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E8
671
30 (4.68%)
-
[더벨]유증 납입일 단축한 E8, 관련 절차 순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이에이트(E8)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주금 납입일을 2주 단축한다고 4일 밝혔다. 일정 단축을 통해 AI 관련 사업영역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8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주금 납입일을 기존 9월 28일에서 9월 14일로 변경하기로 결의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도 10월 14일에서 9월 30일로 함께 앞당겨진다. 이번 증자는 보통주 595만5143주를 주당 678원에 발행해 약 40억원을 조달하는 건이다. 조달 자금은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에 사용된다. 발행 신주는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 E8 관계자는 "납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일정을 앞당길 수 있었다"며 부채비율 개선을 통해 고객사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 AI 관련 시장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현재 다수의 AI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회사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업체 누적 756개사…한 달 새 11개사↑
한국거래소가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을 통해 지난달 누적 기준 756개 업체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시행한 2024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참여 업체를 집계한 수치다. 거래소는 주주 소통 노력이 확산되는 현상으로 평가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8월에만 9개사에 이른다. 오에스피(3일), E8(4일), 대원강업(6일), 신성이엔지(7일), 진영(13일), 만호제강(13일), 한익스프레스(14일), 카카오(21일), 동원수산(27일) 등이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354개사, 코스닥 402개사로 각각 집계됐다. 이들 기업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총 시가총액 비중은 83. 4%다. 코스피 시장만 놓고 보면 시총 비중은 87. 7%를 기록했다. 주기적 공시를 제출하는 기업도 8월 한 달 새 11개사 늘었다. 누적 기준으로는 124개사다. 주기적 공시 제출 업체는 GS(7일), 서울보증보험(11일), 영원무역홀딩스(11일), 영원무역(11일), KT(12일), 메리츠금융지주(12일), 콜마홀딩스(18일), KCC(20일), KG이니시스(27일), DB손해보험(28일), DB증권(31일) 등이다.
-
내 주식도 관리종목..."장 열리자 22% 곤두박질" 개미들 비명
코스닥업체 노을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뒤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노을 주가는 전일 대비 137원(20. 88%) 하락한 519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가 주가 미달 업체와 시가총액 미달 업체를 관리종목을 지정했다고 밝히면서 명단에 오른 업체들이 대부분 약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도 이 시각 현재 에스에너지(-13. 18%), 좋은사람들(-11. 54%), SDN(-11. 54%) 등이 전일 대비 두 자릿수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E8은 7%대, 형지글로벌, 우리엔터프라이즈, 뉴인텍, 국일신동 등 6%대, 이노인스트루먼트 5%대, 랩지노믹스 4%대 각각 하락했다. 개정 상장규정에서는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에 미달한 동전주이거나 시가총액이 하한(코스피 300억원·코스닥 200억원)을 밑돈 상장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키로 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다.
-
1000원·시총 문턱 못 넘었다…'상폐' 기로에 선 30개 종목은?
한국거래소가 국내증시 30종목(코스피 9·코스닥 21)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1일 시행된 개정 상장규정은 30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에 미달한 '동전주'나 시가총액이 하한(코스피 300억원·코스닥 200억원)을 밑돈 상장사를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한다. 코스피 시장에서 대영포장·형지엘리트·일신석재가 주가 미달, SUN&L·한국전자홀딩스·태원물산·대원화성·남성이 시총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 목록에 올랐다. 온타이드는 주가·시총 미달이 동시에 발생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주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우리엔터프라이즈·티케이지애강·CMG제약·샤페론·좋은사람들·제이엠아이·SDN·옴니시스템·이노인스트루먼트·노을·에스에너지·랩지노믹스·뉴인텍·에이비온이 이름을 올렸다. 시총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은 국일신동·한탑·패션플랫폼·에스앤더블류다. 주가·시총 동시미달에 따른 관리종목으로는 형지글로벌·E8이 지목됐다. 이 종목들은 돌아오는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
-
[더벨]캐쉬카우 확보 나선 E8, 실증공장 확보 전략 눈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가 타법인 인수를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자사 제품을 제조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증공장’ 확보 전략의 일환이다. E8는 인수를 추진 중인 대상 기업이 제조업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창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월평균 약 3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연매출 420억원을 기대 중이다. 내년에는 매출 6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8는 인수합병이 마무리되는 대로 피인수 기업의 현금흐름과 매출 실적을 반영해 그동안 제기돼 온 재무 건전성 우려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인수기업명과 계획은 공유되지 않았다. 인수가 완료될 경우 본업인 AI 및 디지털 트윈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8의 핵심 경쟁력인 디지털 트윈 솔루션 ‘NDX Pro’와 AI 기반 유체해석 엔진 ‘NFLOW Ai’ 등을 인수 대상 기업의 자동차 제조
-
[더벨]E8, 3자 배정 유상증자 추진 '제조기업 인수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온톨로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기업 E8가 제조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자사 제품을 검증하는 '실증공장(Proving Plant)' 전략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E8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약 40억원을 확보한다. 양호한 매출 실적과 고객사 레코드를 보유한 제조 기업을 인수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이다. E8은 제조 AI가 시범사업 단계에서는 성과를 보이지만 양산 라인에 실제 적용되는 도입 성공 사례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제조사가 검증 전에는 데이터 개방을 꺼리는 만큼 실증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E8는 제조기업 인수를 통해 실증처를 확보하고 공정 디지털트윈(NDX·NDX Pro), AI 기반 유체해석 엔진(NFLOW Ai), 온톨로지 AI 플랫폼(NAXiS), 운영의사결정 시스템(NAX Ops) 등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E8관계자는 "그간 고객사 라인에
-
[더벨]E8, 디지털 트윈 플랫폼 'NDX Pro' SaaS 전환 가속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디지털 트윈 플랫폼 'NDX Pro'의 SaaS 전환과 함께 파트너사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관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 우선 대상이다. 이번 모집은 NDX Pro의 웹 기반 SaaS 전환을 계기로 파트너 중심의 공급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E8는 플랫폼 라이선스 공급과 제품 고도화를 담당하고 파트너사는 고객 발굴을 비롯해 현장 데이터 연계, 3D 모델 제작, 관제 화면 구성과 구축·운영을 담당한다. 파트너사는 자사가 보유한 산업 전문성과 고객 네트워크에 NDX Pro를 결합해 디지털 트윈 및 통합관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기존의 3D 기반 디지털 트윈은 전용 프로그램을 개별 PC에 설치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사용자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구동 환경을 관리해야 했으며 관제실 외부에서 활용하거나 기존 구축 결과를 다른 현장에 재적용하는 데도
-
[더벨]E8, 시뮬레이션·AI 기술 데이터센터 냉각 예측에 적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자사 물리 예측 솔루션 NFLOW Ai에 데이터센터 냉각 환경을 예측하는 기능을 구현했다고 30일 밝혔다. 서버실 안의 온도와 공기 흐름을 미리 계산하고 장비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냉방 전력을 가장 적게 쓰는 운전 설정을 AI가 찾아 제안하는 방식이다. 데이터센터 전기 사용량에서 서버 다음으로 큰 몫을 차지하는 것이 서버를 식히는 냉각 설비다. 이 효율을 나타내는 지표가 PUE인데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을 서버 등 IT 장비가 쓴 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1에 가까울수록 부대설비에 쓰이는 전기가 적다는 뜻이다. 업타임 인스티튜트의 지난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평균 PUE는 1.54로 6년 연속 큰 변화가 없었다. 2007년 2.5 수준에서 2014년 1.65까지 내려간 뒤 2020년대에 들어서는 1.5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설비 교체로 얻을 수 있는 개선은
-
[더벨]상장 3년차 E8, 스마트시티 사업 진척에 반전 기대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에이트(E8)가 핵심 사업으로 꼽히는 스마트시티 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했다. 세종과 부산 사업 모두 정상화 궤도에 올라 상장 이후 위축됐던 매출이 회복세에 들어설 것이란 관측이다. 규제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반전을 모색할 기회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E8는 지난 2012년 설립된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이다. 온톨로지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을 중심으로 물리 기반 예측부터 운영 의사결정까지 통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원한다. 주력 제품은 NFLOW AI, NDX Pro 등이다. 공공기관과 대기업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레퍼런스를 확보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는 설립 10년만인 2024년 2월 기술성장기업의 특례상장 유형으로 입성했다. 상장 당시 공모가 2만원에 113만주를 발행해 총 226억원을 공모자금으로 확보했다. 수요예측 참가 기관 대부분이 공모가액 상단(1만8500원) 이상을 제시하면서 조달 금액도 계획보다 늘어났다. 눈에
-
[더벨]E8 "하반기 민간 수주·해외 확장 매출 본격화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상장 후 국책과제와 민간기업 B2B 사업실증(PoC)을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단계였다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외형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대기업 계열사와의 수주계약과 해외 확장 매출이 점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준희 이에이트(E8) 전무(사진)는 16일 서울 잠실 본사에서 더벨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 전무는 경영전략본부장(CSO)를 맡아 전략기획과 사업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해 군인공제회 대체투자본부, 원익투자파트너스 기업투자본부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정 전무는 이날 E8의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했다. 그간 주춤했던 매출 회복 기대요인을 소개하는 데에 집중했다. 특히 하반기 여러 건의 본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8는 국내 대기업 P사의 신사옥 디지털트윈 구축 사업 참가를 예상하고 있다. 관련 사업계획서와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한 상태로 이르면 연내 계약 체결이 가시화된
-
[더벨]E8, 한국식품연구원 261억 국책사업 개발기관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한국식품연구원이 주관하는 전략연구사업 '면 제조 공정 초자동화를 위한 자율생산 공정 일체 지능형 생산 설비 개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총사업비 261억원 규모의 연구사업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를 중장기에 걸쳐 수행한다. E8는 '면 제조 공정 초자동화를 위한 디지털트윈 구축' 과제를 맡아 면 제조공정의 통합 운영·관제와 3D 디지털트윈, 그리고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 모델 개발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식품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아이디알시스템, E8(이에이트), 마스터코리아, 매쓰에이아이, 국립창원대학교, 단국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한국제면이 위탁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과제의 특징은 디지털 전환이 까다로운 식품 공정에 도전한다는 점이다. 식품
-
[더벨]E8, 반도체 광학장비 분야 AI 에이전트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가 산업통상부가 총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AI에이전트기술개발(R&D)'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전일(23일) 사업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문기관을 맡았다. E8가 수행하는 '광학 응용장비 진단 및 보정 지원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개발' 과제는 내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관기관인 E8를 비롯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는 한국공학대학교, 아주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드램, 자비스 관계자들이 함께해 과제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과제는 반도체·이차전지 검사장비처럼 빛을 이용해 미세한 가공이나 검사를 수행하는 정밀 광학 응용장비를 AI가 스스로 진단하고 보정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이런 장비는 부품 정렬 상태나 미세한 움직임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