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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티로보틱스, KAIST AI 공장 플랫폼 '카이로스' 참여

    [더벨]티로보틱스, KAIST AI 공장 플랫폼 '카이로스'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카이스트(KAIST)의 인공지능(AI) 공장 통합운영 플랫폼 '카이로스(KAIROS)'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티로보틱스는 자체개발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TR-WORKS)'와 자율이동로봇(AMR)을 선보였다. 카이로스는 피지컬 AI에 특화한 다크팩토리 테스드베드다. 다크팩토리는 로봇과 AI 등으로 공정을 완전 자동화해 무인으로 운영되는 공장을 말한다. AMR, 휴머노이드, 협동로봇을 단일 운영체계로 통합된 플랫폼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KAIST를 방문해 국가 피지컬 AI 전략을 발표하고 카이로스를 활용한 실증 현장을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AI 사업의 일환으로 카이스트 산업경영학동 내 실증랩 구축을 지원해왔다. 티로보틱스는 해당 플랫폼 내에서 AMR 기반 물류 자동화 기술을 담당했다. 휴머노이드 기반 작업 수행과 AMR을 활용한 공정 간 물류 자동화를 결합한 솔루션을 공개해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2026.03.24 12:57
  • [더벨]티로보틱스, 일본 화낙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일본 화낙(FANUC)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티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과 화낙의 협동로봇(코봇)을 결합한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다. 협력 분야에는 물체 조작을 위한 피지컬 AI 기술을 비롯해 디지털 트윈 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설비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는 예방적 유지보수(PM) 기술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관련 제품 및 기술 협력도 확대한다. 화낙은 시가총액이 약 56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이다. 회계기준 2025년 매출은 약 7조4천억원, 영업이익 약 1조 5천억원을 기록했다. 산업용 로봇과 컴퓨터 수치 제어(CNC) 장비, 공작기계 등을 기반으로 테슬라, 애플 등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 제조업 전반에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안승욱 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세계 선두 수준의 화낙 코봇과 공정 적용 기술에 티로보틱스의 고성능 AMR 플랫폼을 결합해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하다"며 "화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고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적용 범위를 넓혀 국내외 시장 확대도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2026.03.17 11:25
  • 티로보틱스, 일본 화낙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

    티로보틱스, 일본 화낙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

    티로보틱스가 일본 화낙(FANUC)과 로봇 자동화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티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과 화낙의 협동로봇(코봇)을 결합한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다. 협력 분야에는 물체 조작을 위한 피지컬 AI 기술을 비롯해 디지털 트윈 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설비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는 예방적 유지보수(PM) 기술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관련 제품 및 기술 협력도 확대한다. 화낙은 지난해 매출액 7조4000억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이다. 산업용 로봇과 컴퓨터 수치 제어(CNC) 장비, 공작기계 등을 기반으로 테슬라, 애플 등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 제조업 전반에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안승욱 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세계 선두 수준의 화낙 코봇과 공정 적용 기술에 티로보틱스의 고성능 AMR 플랫폼을 결합해 모바일 자동화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하다"며 "화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고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적용 범위를 넓혀 국내외 시장 확대도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2026.03.17 11:18
  • 티로보틱스, AMR과 휴머노이드 육성하며 스마트팩토리로 확장 - 다올證

    티로보틱스, AMR과 휴머노이드 육성하며 스마트팩토리로 확장 - 다올證

    다올투자증권이 티로보틱스가 자율이동로봇(AMR) 및 무인지게차를 차세대 성장 사업으로 육성하며 스마트팩토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정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티로보틱스의 파트너사 신공장 완공에 따라 로봇 생산량 확대와 납품 물량 증가가 기대된다"며 "고하중 대응 및 군집제어 역량을 바탕으로 3월 출시한 양팔 물류로봇의 확산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티로보틱스는 국내 최대인 연간 매출 3천억원 수준의 로봇 생산 캐파(CAPA)를 보유했다"며 "지난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AMR 양산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티로보틱스는 대규모 납품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3년에서 2024년까지 미국 포드와 SK온의 합작법인(JV) 블루오벌SK로부터 AMR 약 600대를 수주한 바 있다. 오 연구원은 "JV 해소 이후 테네시 공장은 검사 또는 재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올해 관련 매출이 최소 150억원 수준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3.16 14:10
  • '글로벌 로봇 연합'의 허브 된 티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선도

    '글로벌 로봇 연합'의 허브 된 티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선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 2026(AW 2026)' 전시장 정중앙에 위치한 티로보틱스 부스에서는 이례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FANUC)과 THK, 국내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이 한 공간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글로벌 로봇 기업들이 티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협력 기술을 공개하며 로봇 생태계의 확장을 알렸다. 티로보틱스는 이번 전시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기술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공개했다. 협동로봇(코봇)과 AMR을 결합한 이동형 자동화 시스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로봇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구조를 선보였다. 11일 티로보틱스에 따르면 회사는 화낙과 코봇 기반 공정 자동화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화낙은 자동차·전자·기계 산업 전반에 로봇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애플, 테슬라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제조 자동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협동로봇과 AMR을 결합한 통합 로봇 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이며, 제조 공정 내 이동형 작업 자동화 플랫폼 구축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3.11 10:58
  • [더벨]티로보틱스, AW2026 휴머노이드 실물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보틱스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AW 2026에서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티알-웍스(TR-WORKS)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작한 행사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AW 2026은 매년 국내외 주요 제조기업과 글로벌 바이어가 대거 방문하는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최신 스마트팩토리 기술과 로보틱스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자율이송로봇(AMR), 차세대 로봇 플랫폼 등이 주목받았다. 티로보틱스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TR-WORKS)'는 대형 진공로봇 및 AMR 사업에서 축적한 정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실제 제조 현장 투입을 전제로 개발돼 공정 연계와 협업 동선 고려가 용이하다. 휴머노이드 하부에는 자율주행 기반 이동 플랫폼을 적용해 공장 내 다수 로봇과의 통합 운용이 가능하다. 상부는 다관절 구동 구조를 채택해 반복 작업 및 공정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2026.03.05 13:49
  • 티로보틱스, AW 2026 참가... 자체개발 휴머노이드 실물 공개

    티로보틱스, AW 2026 참가... 자체개발 휴머노이드 실물 공개

    로보틱스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작한 AW 2026은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AW 2026은 매년 국내외 주요 제조기업과 글로벌 바이어가 대거 방문하는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최신 스마트팩토리 기술과 로보틱스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자율이송로봇(AMR), 차세대 로봇 플랫폼 등이 주목받았다. 티로보틱스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TR-WORKS)'는 대형 진공로봇 및 AMR 사업에서 축적한 정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실제 제조 현장 투입을 전제로 개발돼 공정 연계와 협업 동선 고려가 용이하다. 휴머노이드 하부에는 자율주행 기반 이동 플랫폼을 적용해 공장 내 다수 로봇과의 통합 운용이 가능하다. 상부는 다관절 구동 구조를 채택해 반복 작업 및 공정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센서 융합 기반의 작업 인지 기능과 확장형 인터페이스 구조를 통해 다양한 산업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도 할 수 있다.

    2026.03.05 09:38
  • [더벨]티로보틱스, 자체개발 휴머노이드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로보틱스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오는 4일 개막하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차세대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스마트팩토리·산업자동화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주요 제조기업 및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하는 행사다. 이번에 공개하는 휴머노이드는 초정밀 하드웨어 기술과 지능형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로봇 플랫폼이다.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솔루션을 지향한다. 회사는 이번 제품이 단순 시연용 로봇이 아니라 실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제조라인 투입을 전제로 설계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부 구동부에는 초정밀 주행 버전 자율주행로봇(AMR) 플랫폼을 적용해 산업 현장에서 오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주행 기능을 구현했다. 기존 군집 관리 시스템(FMS)과 연동해 공장 내 다수 로봇과 통합 운용이 가능하다. 상부는 허리·무릎 관절 구동 및 몸통 회전 구조를 적용해 타 로봇과의 협업을 염두에 뒀다.

    2026.02.25 09:33
  • 티로보틱스, 오토메이션월드 2026서 자체개발 휴머노이드 공개

    티로보틱스, 오토메이션월드 2026서 자체개발 휴머노이드 공개

    산업용 로보틱스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오는 4일 개막하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차세대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스마트팩토리·산업자동화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주요 제조기업 및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하는 행사다. 이번에 공개하는 휴머노이드는 초정밀 하드웨어 기술과 지능형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로봇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솔루션을 지향한다. 회사는 이번 제품이 단순 시연용 로봇이 아니라 실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제조라인 투입을 전제로 설계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부 구동부에는 초정밀 주행 버전 자율주행로봇(AMR) 플랫폼을 적용해 산업 현장에서 오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주행 기능을 구현했다. 기존 군집 관리 시스템(FMS)과 연동해 공장 내 다수 로봇과 통합 운용이 가능하다. 상부는 허리·무릎 관절 구동 및 몸통 회전 구조를 적용해 타 로봇과의 협업을 염두에 뒀다.

    2026.02.25 08:42
  • 티로보틱스, 지난해 매출 438억원 "실질 사업 적자폭 축소"

    티로보틱스, 지난해 매출 438억원 "실질 사업 적자폭 축소"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3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방 산업의 투자 위축 여파로 매출은 전년 대비 27. 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15억원, 당기순손실은 432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손실 확대의 주요 원인으로 전환사채(CB) 콜옵션행사와 관련된 파생상품 평가손실을 지목했다. 이는 실제 현금 유출이 수반되지 않는 회계상 장부 손실이다. 이 비용 중 일부가 판매비와 관리비에 반영되면서 외견상 영업손실 규모가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회성 회계 요인을 제외한 사업 기준 영업손실은 전년 7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축소됐다. 원가절감과 수익성 중심 프로젝트 매출 인식 전략이 적자폭 축소에 기여했다. 손익 지표의 변동과는 대조적으로 재무 건전성은 비약적으로 향상됐다. 부채비율은 83. 6%로 전년 대비 156. 6%p(포인트) 낮아졌다. 현금 유동성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티로보틱스는 "자율이송로봇(AMR) 사업에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며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의 협업 요청이 이어지고있으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적용을 위한 고사양 AMR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2.13 17:51
  • [더벨]티로보틱스, 에이아이로보틱스 인수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자회사 모션디바이스를 통해 에이아이로보틱스를 인수한다고 2일 밝혔다. 에이아이로보틱스는 스토커(Stocker) 로봇 자동화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이다. 티로보틱스는 에이아이로보틱스의 지분 약 90%를 확보한다. 구주 매입과 신주 유상증자를 병행하는 구조다. 인수 대상인 에이아이로보틱스는 스토커 로봇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물류 자동화 시스템 등 산업 현장에 특화된 자동화 로봇 솔루션을 주력으로 한다. 반도체, 2차전지, 방산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군을 주요 타깃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자체 생산공장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제작·조립·납품까지 가능한 내재화된 제조 역량을 보유 중이다.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올해는 80억원 이상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대기업 L사, S사, H사 등을 주요 거래처로 확보하며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했다. 티로보틱스는 에이아이로보틱스를 기인수한 모션디바이스와 기술·인력·생산 인프라를 결합해 로봇 라인업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2026.02.02 12:38
  • 티로보틱스, 에이아이로보틱스 인수...스마트팩토리 물류 로봇 자동화 시스템 역량 확대

    티로보틱스, 에이아이로보틱스 인수...스마트팩토리 물류 로봇 자동화 시스템 역량 확대

    티로보틱스가 스마트팩토리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인 에이아이로보틱스를 인수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티로보틱스의 자회사인 모션디바이스를 통해 진행된다. 티로보틱스는 구주 매입과 신주 유상증자를 병행해 에이아이로보틱스의 지분 약 90%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티로보틱스는 지난달 29일 모션디바이스에 60억 원 규모의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하며, 인수 및 통합 과정에 필요한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인수 대상인 에이아이로보틱스는 스토커 로봇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물류 자동화 시스템 등 산업 현장에 특화된 자동화 로봇 솔루션을 주력으로 한다. 반도체, 이차전지, 방산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군을 주요 타깃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자체 생산공장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제작·조립·납품까지 가능한 내재화된 제조 역량을 보유 중이다.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으며 올해는 80억원 이상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2026.02.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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