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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뇌혈관질환자만 188만명…제이엘케이, 일본 진출 '박차'
제이엘케이가 뇌졸중 AI(인공지능) 관련 일본 규제당국 인증을 기반으로 현지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AI 제품을 주력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클리어런스(의료기기 인증) 8건과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인증 7종을 확보하며 해외 사업화 기반을 넓히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제이엘케이는 특히 일본을 해외 시장 주요 거점으로 보고 있다. 일본에서 인허가를 확보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주요 권역별 5개 유통 협업사와 판매망을 구축한 상태다. 최근 현지 의료기관과 제품 도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병원과 뇌졸중 진료를 담당하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 주요 타깃이다. 초고령사회인 일본에선 뇌혈관질환과 관련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일본 총무성 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일본 내 65세 이상 인구는 3624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9. 6%를 차지했다. 이탈리아(25. 6%), 독일(24. 2%) 등 주요국보다 높다. 뇌혈관질환자 수도 18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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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의료 AI' 증명한 美 기업…제이엘케이 매출 전환 기대감도
미국 심혈관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하트플로우가 임상 가이드라인 반영과 보험 적용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같은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 진출에 나선 국내 제이엘케이도 주목받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하트플로우의 매출은 2023년 8717만달러(약 1155억원)에서 2025년 1억7603만달러(약 2332억원)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엔 2분기 매출 6410만달러(약 849억원)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세를 보였다. 하트플로우는 201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후 2017년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 권고, 2018년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MS) 보험 적용, 2021년 미국심장학회·협회 지침 등재 등을 거쳤다. 2024년엔 정식 '미국 진료코드(CPT) 카테고리 I'를 부여받으며 미국 피보험자의 약 99%를 보험 적용 대상으로 흡수했다. 업계 관계자는 "검사당 과금 방식과 보험 혜택이 맞물려 병원의 도입 부담을 낮추고 분석 건수 증가가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완성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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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日본부장 "주요 병원과 도입 논의…응급의료 수요 선점"
뇌졸중 진단 AI(인공지능) 솔루션을 앞세운 제이엘케이가 일본 시장 선점에 나선다. 고령화·의료인력 감소 등으로 일본에서 응급질환 관련 의료 AI의 도입이 주목받는 가운데, 주력 제품의 현지 공급을 늘리고 실제 매출로 이어간단 계획이다. 쿠도 마사유키 제이엘케이 일본법인 사업총괄본부장(박사)은 7일 본지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일본 의료기기 판매사 5곳과 계약을 완료하고 판매·유통 협력망을 구축했다"며 "일부 주요 의료기관과 제이엘케이 제품 도입에 대한 논의도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은 65세 이상 인구가 3624만명(전체 인구의 29. 6%)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뇌졸중 등 응급·중증질환에 대한 의료 수요가 확대되면서 제한된 의료 인력으로도 신속한 진료 지원이 가능한 의료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 정부의 의료 DX(디지털 전환) 정책과 의사 근무 시간 규제 등 업무환경 변화도 의료 AI 수요 확대의 배경으로 꼽힌다. 쿠도 본부장은 "의료기관 입장에선 제한된 의료진과 근무 시간 안에서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유지해야 하는 과제가 커지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영상진단 AI가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업무 효율화와 의료 안전 측면에서 필요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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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2대 주주 'KB자산운용', 지분 확대…"2대 주주 입지 강화"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이 회사 2대주주인 KB자산운용이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대해 지분율을 6. 56%까지 늘렸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공시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의 제이엘케이 보유주식 수는 기존 130만9845주에서 168만6664주로 37만6819주 늘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기존 5. 09%에서 6. 56%로 1. 47%포인트(P) 확대됐다. KB자산운용은 지난 6월 제이엘케이 주식 130만9,845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5. 09%를 확보해 주요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약 3개월 만에 보유 주식을 추가로 늘리며 지분율을 6%대로 확대했다. 이번 지분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공시됐다. 제이엘케이는 최근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뇌졸중 의료 AI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에서는 뇌졸중 AI 7개 솔루션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기반으로 현지 의료기관 도입과 보험 보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7개 뇌 영상 AI 솔루션의 인허가를 확보한 데 이어 현지 의료기기 판매사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판매·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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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AI 뇌영상 DB' 美심장협회지 게재…2만여명 데이터 축적
제이엘케이가 국내 대학병원 연구진과 구축한 뇌졸중 영상 데이터베이스 관련 논문이 미국심장협회지에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김범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진이 주도하고 전국 18곳 병원 뇌졸중 전문의와 제이엘케이 연구진이 참여했다. 비조이 메논 캐나다 캘거리대 교수, 마크 파슨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교수 등 뇌졸중 영상 분야 해외 석학도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연구팀은 2008년부터 운영돼 온 전국 다기관 뇌졸중 레지스트리 'CRCS-K'를 기반으로 2022년 6월부터 3년간 급성 뇌경색 환자가 입원 중 촬영한 CT(컴퓨터 단층촬영)·MRI(자기공명영상)·혈관조영 영상 전부를 원본 그대로 수집했다. 이를 통해 환자 2만792명, 영상 시퀀스 22만5159건을 축적했다. '혈관 폐색 여부' 등 일부 항목으로만 영상을 기록해 온 기존 레지스트리와 달리 영상 정보를 온전히 보존했다. 수집된 영상엔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적용돼 뇌경색 부피, 관류 지표, 백질 변성, 뇌 미세출혈 등이 표준화된 수치로 변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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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주, 인공지능 모멘텀 계속…쓰리빌리언 23%↑
국내 인공지능(AI) 관련 의료기기·서비스 기업들이 28일 나란히 강세에 진입했다. 추석 연휴 해외발 AI 의제가 누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2분 한국거래소에서 쓰리빌리언은 전 거래일 대비 1310원(22. 59%) 오른 711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은 정부의 한국형 아르파에이치(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과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지난 23일에도 급등을 빚었다. 루닛은 1400원(14. 27%) 오른 1만1210원, 뷰노는 810원(14. 54%) 오른 6380원, 로킷헬스케어는 2450원(8. 72%) 오른 3만550원, 뉴로핏은 670원(8. 66%) 오른 8410원이다. 씨어스는 7%대, 딥노이드·온코크로스·셀바스헬스케어는 6%대, 드림씨아이에스·제이엘케이는 5%대 강세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 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41% 상승 마감했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은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 기대감으로 주간 상승률을 12% 이상으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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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가 약 156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기반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제이엘케이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에이전틱 인공지능 오케스트레이션(Agentic AI Orchestration) 기반 적응형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한양대학교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7개 공동연구개발기관이 참여한다. 연구는 오는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과제의 핵심은 급성 뇌졸중 임상 에이전틱 AI와 의료영상 AI를 연계·통합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형 헬스케어 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체인(CHAIN, Collaborative Healthcare Agentic AI Integration Network)’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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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156억 규모 R&D 과제 참여…'지역의료 뇌졸중 AI' 개발
제이엘케이가 156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지역 필수 의료 뇌졸중 AI(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한다. 14일 제이엘케이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한국형 아르파-H(ARPA-H) 프로젝트'의 '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Agentic AI Orchestration) 기반 적응형 지역 필수 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 과제에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는 여러 정보와 AI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목표에 필요한 업무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번 과제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제이엘케이 등 7개 공동 연구·개발기관이 참여한다. 연구는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과제의 핵심은 급성 뇌졸중 임상 에이전틱 AI와 의료영상 AI를 연계·통합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형 헬스케어 에이전틱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체인'(CHAIN)을 구축한다. 제이엘케이는 자체 뇌졸중 의료영상 AI 기술을 토대로 임상 에이전틱 AI와 의료영상 AI의 연계·통합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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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뇌졸중 AI 활용 연구, 美 심장협회 학술지 게재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인공지능) 솔루션을 활용한 연구가 미국심장협회지(JAHA)에 게재됐다. 31일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급성 뇌경색 환자의 막힌 혈관을 완전히 재개통한 뒤에도 뇌경색 병변이 며칠간 커질 수 있단 사실을 확인한 연구다. 영상 정량 분석 과정에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활용됐다. 급성 뇌경색 치료는 막힌 혈관을 최대한 빠르게 재개통해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구진은 시술을 통해 혈관이 완전히 재개통된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 직후와 며칠 뒤 촬영한 MRI(자기공명영상)를 정량 분석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환자에서 재개통 이후에도 뇌경색 병변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병변 증가 폭이 큰 환자일수록 3개월 후 독립적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확률도 낮았다. 특히 시술 며칠 뒤 측정한 병변 크기는 환자에게 최종적으로 남은 뇌 손상을 설명하는 주요 지표로 나타났다. 치료 전 촬영한 CT(컴퓨터 단층촬영) 관류 영상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확인됐다. 시술 전 관류 영상에서 손상 범위가 크게 측정된 환자일수록 시술 이후 뇌경색 병변이 더 많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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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간 뇌졸중 환자 정보 실시간 공유"…제이엘케이, 시스템 특허 획득
제이엘케이가 'AI(인공지능) 기반 뇌졸중 치료 워크플로 개선 클라우드 시스템' 특허를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역병원과 권역센터(뇌졸중 전문 치료센터)간 환자 정보와 의료영상, AI 분석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뇌졸중 치료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뇌졸중 환자가 지역병원에서 진료와 CT(컴퓨터 단층촬영), 영상 판독 등을 거친 뒤 권역센터로 이송되면 일부 검사와 확인 절차가 반복돼 치료까지 시간이 지체될 수 있다.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뇌졸중 특성상 병원 간 환자 정보와 의료 영상의 빠른 공유가 중요하다. 제이엘케이가 특허를 등록한 클라우드 시스템은 지역병원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으로부터 환자의 의료 영상과 정보를 수신하고, AI 분석 결과를 권역센터 서버와 의료진 모바일·PC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권역센터 의료진은 환자 도착 전부터 지역병원에서 촬영한 영상과 AI 분석 결과를 확인하고 치료 준비를 진행할 수 있다. 환자 상태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면 이를 분석해 주의가 필요한 응급 환자를 판단하는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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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 분당서울대병원 등 11곳과 계약
제이엘케이는 자사 뇌졸중 AI(인공지능) 솔루션 'JLK-CTP'가 전국 41곳 의료기관에서 제품 데모(시범 사용)를 진행, 이 중 11곳과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지정을 받은 JLK-CTP는 오는 9월 비급여 처방을 앞두고 있다. JLK-CTP는 뇌 CT(컴퓨터단층촬영) 관류 영상을 AI로 분석해 뇌경색 중심 영역과 뇌관류 저하 영역의 부피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솔루션이다. 손상된 뇌 조직과 회복 가능성이 있는 영역을 구분해 의료진의 급성 뇌졸중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앞서 JLK-CTP는 지난 6월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지정됐다. 신의료기술평가 유예는 허가된 의료기기가 비급여로 먼저 시장에 들어가 근거를 쌓은 뒤, 평가를 거쳐 건강보험 제도 안에서 관리되도록 하는 제도다. 비급여로 우선 처방이 가능해져, 기업 입장에선 매출 기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현재 전국 의료기관 41곳에 JLK-CTP 데모가 설치됐고, 이 중 분당서울대병원, 건국대병원, 중앙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 11곳과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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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통망 추가 확보 논의"…제이엘케이, 3분기 매출 성장 기대감
제이엘케이가 일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 법인을 통한 직접 판매를 비롯해 유통사와의 협력 모델을 활용한 '투트랙' 전략으로 네트워크를 확대 중이다. 올해 3분기부턴 일본 내 수익화 단계에 진입하겠단 게 회사 목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엘케이는 일본 5대 종합상사인 이토추 그룹 자회사인 센추리 메디컬 등과의 판매 협력에 이어, 이달 아펙스 인터내셔널 니가타와 3년간의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 등 현지 유통 협업사를 4곳으로 확대했다. 이들 기업 외에도 다수의 현지 유통 기업들과 추가적인 협력을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이는 특정 업체에 의존하기보다 지역별 유통망을 폭넓게 구축하겠단 전략으로 보인다. 실제 일본 의료기기 시장은 의료기관별 제품 도입 절차가 까다로워, 지역별 병원 네트워크가 시장 진입의 주된 요소로 꼽힌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영향력과 전문성을 갖춘 유통 협업사를 지속해서 확보하고 있다"며 "다른 유통사들과도 협의를 진행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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