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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뎁, 'K-AI 시티' 구축 본격화 수혜 전망…수주잔고 2배↑

    이노뎁, 'K-AI 시티' 구축 본격화 수혜 전망…수주잔고 2배↑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9일 이노뎁에 대해 정부의 AI(인공지능) 특화도시(K-AI CITY) 구축 본격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 1분기 공공·지자체 중심 AI 인프라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수주잔고가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향후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노뎁은 2008년 설립됐으며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AI 기반 영상관제 및 통합관제 전문업체다. 지자체 통합 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영상관제 솔루션과 AI 영상분석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으며 전국 127개 지자체에 영상관제 솔루션을 구축했다. 68건의 국내외 특허를 바탕으로 지자체 영상관제 솔루션 시장에서 약 55%의 점유율(국내 1위)을 확보하고 있으며, AI 기반 지능형 관제 적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 관제사업과 AI 영상분석 플랫폼 사업의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매출처는 기존 통합관제 플랫폼과 AI 영상분석 기술을 기반한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및 산업현장 등에 지능형 관제 솔루션을 공급해 왔으며 최근 AI CITY·재난안전·산업안전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2026.07.09 09:11
  • 이노뎁, 보육 AI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상륙…연내 150곳 확산 청신호

    이노뎁, 보육 AI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상륙…연내 150곳 확산 청신호

    이노뎁의 영유아 보육 AI(인공지능) 플랫폼 '우리아이 AI'가 서비스 시범운영 7개월 만에 전국 8개 시·도, 33개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도입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IITP)와 산업통상자원부(KEIT)가 주관하는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에도 잇따라 선정되면서 연내 도입 기관에 대한 목표가 150개소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이노뎁에 따르면 우리아이 AI는 지난해 9월 서울 1개소를 시작으로 11월부터 본격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5월 기준 누적 도입 기관은 33개소다. 서울(15곳)이 가장 많고, 강원(6곳), 경남(4곳), 부산(3곳), 경북(2곳)에 이어 인천·울산·경기·충북(각 1곳)까지 전국 8개 시·도로 확산됐다. 올해 1~4월 기준 월평균 6. 5개소씩 신규 도입이 이뤄지고 있으며, 어린이집·유치원의 3월 신학기 시즌을 거치며 지방 권역의 도입 비중이 뚜렷하게 늘어나는 추세다. 단기간에 전국 단위 레퍼런스를 확보한 것은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닌, 실제 보육 현장에서 즉각 운영 가능한 솔루션임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6.04 13:54
  • 이노뎁, 1분기 실적 발표…"유지보수·해외·민간시장 확대 지속"

    이노뎁, 1분기 실적 발표…"유지보수·해외·민간시장 확대 지속"

    영상장치 시스템 기업인 이노뎁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5억원, 영업손실 3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1분기에는 안정적 반복매출 기반인 유지보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이노뎁은 기존 공공 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지보수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비용 효율화 측면에서도 일부 성과가 나타났다. 별도 기준 판매관리비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축소했다. 이노뎁은 연초 주주서한과 IR을 통해 공공시장 기반 유지, 차세대 AI 플랫폼 확장, 해외·민간시장 확대를 기업가치 회복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프로젝트형 사업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상 1분기는 연간 실적을 판단하는 초기 구간"이라며 "단기 실적만으로 회사의 연간 사업 방향성을 판단하기보다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유지보수 매출 확대, 하반기 공공 발주 대응, 해외·민간시장 사업화 진행 상황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6.05.15 16:33
  • 이노뎁 "뷰넥스 앞세워 해외 AI 보안시장 공략"

    이노뎁 "뷰넥스 앞세워 해외 AI 보안시장 공략"

    이노뎁은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영국 버밍엄 NEC에서 열리는 '더 시큐리티 이벤트 2026'(The Security Event 2026)에 참가해 차세대 AI(인공지능) 보안운영 플랫폼 뷰넥스(VUNex)를 소개하고, 해외 AI 보안운영 시장 내 현지 니즈와 파트너십 가능성을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더 시큐리티 이벤트 2026은 영국을 대표하는 보안 전문 전시회로 CCTV·영상보안, 출입통제, VMS, 침입탐지, 스마트빌딩,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보안 분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소개되는 행사다. 올해 전시회에는 450개 이상의 글로벌 보안 기업이 참가해 제조사, 유통사, 설치업체, 시스템통합사업자, 컨설턴트, 최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노뎁이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뷰넥스는 리테일, 병원, 공장, 빌딩 등 중소형 현장에서 필요한 영상관제, AI 분석, 보안 이벤트 확인, 장비 연동 기능을 하나의 운영 환경에서 제공하는 현장형 AI 관제 플랫폼이다.

    2026.04.30 10:42
  • 이노뎁, 세계보안엑스포 참가…AI 솔루션 '뷰넥스' 글로벌 협력 가속

    이노뎁, 세계보안엑스포 참가…AI 솔루션 '뷰넥스' 글로벌 협력 가속

    이노뎁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ISC West 2026)'에 참가해 차세대 AI(인공지능) 솔루션 '뷰넥스'(VUNex)의 사업화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노뎁은 지난해 열린 세계보안엑스포에서 뷰넥스를 처음 공개했다. 올해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실증사업(PoC), 파트너십(Partnership) 협의, 민간 수요처 적용 가능성 점검 등 보다 구체화된 사업 단계 진입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뷰넥스는 이노뎁이 공공 통합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및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해 준비해 온 AI 솔루션이다. 회사는 현재 일본 리테일 브랜드 2곳, 태국 FS 시스템, 국내 건물관리 AI 분야 등에서 PoC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솔루션의 현장 적용성과 기술 실효성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이노뎁은 뷰넥스를 소매점, 창고, 학교, 빌딩 등 중소규모 민간 시장을 겨냥한 솔루션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자체 서버 구축형(On-premise)과 클라우드 등 다양한 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사용자 보안 요구사항에 맞춘 조합형 구성이 가능하다.

    2026.03.26 13:59
  • "올해 확장과 수익화 전환의 해... 'CCTV 1위' 넘어 수익형 AI 플랫폼 도약"

    "올해 확장과 수익화 전환의 해... 'CCTV 1위' 넘어 수익형 AI 플랫폼 도약"

    "2026년은 이노뎁에 있어 단순한 비전 제시의 해가 아닙니다. 지능형 관제와 차세대 플랫폼이 실제 수주와 매출로 이어지는지 증명하는, 실적 검증 포인트를 확인시켜 드리는 해가 될 것입니다" AI(인공지능) 영상관제 데이터 플랫폼 기업 이노뎁의 이성진 대표는 20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6)' 기업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그동안 시장에서 저평가 받아온 배경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동안 이노뎁은 현재 국내 지자체 영상관제 도입 시장점유율 55%로 1위 기업임에도 수익성 부담과 미래 먹거리에 대한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 대표는 2026년 변화의 핵심으로 △기존 관제사업의 구조적 확장 △차세대 플랫폼 전환 △ AI 기반 신시장 개척 등 세 가지 성장축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이노뎁의 본질 경쟁력은 공공 통합관제 구축·운영 경험과 현장형 AI 운영 역량"이라며 "2026년은 기존 강점의 재발견이 아니라, 확장과 수익화 전환을 보여주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20 14:37
  • 이노뎁, SECON 2026 참가…오는 20일 기업설명회 개최

    이노뎁, SECON 2026 참가…오는 20일 기업설명회 개최

    이노뎁이 오는 2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및 콘퍼런스룸 일원에서 열리는 국내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2026'에 참가해 기존 관제 소프트웨어 기술과 차세대 통합 플랫폼을 분리 전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 마지막 날에는 현장에서 기업설명회(IR)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회사가 그간 이어온 기술 투자 방향과 향후 시장 확장 전략을 시장과 투자자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다. 이노뎁은 국내 공공 영상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사업 기반 위에 AI, 클라우드, 엣지 기반 기술 고도화를 이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결과를 기존 사업 영역과 신규 플랫폼 영역으로 나눠 선보일 계획이다. 이노뎁이노뎁 부스와 뷰넥스(VUNex) 전용 부스를 각각 운영한다. 이노뎁 부스는 실제 관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운영 효율 제고와 상황 판단 고도화를 위한 기술 중심으로 구성된다. 방대한 저장영상을 신속하게 분석해 필요한 장면과 동일인 동선을 빠르게 찾는 고속 영상 검색분석, 자연어 입력만으로 객체·상황 검색과 신규 이벤트 정의가 가능한 텍스트 기반 AI 관제, 1차 탐지 이후 이벤트를 다시 해석해 오탐을 줄이고 관제요원의 판단을 지원하는 VLM(시각언어모델) 기반 2차 이벤트 분석 관제 등이 대표적이다.

    2026.03.18 17:36
  • "성장의 진통 끝났다" 이노뎁, 226억 수주 잔고+해외 성과로 '재도약'

    "성장의 진통 끝났다" 이노뎁, 226억 수주 잔고+해외 성과로 '재도약'

    이노뎁이 지난해 선제적 투자에 따른 일시적인 실적 부진을 딛고, 이월수주와 AI(인공지능) 기반의 신사업을 앞세워 본격적인 재도약에 나선다. 탄탄한 재무 구조와 확충된 수주 잔고가 향후 실적 반등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27일 이노뎁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07억원, 영업손실은 29억원, 당기순손실 3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차세대 영상 분석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비용 증가와 공공 시장의 일시적 발주 지연이 겹친 결과다. 하지만 시장은 이번 적자를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진통'으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로 이노뎁의 재무 건전성은 매우 견고하다. 자산 695억원, 부채 349억원, 자본 346억원 부채비율 100% 수준의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일시적인 실적 변동에도 흔들리지 않고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재무안전성과 기초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노뎁은 주주서한을 통해 "2025년 손실은 시장 환경과 선제적 투자 부담이 반영된 결과이지만, 재무안정성에는 큰 문제가 없으며 기업가치는 단기 손익뿐 아니라 미래 수익창출 역량까지 함께 봐야 한다"며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해 경영현황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16:42
  • 이노뎁, 광주 첨단3지구 스마트서비스 구축사업 수주

    이노뎁, 광주 첨단3지구 스마트서비스 구축사업 수주

    AI(인공지능) 영상관제·데이터 플랫폼 기업 이노뎁은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발주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스마트서비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63. 5억원이며 이노뎁 컨소시엄은 KT 컨소시엄 등 복수의 경쟁 컨소시엄과의 경쟁을 거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노뎁 컨소시엄에는 이노뎁이 70%(44. 45억원) 지분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이노뎁이 올 들어 확보한 첫 공공 스마트시티 대형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광주 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내 교통·안전·복지·환경 분야 스마트 서비스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도시 운영 효율 제고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한다. 계약 체결 후 약 18개월간 단계적으로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노뎁은 이번 사업에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과 영상관제 시스템을 연계해 운영센터 시스템 통합 총괄한다. 특히 광주광역시에는 이노뎁의 영상분석 솔루션 'VuCatcher'와 영상관제 솔루션 'VURIX'가 기존에 도입되어 있으며 회사 측은 추가 라이선스 도입을 통해 관제 대응 효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2.05 15:20
  • 이노뎁, SK 출신 '전략통' 안태호 CAO 영입 "경영혁신·글로벌 확장 정조준"

    이노뎁, SK 출신 '전략통' 안태호 CAO 영입 "경영혁신·글로벌 확장 정조준"

    AI(인공지능) 영상관제 데이터 플랫폼 기업 이노뎁은 SK그룹 출신의 전문경영인 안태호 사장을 최고관리책임자(CAO)로 영입하고, 2026년부터 전사 경영혁신 및 시장 중심 성장전략 실행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안태호 CAO는 SK텔레콤과 SK그룹 내 물리보안 계열사 등에서 마케팅과 사업 운영을 총괄하며 조직 혁신을 이끌어온 '실행형 리더'로 평가받는다. 이노뎁은 이번 영입을 기점으로 기술 중심의 기업 문화를 넘어, 고객 만족과 시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토탈 마케팅 컴퍼니(Total Marketing Company)'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는 단순한 마케팅 기능 강화가 아니라, 제품 개발과 사업 전략, 해외 시장 확장 전반을 고객 중심으로 재정렬하는 경영 방향의 전화을 의미한다. 이노뎁은 국내 공공 영상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대규모 운영 레퍼런스와 데이터 자산을 바탕으로, 차세대 AI 플랫폼 '뷰넥스'(VUNex) 중심으로 민간·해외 시장 확장을 추진 중이다.

    2026.01.29 13:35
  • 이노뎁, 국가 AI 전략의 핵심 '데이터 인프라' 플레이어…공공 1위 레퍼런스 강점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7일 이노뎁에 대해 국내 공공 영상관제 시장 1위 레퍼런스를 데이터 스트리밍으로 확장하는 AI(인공지능) 인프라 플레이어라고 평가했다. 이노뎁은 객체 인식 기반 영상관제·데이터 처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국내 지자체 영상관제 점유율 56%의 공공기관 대상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축적된 데이터·프로세스·관제 노하우를 통해 이노뎁은 민간 및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해 AI 기반 차세대 관제 플랫폼 '뷰넥스'(VUNex)를 전략적으로 육성 중이다. 뷰넥스는 클라우드기반 다거점통합 운영, 자연어기반 검색, 다국어지원, MLOps 기반의 맞춤형 AI 생성·배포를 결합해 현장별 요구에 따라 기능을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 된 것이 핵심이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이노뎁은 공공관제에서축적한설치기반과운영경험을바탕으로, 뷰넥스를 통해 민간·해외까지 확장 가능한 데이터생산-운영-활용구조를 제시하고 있다"며 "국가AI 전략이 가속화 될수록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평가된다"고 말했다.

    2026.01.07 07:52
  • 이노뎁 이성진 대표, 치안산업대상 수상…중남미 치안 솔루션 공로 인정

    이노뎁 이성진 대표, 치안산업대상 수상…중남미 치안 솔루션 공로 인정

    영상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이노뎁은 이성진 대표가 지난 22일 인천 송도에서 개막한 제7회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5)에서 치안산업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표는 중남미 국가인 벨리즈에 차세대 AI 기술이 적용된 보안 관제 솔루션을 공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올해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경찰청과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수출입은행 등 국내 10개 기관과 국내외 216개 기업이 참여한다. 회사 측은 지자체 등 국내 관제센터 구축 1위 사업자인 이노뎁의 영상 AI 기술이 해외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국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20개국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 설치된 이노뎁 부스에 해외 각국 바이어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노뎁의 관제 솔루션은 치안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이미 검증된 시스템"이라면서 "공공기관 대상 솔루션에 대한 관심 외에 민간 사업자 대상의 차세대 AI관제솔루션 '뷰넥스'(VUNex)에 대

    2025.10.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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