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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70억원 규모 투자 유치…"화장품 사업 확장"
지놈앤컴퍼니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놈앤컴퍼니의 화장품 사업 확장 및 자체 브랜드 '유이크'(UIQ)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지난달엔 신약개발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사업의 일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유이크를 운영 중이다. 2021년 론칭한 유이크는 지놈앤컴퍼니가 독자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특허성분인 △큐티바이옴 △릴리프바이옴 △리쥬바이옴을 함유한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유이크는 현재 올리브영, 무신사 등 국내 주요 유통 채널과 일본 로프트, 아토코스메, 프라자, 돈키호테 등에 입점해 있으며 미국, 중국을 포함해 글로벌 28개국에 진출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이번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확보된 자금은 화장품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 투입될 계획이다.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채널 다변화 및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선 현재 유통망을 갖춘 일본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으로 거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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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이오랩, 조기 기술이전·AI 협업…마이크로바이옴 사업화 주목
고바이오랩이 긴 공백을 깨고 신약 후보물질 조기 기술이전과 AI(인공지능) 융합 등으로 건강기능식품 외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의 사업화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의 침체기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R&D)로 고도화시킨 기술이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단 평가다. 이한승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한 경영 체제 개편도 맞물려 추가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의료 AI(인공지능) 국책과제에 올해부터 참여한다. 해당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고바이오랩은 이 사업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소아 알레르기 진단 및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고바이오랩은 앞서 2023년 카카오헬스케어와 포괄적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양사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응용해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등의 신사업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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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AACR서 신규타깃 ADC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
지놈앤컴퍼니는 내달 17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AACR은 권위 있는 암 연구 학술대회로, 매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항암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장이다. 지놈앤컴퍼니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AACR 초록이 채택되며 신규타깃 항암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꾸준히 축적해 왔다. 이번 AACR 2026에서 지놈앤컴퍼니는 △신규타깃 CNTN4를 표적하는 ADC 치료제 'GENA-104 ADC' △신규타깃 ITGB4를 표적하는 ADC 치료제 'GENA-120' △ITGB4와 TROP2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ADC 'GENB-120'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 처음 공개되는 GENB-120은 기존 TROP2 단독 표적 ADC의 한계를 보완하는 이중항체 ADC로, 지놈앤컴퍼니의 ADC 개발 전략이 단일타깃을 넘어 이중항체로 확장되고 있음을 입증할 차세대 파이프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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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바이오 잭팟' DSC인베, 영업익 200억 돌파…전년비 5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DSC인베스트먼트가 벤처펀드 운용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 가까이 증가했다. 중장기 스케일업 전략이 결실을 보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감독원 및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DSC인베스트먼트는 2025년 연결기준 영업수익 415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대비 영업수익은 16. 8%, 영업이익은 49. 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78억원으로 전년(106억원) 대비 68. 1% 증가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영업수익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그간 150억원에서 18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벤처투자 활동을 이어왔으나 영업이익 200억원을 넘기면서 한 단계 도약에 성공했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로 청산된 벤처펀드가 실적을 견인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경기-DSC슈퍼맨투자조합1호'를 성공적으로 청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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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300억 규모 투자유치..."신규타깃 ADC 신약 개발 박차"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총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투자는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발행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투자는 CB 270억원, CPS 30억원으로 이뤄진다. 수성자산운용의 세 번째 연속 투자를 포함해 씨스퀘어자산운용, 브레인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동구바이오제약, 에이원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다인자산운용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 8곳이 참여했다. 이번 조달은 지놈앤컴퍼니의 기술이전 성과 및 핵심 파이프라인의 연구 개발 실적 등을 통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 확보된 자금은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개발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투입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ADC 시장 확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신규타깃 ADC 후보물질 개발에 집중 투자해 조기 연구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독자 개발한 유전체 분석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지노클'(GNOCLE)을 통해 신규타깃 후보군을 다수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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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마이크로바이옴 몸값, 사업전략이 희비 갈랐다…신약 중심 '울상'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에 대한 시장평가가 엇갈린다. 한때 차세대 신약 플랫폼으로 주목받았지만 연구 성과 확보에 주춤한 가운데 특화 전략에 따라 몸값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HEM파마와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 CJ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주요 마이크로바이옴 기업들은 최근 1년 새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였다. 마이크로바이옴을 신약이 아닌 미생물 분석에 십분 활용한 HEM파마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것과 달리, 신약 개발에 주력 중인 고바이오랩과 CJ바이오사이언스는 상대적으로 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활용해 인체에서 유래한 균주를 기반으로 부작용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초기 연구 단계에서 상용화 품목 부재가 과제로 꼽혔지만, 2022년 첫 글로벌 상용화 품목 등장 이후 이듬해 미국 회사 세레스가 최초의 경구제 '보우스트' 허가를 받으며 시장 개화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보우스트가 희귀질환인 재발 디피실감염증이라는 한정적 적용 범위에 허가 이후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돈 안되는 신약'이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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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JPMHC서 글로벌 협업 추가 성과 도출할 것"
지놈앤컴퍼니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1983년 시작된 JPMHC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헬스케어 전문 투자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2024년 디바이오팜과 항체-약물접합체(ADC)용 신규타깃 항체 기술이전, 2025년 엘립시스 파마와의 신규타깃 면역항암제 기술이전 등 글로벌 성과를 누적해 왔다. 엘립시스 파마에 이전한 'EP0089'의 경우, 글로벌 임상 1상 환자 등록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GENA-104ADC', 'GENA-120', 'GENC-116' 등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상업화 파트너 탐색과 협의의 폭을 넓혀 나간다는 목표다.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총괄대표는 "지난 BIO USA에 이후 추가로 확보된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당사가 개발 중인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조속히 도출해 매년 한 건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한다는 당사의 R&D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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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GEN-001' 위암 대상 임상 2상 CSR 수령…'항암 효과 확인'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 치료제 'GEN-001'의 위암 대상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2024년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에서 공개한 컷오프 데이터에 이어, CSR(Clinical Study Report)을 통해 확정된 수치다. 이번 임상 2상은 이전 면역항암제 투여와 관계없이 2차 이상의 표준치료에 실패한 PD-L1 양성 진행성 위암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암 환자 42명이 참여했으며, 해당 임상은 독일 머크(Merck KGaA) 아벨루맙과 병용요법으로 진행됐다. 본 연구는 독일 머크와의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PD-L1 억제제 아벨루맙을 제공받아 수행되었다. 연구자의 고형암 반응 평가 기준(RECIST) v1.1에 따른 평가 결과 8명에서 부분반응(Partial Response, PR)이 확인되어 약 19%의 객관적 반응률(ORR)을 달성했다. 특히 기존 면역항암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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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기술수출 국산 ADC, 주체·성과 다변화로 진화 예열
국산 바이오 기술 수출을 주도한 항체-약물접합체(ADC) 관련 계약이 그 주체와 성과를 다변화하며 한층 진화하고 있다. 국내 선두주자로 꼽히는 리가켐바이오 외 신규 주자들이 잇따라 기술이전 계약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전 물질의 상업화 가시화, 투자 유치 등 보다 성숙한 단계로 성과가 진화 중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2년까지 리가켐바이오가 홀로 주도하던 국산 ADC 기술수출은 최근 2년 새 피노바이오, 지놈앤컴퍼니, 에임드바이오 등이 합류하며 계약 주체가 다양해졌다. 계약 내용 역시 플랫폼과 신약 후보에서 ADC용 항체까지 확장된 상태다.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세포 독성을 가진 약물(페이로드)을 연결, 정확하게 암세포만을 타깃하는 ADC 기술은 최근 수년 새 글로벌 항암 분야 차세대 모달리티로 급부상했다. 이달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발표 주제에서도 가장 높은 비중(21%)을 차지하며 대세임을 입증한 상태다. 해당 분야 국산 기술수출은 리가켐바이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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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월드ADC 참가…"신규타깃 GENA-120 잠재력 알릴 것"
지놈앤컴퍼니는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 샌디에이고'(이하 월드 ADC)에 참가해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후보물질 'GENA-120'의 비임상 주요 데이터를 최초 공개하고 기술 협력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 ADC는 1000여명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연구자, 투자자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ADC 컨퍼런스로, 최신 ADC 개발 전략과 기술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지놈앤컴퍼니의 신규타깃 ADC 치료제 후보물질 'GENA-120'은 자체 플랫폼 '지노클'(GNOCLE)을 통해 발굴한 신규타깃 'GICP-120'을 표적으로 하는 토포이소머라제-1 억제제 기반 ADC다. 회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GICP-120의 두경부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식도암, 위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의 높은 발현 및 정상조직 대비 차별적 발현 프로파일과 GENA-120의 비임상 단계에서의 우수한 항종양 활성 데이터 등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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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크, 전속 모델 라이즈와 25FW 신규 캠페인 공개
지놈앤컴퍼니는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가 2025 FW 시즌을 맞아 전속 모델 라이즈(RIIZE)와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베스트셀러 '바이옴 베리어 콜라겐 퍼밍 클렌징밤'을 중심으로 '클렌징부터 시작되는 피부 장벽 케어'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영상 속 라이즈 멤버들은 일상 속 크고 작은 '무너짐' 순간을 유쾌하게 연출하며, 무너짐에 대비되는 '견고한 피부 장벽' 이미지를 통해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SNS(소셜미디어) 및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 FW 캠페인은 '클렌징-미스트-크림'으로 이어지는 유이크의 풀 장벽 케어 루틴을 강조하며,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의 가치를 다시 조명한다. 유이크는 클렌징밤뿐 아니라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 '바이옴 베리어 판텐시브 크림' 등 다양한 장벽 케어 제품 영상을 순차 공개해 일상 전 단계에서의 피부 장벽 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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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인력' 정비 마친 지놈앤컴퍼니, 3년 연속 ADC 기술이전 정조준
항체-약물 접합체(ADC)에 집중하기 위한 인력 충원과 자금 조달에 성공한 지놈앤컴퍼니가 3년 연속 기술수출에 도전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첫 기술수출을 통해 기존 마이크로바이옴에서 ADC로 무게중심을 옮기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올 상반기 ADC 연구 인력 충원과 500억원대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현재 주력 ADC 파이프라인이 이미 기술수출로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초기 연구 완료 후 후속 계약으로 연결한다는 목표다. 1일 지놈앤컴퍼니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년 추가 기술수출을 목표로 ADC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 'GENA-104 ADC'의 전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회사는 'GENA-104 ADC'에 대해 올해안에 후속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동물 독성실험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에는 기술수출도 기대하고 있다. GENA-104 ADC는 지난 2월 영국 엘립시스 파마 리미티드(엘립시스 파마)에 기술이전한 'GENA-104'를 ADC로 변경한 품목이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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