형주 급락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코스닥 초소형주들이 19일 장 초반 나란히 급락세다. 증시퇴출 불안감이 설 연휴 사이 고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4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331원(16. 15%) 내린 1719원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90억원대 기업이다. 케스피온은 65원(14. 94%) 내린 370원(시총 140억원대), 판타지오는 50원(12. 59%) 내린 347원(160억원대)에 거래됐다. 디에이치엑스컴퍼니(80억원대)는 11%대, 피플바이오(170억원대)는 10%대 급락세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지난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상장폐지 범위를 넓히고, 당초 시행계획을 앞당기는 내용이 골자다. 금융당국은 올 7월 시총 200억원, 내년 1월 시총 300억원을 넘기지 못하는 코스닥 종목은 상장폐지 대상에 들도록 관련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당초 계획을 6개월씩 앞당긴 조처다. 당국은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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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청약 완판 인베니아, 인도 시장 '정조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100% 이상 청약률로 유상증자 완판에 성공했다. 자금 조달이 완료된 직후 인도 진출 청사진도 제시했다. 재무 개선은 물론 20조원 규모의 인도 신시장에서 기술력을 앞세워 성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이다. 인베니아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105. 38%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당초 계획했던 68억원을 실권주 발행 없이 마무리 지었다. 모집 예정 주식 수는 800만주였으나 843만348주가 몰렸다. 올해 들어 주가가 상승세를 탄 결과로 해석된다. 청약 다음날인 6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 회사 측은 확보된 자금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즉각적인 수주 대응 체계를 갖춰 신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인베니아가 확보한 자금의 종착지는 'ISM 2. 0(India Semiconductor Mission 2. 0)'으로 대변되는 인도의 거대 디스플레이 시장이다. 인도 중앙 정부는 지난 1일 2026년 연방 예산 발표와 함께 이 정책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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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올해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다. 강화된 요건에 따라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은 코스피 5개, 코스닥 21개 등 26개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좀비기업 퇴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던만큼 이번 조치가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날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중에서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으로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이 150억원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절차는 코스피 상장 기업과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작은 종목에 대한 퇴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해까지 적용되던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인 50억원과 코스닥 40억원은 2009년 설정된 이후 10년 넘게 유지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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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기술력과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2026년을 흑자 전환과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선언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전공정 4대 핵심 장비 중 하나인 건식 식각 장비(Dry Etcher) 제작 전문기업으로 대면적 공정 중심의 다수 핵심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10. 5G TV향 대면적 디스플레이 팹 건식 식각 장비 글로벌 양산 실적은 한국의 인베니아와 일본의 TEL 두 회사가 전체 장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구조다. 최근 대면적 Panel 생산에 특화된 장비 기술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공정 효율성과 제품 신뢰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인베니아는 수주 매출화에 대한 방향성으로 해외 신규 시장 확장과 기존 중국 시장 내 입지 강화라는 '투 트랙 성장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대면적 패널 공정 장비의 신규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R&D) 성과와 글로벌 현지 법인 설립 추진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올해 본격적인 매출 턴어라운드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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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신규 해외 사업 확대 성과 '초읽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지난 2023년부터 준비한 중국 외 신규 해외 디스플레이 사업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대규모 수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사업 확대가 초읽기에 들어서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 개선과 인력 충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베니아 관계자는 "지난 2년 전부터 신규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최근 기존 대면적 실적 및 기술평가와 관련해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31일 밝혔다. 그는 이어 "성과가 가시화된 만큼 대규모 수주가 예상되기 때문에 인력 충원도 준비하고 있다"며 "협력업체로부터 관련 문의도 쇄도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신규 해외 사업에 대한 청사진이 드러나자 최근 진행 중인 유상증자에 다시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베니아는 68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 중이다. 당초 130억원을 조달하려 했으나 주가 하락으로 1차 발행가액이 하락했다. 조달 자금 중 40억원은 그대로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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