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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북미 ESS 진입… 유리기판·휴머노이드 다각화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티로보틱스가 미국 포드에너지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공장에 자율이송로봇(AMR)을 공급하는 레퍼런스를 확보한 가운데, 유리기판 및 휴머노이드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라고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지후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티로보틱스는 지난 7월 개최된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6)에서 유리기판 이송용 진공로봇을 공개했다"며 "기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진공로봇에 더해 유리기판용 제품을 신규 포트폴리오로 확보한 것으로 한국·일본에서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미국·중국·대만에서도 출원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포드에너지 캔터키주 ESS용 이차전지 생산 공장에 약 150억원 규모의 AMR을 공급하는 프로젝트 계약을 공시했다"며 "2025년까지 미국 전기차(EV) 배터리 생산공장에 600대 이상의 AMR을 공급하며 생산라인 운영 레퍼런스를 충분히 확보한 만큼 포드의 ESS 물류 자동화 축 담당을 시작으로 북미 ESS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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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방사성폐기물 무인화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휴머노이드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고위험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분야에 다양한 로봇을 적용하는 정부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참여 기관들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종 로봇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티로보틱스는 △고위험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를 위한 다종 로봇 운영 실증 △실증 수행에 필요한 기술 및 정보 공유 △실증사업 공동 홍보 △정부 로봇 실증사업 성과 창출 및 확산 등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선정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도 사회문제해결형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후속 단계다. 티로보틱스는 해당 사업에서 AMR과 산업용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내 위험 작업의 무인화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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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위험 작업 로봇이 맡는다"… 티로보틱스, 방사성폐기물 무인화 착수
산업용 휴머노이드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고위험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분야에 다양한 로봇을 적용하는 정부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참여 기관들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종 로봇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티로보틱스는 △고위험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를 위한 다종 로봇 운영 실증 △실증 수행에 필요한 기술 및 정보 공유 △실증사업 공동 홍보 △정부 로봇 실증사업 성과 창출 및 확산 등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선정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도 사회문제해결형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후속 단계다. 티로보틱스는 해당 사업에서 AMR과 산업용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내 위험 작업의 무인화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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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산 첨단로봇 봉쇄… 티로보틱스, 북미 대규모 레퍼런스로 대체재 부각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중국산 휴머노이드 및 이동형 로봇을 국가안보 위험 장비(Covered List) 목록에 추가하면서, 미국 내 첨단 제조 현장의 로봇 공급망 재편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현지 공장에서 수백 대 규모의 공급 및 운용 이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로봇 업계에 따르면, 미국 FCC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해외에서 생산된 첨단 로봇을 국가안보 위험 장비로 지정했다. 이번 규제 대상에는 휴머노이드를 비롯해 물류·순찰용 이동형 로봇 전반이 포함되어 중국 로봇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에 직접적인 제약이 발생했다. 독립적인 운영 안정성이 자동차와 배터리 제조 라인의 특성상, 현장 실증과 유지보수 경험을 검증받은 기업이 대체 공급선으로 꼽힌다. 국내 상장사 중에서는 티로보틱스가 북미 제조 현장에 대규모 자율이동로봇(AMR)을 공급한 이력이 있다. 티로보틱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 켄터키주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에 600대 이상의 AMR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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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40억 규모 우리사주 취득 "휴머노이드·유리기판 성장 가속"
티로보틱스는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약 40억원 규모의 회사 주식 취득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우리사주조합 주식 취득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임직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취득 규모는 총 33만3000주에 달한다. 취득한 주식은 관련 법령에 따라 1년에서 3년간 한국증권금융에 의무 예탁될 예정이다. 회사는 임직원의 기업가치 제고 참여를 확대하고 구성원과 성장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티로보틱스는 향후 실적 개선과 재무구조 안정화를 바탕으로 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최대주주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휴머노이드와 반도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카이스트(KAIST)가 주도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다크팩토리 통합운영 플랫폼 '카이로스(KAIROS)' 실증사업에 참여한데 이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사업에도 참여해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산업 자동화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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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AI 반도체·유리기판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이중 평행링크' 진공 로봇암 기술을 앞세워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차세대 유리기판 시장을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티로보틱스의 이중 평행링크 진공로봇암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AI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고정밀 이송 기술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차세대 유리기판을 비롯한 첨단 제조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온·고진공 환경에서도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 산업 성장으로 차세대 유리기판 상용화가 추진돼 고온 및 고진공 환경에서 대형 기판을 빠르고 정밀하게 이송 가능한 진공 로봇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성능 진공로봇은 공정 미세화와 대형화의 동시 진행으로 생산성과 수율을 좌우하는 핵심 장비다. 티로보틱스의 이중 평행링크 로봇암은 처짐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독자 구조를 적용해 최대 500도(℃)의 고온과 고진공 환경에서도 최대 240킬로그램(kg)의 물체를 정밀하고 안정적으로 이송할 수 있게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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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이중 평행링크 진공로봇암' 기술로 AI 반도체·유리기판 시장 공략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독자 개발한 '이중 평행링크' 진공 로봇암 기술을 앞세워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차세대 유리기판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티로보틱스의 이중 평행링크 진공로봇암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AI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고정밀 이송 기술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차세대 유리기판을 비롯한 첨단 제조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온·고진공 환경에서도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 산업 성장으로 차세대 유리기판 상용화가 추진되며 고온 및 고진공 환경에서 대형 기판을 빠르고 정밀하게 이송 가능한 진공 로봇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성능 진공로봇은 공정 미세화와 대형화의 동시 진행으로 생산성과 수율을 좌우하는 핵심 장비다. 티로보틱스의 이중 평행링크 로봇암은 처짐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독자 구조를 적용해 최대 500도(℃)의 고온과 고진공 환경에서도 최대 240킬로그램(kg)의 물체를 정밀하고 안정적으로 이송할 수 있게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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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베트남 반도체 생산기지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 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국내 주요 제조기업들의 베트남 생산기지 확대에 맞춰 현지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베트남은 반도체와 전자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이노텍을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수조원대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며 공장 자동화 설비, 물류 자동화 로봇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티로보틱스의 베트남 법인은 연구개발(R&D), 산업용 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유통, 기술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동남아 전략 거점 역할을 맡는다.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AMR과 진공로봇을 공급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에서도 고객 밀착형 영업과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미국과 중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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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베트남 하노이 법인 설립 진행…현지 반도체 생산기지 공략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 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국내 주요 제조기업들의 베트남 생산기지 확대에 맞춰 현지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베트남은 반도체와 전자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이노텍을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수조원대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며 공장 자동화 설비, 물류 자동화 로봇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티로보틱스의 베트남 법인은 연구개발(R&D), 산업용 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유통, 기술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동남아 전략 거점 역할을 맡는다.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AMR과 진공로봇을 공급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에서도 고객 밀착형 영업과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미국과 중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베트남 법인 설립으로 미국·중국·베트남을 잇는 글로벌 거점을 확보하고 반도체와 스마트팩토리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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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방기성폐기물 시설 무인화 실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국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사업에 참여해 고위험 산업용 로봇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티로보틱스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사회문제해결형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GBICT),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고위험 방사성 폐기물 안전관리를 위한 다종로봇 운영 실증'이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주요 공정을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국내 최초 실증사업이다. 실증은 경북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서 진행된다. 안전감시와 방사성폐기물 물류 분야로 구성돼 티로보틱스는 방사성폐기물 물류 공정을 담당한다. 감시와 순찰, 폐기물 이송, 장입, 선별 등 기존 작업자가 수행하던 공정에 다양한 로봇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 위험을 최소화하고 작업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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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국내 최초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 참여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국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무인화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고위험 산업용 로봇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티로보틱스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사회문제해결형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에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GBICT),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고위험 방사성 폐기물 안전관리를 위한 다종로봇 운영 실증'이다.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주요 공정을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국내 최초 실증사업이다. 실증은 경북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서 진행된다. 실증은 안전감시와 방사성폐기물 물류 분야로 구성되며 티로보틱스는 방사성폐기물 물류 공정을 담당한다. 감시와 순찰, 폐기물 이송, 장입, 선별 등 기존 작업자가 수행하던 공정에 다양한 로봇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 위험을 최소화하고 작업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티로보틱스는 무인지게차와 AMR, 팔레타이징 로봇 등 방사성폐기물 고중량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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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드에너지 손잡은 티로보틱스, 북미 ESS 장비 밸류체인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북미 배터리 생산라인의 ESS 전환 흐름에 합류했다. 미국 포드의 자회사에 AGV 물류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북미에서 ESS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모양새다. 티로보틱스는 이달 'Ford Energy Battery LLC'와 1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티로보틱스는 2년에 걸쳐 ESS 생산라인의 AGV 물류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AGV는 정해진 경로를 따라 자재와 부품을 자동으로 운반하는 무인운반차다. 주로 공장 내 생산공정 사이에서 원재료, 반제품, 완제품 등을 이송하는 데 투입된다. 계약 상대방인 Ford Energy Battery LLC는 포드가 전액 출자한 자회사로 배터리·ESS 사업을 담당하는 법인이다. 티로보틱스는 포드의 켄터키주 공장 ESS 생산라인에 AGV 기반 물류 자동화 장비를 공급한다. 포드가 켄터키 공장을 ESS 생산거점으로 재편하는 가운데 물류 자동화 축을 담당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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