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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상용화 단계 피지컬 AI 기술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진공로봇 및 피지컬 AI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실제 산업 현장 적용이 가능한 피지컬 AI 기술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STK 2026은 이날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티로보틱스는 이번 전시에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실제 공정 자동화와 생산 현장 투입이 가능한 산업용 피지컬 AI 기술을 선보인다. 로봇이 직접 박스를 집어 포장하고 지정 위치로 이송하는 일련의 작업 과정을 구현해 고속·고정밀 제어 기반의 산업용 작업 수행 능력을 시연할 예정이다. 회사는 로봇의 움직임 정밀도와 안정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세한 흔들림을 최소화한 정교한 제어 기술과 빠른 동작 성능을 기반으로 실제 제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완성도를 구현했다. 티로보틱스는 최근 카이스트(KAIST)가 주도하는 피지컬 AI 기반 다크팩토리 실증사업 ‘카이로스(KAIROS)’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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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중국서 '차페크상' 수상…"AMR·피지컬AI 기술력 인정"
진공로봇 및 피지컬AI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중국 로봇산업 분야의 시상식인 '2026 제12회 차페크상'(The Capek Prize)에서 기술혁신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5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 신화리엔리칭 호텔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중국 및 글로벌 로봇산업 관계자 약 700여명이 참석했다. 차페크상은 지난 10여년간 중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업계에서는 로봇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티로보틱스는 자율주행로봇(AMR) 분야의 정밀 제어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피지컬AI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지난 3월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피지컬AI 기반 휴머노이드 플랫폼 '티알-웍스'(TR-WORKS)를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아울러 일본 화낙(FANUC), 일본 THK,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의 로봇 협력 기술도 함께 선보이며 로봇 생태계 확장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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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미 ESS 공장 AGV 1000만달러 규모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미국 에너지 전문 회사인 포드에너지로부터 무인운반로봇(AGV)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티로보틱스의 이번 계약은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포드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이차전지 생산 공장에 AGV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계약 규모는 987만달러(한화 약 150억원) 수준이다. 최근 포드는 포드에너지 자회사를 통해 국내 이차전지 업체 대신 중국 최대 리튬배터리 제조사인 CATL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드 공급망 내 장비·자동화 기기에 대한 국내 기업의 입지 축소 우려가 제기돼 왔다. 티로보틱스는 이 같은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도 포드와의 협력 관계를 지속하며 추가 공급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북미 지역에서 수행한 600대 규모의 AGV 공급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물류자동화 기술 경쟁력이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로보틱스의 AGV는 공장내 소재·부품·배터리 셀 등을 자동 이송하는 스마트 물류 자동화 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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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美 ESS 공장 AGV 1천만달러 수주...공급망 재편 속 협력 지속
티로보틱스가 미국 에너지 전문 기업 포드에너지와 무인운반차(AGV)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포드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이차전지 생산 공장에 AGV 리툴(Retool)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계약 규모는 988만달러(약 150억원) 수준이다. 최근 포드는 포드에너지 자회사를 통해 국내 이차전지 업체 대신 중국 최대 리튬배터리 제조사인 CATL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드 공급망 내 장비·자동화 기기에 대한 국내 기업의 입지 축소 우려가 제기돼 왔다. 티로보틱스는 이 같은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도 포드와의 협력 관계를 지속하며 추가 공급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북미 지역에서 수행한 600대 규모의 AGV 공급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물류자동화 기술 경쟁력이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로보틱스의 AGV는 공장내 소재·부품·배터리 셀 등을 자동 이송하는 스마트 물류 자동화 로봇이다.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산업군을 중심으로 AGV와 자율이송로봇(AMR) 사업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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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일본 특허 등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용 진공로봇 관련 기술의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진공 챔버 내에서 기판을 이송하는 기판 이송 장치'에 대한 기술이다. 일본 특허청에 등록을 완료했으며 특허번호는 제7866808호다. 해당 기술은 반도체 유리기판 공정 환경에 최적화된 진공로봇 기술이다. 회사는 지난해 반도체대전(SEDEX 2025)에서도 유리기판 이송용 진공로봇을 공개한 바 있다. 전방향 핸들링과 멀티 챔버 대응이 가능한 구조를 적용했으며 고청정 진공 환경 대응력을 강화했다. 최근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고성능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확대와 함께 유리기판 기반 공정 중요성이 부각되며 관련 장비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유리기판은 기존 인쇄회로기판(PCB) 대비 미세회로 구현에 유리해 AI 서버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확대 과정에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티로보틱스는 8. 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이송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유리기판 이송용 진공로봇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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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로봇 일본 특허 등록
티로보틱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이송용 진공로봇 관련 기술의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패키징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티로보틱스는 '진공 챔버 내에서 기판을 이송하는 기판 이송 장치'에 대한 일본 특허(특허번호 제7866808호) 등록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반도체 유리기판 공정 환경에 최적화된 진공로봇 기술이다. 전방향 핸들링과 멀티 챔버 대응이 가능한 구조를 적용했으며 고청정 진공 환경 대응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지난해 반도체대전(SEDEX 2025)에서 해당 유리기판 이송용 진공로봇을 선제적으로 공개한 바 있다. 유리기판은 기존 인쇄회로기판(PCB) 대비 평탄도가 높고 미세회로 구현에 유리해 인공지능(AI) 서버 및 HBM 시장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고성능 AI 반도체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장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회사는 8. 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이송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유리기판 이송용 진공로봇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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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KAIST AI 공장 플랫폼 '카이로스'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카이스트(KAIST)의 인공지능(AI) 공장 통합운영 플랫폼 '카이로스(KAIROS)'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티로보틱스는 자체개발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TR-WORKS)'와 자율이동로봇(AMR)을 선보였다. 카이로스는 피지컬 AI에 특화한 다크팩토리 테스드베드다. 다크팩토리는 로봇과 AI 등으로 공정을 완전 자동화해 무인으로 운영되는 공장을 말한다. AMR, 휴머노이드, 협동로봇을 단일 운영체계로 통합된 플랫폼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KAIST를 방문해 국가 피지컬 AI 전략을 발표하고 카이로스를 활용한 실증 현장을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AI 사업의 일환으로 카이스트 산업경영학동 내 실증랩 구축을 지원해왔다. 티로보틱스는 해당 플랫폼 내에서 AMR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을 담당했다. 휴머노이드 기반 작업 수행과 AMR을 활용한 공정 간 물류 자동화를 결합한 솔루션을 공개해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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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일본 화낙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일본 화낙(FANUC)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티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과 화낙의 협동로봇(코봇)을 결합한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다. 협력 분야에는 물체 조작을 위한 피지컬 AI 기술을 비롯해 디지털 트윈 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설비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는 예방적 유지보수(PM) 기술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관련 제품 및 기술 협력도 확대한다. 화낙은 시가총액이 약 56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이다. 회계기준 2025년 매출은 약 7조4천억원, 영업이익 약 1조 5천억원을 기록했다. 산업용 로봇과 컴퓨터 수치 제어(CNC) 장비, 공작기계 등을 기반으로 테슬라, 애플 등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 제조업 전반에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안승욱 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세계 선두 수준의 화낙 코봇과 공정 적용 기술에 티로보틱스의 고성능 AMR 플랫폼을 결합해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하다"며 "화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고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적용 범위를 넓혀 국내외 시장 확대도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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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일본 화낙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
티로보틱스가 일본 화낙(FANUC)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티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과 화낙의 협동로봇(코봇)을 결합한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다. 협력 분야에는 물체 조작을 위한 피지컬 AI 기술을 비롯해 디지털 트윈 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설비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는 예방적 유지보수(PM) 기술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관련 제품 및 기술 협력도 확대한다. 화낙은 지난해 매출액 7조4000억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이다. 산업용 로봇과 컴퓨터 수치 제어(CNC) 장비, 공작기계 등을 기반으로 테슬라, 애플 등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 제조업 전반에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안승욱 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세계 선두 수준의 화낙 코봇과 공정 적용 기술에 티로보틱스의 고성능 AMR 플랫폼을 결합해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하다"며 "화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고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적용 범위를 넓혀 국내외 시장 확대도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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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AMR과 휴머노이드 육성하며 스마트팩토리로 확장 - 다올證
다올투자증권이 티로보틱스가 자율이동로봇(AMR) 및 무인지게차를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육성하며 스마트팩토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정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티로보틱스의 파트너사 신공장 완공에 따라 로봇 생산량 확대와 납품 물량 증가가 기대된다"며 "고하중 대응 및 군집제어 역량을 바탕으로 3월 출시한 양팔 물류로봇의 확산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티로보틱스는 국내 최대인 연간 매출 3천억원 수준의 로봇 생산 캐파(CAPA)를 보유했다"며 "지난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AMR 양산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티로보틱스는 대규모 납품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3년에서 2024년까지 미국 포드와 SK온의 합작법인(JV) 블루오벌SK로부터 AMR 약 600대를 수주한 바 있다. 오 연구원은 "JV 해소 이후 테네시 공장은 검사 또는 재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올해 관련 매출이 최소 150억원 수준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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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봇 연합'의 허브 된 티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선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 2026(AW 2026)' 전시장 정중앙에 위치한 티로보틱스 부스에서는 이례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FANUC)과 THK, 국내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이 한 공간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글로벌 로봇 기업들이 티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협력 기술을 공개하며 로봇 생태계의 확장을 알렸다. 티로보틱스는 이번 전시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기술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공개했다. 협동로봇(코봇)과 AMR을 결합한 이동형 자동화 시스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로봇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구조를 선보였다. 11일 티로보틱스에 따르면 회사는 화낙과 코봇 기반 공정 자동화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화낙은 자동차·전자·기계 산업 전반에 로봇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애플, 테슬라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제조 자동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협동로봇과 AMR을 결합한 통합 로봇 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이며, 제조 공정 내 이동형 작업 자동화 플랫폼 구축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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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AW2026 휴머노이드 실물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보틱스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AW 2026에서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티알-웍스(TR-WORKS)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작한 행사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AW 2026은 매년 국내외 주요 제조기업과 글로벌 바이어가 대거 방문하는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최신 스마트팩토리 기술과 로보틱스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자율이송로봇(AMR), 차세대 로봇 플랫폼 등이 주목받았다. 티로보틱스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TR-WORKS)'는 대형 진공로봇 및 AMR 사업에서 축적한 정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실제 제조 현장 투입을 전제로 개발돼 공정 연계와 협업 동선 고려가 용이하다. 휴머노이드 하부에는 자율주행 기반 이동 플랫폼을 적용해 공장 내 다수 로봇과의 통합 운용이 가능하다. 상부는 다관절 구동 구조를 채택해 반복 작업 및 공정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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