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IPARK현대산업개발
23,400
1,350 (6.12%)
-
IPARK현대산업개발, 입주민 체험형 '아이파크 데이'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인 '아이파크 데이'(IPARK DAY'를 진행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회사는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아이파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파크 데이는 기존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인 '홈커밍데이'와 조경 관리 교육 프로그램 '아이파크 가드닝'을 통합·확대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다. 주방 도구 연마, 풍선 아트 등 입주민 참여형 행사와 공용부 클리닝 등 단지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아이파크 가드닝과 아이파크 그리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됐다. 아이파크 가드닝은 입주민이 직접 식물을 가꾸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식물과 화분 선택, 식재 실습, 체험 교육 등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심은 화분을 가져갈 수 있다. 아이파크 그리기는 전 연령층 입주민이 단지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아이파크 데이 기간에는 가정용 주방 도구 연마 서비스가 제공되며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와 도서관, 공용 공간에 대한 살균·소독도 진행된다.
-
IPARK현대산업개발, 중소기업 상생 위한 기술제안공모전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 확대를 위해 기술 공모전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6 IPARK 기술제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 기술을 발굴해 건설 현장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시작 이후 올해로 다섯 번째다. 공모 대상은 신기술·신공법과 스마트 건설(DX·AX)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 전반이다. 건설 현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술은 파일럿 테스트(Pilot Test)를 거쳐 효율성이 검증될 경우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현장 실증(PoC)을 수행할 수 있는 성과공유제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성과에 따라 협력사 등록이나 구매 계약 체결 등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2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5월 1차 심사, 6월 2차 심사, 7월 PT 심사를 거쳐 8월 최종 선정 및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
"주거에서 라이프 브랜드로"…'IPARK' 전면 리뉴얼에 담긴 의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IPARK(아이파크)를 전면 리뉴얼하며 변신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8일 이번 브랜드 리뉴얼이 '무엇을 만드느냐가 아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느냐'를 중심으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2001년 성수동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 50만여 가구를 공급한 아이파크의 자산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방향성과 역할을 전면 재정립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IPARK는 기존 아파트 브랜드에서 벗어나 HDC그룹 전반의 라이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재정의됐다. 주거를 기반으로 리테일, 레저,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연결하는 '통합 생활 경험'(Integrated Life Experience) 체계를 구축하고 개별 상품 단위를 넘어 고객의 삶 전반을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간다는 구상이다. IPARK의 브랜드 비전도 '실행형 브랜드'로 전환됐다. 기존에는 주거 공간 중심의 가치 제공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공간을 넘어 서비스와 콘텐츠까지 통합적으로 기획·제안하는 방식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
IPARK현산, 1분기 수익성 대폭 개선…영업익 48.5%↑
올 1분기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은 50% 가까이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약 5년 만에 두 자릿수로 다시 올라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6739억원으로 전년 동기(9057억원) 대비 25. 6%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간 매출 목표(4조2336억원)의 약 16% 수준이다. 회사 측은 매출 감소 배경으로 계절적 요인과 기저효과를 꼽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동절기 영향으로 공사 진행 일수와 공정률이 낮았고 전년 말 대형 현장 준공으로 외형이 일시적으로 줄었다"며 "서울원 아이파크, 천안 아이파크시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주요 사업지 공정이 본격화되면서 연간 목표 달성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801억원으로 전년 동기(540억원) 대비 48. 4%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1. 9%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2분기 이후 약 5년 만에 두 자릿수 회복이다.
-
"태양 따라 자동 제어"…IPARK현산, 아파트 실외기실 녹색기술인증 획득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아파트 실외기실 구조를 활용한 차세대 태양광 발전 기술로 중소벤처기업부 녹색기술인증을 받았다. 9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발전 프로파일 기반 냉각·발전 효율 최적화 제어 기능을 갖는 인버터 적용 실외기실 루버 태양광 제조기술'이 녹색기술인증(GT-26-0255호)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 개선 효과가 있는 기술에 부여된다. 이번 기술은 아파트 실외기실 루버(차양)에 태양광 모듈을 결합한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시스템이다. 태양 위치와 실외기실 환경 조건을 분석해 루버 각도를 자동 조절한다. 해당 기술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보유한 실외기 가동 연동형 자동 개폐 태양광 루버창 시스템 특허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HDC랩스, 한솔테크닉스, 르그랑코리아 등 전문 기업들과 약 1년간 공동연구를 거쳐 상용화했다. 이번 시스템의 핵심은 태양광 발전 효율과 실외기실 냉각 효율을 함께 고려해 루버 각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지능형 인버터 제어 소프트웨어다.
-
종전 후 재건 기대감에…건설주 동반 급등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건설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전후 재건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3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950원(22. 77%) 오른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장 중 한 때 2만18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같은 시각 DL이앤씨는 1만1600원(15. 34%) 오른 8만7200원, GS건설은 4050원(14. 06%) 오른 3만2850원, 현대건설은 1만7500원(11. 23%) 오른 17만3400원, 삼성물산은 2만5000원(9. 12%) 오른 29만9000원, HDC현대산업개발은 1300원(6. 36%) 오른 2만1750원을 나타낸다. DL이앤씨, 현대건설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은 7일(현지 시각) 2주 간의 휴전에 사실상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
IPARK현대산업개발, 의왕시 취약계층에 쌀 2톤 기부
IPARK현대산업개발(전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쌀 2톤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달된 쌀은 4월 중 지역 기관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노선희 의왕시의원,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과 함께 의왕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함께 의왕시 발전과 주거 환경 개선에도 힘써 온 만큼 의왕시와 함께 호흡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초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첫 행보로 충북 충주시에 쌀 5.
-
이란전 장기화에 '재건수주' 기대감 후퇴…건설주 우수수
국내 대형 건설주들이 30일 장 초반 코스피를 뛰어넘는 낙폭을 보인다. 이란전 장기화 양상에 중동권역 재건 수주 기대감이 후퇴하며 매도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DL이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6. 84%) 내린 6만1300원, GS건설은 1500원(5. 69%) 내린 2만4850원에 거래됐다. 대우건설은 960원(5. 56%) 내린 1만6300원, HDC현대산업개발은 1150원(5. 17%) 내린 2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물산·현대건설은 나란히 4% 후반대 약세를 보인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4. 03% 내린 5219. 64로 산출됐다. 김선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건설업종 주간보고서에서 "지난주(20~27일) 건설업종 주가는 9. 8% 하락하며 수익이 코스피 대비 3. 9%포인트(P) 하회했다"며 "단기 급등에 대한 피로도와 수급 조정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
'창립 50주년' HDC그룹, 노원 중랑천 일대 환경 봉사 활동
HDC그룹이 창립50주년을 맞아 서울시 노원구자원봉사센터, 중랑천 환경센터 직원과 함께 노원구 중랑천 일대의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4일 HDC그룹은 HDC현대산업개발, 호텔HDC 등 임직원 30여명이 서울원 아이파크 인근 중랑천 일대에서 입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하천에 들어가 유해 생물을 제거하고 오염물을 수거하는 수중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산책로를 따라 플로깅을 진행하며 중랑천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호텔HDC 임직원과 마르코 티라페리 파크하얏트서울 총지배인, 로버트 헤이머 안다즈 강남 총지배인, 강현숙 노원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최연재 중랑천환경센터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마르코 티라페리 파크하얏트서울 총지배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조화로운 공존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경영본부 직원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랑천의 환경을 정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
HDC현대산업개발, 베스트파트너스데이 개최…협력사와 동반성장 강화
HDC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2026 베스트파트너스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협력사에 표창장과 표창패를 수여하고 상생 포상금과 계약보증 감면 등 인센티브를 등급별로 제공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포상 대상 협력회사 수를 확대해 동반성장 취지를 더욱 강화했다. 정경구 대표이사와 최우수 협력회사로 선정된 엠케이지 한혜숙 대표이사가 우수협력회사를 대표해 올해 공정거래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했다. 협약서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정·개정한 4대 실천사항을 준수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하도급법 위반을 예방하고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금융, 기술, 교육,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하며 상생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어려운 건설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품질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협력회사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문화를 확립하고 협력회사와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을 위한 방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미 원전 투자 가능성에 주가 재평가"…건설주 연일 동반 상승
건설주가 대미(對美) 원전 투자 가능성에 연일 동반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4분 현재 DL이앤씨는 전날 대비 4900원(9. 44%) 오른 5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GS건설(9. 44%), HDC현대산업개발(5. 34%), 대우건설(5. 26%), 삼성물산(1. 37%)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지난 18일 대미 협상 실무단이 워싱턴에서 회동한 이후 건설주는 연일 오르고 있다. 한국 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본격화한 상황에서 약 2000억원 달러가 원전 투자에 사용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미 원전 투자는 건설주 재평가의 방아쇠가 됐다"며 "한·미·일 원전 동맹 협력 구도 하에 미국 원전 건설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
HDC, 창립 50주년 맞아 사업 개편…"건설 넘어 라이프·AI·에너지로"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미래 비전을 담은 신규 슬로건과 CI(로고), 성장로드맵도 공개했다. HDC그룹은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과 도기탁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이날 HDC그룹은 고객에게 거대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과 이를 담은 새로운 슬로건 'To the Greater Value'(더 큰 가치를 향하여)와 신규 CI를 발표했다. 신규 CI는 '더 큰 가치의 기반'(Foundation of Greater Value)을 바탕으로 4대 핵심 가치를 다양한 영역의 전문성으로 연결 확장하는 HDC의 비전을 표현했다. 새로운 심볼의 직사각형 구조는 모든 가치가 시작되는 기반(Foundation)과 HDC의 전문성, 헤리티지를 의미한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