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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미국 내 조선소 확보 경쟁 주력 '한화엔진' vs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관련기업 'LS머트리얼즈'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제시카 추천주 - 한화엔진(082740) - 미국 내 조선소 확보 경쟁 주력 - 한화, 호주 방산업체 'Austal USA' 인수 추진 - 강한 수급 유입… 주요 매물대 돌파 - 목표가 57,000원 손절가 47,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명성욱 추천주 - LS머트리얼즈(417200)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관련기업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수혜 - 울트라커패시터 등 차세대 에너지 사업 확대 - 목표가 15,000원 손절가 11,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http://mtn. co. kr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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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다음 'AI 데이터센터' 겨냥 증설 나선 선박엔진사들
국내 선박엔진사들이 차세대 성장축으로 발전엔진 사업을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를 중심으로 산업용 발전, 원자력 및 가스터빈 발전의 비상발전 등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 가능성이 거론되며 조선업 슈퍼사이클(초호황기) 이후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최근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공급 문의를 받은 발전엔진 규모는 당초 회사가 예측한 3~9GW(기가와트)를 넘어섰다. 앞서 지난달 10일 코반 에너지그룹과 발표한 9560억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 이후에도 글로벌 에너지사들의 러브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신규 문의의 40%는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와 파워십(발전선) 관련 수요로, 이들 프로젝트에는 9~20㎿(메가와트)급 대형 발전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4행정 중속엔진인 힘센(HiMSEN)엔진은 선박용으로 개발됐지만 고출력·고효율에 24시간 연속 가동이 가능해 육상 발전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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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피노·한화엔진·JW신약!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SK온, 1. 5조 규모 '대형 수주' ESS 시장 확대 신호탄? - SK온,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 - SK온, 조지아주 공장에서 배터리 셀 생산 예정 - 이노메트리, 북미 ESS용 각형 배터리 검사장비 부각 - 씨피시스템, 테슬라 4680 배터리 장비 공급 - 태성, 'ESS 핵심' 복합동박소재 본격 공급 - 솔브레인홀딩스, 전해액 소재 사업성 부각 ▶▶▶ 명품투자 POINT 美 금리 인상 우려 부각… K바이오주 영향 있나? - 미 금리 인상 경계감… 제약·바이오주 전반적 하락 - 제약·바이오 조정 속 일부 이슈 보유 종목 강세 - 알테오젠, '키트루다' 피하주사 판매 기술료 첫 수령 - 한미약품, 석 달 새 잇달아 5조 원 규모 기술수출 -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미국 특허 등록 결정 -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매 분기 200억 이상 현금 창출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피노(033790) - 중국 전구체 1위 기업 CNGR 자회사 - 코스모신소재 대상 150억 유증… LFP 양극재 사업 속도 - 삼성SDI로부터 700억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삼성SDI가 지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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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AI·우주항공 생태계' 위한 지역인재 양성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엔진은 12일 경남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연구개발(R&D)센터에서 경상국립대, 부산대, 국립창원대와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밝힌 55조원 규모의 영남권 AI·우주항공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당시 김 수석부회장은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 기업이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지역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선순환 구조가 한화가 생각하는 진정한 산업생태계"라고 말했다. 한화는 지역인재 양성, 협력업체 기술력 제고,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동반성장이라는 세 개의 축으로 인공지능(AI)·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우선 부산대에 한화 계약학과(잠정 '첨단기계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하고 연구개발(R&D) 협력을 확대한다. 경상대와 창원대에는 계약정원제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AI 인재를 집중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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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닉스 '쌍끌이'에 조선까지…비엠티, 2분기 매출 486억 '분기 최대'
산업용 피팅·밸브 제조기업 비엠티가 2분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반도체 설비투자 회복과 조선·친환경 선박엔진 부문 수주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다. 올초 회사가 예고했던 반도체 업사이클 수혜와 조선 분야 성장 기대감이 2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것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비엠티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86억4700만원, 영업이익 62억96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9%, 영업이익은 8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8억8300만원으로 345.9% 늘었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2.9%로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지난해 2분기 영업이익률 8.7%보다 4%포인트 이상 높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6.8%, 영업이익은 255.3% 증가했다.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842억1600만원, 영업이익 80억6700만원, 당기순이익 85억26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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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원익IPS vs 한화시스템 vs LS ELECTRIC vs 한화엔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원익IPS - 삼성전자, 2040년까지 반도체에 2100조 투자 발표 - 인기 반도체 ETF… 원익IPS 담고, LG이노텍 빼고 - 반도체 기업의 설비 투자 확대, 발주 가능성 ↑ - 목표가 160,000원 / 손절가 130,000원 명성욱 관심주 - 한화시스템 - 조선· 방산· 원전 최근 낙폭 심화… 가격 매력적 - 미국 필리조선소 최대주주 - 트럼프, 해군 증강 위해 "한국 기업 살펴볼 것" - 목표가 80,000원 / 손절가 58,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S ELECTRIC - 노후 전력망 교체라는 시대적 수혜 지속 - 송전 이후 배전반 수주 물밀듯이 이어져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랠리 지속 전망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160,000원 최태훈 관심주 - 한화엔진 - 친환경 이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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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반도체 덕" 64% 뛴 이 종목...'-24%' 한화오션은 '비명'[김근희의 증시랩업]
삼성전자의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도 코스피는 7월 둘째주(7월6일~10일) 7% 이상 하락하며 7000대로 내려왔다. AI(인공지능) 투자 위축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중동 전쟁 불확실성도 여전했기 때문이다. 반도체주 등 기존 주도주들은 하락했다. 반면, 메가 프로젝트, AI 데이터센터 설립 등 호재가 생긴 종목들은 하락장에서도 뛰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둘째 주(7월6일~10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612.4포인트(7.57%) 내린 7475.9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연속 하락했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가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평가에 지난 9일부터 코스피는 반등하기 시작했고, 10일에는 장 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그러나 8000선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이 기간 기판주, 반도체주 등 기존 주도주들이 하락했다. 특히 삼성전기는 20.36% 급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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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CPSP 탈락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SK증권
SK증권은 한화엔진에 대해 한화오션의 CPSP(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탈락에 따른 주가 조정은 오히려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8일 밝혔다. 계열사 한화오션의 밸류체인과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SK증권은 그러면서 한화엔진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했다. 한화엔진의 전일 종가는 4만8850원으로 최근 주가 하락을 반영한 것이다. SK증권에 따르면 한화엔진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2% 감소한 3715억원, 영업이익은 65.2% 증가한 55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익은 시장예상치(604억원)보다 적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엔진제도 기업 에버런스(구 MAN E&S)와 관련한 면허 생산 계약을 곧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일부 물량 계약을 진행하고 2028년부터는 본격적인 북미 데이터센터향 주력발전 엔진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또 "다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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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60조원 잠수함 수주 불발… 한화그룹 방산주 동반 약세
한화그룹 내 방산주가 7일 장 초반 동반 약세를 보인다.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불발에 실망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시스템이 전 거래일 대비 1만1100원(13.72%) 떨어진 6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10.77%), 한화에어로스페이스(7.08%), 한화엔진(4.54%)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한화그룹주를 담은 PLUS 한화그룹주도 전 거래일 대비 3020원(9.72%) 떨어진 2만8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그룹주의 약세에는 한화오션의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수주 불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TKMS와 협상이 결렬될 경우 차순위인 한화오션과 협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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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조선업종 6.5% 강세
조선업종 주가가 1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결과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투자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한화엔진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11.31%) 오른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9.84%), 대양전기공업(8.93%), 케이에스피(8.69%), HD현대중공업(8.62%), HD현대마린엔진(8.33%) 등도 전 거래일 대비 8% 넘게 상승해 거래 중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11일 방사청의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세설계,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내정된 후 주가가 오름세다. LS증권에 따르면 KDDX 사업은 6000톤급 한국형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7조8000억원 규모의 해군 핵심 전략 증강사업으로 한화오션이 이 프로젝트를 맡을 경우 선도함 주도권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은 기본설계 경험과 함정 건조역량을 토대로 향후 후속함 건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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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수혜에 조선까지…비엠티 '쌍끌이 성장'
산업용 피팅·밸브 제조기업 비엠티가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에 이어 친환경 선박 엔진 시장에서도 수주를 늘리고 있다. 주력인 반도체용 초고순도 부품과 선박용 친환경 연료공급장치를 양대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비엠티는 올해 상반기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와 한화엔진 등으로부터 약 130억원 규모 친환경 연료공급장치 계약 물량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엠티는 WinGD 암모니아 엔진용 FVU(Fuel Valve Unit)를 개발해 적용과 시운전을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HD현대중공업에서 추가 물량을 수주했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는 WinGD 암모니아 엔진에 자사 FVU가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한화엔진에서는 WinGD X-DF 엔진용 GVU(Gas Valve Unit) 약 34억원어치를 수주했다. HD현대중공업 힘센(HiMSEN) 엔진용 GRU(Gas Regulating Unit)도 연간 약 80억원 규모의 단가계약 물량을 확보했다. GRU는 중소형 선박과 발전용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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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본업 체력 올라가…투자의견 '매수'-iM
iM증권은 한화엔진에 대해 본업인 저속엔진 관련 체력이 상승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10만1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5만6000원. iM증권에 따르면 한화엔진은 본업의 체력 자체가 한 단계 상승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일시적 출하대수 감소에 따른 매출 하락에도 지난 분기보다 2.0%포인트 상승한 14.9%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치다. 엔진의 총 생산능력은 현재 330만마력으로 내년에는 530만마력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iM증권이 집계한 한화엔진의 지난해 수주액은 2조1965억원. 이중 45%인 9768억원이 중국 발주다. 이어 올해 1분기 1조2312억원을 수주해 5조원대로 3년치 이상 일감을 확보했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한화엔진은 현재 실적이 견고하고 데이터센터용 엔진도 현실화 가능한 상황이다"며 "데이터센터용 엔진은 아직 수주단계에 이른 협의 건은 없지만 잠재 고객들로부터 문의가 증가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말했다.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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