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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휴네시온 공공조달 3개 부문 1위, 망연계 11년 연속 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휴네시온이 지난해 공공조달 3개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조달청의 빅데이터 플랫폼 조달데이터허브를 기반으로 망연계, 일방향 망연계, CCTV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이 각 부문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히고 있다. 휴네시온은 지난해 망연계 부문에서 47%를 기록하며 2015년부터 11년 연속 망연계 시장 1위를 달성했다. 작년 정부의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보안 가이드라인 발표 등 정책 전환 흐름에 맞춘 제품을 공급하여 망연계 시장 지위를 공고히 했다. 휴네시온 아이원넷DD(i-oneNet DD)는 일방향 망연계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50%를 기록하며 OT보안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일방향 망연계 부문은 OT 환경에 특화되어 일반 망연계 부문과는 경쟁사가 다른 특징이 있다.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과 산업기반시설이 중심인 공공 OT보안 시장은 AI, IoT,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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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LG전자, PS일렉트로닉스, 코리아써키트, 휴네시온!' 오늘 장 궁금종목 분석
▶▶▶ 싹쓰리 Up&Down - 텐스토렌트, 삼성 파운드리 4나노로 AI HPC용 칩 양산 - 코아시아세미, 텐스토렌트 수주 및 미국 계약 임박 - 에이디테크놀로지, 연내 미주 V사 4nm 개발 과제 수주 - 에이디테크놀로지, 국내 두 번째 규모 과제 수주 예상 ▶▶▶오늘 장 HOT 종목 ▶강남큰손 정홍주 오늘 장 HOT 종목 - LG전자(066570) - 테슬라 로봇 공급망 합류설에 주가 강세 - SK이노베이션과 AI 데이터센터 고효율 HVAC 수주 확대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발열 잡기 위한 냉각 업체 모색 중 - 미국 대형 건설사에 가전 독점 공급… B2B 공략 속도 - 저PER·저PBR 저평가 우량주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PS일렉트로닉스(332570) - 국내 유일 삼성 스마트폰 5G 전력증폭모듈 공급사 - 국내 대형 반도체 장비사에 테스트 핸들러 수주 - 슈퍼마이크로 국내 총판으로 선정 ▶오늘의 고래사냥법 - 코리아써키트(007810)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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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국정원 보안체계 개편 정책·양자암호로 차세대 보안 리더십 강화
지엘리서치는 18일 휴네시온에 대해 국내 망연계 솔루션 시장 점유율 1위 입지, 국가 정책 모멘텀, 차세대 기술 확장, 안정적 반복 매출 구조를 핵심 투자포인트로 분석했다. 휴네시온은 공공·금융·민간 등 2000여 고객사를 확보한 국내 1위 망연계 솔루션 기업으로, 양방향·일방향·클라우드·OT 특화 등 전 영역 라인업을 보유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매출액 152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올해 1월 국가정보원이 발표한 국가망 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은 국내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시키는 중대한 정책"이라며 "물리적 망분리에서 다계층·분산 구조로의 전환은 망연계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시키며, 휴네시온이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클라우드 전환, 스마트팩토리·신재생 설비 확산 등으로 망연계 및 OT 보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동사는 양자내성암호(PQC)·동형암호 등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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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공급망 보안사업 호조세' 휴네시온, 상반기 최대 매출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기업 휴네시온이 공급망 보안사업 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휴네시온 매출액은 상반기 연결 기준 151억원으로 전년 반기 대비 3.3% 증가한 수치로 나타났다. SK텔레콤 해킹, 예스24, SGI서울보증 랜섬웨어 등 복수 산업군에서 보안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하반기 성장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익률도 소폭 개선됐다. 휴네시온은 지난해 상반기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3억90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영업익이 낮은 것은 하반기에 이익이 집중되는 보안업계 특성이 반영된 결과다. 휴네시온은 하반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 해외에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에 대한 의무 조치가 적용되면서 국내에서도 관련 움직임이 이뤄지는 중이다. 휴네시온은 지난 6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내 실정에 적합한 소프트웨어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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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코스닥 라이징스타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쏠리드, 샘씨엔에스, 디이엔티, 트루엔,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 레이크머티리얼즈, 엘앤씨바이오, 비츠로셀, 코미코, 씨아이에스, 엠로, 티앤엘, 네오셈, 뉴로메카, 어보브반도체, 지니언스, HB솔루션, 자비스, 휴네시온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요건 등 정량평가와 CEO(최고경영자) 인터뷰 등 정성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면 1년간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면제받는다. IR(기업설명회)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금리우대 등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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