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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다음달 23일까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체인(Bio Open Innovation Chain)'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이오 기업이 대·중견기업과 협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파트너 매칭에 그쳤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컨설팅부터 VC(벤처캐피탈) 투자 검토, 과제 연계까지 성과 흐름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구성했다. 서울바이오허브 관계자는 "혁신기업과의 기술 매칭부터 전문 투자기관의 투자 검토,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 수출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공동 운영한다"고 했다. 올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변화는 사후 관리에 있다. 기업 간 매칭 이후에도 공동연구와 사업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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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보다 퍼스트"…지놈앤컴퍼니, 신규 타깃 ADC 기술이전 시동
지놈앤컴퍼니가 계열 내 최초 신약(퍼스트-인-클래스) 개발 경쟁력을 앞세워 3년 연속 기술수출에 도전에 나선다. 지놈앤컴퍼니는 2023년 기존 마이크로바이옴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로의 사업 무게 중심을 선언한 뒤 2024·2025년 잇따라 기술이전에 성공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축적한 기술 사업화 경험과 신규 타깃 ADC 파이프라인을 통해 추가 성과 도출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올 하반기와 내년 각각 1건씩의 기술이전을 추가하는 것이 목표로 관련 연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경쟁이 심화된 기존 검증 타깃이 아닌 신규 타깃 ADC를 기반으로 한 만큼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수요가 높은 분야"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최근 ADC 기술에 대한 글로벌 시장 수요와 이에 부합하는 회사 경쟁력을 강조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출시된 104개 신약 가운데 계열 내 최초 신약의 경우 향후 보다 우수한 임상 효능의 계열 내 최고 신약(베스트-인-클래스) 후속 품목 존재에도 상업적 성공을 거둔 비율이 절반 이상(5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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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바이오USA 참가…핵심 파이프라인 협업 논의 가속
지놈앤컴퍼니가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로, 지놈앤컴퍼니는 매년 바이오 USA 참가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참가는 지난 4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인 'GENA-104 ADC', 'GENA-120'의 연구성과를 발표한 직후 이뤄지는 만큼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논의를 본격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행사에서 CNTN4 표적 ADC GENA-104 ADC, ITGB4 표적 ADC GENA-120과 NUAK1 키나아제를 표적하는 저분자 화합물 신약(NCE) 파이프라인 'GENC-116'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소개하며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심층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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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냉각' 속 다가온 美 ASCO…임상 성과로 기대감 살아날까
세계 최대 암 학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오는 30일(현지시간) 개막한다. 바이오 섹터 전체의 투자심리 위축으로 평년만큼의 기대감은 형성되지 못하고 있지만, 올해 국내 기업들의 구두발표 건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성과가 지속되고 있단 평가가 나온다. 나아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이전 가능성이 가시화될 경우 모멘텀이 형성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오는 6월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ASCO가 개최된다. ASCO는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주로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그 중에서도 학술적 가치가 높고, 임상적 중요도가 높은 연구는 구두발표 대상으로 선정된다. 지난해엔 대화제약 1곳만 구두발표를 진행한 반면 올해는 바이젠셀, 지아이이노베이션, 루닛 등 다수의 국내 기업이 구두발표에 나선다. 올해 제출된 연구 초록은 총 8348건으로, 구두 발표와 신속 구두발표 대상으로 선정된 건 각각 360건(약 4. 3%), 316건(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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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70억원 규모 투자 유치…"화장품 사업 확장"
지놈앤컴퍼니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놈앤컴퍼니의 화장품 사업 확장 및 자체 브랜드 '유이크'(UIQ)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지난달엔 신약개발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사업의 일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유이크를 운영 중이다. 2021년 론칭한 유이크는 지놈앤컴퍼니가 독자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특허성분인 △큐티바이옴 △릴리프바이옴 △리쥬바이옴을 함유한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유이크는 현재 올리브영, 무신사 등 국내 주요 유통 채널과 일본 로프트, 아토코스메, 프라자, 돈키호테 등에 입점해 있으며 미국, 중국을 포함해 글로벌 28개국에 진출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이번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확보된 자금은 화장품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 투입될 계획이다.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채널 다변화 및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선 현재 유통망을 갖춘 일본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으로 거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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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이오랩, 조기 기술이전·AI 협업…마이크로바이옴 사업화 주목
고바이오랩이 긴 공백을 깨고 신약 후보물질 조기 기술이전과 AI(인공지능) 융합 등으로 건강기능식품 외 영역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의 사업화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의 침체기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R&D)로 고도화시킨 기술이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단 평가다. 이한승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한 경영 체제 개편도 맞물려 추가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의료 AI(인공지능) 국책과제에 올해부터 참여한다. 해당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고바이오랩은 이 사업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소아 알레르기 진단 및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고바이오랩은 앞서 2023년 카카오헬스케어와 포괄적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양사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응용해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등의 신사업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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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AACR서 신규타깃 ADC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
지놈앤컴퍼니는 내달 17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AACR은 권위 있는 암 연구 학술대회로, 매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항암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장이다. 지놈앤컴퍼니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AACR 초록이 채택되며 신규타깃 항암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꾸준히 축적해 왔다. 이번 AACR 2026에서 지놈앤컴퍼니는 △신규타깃 CNTN4를 표적하는 ADC 치료제 'GENA-104 ADC' △신규타깃 ITGB4를 표적하는 ADC 치료제 'GENA-120' △ITGB4와 TROP2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ADC 'GENB-120'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 처음 공개되는 GENB-120은 기존 TROP2 단독 표적 ADC의 한계를 보완하는 이중항체 ADC로, 지놈앤컴퍼니의 ADC 개발 전략이 단일타깃을 넘어 이중항체로 확장되고 있음을 입증할 차세대 파이프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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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바이오 잭팟' DSC인베, 영업익 200억 돌파…전년비 5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DSC인베스트먼트가 벤처펀드 운용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 가까이 증가했다. 중장기 스케일업 전략이 결실을 보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감독원 및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DSC인베스트먼트는 2025년 연결기준 영업수익 415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대비 영업수익은 16. 8%, 영업이익은 49. 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78억원으로 전년(106억원) 대비 68. 1% 증가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영업수익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그간 150억원에서 18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벤처투자 활동을 이어왔으나 영업이익 200억원을 넘기면서 한 단계 도약에 성공했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로 청산된 벤처펀드가 실적을 견인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경기-DSC슈퍼맨투자조합1호'를 성공적으로 청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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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300억 규모 투자유치..."신규타깃 ADC 신약 개발 박차"
지놈앤컴퍼니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총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투자는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발행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투자는 CB 270억원, CPS 30억원으로 이뤄진다. 수성자산운용의 세 번째 연속 투자를 포함해 씨스퀘어자산운용, 브레인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동구바이오제약, 에이원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다인자산운용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 8곳이 참여했다. 이번 조달은 지놈앤컴퍼니의 기술이전 성과 및 핵심 파이프라인의 연구 개발 실적 등을 통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 확보된 자금은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개발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투입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ADC 시장 확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신규타깃 ADC 후보물질 개발에 집중 투자해 조기 연구성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독자 개발한 유전체 분석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지노클'(GNOCLE)을 통해 신규타깃 후보군을 다수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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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마이크로바이옴 몸값, 사업전략이 희비 갈랐다…신약 중심 '울상'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에 대한 시장평가가 엇갈린다. 한때 차세대 신약 플랫폼으로 주목받았지만 연구 성과 확보에 주춤한 가운데 특화 전략에 따라 몸값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HEM파마와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 CJ바이오사이언스 등 국내 주요 마이크로바이옴 기업들은 최근 1년 새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였다. 마이크로바이옴을 신약이 아닌 미생물 분석에 십분 활용한 HEM파마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것과 달리, 신약 개발에 주력 중인 고바이오랩과 CJ바이오사이언스는 상대적으로 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활용해 인체에서 유래한 균주를 기반으로 부작용 우려를 완화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초기 연구 단계에서 상용화 품목 부재가 과제로 꼽혔지만, 2022년 첫 글로벌 상용화 품목 등장 이후 이듬해 미국 회사 세레스가 최초의 경구제 '보우스트' 허가를 받으며 시장 개화 기대감이 커졌다. 하지만 보우스트가 희귀질환인 재발 디피실감염증이라는 한정적 적용 범위에 허가 이후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돈 안되는 신약'이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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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JPMHC서 글로벌 협업 추가 성과 도출할 것"
지놈앤컴퍼니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1983년 시작된 JPMHC는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헬스케어 전문 투자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지놈앤컴퍼니는 지난 2024년 디바이오팜과 항체-약물접합체(ADC)용 신규타깃 항체 기술이전, 2025년 엘립시스 파마와의 신규타깃 면역항암제 기술이전 등 글로벌 성과를 누적해 왔다. 엘립시스 파마에 이전한 'EP0089'의 경우, 글로벌 임상 1상 환자 등록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GENA-104ADC', 'GENA-120', 'GENC-116' 등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상업화 파트너 탐색과 협의의 폭을 넓혀 나간다는 목표다.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총괄대표는 "지난 BIO USA에 이후 추가로 확보된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당사가 개발 중인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조속히 도출해 매년 한 건의 기술이전을 목표로 한다는 당사의 R&D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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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GEN-001' 위암 대상 임상 2상 CSR 수령…'항암 효과 확인'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 치료제 'GEN-001'의 위암 대상 임상 2상 최종결과보고서를 수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2024년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에서 공개한 컷오프 데이터에 이어, CSR(Clinical Study Report)을 통해 확정된 수치다. 이번 임상 2상은 이전 면역항암제 투여와 관계없이 2차 이상의 표준치료에 실패한 PD-L1 양성 진행성 위암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암 환자 42명이 참여했으며, 해당 임상은 독일 머크(Merck KGaA) 아벨루맙과 병용요법으로 진행됐다. 본 연구는 독일 머크와의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PD-L1 억제제 아벨루맙을 제공받아 수행되었다. 연구자의 고형암 반응 평가 기준(RECIST) v1.1에 따른 평가 결과 8명에서 부분반응(Partial Response, PR)이 확인되어 약 19%의 객관적 반응률(ORR)을 달성했다. 특히 기존 면역항암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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