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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츠코크렙

088260 코스피 부동산
26.10.22 장마감

3,140

60 (-1.88%)

전일 3,200
고가 3,200
저가 3,080
시가 3,200
52주 최고 5,340
52주 최저 2,765
시가총액(억) 1,989
거래량(주) 176,220
거래대금(백만) 552
  • 공격 투자 나선 코람코, 오피스·물류센터 개발·투자 '드라이브'

    공격 투자 나선 코람코, 오피스·물류센터 개발·투자 '드라이브'

    오는 24일 창립 25주년을 맞는 코람코자산신탁이 약 6200억원 규모의 물류센터 '아레나스 용인 양지' 인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오피스와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개발과 투자도 한창이다. 부동산 침체기에 시기를 저울질하다 지금을 저점으로 판단해 공격적으로 투자처를 넓힌 것으로 평가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아레나스 용인 양지 인수를 다음달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CJ대한통운과 마스터리스(책임임차)를 협의한 끝에 2035년까지 장기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6개 투자자가 경쟁한 초대형 코어 물류자산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이달 여의도 ABL타워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오르기도 했다. 사옥에 입점할 SI(전략적투자자)를 확보해 우선협상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SK디앤디와 함께 강남역 L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2031년 준공이 목표로 총사업비는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보유 자산인 에티버스타워는 하반기 들어 외관·공용부·설비 전반을 리모델링하는 계획을 내놨다.

    2026.10.20 16:35
  • 상장리츠, 제이알 쇼크에 '쑥대밭'…이란전 직후보다 떨어져 연저점

    상장리츠, 제이알 쇼크에 '쑥대밭'…이란전 직후보다 떨어져 연저점

    국내 상장리츠가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를 기점으로 약세를 거듭하며 올해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 주가가 일제히 미국-이란 전쟁 초기 수준으로 돌아갔다. 13일 한국거래소(KRX)에서 KRX 부동산인프라리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69포인트(1.69%) 내린 1322.36에 장을 마치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직전 연저점(1336.35)은 미국-이란 전쟁 충격에 코스피가 12% 급락한 지난 3월4일이었다. 맥쿼리인프라 등 인프라투자신탁(InvITS)을 배제하면 하락세가 더욱 선명해진다. 이날 KRX 프라임오피스리츠지수는 26.19포인트(2.85%) 내린 892.58로 마감, 연저점을 넘어 지난해 10월27일 지수 공표 이래 최저점을 찍었다. 제이알리츠 거래정지 시점인 지난달 27일부터 상장리츠들은 나란히 가파른 내리막을 걸었다. 이날까지 KB스타리츠는 29.26%, 한화리츠는 23.36%, 삼성FN리츠는 21.03%, 디앤디플랫폼리츠는 19.08%, 롯데리츠는 19.00% 급락했다. 이

    2026.05.13 16:41
  • "제이알리츠 사태, 리츠 투심 악화…유사한 일 발생 가능성 낮아"-대신

    "제이알리츠 사태, 리츠 투심 악화…유사한 일 발생 가능성 낮아"-대신

    대신증권은 30일 제이알글로벌리츠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국내 리츠 업종의 투자심리 악화는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다만 다른 리츠에서 유사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한적인 만큼 리츠 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은 단기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27일 제이알글로벌리츠의 기업회생 절차 신청에 따라 상장 리츠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고 말했다. 전날 기준 국내 상장 리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6% 하락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한화리츠(등락률 -10.02%), 마스턴프리미어리츠(-9.85%), 롯데리츠(-8.11%), 이리츠코크렙(-6.9%), 디앤디플랫폼리츠(-6.46%) 등 전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이 연구원은 "개별 종목의 유동성 위기가 리츠 섹터 전반의 조달 환경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리츠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는 불가피하다"며 "다만 제이알글로벌리츠의 캐시트랩 이슈가 최근 몇

    2026.04.30 08:06
  • 리츠 일제 하락…제이알 회생신청에 투심 급랭

    리츠 일제 하락…제이알 회생신청에 투심 급랭

    국내 상장 리츠(REITs)가 29일 장 초반 일제히 약세다. 제이알글로벌리츠가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면서 관련주 투자심리가 일제히 냉각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10시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전 거래일 대비 102원(7.44%) 내린 1269원, 한화리츠는 360원(5.46%) 내린 6230원에 거래됐다.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63원(5.30%) 내린 1125원, 삼성FN리츠는 290원(4.35%) 6380원, 이리츠코크렙은 220원(4.21%) 내린 5000원이다. ESR켄달스퀘어리츠·SK리츠·신한서부티엔디리츠·디앤디플랫폼리츠·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롯데리츠는 3%대 하락률을 보인다. 신한알파리츠·NH올원리츠·NH프라임리츠는 2%대, KB스타리츠·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미래에셋맵스리츠·미래에셋글로벌리츠·코람코더원리츠는 1%대 약세에 진입했다. 대신밸류리츠·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약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2026.04.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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