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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4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양승철 CSO(최고안전책임자) 주관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고용노동부 관계자와 양 CSO,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소장 등은 옥외 작업 근로자들에게 넥쿨러·쿨패치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과 이온음료, 식염포도당 등을 직접 전달했다. 단순 물과 식염 비치를 넘어 관리감독자가 근로자의 휴식과 수분 섭취 여부를 직접 확인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이 작업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했다. 이어 오후 2시 이후부터는 현장의 작업 중지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근로자들의 안전 관리 상태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전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 부스도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얼음물과 식염정, 기념품을 지급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하는 교육자료를 소개했다. 완전화 관련 전문업체 K2 safety와 개인용 냉방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혹서기 동안 △체감온도에 따른 휴식 시간 운영 △생수 지급 및 전해질 보충 △고드름 쉼터 운영 △신규근로자 열 순응 관리 등 'IPARK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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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파주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기부금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기념식'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G-하우징은 민관이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기부금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주택 개·보수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주거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교육 지원,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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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삼성 다음은 현대"…'경쟁 실종' 여의도 재건축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간 경쟁입찰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건설사마다 유력 사업지가 갈리면서 경쟁 대신 수주 가능성을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 고비용 등으로 인한 건설사들의 '선별수주' 전략이 수익성이 보장되는 핵심 정비사업장 경쟁 구도마저 흔들어놓는 모습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다음달 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1차 입찰은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 시공사 선정이 불발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GS건설, 롯데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2차 입찰에서도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응찰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312가구를 허물고 최고 49층, 400여가구 규모로 새로 짓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3. 3㎡당 137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50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목화아파트에 이어 오는 25일 입찰을 마감하는 시범아파트도 삼성물산 단독 응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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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분양…총 262가구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500세대 규모의 장학 아이파크 후속 단지로 기존 단지와 함께 총 800세대 규모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A타입 53가구·B타입 26가구, 84㎡ A타입 104가구·B타입 79가구 등 총 26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춘천 주요 생활권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춘천IC 접근이 수월하고 춘천역이 반경 4km 거리에 있어 경춘선과 ITX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반경 2km 내에는 총 7개 학교가 위치했고 후평동 학원가도 가깝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강화하고 세대 타입별 특성에 맞춰 현관, 복도 창고,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적용해 수납 효율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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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2Q 영업익 1227억…전년比 53% 증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146억원, 영업이익 122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2. 9% 증가했다. IPARK현대산업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돌파한 건 5년 만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3. 4%로, 올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수익성 높은 자체사업과 우량 대형산업이 영업이익 개선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철저한 원가 관리와 우량 사업지 중심 선별 수주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서울원 아이파크를 비롯한 자체사업과 천안 아이파크시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대형 우량 사업지가 안정적으로 실적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원가율 개선 기조와 자체사업 및 우량 대형사업지의 본격적인 실적 반영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보통주 154만5595주를 오는 24일부터 취득해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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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현산 웃고 현대·GS·DL 울고…원가율이 가른 건설사 2분기 실적
국내 주요 건설사의 올해 2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주택 경기 침체와 신규 수주 공백으로 매출은 동반 감소가 예상된다. 반면 이익성 측면에서는 고원가 사업장 정리, 자체 사업 확보 등에 따라 상반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상장 건설사 5곳의 올해 2분기 매출 전망치는 총 14조284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7% 감소한 규모다. 반대로 5개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74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이익성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각 사별 매출 전망을 살펴보면 대우건설의 경우 2분기 매출은 2조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7%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1601억원으로 94. 82% 급증할 전망이다. 지난해 해외와 주택 현장의 예상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면서 원가 부담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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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구 갈월동 빗물받이 청소…"장마철 침수 예방"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을 비롯해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과 봉사자들은 장마철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폐기물 등을 제거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참여 주민에겐 우산과 장마 대비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장마철 안전도 당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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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262세대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500세대 규모의 장학 아이파크 후속 단지로 기존 단지와 함께 총 800세대 규모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는 A타입 53세대, B타입 26세대, 84㎡는 A타입 104세대와 B타입 79세대 등 총 262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춘천 주요 생활권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춘천IC 접근도 수월한 데다 춘천역까지 반경 4km 거리에 있어 경춘선과 ITX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반경 2km 내에는 총 7개 학교가 위치했고 후평동 학원가도 가깝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강화하고 세대 타입별 특성에 맞춰 현관, 복도 창고,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적용해 수납 효율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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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마지막 대어' 2구역…DL 독주냐 vs 현산 도전이냐
한강변 핵심 도시정비사업인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경쟁이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2파전'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오후 열린 시공사 선정 입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참석해 입찰안내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에만 입찰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이변이 없다면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은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성수2지구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31일 오후 2시,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다. 양사가 모두 입찰에 참여할 경우 조합은 제안서 평가와 합동홍보설명회를 거쳐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성수2지구는 '아크로' 브랜드를 앞세운 DL이앤씨가 이전 조합 집행부 시절부터 공을 들여온 사업장인 만큼 최종적으로는 DL이앤씨가 단독 입찰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같은 예상에 대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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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 규모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태평3구역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받아 득표율 92%를 기록했다. 총 사업비는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 규모다.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의 약 3만7809평 규모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컨소시엄 형태지만 주민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으로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를 제시하고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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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美 겐슬러와 맞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맞잡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적인 초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설계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공간 디자인 역량을 더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8~10일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가구 규모의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사업지"라며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와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과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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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와 '건강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지역 주민과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금천구 독산2동주민센터 나눔주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엔 금천구청, 금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이 참여했다.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신왕섭 실장 등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김치를 직접 만들고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금천구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며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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