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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불 뿜을 때..."네카오 굴욕" 시총 20위권 밖으로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상승하는 동안 시가총액 상위 20위권에서 네이버(NAVER)와 카카오가 밀려났다. 전문가들은 이들 종목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서는 AI(인공지능) 사업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3000에서 7000까지 오르는 기간(지난해 6월20일~올해 5월6일) 동안 시가총액 순위가 네이버는 23계단, 카카오는 32계단 떨어졌다. 네이버는 7위(42조6988억원)에서 30위(33조7279억원)로, 카카오는 14위(29조4216억원)에서 46위(20조3831억원)로 하락했다. 이날 네이버는 2만1500원, 카카오는 4만29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네이버와 카카오를 높은 비중으로 담은 ETF(상장지수펀드)에도 자금 유입이 활발하지 않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최근 1년간 KODEX K콘텐츠는 77억원이 순유입되는 데 그쳤다. HANARO e커머스은 72억원, TIGER 소프트웨어는 225억원, TIGER 인터넷TOP10은 415억원의 자금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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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까지 했는데…엔터 ETF 수익률 마이너스 언제까지?
BTS(방탄소년단) 컴백에도 불구하고, 엔터테인먼트주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지속하고 있다. 하이브를 비롯한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올해 1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증권사들도 이들 기업의 목표주가를 내려잡고 있다. 지난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엔터주에 투자하는 'ACE KPOP포커스'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16. 79%다. 'HANARO Fn K-POP&미디어'(-16. 63%), 'TIGER 미디어컨텐츠'(-13. 13%), 'KODEX K콘텐츠'(-9. 02%) 등의 최근 1개월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중장기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ACE KPOP포커스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4. 86%다. TIGER 미디어컨텐츠와 HANARO Fn K-POP&미디어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23. 66%와 -23. 47%다. KODEX K콘텐츠의 수익률은 -11. 51%다. 1년 수익률 역시 KODEX K콘텐츠(수익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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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인기라며" 이 불장에 마이너스…개미 속태우는 엔터 ETF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효과를 누리며 상승하던 엔터테인먼트 ETF(상장지수펀드)들이 최근 한 달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맥을 못 추고 있다. 특별한 주가 모멘텀(상승 동력)이 없는 상황에서 반도체, 2차전지 등으로 쏠림 현상이 심해진 탓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기준 'TIGER 미디어컨텐츠' ETF 1개월 수익률은 -9.57%를 기록했다. 'TIMEFOLIO K컬처액티브'(수익률 -8.93%), 'HANARO Fn K-POP&미디어'(-8.79%), 'ACE KPOP포커스'(-8.30%), 'KODEX K콘텐츠'(-4.55%) 등 다른 엔터주 관련 ETF들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3개월 기준 수익률도 ACE KPOP포커스(0.42%)를 제외하고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엔터 ETF는 올해 전 세계적인 케데헌 인기와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지 기대에 힘입어 상승했다. 그러나 한중 관계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올해 3분기 엔터 기업들의 실적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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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미디어&엔터→K콘텐츠로 ETF 명칭 변경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ETF(상장지수펀드)의 명칭을 KODEX K콘텐츠 ETF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명칭 변경은 투자자들이 직관적으로 상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삼성자산운용은 기존 미디어&엔터테인먼트라는 명칭이 전통적인 방송·영화 산업에 머무르는 인상을 줬다면, K콘텐츠는 한국의 소프트웨어·K팝·게임·미디어 등 첨단 콘텐츠를 포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NAVER와 카카오 등 새 정부의 주요 정책인 AI(인공지능)와 콘텐츠 산업에 한 번에 투자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KODEX K콘텐츠는 카카오(23.8%), 네이버(21.9%), 크래프톤 (15.7%), 하이브(8.7%) 등 콘텐츠 사업과 AI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기업을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송아현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K팝, K게임, K웹툰 등 한국의 콘텐츠는 이제 전 세계 문화의 주류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명칭 변경은 글로벌 투자 트렌드와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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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저승사자 아이돌 돌풍에 "돈 벌었다"…후끈 달아오른 ETF
K-팝 아이돌을 소재로 한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K-콘텐츠로 관련 투자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30일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 ACE KPOP포커스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0.44%, 3개월 32.90%, YTD(올해 첫 거래일 이후 수익률)는 57.94%다. ACE KPOP 포커스뿐만 아니라 K-팝이나 K-콘텐츠를 담은 ETF는 모두 최근 두 자릿수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1개월 22.48%, 3개월 31.84%, YTD 32.98%를 기록 중이고, TIGER 미디어컨텐츠는 1개월 10.48%, 3개월 37.25%, YTD 49.56%, HANARO Fn K-POP&미디어는 1개월 10.89%, 3개월 30.28%, YTD 44.56%의 수익률을 내고 있다. 이 중에서도 K-팝에 집중 투자하는 ACE KPOP 포커스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진다. 해당 상품에는 최근 1개월간 297억원, 3개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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