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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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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981
  • 한울앤제주, '로컬창업 페스타'서 참가…향토기업 성장 비전 제시

    한울앤제주, '로컬창업 페스타'서 참가…향토기업 성장 비전 제시

    한울앤제주는 지난 4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제1회 로컬창업 페스타 in 제주'에 참가해 제주맥주를 선보이고 국내외 투자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맥주의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제주 향토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140여개 로컬기업과 홍콩투자청, 중국 바이어 등 국내외 투자·무역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살펴보고 회사의 제주 해녀 복지 기부 활동 등을 격려했다. 김백산 한울앤제주 대표이사는 "제주맥주 브랜드와 현지 양조장은 회사가 지키고 성장시켜야 할 본원적 핵심 자산"이라며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본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기업가치를 조속히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최근 자사 주식 5만7910주를 장내 매수했다. 아울러 차입금 상환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회사 및 보유 투자자산 매각을 포함한 구조조정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2026.11.06 08:43
  • 한울앤제주, 최대주주·경영진 12.9주 장내매수…5대1 주식병합 추진

    한울앤제주, 최대주주·경영진 12.9주 장내매수…5대1 주식병합 추진

    한울앤제주는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와 김백산 대표, 김동현 부대표가 회사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한울반도체의 취득수량은 3만7862주, 김 대표와 김 부대표가 취득한 수량은 각각 5만7910주와 3만3230주다.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총 취득수량은 12만9002주다. 이번 매입은 최근 주가가 1000원 미만에 머물면서 개정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에서 이뤄졌다. 최대주주와 경영진은 회사와 주주들이 마주한 불확실성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제주 향토기업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겠다는 뜻으로 주식 취득에 나섰다. 최대주주인 한울반도체는 책임경영 실천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한울앤제주 지분을 장내 매입했다. 본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개선 등 회사의 중장기 전략을 뒷받침하고, 주주들과 함께 기업가치를 지켜내겠다는 취지다. 김백산 대표는 "주주들이 느끼는 우려를 경영진 역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주에 뿌리를 둔 기업을 이끄는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행동에 옮겨야 한다고 판단했다.

    2026.11.02 09:46
  • 한울앤제주, 경영체계 재정비…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추진

    한울앤제주, 경영체계 재정비…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추진

    한울앤제주는 최근 이사회 구성 및 대표이사 체제 변경을 계기로 경영 효율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일부 이사진의 사임과 대표이사 체제 변경에 따라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의사결정 구조를 일원화하고 경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한울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한 사업 및 경영 역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계열사 간 협력을 통해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신규 성장동력 발굴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재무 건전성 강화도 주요 과제로 삼았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하는 동시에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주 및 시장과의 소통도 강화해 경영 투명성과 대외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체계 재정비를 계기로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경영 책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한울그룹의 다양한 사업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09:02
  • 한울앤제주, '키아프 서울 2026' VIP 라운지 파트너 참여

    한울앤제주, '키아프 서울 2026' VIP 라운지 파트너 참여

    한울앤제주는 제주맥주 브랜드로 국내 최대 규모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의 VIP 라운지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키아프 서울은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트페어다. 국내외 갤러리가 참여하며 매년 9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한울앤제주는 행사 기간 VIP 관람객을 위한 별도 공간인 VIP 라운지에서 '제주누보'와 '제주누보 망고'를 선보인다. 라운지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음 기회를 제공해 제주맥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울앤제주는 최근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를 통해 제주맥주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경기장 야외 메인광장에서 '제주맥주 비어가든'을 운영했다. 한울앤제주 관계자는 "스포츠에 이어 국내 대표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에서도 제주맥주를 선보이며 다양한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제주맥주의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13:52
  • 한울앤제주, 제주SK·바이에른 뮌헨 친선전 맞이 서귀포 비어가든 운영

    한울앤제주, 제주SK·바이에른 뮌헨 친선전 맞이 서귀포 비어가든 운영

    한울앤제주는 4일 오후 8시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을 맞아 경기장 야외 메인광장에 '제주맥주 비어가든'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제주맥주 비어가든은 지난 2일부터 오늘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 중이다. 2일 제주SK FC 홈경기, 3일 FC 바이에른 뮌헨 오픈 트레이닝에 이어 이날 열리는 친선전 등 경기 일정에 맞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약 900석 규모의 테이블석과 대형 전광판이 마련됐다. 경기 티켓이 없는 방문객도 광장 이용이 가능해 경기장에 입장하지 않는 동행자도 함께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김동현 한울앤제주 부대표는 "이번에 기획한 비어가든 행사는 구단과 지역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경기를 보러 오신 분들이 경기장 밖 광장에서도 제주만의 분위기와 즐거움을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앤제주는 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등

    2026.08.04 14:14
  • 한울앤제주, 10대 1 무상감자 결정…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

    한울앤제주, 10대 1 무상감자 결정…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

    크래프트 맥주 제조 전문기업 한울앤제주는 누적결손금 해소 및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감자는 주식병합 방식의 무상감자로 진행되며 기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무상감자 안건이 승인되는 경우 회사의 발행주식총수는 2214만9847주에서 221만4984주로 감소하고, 자본금은 약110억7500만원에서 약11억700만원으로 감소한다. 누적 결손금은 약99억6700만원 보전된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무상감자 결정은 누적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를 정상화 시키기 위한 조치로 향후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경영정상화 및 기업가치 제고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번 조치가 수년간 이어진 누적 결손금을 털어내고 재무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사업 환경 변화와 결손금 누적으로 인해 재무 구조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만큼, 이번 감자를 통해

    2026.03.11 17:10
  • 한울앤제주 "리스크 관리 위원회 신설... 투명 경영으로 신뢰 회복"

    한울앤제주 "리스크 관리 위원회 신설... 투명 경영으로 신뢰 회복"

    한울앤제주(구 제주맥주)가 한국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관련 공식 사과문을 통해 신뢰 회복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5일 한울앤제주는 홈페이지의 공고글에 '주주님들께 드리는 말씀' 글을 게재했다. 김백산 대표는 주주 공지문을 통해 이번 자산 양수 철회가 무리한 투자보다는 경영 내실을 다지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회사는 2025년 11월 27일 사업 다각화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및 수익 다변화를 목적으로 유형자산 취득을 결정했다"며 "그러나 계약 진행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불확실성을 인지하여 계약 상대방과 부득불 상호 합의에 따른 계약 해제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여러 사정을 불문하고 계약 해제에 따른 원인은 회사의 경영적 판단과 절차적 관리가 충분하지 못했던 점에서 비롯된 문제"라며 "그 결과 한국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제재를 받음으로써 주주님들께 우려와 심려를 끼쳐 드렸다"고 설명했다. 한울앤제주는 이번 사태를 계기

    2026.02.05 08:54
  • 한울앤제주, 롯데마트 손잡고 고도수 맥주 '보리 리저브' 출시

    한울앤제주, 롯데마트 손잡고 고도수 맥주 '보리 리저브' 출시

    한울앤제주는 고도수 맥주 '보리 리저브'를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30일 밝혔다. 보리 리저브는 고도수와 풍부한 풍미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의 '발리와인(Barleywine)' 맥주다. 와인처럼 높은 알코올 도수와 묵직한 바디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0.0%다. 일반 라거 맥주와 달리 탄산을 과하지 않게 조절해 천천히 음용할 수 있도록 제조했다. 쓴맛 지수는 국제쓴맛단위(IBU) 기준 25 수준으로 고도수 맥주 특유의 강한 쓴맛을 완화했다. 보리 리저브는 강한 탄산으로 인해 맥주 음용 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나 와인과 유사한 음용 경험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주요 타겟으로 한다. 고도수 맥주의 풍미는 즐기고 싶지만 쓴맛이 과한 스타일은 선호하지 않는 소비자도 고려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울앤제주 관계자는 "보리 리저브는 한울앤제주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선보인 신제품"이라며 "프리미엄 음용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와 고도수 맥주 시장의

    2026.01.30 11:17
  • [더벨]한울앤제주, 돌고 돌아 한울반도체 품으로 복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앤제주가 이전 대주주였던 한울반도체 품으로 복귀했다. 당초 새주인으로 오른 케이파트너스1호투자조합이 부동산을 양수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커지자 한울반도체가 매각을 원점으로 돌린 셈이다. 한울앤제주는 기존에 제주맥주라는 이름으로 대중에 잘 알려져 있는 코스닥 상장사다. 지난 2021년 국내 최초로 '테슬라 요건(이익 미실현 기업특례)'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이후 예상과 달리 수제맥주 시장 위축이 길어진 탓에 창업주가 회사 매각을 결단했다. 회사 매각 이후 체질개선이 진행되는 듯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새로운 최대주주의 경영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고 결국 코스닥 상장사 한울반도체가 새로운 주인으로 등극했다. 한울반도체는 지난 2024년 11월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납입해 한울앤제주의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한울반도체 역시 한울앤제주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위축된 본업 대신 신사업을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 했다.

    2026.01.12 08:00
  • 한울앤제주, K컬처 패러다임 바꾼다… '굿즈' 넘어 '통행료 산업' 정조준

    한울앤제주, K컬처 패러다임 바꾼다… '굿즈' 넘어 '통행료 산업' 정조준

    한울앤제주가 한울반도체, 비트로와 손잡고 K컬처 사업의 본질을 '단순 상품 판매'에서 '인프라 운영'으로 재정의하는 전략을 본격화한다. 아티스트의 흥행에 의존하는 일회성 굿즈 산업의 한계를 넘어,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통행료 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사업의 핵심 동력은 한울반도체의 비트로 인수다. 한울반도체는 지난달 31일 인수 잔금 지급과 이사회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비트로를 완전 편입했다. 이로써 비트로의 독보적인 팬 디바이스 기술과 한울반도체의 정밀 제조·양산 능력이 결합된 '엔터테크' 사업 구조가 실질적인 가동 단계에 들어섰다. 비트로의 핵심 경쟁력은 '맵핑(mapping)' 기술이다. 이는 하나의 공간에서 다수의 관객에게 서로 다른 신호·연출을 동시에 구현하는 기술로, 대형 공연장·체험형 공간에서 팬 참여 경험을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다. 비트로는 이 기술로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일본·유럽·아시아 주요국에서도 지식재산권을 확보한 상태다.

    2026.01.02 10:56
  • 한울반도체, 한울앤제주 최대주주 지분 전량 인수…경영권 불확실성 해소

    한울반도체, 한울앤제주 최대주주 지분 전량 인수…경영권 불확실성 해소

    핵심 부품 검사장비 및 시스템 전문기업 한울반도체가 한울앤제주의 경영권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하고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한다. 한울반도체는 한울앤제주에 대한 기존 보유 지분 처분 계획을 철회하고, 기존 최대주주였던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의 출자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재무적 결정을 넘어 피투자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지원하고 주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최근 한울앤제주를 둘러싼 시장의 우려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단행됐다. 지난달 25일 케이파트너스1호 투자조합은 유상증자를 통해 120억원을 출자하며 한울앤제주 지분 29.24%를 확보,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신규 최대주주 측이 추진한 255억원 규모의 제주 부동산 취득 결정이 알려지며 이해상충 가능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이에 한울앤제주 경영진과 최대주주는 주주 및 투자자 보호가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지난달 17일 해당 부

    2026.01.02 09:36
  • 스타에스엠리츠, 횡령 '혐의 없음'…최대주주 적격성 문제 해소나서

    스타에스엠리츠, 횡령 '혐의 없음'…최대주주 적격성 문제 해소나서

    스타에스엠리츠가 전 임원인 장모 회장에 대한 횡령 혐의가 '혐의없음'으로 결론났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최대주주인 빅페스타는 출자전환을 통해 대주주 적격성 결격사유를 해소하고 경영정상화에 나선다. 스타에스엠리츠는 지난 2월 당시 현직 임원이던 장 회장에 대한 횡령 혐의가 불거지며 거래정지된 후 상장폐지됐다. 국토교통부도 사상 처음으로 리츠 면허 취소를 결정하기도 했다. 경찰은 장 회장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냈다. 현재 최대주주인 빅페스타는 거래정지 중이던 지난 8월 27억원을 들여 지분 13%를 인수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10월 국토부는 빅페스타의 자기자본이 규정보다 적다는 이유로 주요 출자자 적격성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이에 빅페스타는 모회사인 한울앤제주로부터 차입한 68억원을 전액 출자전환했다. 이번 출자전환으로 빅페스타는 자기자본을 출자금의 2배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는 현행법상 결격사유를 해소하게 됐다. 빅페스타 관계자는 "이번 출자 전환으로 부적격

    2025.12.3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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