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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증권

102970 코스피200 기타
26.04.30 장마감

26,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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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7,820
고가 28,060
저가 26,780
시가 27,925
52주 최고 31,795
52주 최저 8,750
시가총액(억) 10,779
거래량(주) 3,118,332
거래대금(백만) 84,936
  • '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X2' 있는 자율형 TOP5 또 싹쓸이…6위는 국내주식형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둘째주(9월22일~10월2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쉬었음청년(16.55%) △고려대통계학과(14.20%) △남준(12.86%) △범고래(9.76%) △정훈(9.35%)이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지난 9월22일~26일에 이어 '자율형'에서 상위권을 독식했다.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쉬었음청년과 3위를 차지했던 고려대통계학과는 한 계단씩 올라 1, 2위를 거머쥐었다. 6위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rlagusco(9.01%), 7위는 글로벌형에 △화성으로 돔황챠(8.64%), 8위는 연금투자형에 △미래로(8.56%)였다. 1위를 차지한 쉬었음청년은 레버리지·인버스를 활용한 단타 매매로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쉬었음청년의 회전율은 409.18%로 타 참가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쉬었음청년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반도체레버리지,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PLUS K방산레버리지, TIGER 차이나전

    2025.10.03 06:00
  • 올해 개인투자자 KODEX ETF 가장 많이 샀다…순매수액 5조 돌파

    올해 개인투자자 KODEX ETF 가장 많이 샀다…순매수액 5조 돌파

    올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ETF(상장지수펀드)는 KODEX ETF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삼성자산운용은 KODEX ETF의 개인 순매수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5조22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사 브랜드 ETF 중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 자금이 몰렸다. 개인 순매수 금액이 5조원을 돌파한 것은 업계 최초다. 지난달 누적 기준 시장 점유율은 37%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6~7월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KODEX에 몰렸다고 분석했다. KODEX의 개인 순매수액은 지난 6월 6111억원에서 지난 7월 1조2402억원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KODEX의 시장 점유율은 43.7%에서 53.4%로 늘었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의 절반 이상을 KODEX가 차지한 것이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상위 10개 중 6개가 KODEX ETF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가 개인 순매수 2462억원을 끌어모

    2025.08.04 10:59
  • 석달만에 87.5% '껑충'…'수익률 1위' ETF, 개미 몰렸다

    석달만에 87.5% '껑충'…'수익률 1위' ETF, 개미 몰렸다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대표 증권 섹터 ETF(상장지수펀드)인 KODEX 증권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이 87.5%로 전체 ETF 중 1위(레버리지·인버스 제외)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43.6%로 국내 커버드콜 ETF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증권 업계의 역대급 성과에 이어 상법 개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 관련 정책 수혜까지 더해진 결과라고 삼성자산운용은 분석했다.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순자산도 증가했다. KODEX 증권의 순자산은 3개월 만에 378억원에서 4029억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대선 이후로 순자산이 3020억원 이상 늘었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 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순자산은 3개월 만에 2167억원에서 3998억원으로 약 2배 가까이 불었다. 지난 6월 대선 이후로는 순자산이 1459억원 이상 증가했다. 두 ETF의 개인 순매수도 대선 이후 더 크게 늘었다. 금융주의 상

    2025.07.21 13:43
  • 새 정부 수혜 ETF…KODEX 증권 순자산 3000억 돌파

    새 정부 수혜 ETF…KODEX 증권 순자산 3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1일 KODEX 증권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ODEX 증권은 국내 증권산업에 투자하는 ETF로 2008년 상장했다. 이 ETF는 국내 증권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구성한 지수인 KRX 증권 지수를 추종한다. 대표적인 배당금 관련 ETF로, 금융 관련 종목들의 비중이 높아 배당금이 높은 ETF에 속한다. 연 분배율이 4.4%에 이른다. 올해 5월 이후 급격하게 수익률이 상승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KODEX 증권의 기간별 수익률은 △1개월 27.6% △3개월 79.9% △6개월 93.9%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자본시장 관련 정책적 지원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국내 증시가 급등한 데 따른 영향이다. 코스피 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활발해지면서 증권사들의 거래 수수료 이익 증가 등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이에 증권주가 강세를 보였다.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KODEX 증권 순자산은 지난 5월 말 1005

    2025.07.01 09:10
  • 삼성자산운용 "대선공약 4대 핵심 분야 따라 ETF 사세요"

    삼성자산운용 "대선공약 4대 핵심 분야 따라 ETF 사세요"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6월3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의 공통 정책 기조에 맞는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로드맵을 29일 발표했다. 로드맵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진행되는 삼성자산운용 유튜브 라이브 월간 정기 웹세미나 '미리 보는 대선 수혜 삼성 KODEX ETF'에서 공개된다. 삼성자산운용은 △AI(인공지능) 반도체 및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금융 △건설 등 4가지 핵심테마를 선별하고 수혜 ETF를 소개했다. 'AI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분야는 미래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이에 대선 후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 가속화과 관련 세제 혜택 추진 관련 정책 공약을 쏟아냈다. 삼성자산운용은 관련 수혜 ETF로 KODEX AI반도체와 KODEX AI전력핵심설비를 꼽았다.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기후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태양광·풍력·원자력·수소 등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기술 개발 투자 확대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등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수혜 상품으로는 KODEX

    2025.05.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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