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IPARK현대산업개발

294870 코스피 건설업
26.11.06 장마감

23,900

1,300 (-5.16%)

전일 25,200
고가 24,550
저가 23,150
시가 24,550
52주 최고 25,950
52주 최저 16,900
시가총액(억) 15,752
거래량(주) 195,894
거래대금(백만) 4,700
  • 건설사 수주 성적표 '희비'…연말 목동·성수서 뒤집힐까

    건설사 수주 성적표 '희비'…연말 목동·성수서 뒤집힐까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 수주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건설사들이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별 목표 달성률이 크게 엇갈린 가운데 남은 대형 사업장의 수주 여부가 최종 성적표를 가를 전망이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삼성물산 건설부문·GS건설·DL이앤씨·대우건설·IPARK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상장 건설사 6곳의 올해 3분기 누적 신규 수주액은 총 82조5630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수주 목표액 130조8949억원의 63. 1% 수준이다. 목표 달성률에서 가장 앞선 곳은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은 3분기까지 28조8746억원을 수주해 연간 목표 33조4000억원의 86. 5%를 채웠다. 미국 전기로 제철소, 포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를 비롯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지난달에는 공사비 2조6136억원 규모의 목동10단지 재건축도 수주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9조2750억원을 수주해 목표 달성률 64%를 기록했다.

    2026.11.06 04:30
  • "이익 두 배 늘었는데 매출은"… 외형성장 날개 꺾인 건설사들

    "이익 두 배 늘었는데 매출은"… 외형성장 날개 꺾인 건설사들

    주요 건설사들이 올해 3분기 원가 부담을 낮춰 이익을 늘렸지만 매출 회복에는 온도 차를 보였다. 하이테크 공사나 대형 자체사업이 본격화한 일부를 제외하곤 주택 공사 물량 감소 등으로 인해 외형 성장세가 더뎌지는 모습이다. 수익성 개선과 매출 성장세를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상장 건설사 6곳 중 4곳의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이 중 현대건설과 DL이앤씨는 감소율이 20%를 넘었고 GS건설과 대우건설도 외형 성장세가 눈에 띄게 꺾였다. 주요 건설사들은 매출 감소세 속에서 수익성 제고에 집중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내실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이 한층 구체화했다. GS건설은 주택 공사 물량 축소가 전체 매출을 끌어내렸다. 공정 진행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건설업 특성상 이전 시점의 착공 감소 영향이 시차를 두고 실적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6.11.03 15:35
  • 집은 갈수록 똑똑해지는데…건설업계 보안 투자는 '찔끔'

    집은 갈수록 똑똑해지는데…건설업계 보안 투자는 '찔끔'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예약관리 시스템(FMCS) 해킹으로 입주민 개인정보가 유출된 GS건설이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을 전년 대비 약 2%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GS건설의 정보보호 투자액은 32억4350만원으로 전년 대비 1. 8% 감소했다. 10대 건설사 가운데 정보보호 공시를 한 8개 업체 중 투자액이 줄어든 곳은 GS건설을 비롯해 대우건설(-0. 1%), 포스코이앤씨(-5. 5%) 3곳뿐이다. 특히 GS건설은 지난해 정보기술(IT) 투자액이 422억6540만원으로 전년 대비 2. 3% 증가했지만, 정보보호 투자액은 감소했다. 정보보호 전담 인력도 8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0. 1% 수준에 그쳤다. 앞서 GS건설은 지난달 28일 오후 10시15분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예약관리 시스템에 외부 비인가 접근이 발생한 사실을 같은 날 오후 11시29분 인지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즉시 외부 IP 접근을 차단하고 보안정책을 적용했지만, 이름·별명·생년월일·전화번호·성별·이메일·주소·회원번호·거주유형·비밀번호·관리자ID·세대주 여부·회원가입 일시·최종 로그인 IP 주소·RF카드번호 등 총 1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6.11.02 06:01
  • 다시 짓는 광주 화정 아이파크…외부 전문가와 준공 전 품질 점검

    다시 짓는 광주 화정 아이파크…외부 전문가와 준공 전 품질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이 붕괴사고 이후 재시공 중인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에서 외부 전문가들과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11월 중순 입주자 사전점검과 12월 말 준공을 앞두고 주요 시설의 시공 상태를 살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현장에서 산학연 연합자문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 이 단지는 2022년 1월 신축공사 중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 화정 아이파크를 재시공하는 곳이다. 재시공 과정에서 입주예정자들과 협의해 단지명을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로 변경했다. 점검에는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 교수와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현장소장 등 임직원이 참여했다. 외부 전문가로는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과 김영민 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자문단은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 지하주차장 등을 둘러보며 시공 상태를 점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해체 공법 검토부터 재시공까지 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해 공사를 진행했으며 여러 차례 산학연 연합자문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2026.10.30 11:01
  • "창문 닫으니 비행기 소음 뚝"…IPARK현산, '맞춤형 주거'로 목동 11단지 승부수

    "창문 닫으니 비행기 소음 뚝"…IPARK현산, '맞춤형 주거'로 목동 11단지 승부수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마련한 '목동 아이파크(IPARK) 라운지' 체험공간. 창호를 닫자 공간 가득 울려퍼지던 비행기 소음이 순간 사라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5분에 한 대꼴로 비행기가 지나는 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 주민들의 고충을 반영해 준비된 3중 유리 시스템 창호의 차음효과 덕분이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목동11단지 맞은편에 마련한 '목동 아이파크(IPARK) 라운지'를 언론에 사전 공개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주거상품으로 목동 재건축 단지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강조했다.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는 다음달 2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라운지에서 목동 주민들이 새로운 주거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사이다. 라운지는 시각·청각·촉각·미각·후각 등 오감을 주제로 구성됐다. 먼저 눈길을 잡아끈 것은 비행기 소음 차단 체험 공간이다. 목동11단지는 김포공항을 오가는 항공기의 비행 경로와 인접해 소음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이 적지 않은 곳이다.

    2026.10.27 17:40
  • IPARK현산, '1.2조' 방화·신월 재개발 수주…연간 수주목표 10조로 상향

    IPARK현산, '1.2조' 방화·신월 재개발 수주…연간 수주목표 10조로 상향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10조원으로 상향했다. 도시정비사업의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전 사업 부문에서 수주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서울 강서구 방화2재정비촉진구역(방화2구역)과 양천구 신월7동 1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두 사업의 공사 예정금액은 총 1조2313억원이다. 방화2구역은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 동, 74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2938억원 규모다. 신월7동 1구역은 공사비 9375억원을 투입해 지하 4층~지상 15층, 18개 동, 2681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조2148억원이다. 지난 7월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5852억원)을 시작으로 의정부 장암2구역(9002억원), 부산 연산13구역(2812억원),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4482억원) 등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도시정비사업 수주 호조에 힘입어 연간 수주 목표도 상향했다.

    2026.10.27 15:05
  • IPARK현산, 4482억 금정역세권1구역 수주…올해 누적 수주 2.2조원

    IPARK현산, 4482억 금정역세권1구역 수주…올해 누적 수주 2.2조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4일 열린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381명 중 333명(87. 4%)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군포시 금정동 727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전용면적 39~135㎡ 아파트 113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예정금액은 4482억원으로 지난해 회사 연결 매출액의 10. 8%에 해당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위치해 있다. AK플라자, 이마트 등 쇼핑시설과 의료·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수리산 조망을 고려한 단지 배치와 테마정원, 약 1. 4㎞ 길이의 산책로, 스카이 커뮤니티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조2148억원으로 불어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앞서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5852억원),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9002억원), 부산 연산13구역 재개발(2812억원) 등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2026.10.26 13:38
  • 코스피 2% 떨어질 때 두 자릿수 수익률… 무슨 종목 담았는지 보니

    코스피 2% 떨어질 때 두 자릿수 수익률… 무슨 종목 담았는지 보니

    이번 주(10월19~23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각각 2%, 5% 떨어지며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에서도 대다수의 참가자가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럼에도 주간 수익률 플러스를 기록한 참가자들이 있었다. 코스피 지수와 반도체 종목의 주가 방향을 따르거나 거스르는 방식으로 수익률을 올린 한편, 묻어둔 ETF(상장지수펀드)가 반등하면서 시장 대비 아웃퍼폼(수익률 상회)하기도 했다. 한 주 간 ETF투자왕 대회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는 자율형 부문의 '깜이유'다. 주간 수익률은 24. 68%로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등을 집중적으로 매매하며 실현손익률 0~3%대를 얻었다. 이번 주 초반 미국 증시에서 스페이스X와 슈퍼마이크로가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AI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또 각각 AI 연산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거나,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높게 제시했다.

    2026.10.24 05:59
  •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후원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후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2일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제공하고 임직원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서울시의회는 지원 대상 발굴 및 행정적 지원, 한국해비타트는 사업 수행을 맡았다. IPARK현대산업은 회사와 임직원이 같은 금액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한국해비타트에 1억원을 사전 기탁했다. 기탁금은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의회의 지원사업에 임직원들과 동참해 의미가 크다"라며 "임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가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2 16:50
  • IPARK현대산업개발, 3Q 영업익 1658억…6년래 최대

    IPARK현대산업개발, 3Q 영업익 1658억…6년래 최대

    IPARK현대산업개발 분기 영업이익이 6년 만에 1600억원을 돌파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821억원, 영업이익 1658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 8%, 127. 1% 증가한 수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영업이익이 1600억원을 넘어선 건 2020년 4분기 이후 처음이다. 당기순이익도 111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2% 급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호실적 배경으로 자체사업의 공정 본격화와 우량 사업지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꼽았다. 자체주택 매출은 37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3% 증가했다. 서울원 아이파크의 공정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이익 인식이 본격화됐다. 외주주택 부문 매출(5637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7. 8% 감소했지만 이익률은 15%포인트(p) 개선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천안 아이파크 시티와 파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을 중심으로 원가율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등 핵심 사업지 착공, 복정역세권 개발사업,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10.22 13:34
  • 현대·대우 웃고 GS·DL 주춤…원가율이 가른 건설사 3분기 실적 온도차

    현대·대우 웃고 GS·DL 주춤…원가율이 가른 건설사 3분기 실적 온도차

    주요 건설사들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원가율 개선 속도와 공사 물량에 따라 엇갈릴 전망이다. 공사비와 금융비용 부담, 신규 현장의 착공 속도가 실적 판도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6개사의 3분기 매출 전망치 합계는 18조3395억원, 영업이익은 97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익 개선 기대치가 가장 높은 곳은 대우건설이다. 대우건설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652억원으로 제시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1. 98%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낮았던 이익에 따른 기저효과와 함께 건축부문의 수익성 제고가 이익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은 매출 감소 속 이익 반등이 예상된다. 매출은 6조70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36% 줄지만 영업이익은 2132억원으로 105. 91% 증가할 전망이다. 고원가 주택 현장이 준공되고 신규 현장의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안정되면서 주택·플랜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10.21 15:46
  • IPARK현대산업개발, 방화2구역 재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IPARK현대산업개발, 방화2구역 재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서구 방화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방화동 589-13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938억원이다. 이번 재개발사업은 앞서 시공사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되면서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정비조합은 곧 조합원 총회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2026.10.21 15:3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