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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사고 막아라"…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 현장 점검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가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9일 정 대표와 박희윤 개발본부장, 조기훈 경영본부장, 배치성 영업본부장,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 경영진이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안전 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고위험 작업 구간을 살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혹서기를 앞두고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옥외 근로자의 보건 관리 현황도 점검했다. 정 대표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해운대 마리나 요트경기장 등 김해, 부산 일대 주요 사업장도 방문했다. 정 대표는 "혹서기에는 옥외작업에 대한 더욱 철저한 예방 대책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힘쓰고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체감온도에 따른 '폭염중대경보' 기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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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분양가로 책정"…경남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남 김해시 신문동 장유신문지구 A34-1블록에 들어서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22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전용면적 84~128㎡, 총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다. 청약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김해시와 부산·울산·경남 거주자 가운데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을 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지방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만큼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 의무 거주기간은 적용되지 않는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4억3200만원~5억627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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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노원에 '파크로쉬 서울원' 분양…"프리미엄 임대주택"
IPARK현대산업개발이 파크로쉬 서울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70~80㎡, 총 76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직접 보유·운영하는 민간임대주택으로 보증금과 월 관리비, 멤버십 기반이다. 단순 주거를 넘어 의료, 식사, 커뮤니티 등 다양한 웰니스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0㎡ 192가구 △73㎡ 192가구 △80㎡ 384가구로, 임대보증금은 각각 10억1000만원, 10억6000만원, 11억9000만원부터 책정됐다. 지상 2~40층(624가구)의 '더 그로브'와 지상 41~49층(144가구)의 '더 사이프레스' 나뉜다. 특히 더 사이프레스는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아산병원의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검진부터 사후관리까지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다. 전문 간호사의 24시간 밀착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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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 중동 재건 기대감↑…건설주 동반 상승
건설주들이 16일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이후 중동 재건이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날 대비 3950원(17. 25%) 오른 2만6850원에 거래 중이다. DL이앤씨(12. 53%), GS건설(5. 45%), IPARK현대산업개발(1. 4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이란과 종전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이 전쟁으로 인해 타격을 받은 만큼 재건이 이뤄지고, 이 과정에서 국내 건설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건설사들이 주로 중동 지역 인프라를 시공했던 만큼 재건 역시 수주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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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합의문 최종 조율 단계"…건설주, 재건 기대감에 불기둥
국내 건설주가 1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전쟁 종전 합의를 시사하자 재건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건설이 전 거래일 대비 1만2600원(10. 27%) 오른 13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물산(10. 24%), GS건설(9. 54%), 대우건설(7. 33%), DL이앤씨(6. 41%), IPARK현대산업개발(3. 9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같은 날 저녁으로 예고했던 이란 공습 계획을 취소했다며 종전 합의를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 마감 직전에는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합의에 도달했다"며 "종전 합의문 작업이 최종 조율 단계에 왔고 아마 이번 주말에 유럽에서 합의문 서명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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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2976억 규모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공사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2976억원 규모의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증축공사를 수주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증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975억9600만원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 4조1470억원의 7. 2%에 해당한다. 이번 공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일대 서울아산병원 내 중입자치료센터를 증축하는 사업이다. 연면적은 3만9502. 03㎡ 규모로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의 중입자치료센터가 들어선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62개월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공시를 통해 "향후 인허가 진행 과정, 사업 추진 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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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상대원 놓친 DL이앤씨, 목동·성수로 '실적 반등' 정조준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없는 DL이앤씨가 목동, 성수,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을 중심으로 반전을 모색한다. 이달 말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을 시작으로 성수, 여의도 등 핵심 재건축·재개발 사업지 공략에 집중하며 수주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사업의 1·2차 입찰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하며 사실상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오는 27일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 확정 절차만 남겨뒀을 뿐이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총 공사비 1조2868억원의 대형 정비사업장으로 DL이앤씨의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DL이앤씨는 올 들어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없었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21조원을 넘어선 것과 대비된다. 특히 현대건설과의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선전하고도 밀린 것이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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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환경의 날 맞아 강서습지생태공원 환경정비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강서구청과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지역 기업·기관 등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형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서구청 관계자와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강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녹지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환경의 날을 맞아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생태하천 정화와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유기동물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중랑구와 노원구 등에서도 임직원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전국 각지에서 취약계층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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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262가구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7월 분양
IPARK현대산업개발이 강원 춘천시 동면권역에 15년 만에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오는 7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춘천 동면권역에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가 공급되는 것은 '춘천 장학아이파크' 이후 15년 만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동, 총 2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53가구 △59㎡B 26가구 △84㎡A 104가구 △84㎡B 79가구다. 전 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다. 입지는 춘천 시내와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강점이다.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대로가 만나는 대로변에 들어서며 중앙고속도로 춘천IC와 연결되는 동면IC도 가깝다. 향후 만천로와 단지를 연결하는 교량 공사가 완료되면 차량 이동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 여건 역시 우수하다. 장학초와 강원중·고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후평중, 춘천여고, 후평동 학원가 등 주요 교육 인프라도 반경 2㎞ 내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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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PARK현대산업개발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 맞손
하나증권이 IPARK현대산업개발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형 프로젝트와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금융과 개발 역량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양사는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과 투자·펀드 조성 △공모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와 에너지·발전 사업 협업 △시장·금융산업 동향에 관한 상호 정보 공유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를 활용한 사업 협력 △기타 상호 합의에 따른 공동사업·협력과제 추진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하나증권은 차별화한 금융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대형 프로젝트와 미래 산업 관련 사업에서 실질적인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생산적 금융 활성화와 미래 성장 산업 관련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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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서울원에 웰니스 주거문화 도입…IPARK현산·세라젬 맞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주거 문화 조성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세라젬과 웰니스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사업지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 개발에 협력한다. 노원구 일대에서 개발 중인 '파크로쉬 서울원'에 웰니스 기반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보이는 등 아이파크 주거상품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양사는 도심 속 복합공간에 헬스케어 콘텐츠를 접목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입주민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일상 속 휴식과 건강을 아우르는 웰니스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커뮤니티 시설과 연계한 웰니스 콘텐츠도 개발한다.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헬스케어 서비스를 발굴하고 공동 마케팅도 추진한다.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휴식까지 고려한 통합 웰니스 플랫폼을 구축해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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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이달 분양
IPARK현대산업개발이 이달 경남 김해시에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달 경남 김해시 장유신문지구 신문동 2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28㎡, 총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 등이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유신문지구는 약 55만6270㎡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지구다. 공동주택 2개 단지를 비롯해 단독주택, 초등학교,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지구 북측에는 신문1지구 개발이 진행 중이고 남측에는 김해관광유통단지가 자리해 있다. 향후 이 일대는 약 1만5000여 가구 규모의 '신문새도시'를 형성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김해관광유통단지 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 편의·문화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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