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
4,690
120 (-2.49%)
-
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
1등 수익률 무려 72%…TOP5 모두 '이 ETF' 담았다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ETF투자왕' 대회 다섯째주(9월22일~10월24일)까지의 누적 수익률 TOP5는 닉네임 △노환준(72.28%) △정훈(50.03%) △간절함(49.61%) △남준(49.17%) △범고래(42.84%)였다. 기준은 평가손익률이다.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허용된 '자율형' 참가자가 대회 첫주부터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다. 지난주 2위였던 노환준이 1위로 올라섰고, 정훈이 약 3주 만에 TOP5로 복귀했다. 남준과 범고래는 대회 첫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올리고 있다. 종목 장세에 힘입어 테마형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수익률 상위권 5명 모두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29.31%로 전체 주식형 ETF 중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지난 20일부터 24일 사이 매수 1위 종목을 차지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