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TIGER 소프트웨어

157490 코스피200 기타
26.05.29 장마감

10,650

1,150 (12.11%)

전일 9,500
고가 10,745
저가 9,550
시가 9,790
52주 최고 11,090
52주 최저 7,990
시가총액(억) 1,265
거래량(주) 3,386,238
거래대금(백만) 35,394
  • 삼전닉스 불 뿜을 때..."네카오 굴욕" 시총 20위권 밖으로

    삼전닉스 불 뿜을 때..."네카오 굴욕" 시총 20위권 밖으로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상승하는 동안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서 네이버(NAVER)와 카카오가 밀려났다. 전문가들은 이들 종목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서는 AI(인공지능) 사업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오르는 기간(지난해 6월20일~올해 5월6일) 동안 시가총액 순위가 네이버는 23계단, 카카오는 32계단 떨어졌다. 네이버는 7위(42조6988억원)에서 30위(33조7279억원)로, 카카오는 14위(29조4216억원)에서 46위(20조3831억원)로 하락했다. 이날 네이버는 2만1500원, 카카오는 4만29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높은 비중으로 담은 ETF(상장지수펀드)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하지 않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최근 1년간 KODEX K콘텐츠는 77억원이 순유입되는 데 그쳤다. HANARO e커머스은 72억원, TIGER 소프트웨어는 225억원, TIGER 인터넷TOP10은 415억원의 자금이 빠졌다.

    2026.05.13 17:03
  • 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2025.11.19 05:00
  •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반도체發 '불장'덕에 ETF 수익률 40%...뭐 샀나 보니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넷째주(9월22일~10월17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범고래(40.60%) △노환준(39.48%) △남준(32.64%) △간절함(32.09%) △동탄짝귀(30.06%)가 차지했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대회 초반부터 지금까지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를 할 수 있는 '자율형' 참가자가 상위권을 독식했다. 추석 연휴 전에도 5위 안에 이름 올렸던 남준과 범고래는 상위권을 유지했으나, 추석 전 1, 2위였던 쉬었음청년(19.41%)과 고려대통계학과(8.73%)가 각각 12위, 55위로 내려왔다. 자율형을 제외하고는 국내주식형에 참가한 비서실장(23.75%)이 전체 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3800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고공행진하는 코스피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어 국내주식, 특히 국내 반도체 투자자의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금투자형 1위는 동탄창투(18.65

    2025.10.19 13:4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