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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니아

079950 코스닥 기계·장비
26.04.30 장마감

1,110

19 (-1.68%)

전일 1,129
고가 1,160
저가 1,080
시가 1,154
52주 최고 7,440
52주 최저 468
시가총액(억) 153
거래량(주) 324,284
거래대금(백만) 360
  • [더벨]인베니아, 중국 투자 재개·인도 시장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인베니아가 최근 중국 고객사의 설비 투자 재개에 따른 수주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인베니아는 주요 고객사가 지난 3월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면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신규 장비 라인 구축과 기존 장비 이설을 검토 중이며 이에 따라 신규 수주 증가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사 요구에 맞춘 신기술 개발과 함께 공정 유연성을 강화한 하이브리드 타입 장비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장비는 공정 변화에 따라 사양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어 기존 장비 대비 교체 부담을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인베니아는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인도 시장을 꼽았다. 인도 정부는 지난 2월 ISM(인도 반도체 미션) 2. 0 정책을 통해 약 200억달러(약 26조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정책은 3월 내각 승인과 4월 의회 의결을 거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2026.03.30 08:33
  • [더벨]인베니아, 인도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 공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핵심 공정 장비 기업 인베니아가 인도 시장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중국 시장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중국+α'의 성장 축을 확립해 중장기 기업 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인도는 최근 TV, 스마트폰 등 IT 기기의 글로벌 생산기지 육성을 위해 대형 패널 및 OLED 설비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중국 이후 차세대 디스플레이 캐파(Capa) 증설의 핵심 후보지로 부상함에 따라 인베니아는 대면적(10. 5G) 패널 제작의 핵심 장비인 드라이 에처(Dry Etcher) 양산 레퍼런스를 앞세워 초기 투자 단계부터 파트너십을 선점할 계획이다. 인베니아는 현지 밀착형 전략을 통해 진입 장벽을 높일 예정이다. 유력 패널 업체와의 기술 검증을 통해 장비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인도 내 소재·부품 협력사를 발굴해 현지 조달 비중을 높인다. 또한 인도 법인 및 지사 네트워크를 강화해 설치부터 사후관리(A/S)까지 아우르는 거점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2026.02.23 08:56
  • "이러다 휴짓조각 될라" 7월 상폐 공포에…코스닥 초소형주 급락

    "이러다 휴짓조각 될라" 7월 상폐 공포에…코스닥 초소형주 급락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코스닥 초소형주들이 19일 장 초반 나란히 급락세다. 증시퇴출 불안감이 설 연휴 사이 고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4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331원(16. 15%) 내린 1719원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90억원대 기업이다. 케스피온은 65원(14. 94%) 내린 370원(시총 140억원대), 판타지오는 50원(12. 59%) 내린 347원(160억원대)에 거래됐다. 디에이치엑스컴퍼니(80억원대)는 11%대, 피플바이오(170억원대)는 10%대 급락세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지난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상장폐지 범위를 넓히고, 당초 시행계획을 앞당기는 내용이 골자다. 금융당국은 올 7월 시총 200억원, 내년 1월 시총 300억원을 넘기지 못하는 코스닥 종목은 상장폐지 대상에 들도록 관련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당초 계획을 6개월씩 앞당긴 조처다. 당국은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도 신설한다.

    2026.02.19 10:16
  • [더벨]청약 완판 인베니아, 인도 시장 '정조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100% 이상 청약률로 유상증자 완판에 성공했다. 자금 조달이 완료된 직후 인도 진출 청사진도 제시했다. 재무 개선은 물론 20조원 규모의 인도 신시장에서 기술력을 앞세워 성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이다. 인베니아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105. 38%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당초 계획했던 68억원을 실권주 발행 없이 마무리 지었다. 모집 예정 주식 수는 800만주였으나 843만348주가 몰렸다. 올해 들어 주가가 상승세를 탄 결과로 해석된다. 청약 다음날인 6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 회사 측은 확보된 자금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즉각적인 수주 대응 체계를 갖춰 신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인베니아가 확보한 자금의 종착지는 'ISM 2. 0(India Semiconductor Mission 2. 0)'으로 대변되는 인도의 거대 디스플레이 시장이다. 인도 중앙 정부는 지난 1일 2026년 연방 예산 발표와 함께 이 정책을 공식화했다.

    2026.02.09 09:33
  •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올해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다. 강화된 요건에 따라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은 코스피 5개, 코스닥 21개 등 26개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좀비기업 퇴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던만큼 이번 조치가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날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중에서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으로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이 150억원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절차는 코스피 상장 기업과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작은 종목에 대한 퇴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해까지 적용되던 코스피 시가총액 상장폐지 요건인 50억원과 코스닥 40억원은 2009년 설정된 이후 10년 넘게 유지돼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뒤따랐다.

    2026.01.07 15:26
  • [더벨]인베니아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기술력과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2026년을 흑자 전환과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선언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전공정 4대 핵심 장비 중 하나인 건식 식각 장비(Dry Etcher) 제작 전문기업으로 대면적 공정 중심의 다수 핵심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10. 5G TV향 대면적 디스플레이 팹 건식 식각 장비 글로벌 양산 실적은 한국의 인베니아와 일본의 TEL 두 회사가 전체 장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구조다. 최근 대면적 Panel 생산에 특화된 장비 기술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공정 효율성과 제품 신뢰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인베니아는 수주 매출화에 대한 방향성으로 해외 신규 시장 확장과 기존 중국 시장 내 입지 강화라는 '투 트랙 성장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대면적 패널 공정 장비의 신규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R&D) 성과와 글로벌 현지 법인 설립 추진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올해 본격적인 매출 턴어라운드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2026.01.06 10:27
  • [더벨]인베니아 "신규 해외 사업 확대 성과 '초읽기'"

    [더벨]인베니아 "신규 해외 사업 확대 성과 '초읽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지난 2023년부터 준비한 중국 외 신규 해외 디스플레이 사업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대규모 수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사업 확대가 초읽기에 들어서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 개선과 인력 충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베니아 관계자는 "지난 2년 전부터 신규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최근 기존 대면적 실적 및 기술평가와 관련해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31일 밝혔다. 그는 이어 "성과가 가시화된 만큼 대규모 수주가 예상되기 때문에 인력 충원도 준비하고 있다"며 "협력업체로부터 관련 문의도 쇄도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신규 해외 사업에 대한 청사진이 드러나자 최근 진행 중인 유상증자에 다시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베니아는 68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 중이다. 당초 130억원을 조달하려 했으나 주가 하락으로 1차 발행가액이 하락했다. 조달 자금 중 40억원은 그대로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2026.01.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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